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alk in the Woods 쓴 사람이죠?
자기가 아는 것만 보인다고 애팔래치아산에 몇 번 갔던 거 때문에 기억하는 작품입니다,
기억이 가물거려 검색했더니 2011년에 로버트 레드포드가 감독한 영화로도 있네요.
오랜만에 나오셨네요, 타조알여사. 책에 대한 지식은 역시 전문가 수준.
반가워요, 두 알 다 자알~ 크고 있지요?
빌 브라이슨. 의 책들 소개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한 작가네요. 다양하게 책을 읽을 수도 있지만.
나이가 들어갈 수록. 어째 제 선호, 입맛에 맛는 것들만 찾게 되네요.
주로 읽기 편한 스토리들로..
한 사람에게 빠져들면 다른 책들도 연거푸 찾게 되고. 그 사람만의 세계에
푹 들어가서 많은 누림과 풍성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게 드물긴 하지만요.
저도 몇 권 추려서 읽어볼게요. ^^
쌀쌀한 날씨 건강하세요..!!
아니 이게 누구신가? 넘넘 보고싶었어, 게시판에서^^
빌 브라이슨, 이 분은 도대체 어떤 분인 지~ 자기 전공 분야가 아닌 것도 연구해서 이리 글 쓰시는 재주도 너무 대단하고, 어려운 얘기도 맛깔나게 글 쓰시고~
빌브라이슨 사 모은 다더니 14권이나 샀구나. 거의 다 구입한 것 같은 데, 아마존에서 샀어?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편은 국내 인터넷에 있긴 한 데, 다른 것들도 다 있남? 우린 이 빌브라이슨의 "A short history of nearly everything"만 있는 데, 다 구입했구나. 은지는 잘 하니 이것들 조만간 다 읽어내겠지^^
동생 나오니 좋네. 이런 좋은 책소개 해 주니 게시판이 풍성해지는 느낌이야. 은지야 영수 뭐 하나 부족한 게 없으니 걱정없고^^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 이쁜 동생^^
큰알, 작은알한테 이모가 보고 싶다고 전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