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시간에 선생님이 알려주신거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어요. 이건 그냥 주문처럼 외우는거라, 별다른 의미는 없거든요.
수소 헬륨 리 베륨 붕소 탄소 질 산 플
H He Li Be B C N O F
네 나 마그 알미늄 규소 인 황 염 알곤 칼륨 칼슘
Ne Na Mg Al Si P S Cl Ar, K Ca
저는 이렇게 외웠거든요..ㅋㅋㅋ
우리 아이들은 이런 좋은 환경에서 책도보고 공부도 하니,, 참 행복(?)할듯해요. 이런것들이 모두 당연한 것이니 말이죠. ^^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시는 책들을 제가 학교 다닐 때 알았더라면..
수학도 화학도 제가 조금은 좋아했을텐데요...
그럼, 제 인생이 달라졌을지도...ㅋㅋ
이 글도 프린트해야지....^^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시는 책들 다 사고 싶어요..어쩌죠??? ㅡ.ㅡ
이상하거나 멍청하거나 천재이거나 책 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네요
저는 고등때 화학 과목을 과학중에서 제일 좋아했는데
지금은 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어렸을때 이런 책이 많았으면 참 행복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 저장했다가 나중에 저스틴이랑 같이 꼭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명색은 화학전공이라 이런 책보면 눈이 번쩍!해요.
고딩때 화학 무~~지 싫어해서 울딸은 그렇게 안만들려고요.ㅎㅎ
내가 어렸을 때도 이런 책들이 많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답니다.
이전에 주기율표와 원소 소개를 보고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몇권 읽혔는데, 아직 주기율표는 안 읽었어요. 심장과 혈액순환, 곤충세계 이렇게 기억나는데, 빨리 주기율표 보고 싶네요. 카툰과학 요즘 잘 보고 있고요. 스탠리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잘 읽었어요. 속보이는 물리도 두권째 빛과 파동 읽고 있어요. 이상하거나~,물의세계도 잘 읽을께요. 물리가 날 미치게해는 대출했는데, 아직 못보여줬어요. 아빠가 대니 미치겠다고 해서요 ㅎㅎ 대니 아빠도 학교 다닐 때 물리 좋아했다던데, 아직 이 책은 보여주면 안될것 같다나요? 제가 읽고 있어요.
그리미님의 책소개 깊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