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cindy.
cindy는 안젤리나를 모두 옆에 가져다 놓고
한참을 듣고 한 권은 읽으면서 책이 재밌다고 하다가는
우리말도 아닌 영어를 왜 해야하는거냐는 진지한 물음을 하더군요.
너 생각은 어떤데? 했더니만,
"아이들 괴롭히려고" 이렇게 대답해버려.....,
한편 웃으면서도 참, 엄마로서도 사회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초3 줄리아
지난 월요일에 하도 답답한 마음에 힘들다고 하소연하며 댓글을 올렸었는데 친절한 조언 해주셨었지요?
그래도 2권 그냥 진행해봤어요.
2권 월,수꺼를 이번주에 하면서 느낀점은 줄리아는 줄리아의 속도가 있다는 거에요.
2-1은 수요일에 했는데 3장만 하고는 남은건 내일한다고 하더라구요.
2-2는 목요일에 5장을 주면서 니가 알아서 해 봐라.어려운건 나한테 물어라 했죠.
그랬더니 동생이랑 놀면서 2시간을 붙잡고 있다가 다했다고 하더라구요.
한글로 쓰기도 하고, 빈칸으로 놔둔것도 있었지만, 어쨌든 혼자 해냈어요.
제가 붙어있으면서 해석해주고 , 다시 써봐, 이건 스펠링 틀렸어 하고 지적하지 않아도 혼자 하는게 가능하다는 걸 알았네요.
좀 더 빨리 끝냈음 하는데 집중하는 능력이 아직은 많이 부족해요.

초2 은교.
아~ 우선 첨으로 웍싯이라는 것을 완성해서 이렇게 숙제제출이라는 것을 하게 해준 울 딸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은교는 아직 쉬운 리더스 cd 듣고 따라 읽는 정도 실력인지라, 시작을 많이 망설였지만 지금은 너무 만족입니다! 첫 쓰기인데도 한장 두장 실력이 금방 늘더군요.(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그렇겠지요?) before reading 의 첫 두장은 쉽게 하고.. 단어체크하는 페이지는 하루에 한장 밖에 진도가 안됩니다. 온통~ 모르는 단어투성이라고 머릿속이 엉키는 것 같아요~^^
cd는 매일 세번씩 듣고, 웍식은 일단은 5페이지까지만 진도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하나 읽어주고 해석해주고 영작문장은 만들어 주고~ 베껴쓰기 수준이지만, 그래도 그게 책 어디에 나오는지 찾아내는 것 보면 신통방통해요~^^; 베껴쓰기하다보면 좀 문장에 익숙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제 담주면 3권 들어갑니다. 끝까지 화이팅할 수 있도록 할께요~^^


초2 에디~
화욜날 책 받아서 월,수 웍싯하고 올립니다.
앞에 먼저 나간 책은 맨 마지막으로 돌리고 지금은 원래 진도대로 따라가려구요.
BB할때보단 수월한거 같아요. 그래도 BB랑은 또 다른 생각할 거리도 많아서 reading skill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지금 중간고사 기간이지만 AB는 꼭 하는 걸루~^^



초3 로즈 3권 세번째 워싴이예요. 한번 읽고 시작했구여. 문제-해결부분은 박사님 설명해준것처럼 이리저리 생각하도록 유도하니 머리속이 복잡해진다고 손사래치네요.ㅎㅎ
초4 레이첼
2번째 책을 들어가니 첫번째보다 훨씬 수월하게 해나가고 있어요.
1권을 할때 처음이라서 시간이 많이 걸려서 걱정했었는데 벌써 적응이 됐나봐요.
요대로 쭉~~~ go!go!




초3 인성. 2주차 월요일 공부한 웍싯이예요. 수요일 웍싯은 하고 있는 중이라 같이 못 올렸어요. 아이 진도에 맞추고는 있는데 엄마맘은 꼭 하나씩 늦는 거 같아 솔직히 조급합니다. 그래도 하기 싫다 말 안하고 잘 따라온 아들 덕분에 엄마도 뭔가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 더 큽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 켈리
1권 숙제 이제 올립니다~
2,3권도 얼른 해서 올리겠습니다^^
AB방에 익숙한 이름들이 보여 더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초3 샐리
그동안 못 올렸던 숙제 한꺼번에 올리려고 들렸어요^^
수욜은 숙제가 안올라가기에 저희집 컴터가 이상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글읽다보니 그런 경험하신분들 많으신가 봐요
아람단 여행에 육상대회 출전에 바쁜 날을 보내다가 중간에 낀 한글날 덕분에
정리를 할 수 있었어요.(샐리가 교육청주체 육상대회 80m에 참가했는데
예선을 2위로 통과해서 본선에 진출했는데 본선에서는 아쉽게도 5위를 했답니다.^^)
샐리는 책읽고 웍싯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하고 있답니다.
혼자 열심히 하다가 단어불러 줘야한다면서 가끔 엄마를 찾긴하네요.^^
함께 읽고 함께 공유해야 할텐데 혼자 맡겨두고 가끔 들여다 보는 정도라 미안한 마음은
있네요.

.
초 1 christina
수요일에 하려했는데, 친구들 만나서 공원에서 놀다 결국 저녁까지 먹고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씻고 일기쓰고 책 좀 읽다 재우고 목요일에 진행했어요. 혼자 책 읽고 문제 풀고 잘 하는데.. 그래도 아이는 아이네요. 엄마가 어떻게 조언했냐는 질문에.. " maybe not" 이라고 정말 짧게 써 놓았어요. 전 숙제 확인하다 빵 터졌답니다. 목요일 오후에 A TO Z misteries 가 배달되었더니.. 마음이 새 책에 가 있어서. 후다닥 숙제 해서 넘기고 책 뽑아들고 가더군요. 이걸 혼내야되나 하다가 그냥 넘어갑니다. 그래도 스스로 읽고, 짧게라도 쓴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갑니다.
좀 전에 대전역에 시부모님이 도착하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오늘부터 일요일까지는 시부모님이 와 계시니.. 조금 분주한 마음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분량은 일요일까지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초1 Annie
이번주 화요일 저녁에 책을 받아서 이제 저희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책을 오래 기다린 시간만큼 기대에 부풀어서 시작하게 되어 좋아요 ^^
듣기 읽기 매일 반복해서 하니 이젠 줄줄 편하게 읽고 즐기네요
웍싯 쓰는 것은 아직 어려워합니다 안보고 쓰는 것은 스펠 한계를 많이 느끼게 되네요
모르는 것은 가르쳐주고 되도록 편하게 진행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월, 수 웍싯분량을 하고 나니 쬐금 익숙해지네요 한권씩 할 때마다 편해지길 바래봅니다



초 4 네이트
수요일 웍싯도 해서 함께 올리고 싶었는데
한글날 열심히 논다고 네이트의 생각주머니 열어 볼 시간이
없었어요.^^;;
편하게 진행하다가 공동프로젝트 한다고 하시니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네요.^^


초2 truth
트루쓰는 오늘 용인으로 현장학습갔네요.
새벽에 비가 내려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도 맑고 바람도 살랑살랑~~
두번째 책 웍싯 모두 올립니다.
스펠링 테스트 부분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저 보고 더 내보라네요.
학교에서 하는 받아쓰기도 재미나게 하면 좋으련만...그건 또 아닌가봐요.
소리내어 반복읽기 초재기 부분도 비비에서의 경험때문인지 좋아하구요.
전엔 시간안에 못한다고 화내고 짜증내고 하더니...
AB는 집안에 평화를 가져다 준 효자 웍싯인가 봅니다.
금욜 웍싯에서 요약문 쓰기는 좀 더 자세히 쓰면 좋으련만 생각나는 대로 아주 짧게 쓰고 말더군요.
박사님 말씀대로 자유쓰기는 그냥 놔둬 보려구요.
이만큼만 해도 어디냐며 저에게 위로. ㅋ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1 지나. 하루 두페이지씩 일주일에 한권 완주가 목표입니다.^^
오늘 수요일 앞 두페이지 했어요. 덜렁덜렁 해서 그런지 시간 별로 안걸리네요.
뭐해서 돈버냐는 질문에 영어책읽어서!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걸 보니 부끄럽네요 ㅎ ㅎ
하도 소리내 읽기 싫어해서 책한권에 백원씩 주곤했었거든요~여튼 쓰기도 해보고 읽기도 해보고 ~
화이팅입니다^^

책오기 기다리면서 일주일 쉬었더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듯해요~
2권은 1권보다 좀 수월한듯합니다.
일단 월요일분 올립니다. 주말에 열심히 해서 다음주엔 조금씩 나눠하기 하려구요^^
거실에서 지나가 안젤리나 소리내읽는 것이 노래소리처럼 귀에 감기네요 ㅎㅎ
계기를 만들어주신 홍박샘과 함께하는 친구들. 정말 감사해요^^


4 / betty
오늘은 올라가네요..
사진 두장 같이 올렸는데 한장만 올라가네요..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숙제입니다.
이번주 수요일워싯은 아무도 보내주시지 않네요..*^^*
이렇게 열심히 만들어서 올려주신분도 있는데 그것하나 받아먹지 못해서
다시 보내주라하기 죄송하지만 사람일이란게 계획한대로 시간이 맞아주지 않아서 못받았어요..
담주까지 기다려야지요
이번주 발레리나는 모르는 단어가 많네요..
월요일 좀 짜증내면서 했는데 수요일부터 쉬어서 오늘꺼 잘할수 있을지 ..
ab클럽 조별과제 기대됩니다.
해낼수있을지 두근 두근...
초 1 / Ines
스태이플러로 꼭 찍어 놓아 일부만 올려요...
그림보고 상황에 대해 쓰는 것은 거의 책보고 베끼는 수준으로 하다가
이번주에는 휴일이 있어 여유가 생겼는지 혼자 증얼거리며
외워보기도 하더라구요.^^
수요일분 마지막장은 설명을 해주면서 했어요.
일학년이라서인지 책 내용은 이해했으나 좀더 깊이 들어가
생각하기는 좀 어려워했어요.^^


초4/Michaella
사진까지 올리기는 첨이네요.
잊어버린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예요ㅠㅠ


초2 A Rim
2번째(birthday)워싯 -월,수,금 한꺼번에 올려요.
날씨 좋다고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공부할 틈이 없네요.
주말에 3번째 워싯 완성해보도록 할께요.
아림양은 solution과 ending을 헷갈려하네요.
아직 문법적인 부분이 서툴러 한문장으로 만드는 help용법에서 원형동사를 쓰는것은 하는데 목적어를 이중으로 써버리네요. 동사의 과거형은 대충 이해는 하는것 같은데 불규칙동사에서도 그냥 -ed를 붙이기도 하구요.그래도 싫다는 소리없이 하는것에 만족..
늘 좋은 워싯을 제공해주시는 홍박사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 둘째놈이 넘 자주 아파 오늘도 병원다녀와야 겠네요.
건강한 첫째랑은 틀리게 둘째는 왜이리 병원치례가 잦은지..--;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초2 글라라
오늘 학예회때문에 학교를 오후에 가게 되서 오전에 일찍 웍싯했어요.
항상 지각했는데, 간만에 일찍 올리네요.^^
저번보다는 웍싯붙들고 있는 시간이 줄었네요.
쓰는걸 싫어하더니 좀 익숙해졌나봐요^^
위에는 수욜 웍싯이고, 아래쪽은 오늘꺼예요.


이제 숙제 댓글 잘 올라가네용~~
참, 자기 경험쓰는 부분에서 구구단이 나왔는데, 구구단은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저도 몰라서 못 가르쳐줘서 글라라가 소리나는대로 써버렸어요.gugudan...이래요. ㅜㅠ
수학관련 영어용어는 어디가면 찾을 수 있을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초2 루나


월요일, 수요일 웍싯입니다.
월요일 웍싯은 루나 아빠랑 같이 했고요(저는 피곤해서 먼저 잤답니다.^^),
수요일 웍싯은 저랑 같이 했어요.
경험담 적기는 안젤리나랑 비슷한 경험이 없어서,
올해 수학학력평가에서 생각보다 성적이 못나왔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지금은 스코어가 올라갔다 이렇게 적었네요..
그리고 problem 에서는 문제는 b를 선택하고, 해결은 d를 선택했네요.
그래서 샘플 c를 선택하고, 문제와 해결을 웍싯과 비슷하게 적었네요..
오늘은 루나 학교 운동회라서 머리에 백군띠 두르고 갔습니다.
신나고 달리기도 기대 된다고 흥분해서 갔습니다.
운동회라도 급식 하고, 빨리 마쳐서 편하긴 하지만
예전 저희 어렸을때보다는 재미는 없는 것 같네요.
하여튼 루나는 월요일부터 체험학습에 스케이트에 한글날 쉬고, 오늘 운동회까지
즐거운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초1/Alice
#2-2,#2-3




help 목적어 원형동사 ->라는 문법적인 설명은 아직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예시를 보고 과거형이었던 동사를 원형으로 바꿔서 잘 풀었어요.
아직 문법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고 그냥 하나의 문형으로 가르치는 것도 괜찮을까요?
워크싯을 아주 적극적으로 잘하고 있어서 이렇게 저의 마음이 편했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2권을 마쳤네요.
초1 샐리
하루에 두페이지씩 하고 있습니다.
눈치봐가며 조금씩 늘려갈 계획이고요
긴문장 쓰기작업도 처음 시도하는거라
이것도 눈치봐가며 ....ㅋㅋ
그래서 힘들어할때쯤엔
스피킹으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다채우진 못했지만 샐리에겐 이만큼도 큰 발전이에요~~
칭찬해주세요~~^^

초 1 - 토깽이
첫번째 워크시트


지난 주에 제 출장 일정에 맞춰서 소의랑 둘이 일본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birthday 워크시트는 첫번째 워크시트 밖에 못 햇네요..^^;;
한글날이 있고 해서, 이번엔 좀 더 열심히 했네요..
CD가 너무 빨라서 들으면서 책을 보는 걸 좀 힘들어해요..
일단 워크시트 풀면서 문장을 익히고 나서, CD는 천천히 들어야될 것 같아요..
그래도 두번째 해보는 워크시트라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졌어요...
쓰기가 좀 많아서 여전히 조금은 힘들어하고,
읽으면서 쓰라고 해서 조금 더 시간도 걸리지만,
맨 처음 워크시트 풀면서 워크시트만 제대로 해도,
마지막에 있는 요약된 부분을 훨씬 수월하게 읽어내는 것을 보고 놀랐던지라..
힘들어 해도 그 때 생각하면서, 좀 더 하자고 꼬시고 있어요..^^
두번째 워크시트


이 이야기의 problem이 무언지 묻는 질문에서는 토깽이는 b,c,d가 다 답인 것 같다고 그랬어요..
그럴 수도 있는데, 그래도 하나만 고르라고 했더니, c번을 골랐네요..
그리고 어린이집 다녔을 때, 발표회하는데, 자기가 싫어하는 친구랑 짝이 되어서, 너무 싫었지만,
꾹 참고, 열심히 했다고 하네요..영작은 생략했어요..^^;;
그림을 보고 앞, 뒤 문장을 써보는 부분은 너무 긴 것 같아서, 월요일 워크시트 부분에 나와있는
문장만 찾아서 다시 한번 써 보았어요...
마지막 워크시트 부분은 아직 이야기를 못 나눠보았고, 맨 끝에 있는 문제만 풀었어요..
자기는 처음부터 안젤리나가 왕국에 살고 있는 걸 알았다며 뿌듯해했답니다..^^
박사님의 워크시트 대대손손 물려주고 싶어요...^^
잘 보관해야지~~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초3 스마일리
숙제 몇 장 안되는데 댓글로 잘 올라가는지 궁금해하셔서 올려봅니다.
요약문 반복 읽기는 북트리에 스티커 붙여준다니까 열심히 하네요.
빈칸도 읽기 끝나고 채워 넣어도 되냐기에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스티커의 힘을 빌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어요.



박사님 화욜날 저녁에 책을 받았는데.....
이번주는 마리가 좀 바빴어요....^^***
담주 월욜이 시험이구 해서 주말엔 시험공부를 좀 허구
담주부터 시작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