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우리 ... 소의 ^^.....우리 이쁜 토깽이...^^
꽁이님과 첫 인사인듯 한데요 ..소의가 ... 넘 이쁘고 기특해서 그냥 ㅋㅋ
피아노 연주전 눈을 감고 마음을 가다듬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동영상속 소의 모습보니 제가 다 떨립니다 ~~~~~~~ ^^
힘들지만 선생님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1학년이라는게 믿기지않네요...
저는 솔직히 학습적인 어떤 눈에 띄는 발전보다는 이런 내면속 힘의 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소의가 학교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이쁩니다...
소의에게서만 보이는 그 색깔과 빛이 서서히 드러나는거죠 ^^
이렇게 누군가를 배려를 많이 하다보면 정작 자신의 마음을 살필 여유가 조금 없어질수도 있어요..
타인을 살피고 배려하는 마음못지 않게 소의 자신의 감정 또한 너무 너무 소중하니 커 가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 많이 나누셨으면 해요..*^^*
저도 이렇게 마음 이쁜 딸을 키우고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립니다 ^^* (괜한 오지랖일까요 ㅡㅡㅋ)
꽁이님께서 소의의 마음 잘 살펴주셔서 지금처럼 밝게 크는 멋진 소의가 되길 응원합니다 ^^
토깽이 넘 귀여워요...
알차게 잘 크고 있는 걸요....
욕심도 있고 노력도 하고 결과도 받아들일 줄 알고....
엄마가 바쁜데도....
스스로 알아서 이렇게 잘 크고 있네요~~~
귀여워요... 담에도 또 올려주세요~~~
아이들과 같이 봤어요.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눈도 못떼고 쳐다봤네요.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도 쉬운 게 친구와의 관계맺기인데..
엄마 기대보다 훨씬 더 잘해주는 아이가 마냥 대견하실것 같아요.
칭찬듬뿍해줘도 모자람없는 아이네요.
잘 키우시고 다른 좋은 칭찬거리 생기심 또 올려 자랑해주세요~^^
내 눈에는 소의만 보인다
아가 때 막춤여왕이라고 내가 붙인 별명인데 이젠 걸그룹 수준이네.
우리 소의 크는 게 내가 늙는 것과 비례하는 거쥬?
애칭이 왜 토깽이인가 했더니 실제로 보니
정말로 깜찍하고 귀엽네요~~
토깽이라는 애칭이 딱이에요~~*^^*
피아노치는 동안 엄청 감동하셨을 것 같은데요?!^^
(혹시 울컥하시지는 않으셨는지^^;)
야무지게 피아노치는 모습보니 제 마음에도 이런 감동이
생기는 것 보면요~~
피아노도 잘 치고 춤도 잘 치고 학교 생활도 야무지게
잘 하고 있는 소의양 충~분히 자랑할 만 합니다!^^
저도 울 아들래미 종합의견란 보면 그 어떤 내용보다도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글귀가 참 좋더라구요.
다음에도 토깽이 자랑거리 많이많이 올려주셔요~~*^^*
토깽이가 초1인데 피아노 정말 잘 치네요. 고등학교 1학년 떄까지도 피아노 친 저보다 훨 낫네요. 사실 초5 때 시작해서 악보는 잘 보는 데, 손이 굳어서 잘 못쳤어요. 고등가서도 피아노 치니 피아노샘이 음대갈 줄 알고 악보 잘 보니 작곡가 가자고 자꾸 그러셔서 결국 그만뒀어요. 취미로 치던 거라 음대갈 생각없는 데, 자꾸 그러셔서요 ㅋ
피아노 대상 받고도 남을 실력이에요. 이런 무대 경험은 아이들 자라는 데 자신감에도 큰 영향을 주지요. 자주 무대도 서 본 아이들이 자신감있게 자라는 것 같아요.
토깽이가 인성도 피아노 실력도 춤실력도 정말 다 좋네요. 자랑하실 만 하세요^^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소의
그것하나만으로도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친구 관계가 좋다고 하니 더더욱 멋집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중간에서 춤추는 소의 너무 예쁘네요.
보통 실력이 아닌데요^^
우리 딸들도 방송댄스 막 가르쳐보고 싶은 충동느낄정도로 너무
예쁘네요 소의도 언니들도 ㅎㅎ
교우관계가 좋다는 것.. 참 부럽습니다
초2. 2학기가 반이 지났지만 항상 친구들 문제로 괴로워하는 딸아이를 보면
화딱지가 났다가도..
안타깝기도 하고..
세상에서 친구사귀는게 제일 쉬운거 아닌가?
내가 잘못키운것은 아닌가 하는 회의감이 참 많이 듭니다..
정말 멋진 친구인거 같습니다
내 딸도 아닌데 흐믓~~~!!!
시키는대로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아이들은 소질이나 재능이 없어도 농땡이 피우는 재능있는 아이들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해요.
소의는 이대로 쭉 클 거에요. 걱정 마삼... ㅎㅎㅎ
하나 걱정해야 할 점은 착한 아이 컴플렉스로 인해 스스로를 들볶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살짝 못된 아이가 되었을 때 엄마가 모른 척 해 줄 것.. ^^
성실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그닥 좋지 않을 때에 낙담하지 않도록 격려해주실 것.
꽁이님이 워낙 야무지게 잘 키우시니 걱정하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우리 큰 애 생각이 나서 노파심에.. ㅎㅎ
피아노.. 오랜 기간 배운 울 딸들이 부끄럽소이다..
어찌 저리 강약도 잘 살려가며 우아하게 치는지요. 발끝이 땅에 간신히 닿는 어리디 어린 아동이 말이어요.
미소지으며 자랑 잘 읽고 갑니다. 베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