바비안리, 잉그릿 버그만 ,그레이스 켈리,엘리자베스 테일러 지금은 다 고인이 되셨지만
중딩때부터 고전영화를 봐와서 넘 아름다운 배우들이죠~
저에겐 동경의 대상이기도 했어요. @-@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애수.로마의 휴일, 왕과나,사운드 오브뮤직.제임스딘 나오는 무슨 반항인데? ?
조숙하기도 했지만 옛날 영화에 쉼취했던 시간이 많았네요.
그리미님 덕분에 옛날 추억을 어렴풋 떠올릴수 있어서 감사해요.♥
ㅋㅋ 미교과학을 네이버에 치니까 반가운 그리미님의 글이 있어서 저 야밤에 혼자 스마일^^했네요.
주옥 같은 작품들이죠. 저런 작품들, 어떤 건 읽고 어떤 건 보고.
그런 기회가 있었던 내 인생이 축복이네요.
그리미님~~휴일 잘 보내셨어요?
집에 DVD도 많으셔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로미오와 줄리엣,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이렇게 3편은 봤네요~~
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나 미이라 같은 영화를 좋아하고 줄리아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라푼젤을 좋아하네요~
고전을 영어로 만나다~~ 너무 멋지다~
책읽기와 영화보기~~ 마음에 새겨둘께요~아니, 담아가야겠어요~~!!!!!!
고민중이던 TV를 드디어 장만하게 되어 오늘 온답니다....
주말에만 TV 보는 걸루 줄리아랑 약속하고 (런닝맨은 꼭 봐야겠다네요~~) 평소에는 DVD를 잘 활용해 볼까해요~~ 하루에 30분 정도면 되겠지요? 일단 줄리아가 좋아할 만한 것들로 알아봐야겠어요~~
줄리아는 첫 명언이 제일 맘에 들었나봐요~~ 아주 자신있게 아는 것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책상 옆의 화이트 보드에 적어놓고 한 번씩 읽어보고 있어요...
줄리아는 노트에 명언을 적고 한글로도 적어요.... 영어로만 적혀있으면 이 좋은 글귀를 잘 모를 것 같아서
한글도 함께 적어보았네요~~별 거 아닌데~~ 그리미님께서 이름 불러주셔서 올려보아요~

그리미님 ^^...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일주일에 명언 두번 올리시는거 조금 바쁘시지 않으세요?
솔직히 글 하나 올리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데요 .. 자료까지 다 찾으셔야 되고... 정리도 하셔야되고...
그래서요......일주일에 한번으로 하심이 어떠하신지요 ~~~~~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ㅡ,ㅡ
오전에 친구가 전화가 왔어요... 엘린이랑 동갑인데... 영어학원 다니다가 아이가 힘들어 해서 엄마표로 6월부터 시작을 했어요... 쑥에서 리딩테스트 했더니 1.0 나왔데요... 근데 그 애가 영어책 듣기를 싫어해서 책만 읽혀도 될까 고민하더라구요... 저는 집중듣기랑 읽기랑 디비디 병행해서 조금씩 진행을 해와서 어찌 대답할지 고민하다 소리가 재밌는책으로 사보라고 권했거든요...
근데 그리미님 글 보니 디비디랑 읽기 위주로 하신듯 해서 이 방법또한 친구에게 이야기 해주려구요...
근데요 ~~단어를 아직 많이 모르고 좀 기초단계라서 단어와 소리를 맞춰 어떤 소리인지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 할거 같기도 하고... 참 복잡합니다... 저도 지금 하는 단계라 참 거시기 하네요 ㅋㅋㅋ
명언은 첫번째꺼 다 외웠다고 당당히 소리내어 들려주는 엘린... 그게 어딥니까 ㅎㅎㅎ
고전을 먼저 디비디로 접하고 책을 보면 훨 쉽게 접근할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
근데 고전이라 하면 왜 이리 재미없을거 같은 느낌이 드는지요... 크크크 !!!
제가 그림이나 뭐 고전.. 이짝으로는 좀 ... 음.... 아시죠? ㅎㅎ
시크릿가든은 디비디 있는지 첨 알았네요... 보게 되면 이것부터 도전해 볼게요 !!!
감사합니다 !!
명언이 벌써 4개나 되었었네요...^^;;
첫번째 명언은 고등학교 때 외웠던거라 쉽게 잊혀지지 않는데, 다른 것들은 자꾸 잊혀지네요..ㅋㅋ
제가 2-3년 전이던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dvd 빌리러 갔더니 없더군요..ㅡ.ㅡ
그래서, 회사후배가 다운받아줬어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쯤 처음 이 영화를 봤었는데,
그 뒤로 후편으로 나왔던 책 스칼렛도 읽었더랬죠..영화도 봤었던 것 같은데...크게 기억이 나지 않는 걸 보면, 그다지 좋은 기억이 아니었나봐요..^^
아...저도 얼렁 토깽이 동생 키우고, 영화도 보고 책도 보고 하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어요..ㅋㅋㅋ
그리미님 명언 어젠 못 보고 오늘 출근해서 봤습니다.
명언처럼 아침에 다연이와 매일 사과 한개씩 식전에 먹는게 좋다하여 먹고 출근했습니다.
아이가 워낙에 아토피와 면연력 결핍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약하다 하여
계피도 꿀에 타 먹여보기도 하고,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건 다 하고 있네요.
오늘 올려주신 명언 보여주며, 다연이에게 더 열심히 먹으라 해야겠네요.
오늘도 명언한마디 감사 드리며,
저에게 요즘 절실해서 매일 되뇌이고 있는 명언 한마디 올리고 갑니다.
Only I can change my life. No one can do it for me (carol burntee)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줄 수 없다.
요즘 게으름과 잡다한 생각들을 죄다 버리고 변화를 시도중인데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