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은 자신의 호기심 때문에 혼도 많이 나고 궁금한게 너무 많고 재미있는게 너무 많은
아이에요 ^^ 요즘 명언 외위기 틈날때 마다 하는데 자기가 맘에 드는거 써서 가지고
왔네요 ^^ 가장 웃기는건 마지막 아인쉬타인 옆에 ( 우유 아님 ) .. 아인쉬타인 우유 아님 ㅋㅋ
매사에 이런식이라 기 막혀서 웃고 진짜 웃겨서도 웃고 가끔은 분위기 파악못하고 장난쳐서 야단맞고
해요 ^^
오늘 천재들이 만든 책이 배송되어 왔는데 흥분 된다고 하네요 .. 너무 사고 싶었던 책이라고 ^^
그리미님 덕분에 고민해결 했어요 .. 진작 사줄걸 싶네요 ^^ 처으 빼온책이 튜링이 만든 암호네요
딱 지 스타일을 골라오는거 보고 많이 웃었어요 ^^
쑥쑥와서 배울점도 많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 보면서 제가 제법 부지런해졌어요
그리미님~~ 책 소개글은 소개글대로 좋고
이런 짧은 글은 이대로 좋고~~ 어쩜 그리 글솜씨가 좋으신지요?~
줄리아는 아직 초기 단계라 다독이 필요한데 요즘은 시간 내기가 어려워요~
아직까지 제가 몽땅 책을 읽어주고 있어서 ...(아주 가끔 심심하면 혼자 읽기도 해요... 그림만 보기도 하고..) 제가 조금 바쁘거나 게으름을 피우면 책읽기가 잘 안되요~~ 요즘 중딩애들 셤기간이라 제가 조금 바빴거든요..줄리아가 낼 소풍갔다오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어요...
그리미님의 글과 댓글들 보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고 있어요~
오늘 올려주신 좋은 명언도 소리내어 크게 읽어볼께요 줄리아와 함께~~
항상 행복하세요~~ 건강과 더불어 꼭 챙기시구요~~
명언 하나에도 이런 좋은 댓글들이 달릴 수 있군요. ^^ 처음 댓글부터 쭉~ 보았어요.
이런 따뜻한 맘을 나누는 글들 사랑합니다. ^^
글 재주가 미흡하여 훌륭한 댓글만 보고 갑니다.
명언은 집에 가서 아이랑 크게 읽어보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는 마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도 어렸을때는 많은 책을 열심히 읽었지만, 이제는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어야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시한번 생각하고 뒤돌아보게 되는 문구 감사합니다.
첫번째 명언이 셰익스피어의 명언이어서 그런지 대사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새로운 명언을 볼때마다 연극의 대사처럼읽어요.. (덕분에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손짓과 표정과 억양을 넣어선.. 꼭!! 배우처럼요. 지난번 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도 An apple~ a day~하면서 재밌게 외웠어요..
오늘 명언은 제가 새겨야할명언이네요..
어제는 큰애 Sarah랑 시험치곤 북촌한옥마을을 거닐고 떡뽁이 사먹고 했는데.. 넘 좋더라구요.. 시험못치면 어떻고 책을 하루 안보면 어떠리요.. 하면서 기분좋은 가을날 만끽하고 걸었어요..사과한나먹고 건강해지고 오늘은 아이랑 함께 둘러앉아 돌아가면서 책읽기 할렵니다..~~
그리미님! 오늘의 명언이 정말 마음에 쏙 들어오네요.
제가 아이들에게 독서의 양에 좀 집착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 권을 읽더라도 이야기를 나누고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중요했던 건데...그러지 못했어요. 뭔가 보여지는 것에 집착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앨리스로 인해서 많은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앨리스를 향한 저의 관점과 관심이 과연 아이를 위한 것이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에게 가능한 시간을 많이 주려고 하고 있어요. 전에는 하루에 책을 한권이라도 안읽으면 큰일이 나는 줄 알고 아이를 힘들게 했던 것 같아요. 스스로 원해서 , 느껴서 하는 자발적인 독서와 학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공백기가 있으면 다시 채워지는 시간이 오리라 믿으며 , 아이를 믿으며 살려구요.
그리미님께 참 도움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올려주신 글도 , 댓글도 모두 진심이 묻어있어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감사해요~!!! 많이~ 정말 많이요 ~^^*
어제 소의가 친구 생일파티에 초대받아서 갔는데요..
거기서 엄마들이랑 얘기하면서..
제가 우리 소의는 제가 한 3년간 꼭 책을 한 권씩 읽어줬는데..
책을 혼자 스스로 재미있게 보지는 않는 것 같다는 한탄(?)을 했어요..ㅋㅋㅋ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노는 걸 너무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네요..ㅋㅋㅋ
오늘도 좋은 명언 감사합니다..^^
그리미님은 참 마음 따뜻한 분이세요
글 속에서 그 마음이 그대로 와 닿으니 정말 진실한 분이시구나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요즘 여러가지 일로 쑥쑥 댓글 다는 것 조차 바쁜 시간 쪼개어 올리게 되는데 그리미님 글은 꼭
챙겨읽고 있습니다. 매번 제 마음을 표현 못하고 지나갈 때도 많아요
오늘은 제 마음을 짧은 글에나마 담아 사랑고백 하렵니다
쑥에서 알게되어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고마운 분
나눔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절로 고개 숙여지게 만드시는 분
따뜻한 말로 감동을 주시는 그리미님 사랑합니다
그리미님이 올려주신 글 다 읽고 다른 분들에게 댓글 달아주신것도 다 읽는데
읽을때마다 입이 쩍 벌어져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아이를 믿어주면서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때 전혀 성적에 신경쓰지 않았다는 것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학교는 학년별로 시험이 틀린데 올해는 6번의 시험이 있어요
그것도 국,수,사,과,영으로 100%서술형인데 학교가 뭐하는 곳인가 싶어요~
백프로 서술형 시험을 보고 시험지를 가져오면 어떻게 이런 시험을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요
나중에는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시험도 줄어든다는데 어떻게 우리 학교는 시험이
더 늘어나는건지~
공부를 시키건 시키지 않건 시험이라는 것 자체로 스트레스가 되는거 같아요
평소에도 책을 잘 읽는 편이지만 아이의 심리가 뭔지 유독 시험이 다가오면 더
책을 열심히 봅니다 책 보는 아이 못보게 할수도 없고~
또 학교에서는 시험 성적이 잘 나오지 않으면 재시험을 보기 때문에
공부를 안시킬수가 없어요~
이번에도 그나마 평소에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에는 사,과는 꼭 복습을 했더니
수월하게 하고 국어는 그냥 수업중에 들은걸로 보고 수학은 평소에 하고 있어서
따로 공부는 안했는데 그래도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네요
저도 그리미님 처럼 아이에게 실컷 책 읽게 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제가 좀 답답합니다
이번에 조금 아파서 집에 있는데 열심히 만들기하고 책 보고 열심히 놀고 있어요
학교을 며칠 안가니 학교 가고 싶다는 말을 자꾸 하네요 ㅎㅎ
속담속에 숨은 과학도 구입했는데 제가 더 재미있어서 열심히 읽고 있어요
저스틴 옆에서 놀때 제가 소리내서 읽어주는데 엄청 좋아라해요
스스로 읽으면 더 좋겠지만 이렇게라도 좋아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