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소피아, 그레이스
에구...어제 다 했는데 제가 잊어버리고 못올리고 지금 올리네요...ㅡㅡ;
수요일에 시험이어서 지난 주말에 좀 하고 어제 마무리했어요~
둘다 3개 기사 읽고 그레이스는 듣기랑 시간재기는 넘어갔어요.
스카이는 이제 한글 신문도 열심히 재미있게 읽고 있는 것 같아요^^
애니는 시험인데도 깔끔하게 넘 잘해서 칭찬 박수 보냅니다~~ㅉㅉㅉㅉㅉ!!


11번 Cathy
스카이와 애니는 정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잘 한 모습 보니 보는 사람도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저희는 이번에 영자신문 하나 했습니다. 마음은 좀 더 하자인데 어떻게 한글신문을 하지 못했습니다.
신문을 하면서 생긴 습관은 눈 뜨자마자 어린이 신문을 챙겨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습관이 꾸준히 오래 유지되기를 바라봅니다.
듣고 읽고 따라 읽고 소리내어 읽기를 하였습니다.

14번 린
시험 기간 인데두 ... 요렇게나 열심히한 스카이와 애니에게 우렁찬 박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격한 칭찬두 함께 보냅니다.......^^
린이는 지난 주말 생태체험캠프로 1박 2일 동안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처음 엄마와 떨어지는 캠프여서 전 내심 걱정 되더라구요...
집이 허전하기두 하고 .... 저의 걱정과는 반대로 친구들과 함께 너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였다며..
다음에두 또 가겠다고 함께 간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하네요..
이젠 점점 엄마품보단 친구들과 다니는걸 좋아하니...
내심 서운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2가지 기사 진행했구요...
색칠에 어찌나 공을 들이던지... 참다참다... 색칠은 반으로 줄여야 자유시간이 길어진다고 이야기 했더니 ..
다음 진행번 부턴 그런다고 하네요...
진행은 단어,듣기,읽기,써머리,의견쓰기,녹음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내일 제주도 여행가요...
예쁜 추억 많이 만들어 올게요..
신문반 친구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4번 앤지
새삼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 그런건지...
가을이 오래도록 머물러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제가 너무 피곤하네요.ㅜ 밥 앉혀 놓고 졸다 홀라당 태워먹었어요 ㅎㅎ ㅜㅜ
앤지는 기사 세개를 했는데 사진엔 두개만 올라갔네요. (사진 여러개 찍는것도 귀찮아서리..)
녹음하며 재밌게 듣던 모습은 요즘 사라져 버렸네요.
시험 끝나고부턴 녹음도 다시 하도록 해야겠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가을을 만끽하시길~~~

21번 켈리
헉헉 막차 탑니다~~
기사 세개 했구요 늘 하던대로 읽기, 단어정리, 요약, 생각쓰기 했습니다.



내일이 시험이긴 하지만 부담은 안가지고 늘 하던대로 진행하고 있어요.
네가 할만큼 공부하라고 놔두고 있지요.
이제 날씨가 쌀쌀한게 곧 겨울이 올 것 같아요...
그래도 햇살은 참 좋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열심히 쭈욱~~
22번 여니
여니는 이번에 기사 세개 했어요. 여전히 꾸미기 위주로....
다른 친구들 한 거 보고 자극 좀 받으라고 했더니 "we are different!!" 하네요.
틀린 말은 아닌데.... 안타까운 건 어쩔 수 없네요..ㅎㅎ



데릭,, 비니
셤끝나고 오늘 조금 했어요...
제가 낼까지 제출해야하는 급한 서류가 있어서 오늘은 댓글 못 달겠어요..
죄송해요...ㅠㅠ





7번 샐리
이번 주도 3꼭지 도전에 실패를 했어요.
사실은 겨우 1꼭지 해서 월욜 부랴부랴 하나더 해서 왔답니다.
아이들 모두 재우고 숙제 올리곤 했는데 요즘은 잠이 많아졌는지
한번 잠들었다가 깨어나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샐리는 오늘 학교에서 꿈 발표대회에 나갔어요.
샐리의 꿈은 의사랍니다.
할아버지가 갑자기 뇌종양으로 쓰러지면서 막연하던 꿈이 생긴건데
수학이랑 과학을 사랑하는 울샐리가 정말 훌륭한 의사가 된다면 저도 정말 좋을 것같아요.ㅎㅎ^^
1학기에도 꿈 발표 대회에 나가서 우수상을 타왔던지라 2학기에는 다른 친구에게 기회가 갈거라고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본선에 나가게 되어서 그자체만으로도 기쁜일이었지요.
여러사람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그 자체만으로도 값진 경험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만화가도 있고 개그맨도 있고 초콜렛아티스트(?),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아이도 있었고 분단국가의 현실을 언급하며 훌륭한 군인이 되고 싶다던 아이도 있었어요. 일찍한듯하지만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무척 기특해 보였네요.*^^*)









20번 리챠드 & 해리
스카이 시험 끝나서 시원하겠어요.
저희는 다음주랍니다. 시험준비도 해야 하는데,,, 하루하루 하는것도 없는데
왜이리 바쁘고 정신은 없는지....
지난주는.... 기사 3개 했네요.
하루에 2개는 절대 안하지만.... 하라고 시간주면 한개는 해주네요..
이걸로 만족해야 겠죠...
3번 에디
스카이랑 애니는 중간고사 잘 쳤나요?
에디도 오늘 중간고사였답니다. 2학년인데도 아직 맞춤법도 틀리고 구멍이 많아 걱정입니다^^!
세아이와님 많이 바쁘실텐데도 아이들 꾸준히 시키시는거 보면 슈퍼우먼이 울고 갈 정도예요.
전 에디 혼자 시키는 것도 때론 벅차서 벅벅되는데...
에디도 너구리 기사 봤답니다.
너구리 눈 주위에 까만 테두리 그냥 귀엽다는 생각만 했는데 역시 그냥 장식으로 있는게 아니었네요.
다 자연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편이었다니~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줄여준다는 말에 문득 야구선수 눈밑에 그리는 까만 마크가 생각나서 너구리와 야구선수의 비슷한 점을 써보았습니다.
그리고 타임포키즈에서 기사 하나.
코스타리카 소년의 일상생활 읽고 편지쓰기 해봤는데 순 자기 일상만 나열해놓았네요.
에디는 타임포키즈보다 키즈타임즈가 더 좋은가봐요.
자꾸 키즈타임즈를 본다고 해서 다시 열심히 뽑아야겠습니다.
근데 타임포키즈는 어떡할지 고민이네요, 내가 봐야되나...^^!

15번 새라
스카이의 진행기를 보며, 항상 자극제가 되네요^^
이번주 새라는 영어신문 2개를 했네요^^ 스카이와 다른 친구들을 보며 욕심 부리고 싶지만
새라는 꾸준함으로 해볼께요^^


매회 거듭될수록 존경심이 생길 정도에요 .... 욕심 부리지 않고 천천히 노력해야 겠어요
12번 / 다니엘
금요일 오후부터 여행가서 월요일 새벽에 도착하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
다녀와서 하려면 너무 힘들지 싶어서 신문 기사만 하나 프린트 해 가서 이동하는 중에 기차안에서 숙제
했어요 ㅋㅋㅋㅋ
SQR 에 북클럽 까지 하니 하루라도 게을리하면 밀려서 정신이 없을거 같아서요 ^^
이런적 처음이야요 ㅋㅋㅋㅋㅋㅋㅋ
안한다 소리 안하고 책임감 가지고 하는거 보고 마이 칭찬 해줬어요 *^^*
모르는 단어 스스로 찾아두었는데 바빠서 테스트는 못했어요 ^^



6번 새라.... 역시나 스카이와 애니는 정말 잘했네요 ㅎㅎ 오늘 시험 봤을텐데 아마도 잘봤을것 같아요.... 평소의 성실함으로 미루어서요...^^ 울새라도 낼 시험인데.... 음 책상에 앉아만 있지 동생이랑 장난만치고 에고....-.- 우찌 볼런지 걱정이네요....^^;; 이번엔 해리포터기사가 아마도 젤 재밌었지 싶어요 ㅎㅎ 한창 해리포터 빠져있었는데 제가 일부러 중단시켰어요 ㅜㅜ 넘 해리포터만 봐서 딴거보라구요... 지금도 고민은 되는데 그냥 줘야할런지 원...-.- 오늘 비오고 정말 춥네요 ...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2번 초3 Cristi
세아이와님 아침부터 하늘이 잔뜩 흐려요~
오늘부터 추워진다는데 감기조심하시길요~!!
Cristri와 전 벌써 감기 걸려서 병원다니고 있답니다.
제가 지난주 목디스크 판정을 받고 물리치료도 받고 약도 먹고 있는데 오래갈것 같아요.
병원에서 컴터 사용을 되도록 하지 말라고 하는데 세아이와님도 보고싶고 출석 이라도 하려고 왔습니다.^^*


이번에 찾은 기사는 두개가 모두 재미있는 기사여서 저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네요.
그런데도 내생각쓰기는 크게 발전하지는 않은듯하구요~
지난주 병원다니랴 친구생일파티 가랴 나름 바쁘게 지냈는데 잊지않고 신문스크랩 챙겨줘서 고마웠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한 한주 되시길요~!!!!!!!!!!!!!!!


초2 김태형...
앗 세아이와님 찌찌뽕... 우리 태형이도 이번주에 너구리 이야기 읽었답니다...
사실 처음에 상아때문에 위험에 처한 코끼리 이야기 읽으려다 단어가 느무 느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또다른 동물 이야기인 너구리 이야기 읽었답니다.
마지막 문장 만약 사람이 너구리처럼 눈 주위에 검은 마스크를 쓰면 다크써클처럼 보일꺼란 말에 배꼽잡고 웃네요... 도대체 누글 생각하고 있는 건지.... 아마 맨날 피곤해서 다크가 턱까지 내려온 엄마생각(?)하고 있었나봐요...
어쨋건 너구리가 눈 주위에 겈은 띠가 잇는 거는 보호색이기도 하지만 야간에 눈주위에 빛이 적게 반사하도록 도와 준다네요. 재밌는 사실이네요...
요약은 그냥 요약문장 찾아서 베껴 쓰는 걸로 만족... 언제가는 스스 쓱쓱 써내려 가겠죠...
어제 이렇게 후다닥 신문 한개 끝내고 끝낸 기념으로 과일이랑 김밥 싸들고 등산 다녀왔답니다...
가을 하늘, 바람, 멀리보이는 누렇게 익은 들판, 그리고 아들의 웃음소리가 느무 좋은 가을 날입니다...
다들 이 가을을 즐기시며 한템포 쉬어 가셔요...^^





도미노현상, 지구온난화 도미노 현상, 영국 글로벌 시티즌십, 제가 세아이와님 요약글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시간 많이 걸리는 일이고, 워낙 신문방이 참여도도 좋아 댓글 다는 것도 힘드실 텐데, 대단하세요^^
이런 알찬 게시글이 있어 하시는 분들도 더 힘을 내서 해 가시는 것 같아요.
댓글 쓰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 많이 받으실 거에요.
스카이랑 애니, 정말 멋지고, 잘 하고 있구나^^
1번 벤자민
스카이는 남학생인데도 어쩜 그리 글씨가 예쁜가요???
남학생들은 보통 글씨가 날아간다는데~~ 스카이는 예외군요^^
애니도 글씨 예쁘고~~
성격이 차분한가봐요~
이번주도 모범이 되는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활용기네요!!
벤자민은 늘 그렇듯이 두개의 기사를 읽어보았구요~
써머리하고...




어제 토끼가 산다는 동네산에 놀러가서 당근실컷 먹이고 왔답니다.
벤자민은 엘리가 토끼랑 노는동안 숨겨진 훌라후프 재능을 발견했지요~ㅎ
이제 훌라후프 신동된것같아요!~~
본인도 신기했는지 열심히 계속했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