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2 twinkle이에요. 쑥쑥에서 하는 활동은 처음 참여해 봅니다. 그래서 하루에 두장씩 하는게 너무 어려울 것 같아 한장씩 1권부터 진행했어요. 월요일부터 2권 들어갔는데, 주말에 1권 정리해서 올린 다는 것이 이제야 올리네요. 반갑습니다~
처음에 워크시트 받고, 깨알 같은 글자에 둘다 놀랐지만.. 제가 옆에서 도와주면서 차근차근 진행했습니다. 워크시트 1번과 2번은 before reading 이기 때문에 정말로 내용을 모른체 시작했구요.
워크시트 3번부터는 매일 씨디 한번 듣고, 소리내서 한번 읽어본 후 진행했어요. 하루에 한 장씩 진도를 나갔지만, 덕분에 씨디를 많이 듣고, 많이 읽을 수 있어서, 이 방법도 좋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 단어 설명과 주요 문장이 나올때는 어려웠는데, 자꾸자꾸 반복되면서, 9번 워크시트 부터는 핵심문장 5문장을 매일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외워 보았답니다. 외우는 건 매일 세번씩 큰 소리로 같이 외워보는 걸로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서로 외우는 게 신이나서 틈날때마다 웃으면서 해보기도 했어요. 그러다보니 워크시트 12번은 쉽게 적어낼 수 있었답니다.
영국식 발음의 낯선 씨디는 저도 당황스러웠는데, 특유의 영국발음이 아이도 저도 너무 재밌어서, 자기전에 틀어달라고 해서 틀어줬더니, 그새 본문도 많이 외웠는지, 동시에 흉내내며 따라 읽는데 ,, 정말 보람이 느껴졌답니다. 사실 시작할때 너무 어려울까봐 걱정이었거든요..^^
2권은 한번 해본 형식이라 아마 쉽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안젤리나 발레리나 책은 내용이 참 좋은 것 같고, 저희 아이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 만한 최적의 난이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9권까지 느리지만 끝까지 완주할 수 있기를 빌어주세요~^^












초4 레이첼
2권 세번째 워크시트입니다. 날짜 맞춰하는게 쉽지 않네요.
마지막날엔 책 소리내어 한번 읽어보고 oral 써머리 해보고 마지막 워크시트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1시간이 걸렸어요.^^
레이첼은 안젤리나 책이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하네요.


3번째(princess) 워싯 월,수일꺼 올립니다.
요즘 전반적으로 영어에 조금씩 힘들어하네요.
워싯하는걸 싫어하진 않는데 하다 잘안되면 조금씩 짜증도 내고...
작문하는걸 조금 어려워하는데 아마 이해력도 부족해 그런것 같아요.
좀 더 기운내서 해봐야겠어요.
비오는 가을날..모두들 화이팅!


초1 Annie
늦게 책을 받아 이제 첫번째 책 활용을 마쳤어요
마지막 웍싯에 반복읽고 단어 알아맞추기와 초재기를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친구들은 몇번 읽었더냐고 물어보더니 자기는 많이 읽을거라고 12번을 읽었어요 ㅎㅎ
단어 외우기도 생소해했지만 발음과 스펠을 매치하며 써보는 것에 흥미로워하네요
매번 보고쓰기만 했기에 단어 암기는 아직 어려워해요
첫번째 책이라 계속 반복해서 읽었더니 읽기에 자신감이 넘칩니다 ㅎㅎ
영어로 책 내용 이야기 해달라고 처음으로 부탁을 했는데
싫어하지 않고 나름 간추려서 얘기도 해주니 반복 읽기의 힘인것 같습니다

초1 Annie
박사님 ~~ 정말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저희 Annie는 팀에 빼 주세요 흑흑
제가 준비하는 일에 실습기간이 곧 시작되고 이사도 갑자기 겹쳐져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저는 일하러 나가고, 시어머니께서 아이들을 봐주시고 전학과 이사문제를 봐주시기로 했어요
정말 함께 하고 싶지만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조금 벅차서 신경 쓸 겨를이 없을것 같아요
다른 분들께 폐를 끼치게 될것 같아서 빠질게요
박사님의 새로운 프로젝트 다음번에는 꼭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초3 스마일리
남자아이라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우려했던 바와 달리 안젤리나 좋아합니다.
책을 읽다가 내용이 궁금해서 그림 먼저 쫙 보고 그래도 답답하면 뜻을 물어보기도 하네요.
웍싯 쓰는 거는 손 아프다고 대충 하지만 그래도 많이 투덜거리지는 않아요.
진도는 조금 느려도 차근차근 하고 있어요.





초2 에디
안젤리나는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이야기도 따뜻하고 그림도 예쁘고 에디도 남자애지만 재미있다고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박사님 체계적인 웍싯 덕분에 더 빛을 발하겠죠.
베렌 하면서 쓰기가 많이 늘어서 안젤리나는 나름 편하게 하고 있어요, 정말 고맙게도...
스펠링 받아쓰기 하는 부분에서는 옆에 빈공간이 많길래 네개 중에 두단어만 골라 문장만들기 해봤습니다.
빈공간이 있으니 메꿔야 할것같은 강박증이^^!
잘하나 못하나 꾸준히 하는거 그것만 믿고 갑니다~

초4 네이트
상황따라 바쁠 때는 한 주 늦게 따라가기도 하면서 한 만큼만 과제 제출하려고
편하게 맘먹고 있었는데 팀을 짜서 과제를 완성해야 한다고 하시니 고민이 좀 되네요.
팀 한 명 이라도 빠지면 팀과제가 안되는 상황이니 그 팀에 피해를 드릴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네이트가 준비하고 있는 게 있어서 사실 11월부터 주말도 아주 바빠질 듯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듯 해요.그래서 5권까지 진행하고 좀 쉬었다가 12월부터 다음 라운드 진도
맞춰서 따라가겠습니다.
그러니 박사님~
이번 공동과제팀에서 우리 네이트는 빼시고 팀을 짜주셔요.
조금 더 시간 여유가 되는 다음 라운드 공동과제팀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2 김태형
이번주 태형이는 AB 3번부터 먼전 했어요...
홍박사님 올려주시는 거에 순서 맞춰서 해야 겠다 싶어서 2권 띵구고, 3권 먼저요...
이제 제법 책 읽는 법을 아는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도 이제 그림보고 대충 추측해서 맞히네요...
늘 부족하고 읽기 안되고 또 단어 딸리고 이렇게 생각만 하다가도 하나씩 소 뒷걸음쳐서 대충 맞추더라도 이제는 내공이 생겼나 봅니다...
장족의 발전... 바로 쑥쑥의 힘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읽기가 편해진 느낌이네요...
얼굴에 짜증보다는 웃음과 여유가 보이네요...
태형이 아래 사진 처럼요... 정말 정말 고마울 따름이죠...헤헤




초1/Alice
# 3-1


'엄마는 스스로 자기의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앨리스가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라는 말이 딸을 춤추게 했나봐요. 이제는 워크싯의 패턴에 익숙해져서인지 혼자서 잘하고 있어요.
전에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간식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바로 뭔가를 하기를 바랬었거든요.
요즘은 2시간을 뒹굴거려도 뭐라고 안해요. 자기도 실컷 놀고나니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봐요.
책상에 제가 살그머니 펼쳐놓으면 가서 하더라구요.
안젤리나 워크싯을 계기로 딸과의 관계도 좋아졌어요. 너무 좋네요 ^^
초2 글라라
at the Fair편입니다.
책을 읽지 않고 하는 웍싯을 더 힘들어하네요.
책을 읽고 나서 하는 수욜과 금욜은 쉽게 하는데, 월욜 웍싯은 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요...ㅜㅠ
얘는 표지랑 글만 보고 추론을 못하는걸 보니...책을 더 읽혀야 하나봐요.
영어보다 국어가 더 급한거 아닐까, 싶어 불안한 마음이 드네요.ㅋ

초1 프랭크
2번째 birthday미션입니다
첫번쨰보다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한것 같아요
" 엄마 3페이지를 열심히 해야 해요.."
패턴을 조금 알아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쓰기는 많이 힘들어 하네요..
워크싯이 너무 좋아서 AB가 다 끝나면 한단계 올라설것 같아요..
끝까지 열심히 가야 하는데..
한주가 너무 빨라요..






초3 인성. 2권 Birthday 수요일과 금요일 웍싯입니다. 금요일 것 젤 마지막 장은 아이가 혼자 했긴 했는데...저랑 다시 해서 다음번에 올릴게요..;; 시험공부를 안해도 시험기간이라 마음이 쓰이고 다른 과제도 있는데, AB 몇권을 한번에 뚝딱 해내는 아이들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시는지요? 저는 책이 처음부터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2권이 끝났는데 말이지요. 안 부러워 할라 했는데...ㅋㅋ 앞선 집이나 뒤에서 바삐 오는 집이나 모두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초1.지나.
새로시작하는 기분으로 두페이지씩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엄마는 옆에서 구경만하고 크게 벗어나는 답만 아니면 잘한다 잘한다 추켜주며 가고있습니다.
완주가 목표인 지나.
너무 힘들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쉬엄쉬엄 가더라도 끝까지 갑니다^^
오늘은 2권 수요일 뒷부분 두장입니다.

초 1 christina
금요일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셔서. 주말이 조금 바빴네요. 토요일엔 덕유산에 가서
가벼운 등산도 했구요. 일요일 오후에 혼자 방에서 하는데. 얼마전 스케이트 대회에서 2등했던 경험으로 적었어요. 아주 짧게... 엄마 마음 같아서는 좀 생각도 하고 길게 써주면 좋겠는데. 그건 어려운 것 같구요.
학교숙제로 나오는 일기와 독서록 쓰기만으로도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쓰는 작업에 대한 부담이 충분히 넘치는 것 같아서... 영어쓰기는 간단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격려해주고 있어요.

초3 나디아

지난 주말에 두번째 Angelina's Birthday를 해봤습니다.
지지난주가 마침 나디아 생일이라 그 때 맞춰서 하고 싶었는데 이모가 바쁜 바람에 ㅠㅜ
내용 중에 안젤리나는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너는 뭘 하겠니라는 질문이 있는데
"I study hard and then my aunt gives money to me."라고 적었더라고요.
저를 완전 돈줄로 알고 있습니다. -_-;;
첫편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하더라고요.
웍싯이 좀 쉬워진 건지 나디아가 하는 방법을 좀 익혔는지... 둘 다겠죠?
비교적 긴 문장도 영어적으로 사고해서 to부정사 표현 쓰는 거 보고 쬐끔 감동도 했습니다^^
9주면 별로 긴 기간은 아니지만, 화상영어 세달 끝날 때 변화를 기다리는 것보다 훨 기대가 되네요~

초4 betty
3권 금요일 워싯입니다.
1장은 그런경험이 한번도 없다고 안하고 써머리부분도 잘 모르겠다고 시간보내더니 안하시공..
그런데 처음처럼 설명많이 안해줘도 되고 책 내용도 아주 정확히 아는것은 아니지만 유추해 내기도 하고(물론 조금 다른게요) 책을 보면서 그림도 보고 나름 발전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확인을 안하고 넘어가도 조금씩 나아지는듯한 느낌입니다. ^^v

초3 로즈
#3권 새번째 워싴입니다.
쓰기연습에선 글쓰기 대회에서 열심히 자료도 찾고 글씨도 잘쓰고 정성들여 썼는데
다른친구가 상을타서 속상한 경험을 썼어여.
다시 열삼히 노력해서 글쓰기 대회의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고 상을 탔다는 얘기를 썼네요.
써머리는 아직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노력하며 썼어요.^^
초2 truth
3번째 책 월요일 수요일 웍싯이에요.
요즘 넘 놀기 좋은 날씨때문에 트루쓰는 앉아있는 동안 계속 엉덩이가 들썩들썩해요.
제 보기엔 좀 건성건성 하는 느낌...화나는 걸 꾹 참고 또 참고. ㅋㅋ
놀아도 놀아도 또 놀고싶은 초등2학년
얼마나 놀아야 입에서 실컷 놀았다 할까요?


초2 루나
루나는 지난 금요일 운동회가 너무 재미있어서 아직도 운동회 이야기를 하네요.
다음 운동회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답니다.^^
금요일 웍싯에서는 이번에 마지막 요약문 적기 부분에서,
앞의 요약문을 외워 적을려고 시도해 봤으나,
루나가 싫어해서 그냥 읽고 생각나는 대로 적으라고 했어요.
이번 주에 다시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토깽이 - 초1
주말에 3권 마지막 워크시트를 했는데, 제가 어제 누워있다가 잠이 들어서 깜빡 잊고,
사진을 안 찍었네요...^^;;
토깽이는 요약된 문장은 토요일에 3번, 일요일 아침에 2번 읽었고요,
빈 칸 채우기는 위에 문장들 보고 했어요...
시간재면서 읽는 건
처음엔 58초, (조금만 느렸으면 1분 될 뻔 했다며, 안심..ㅋㅋ)
두번째엔 46초였여요..^^
처음, 중간, 끝 이야기 쓰는 건,
나름대로 책을 보고 찾아썼는데, 너무 길다 싶으면, 저한테 가지고 와서,
여기부터 여기까지 써야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그러더군요..그럼 제가 중요한 문장을 찾아주기도 했네요.
while 나오는 문법 부분은 아직 못 했어요..^^*
일요일에 친구 생일파티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엄마들 이야기 듣다보니,
저희 학교가 많이 노는 학교라고 하더군요...ㅋㅋㅋ
그래서 엄마들이 좋다고 하면서도 다들 약간은 걱정된다는 분위기...^^
그래도 전 맘껏 노는 분위기인 우리 학교가 좋아요~~^^



엘리
제가 1등 숙제제출~~~ㅋㅋ
엘리가 발레리나책은 한권만 읽고나면 다른책도 읽고싶어해요~
정말 재밌나봐요^^
그림도 정성그럽게 그린 북리포트 썼구요~
책 상단에 있는 마크 비슷한거 따라그리기도 했네요~^^

웍싯도 이번엔 박사님께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햇어요.
제가 정신차리고 박사님의 의도대로 이끌어 준게지요 ㅋㅋ
삼주만에 정신차리고~~
이번주도 더 잘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리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