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초3 Olivia
가족 여행과 중간고사 준비 로 인해 숙제를 미뤄 두었다 했네요. 주말에...그리고
컴앞에 앉지 못하겠다는 엄마의 이유로 이제야 올립니다....

19번 / 초3 다니엘
지난주말 후폭풍이 크네요 ... 월요일 결석하고 화요일 부터 한주가 시작되니 무지하게 바쁩니다
아이가 빠릿하니 해 내는게 아직 부족하다보니 밀리기 시작하니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쫒아가려고 노력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있어요 ^^
골찌는 할지언정 포기는 하지 않는다 ㅋㅋ

25번 초3 kevin
집안에 일이 생겨 과제 제출날짜를 넘기고, 아이가 해놓은 걸 늦게나마 올립니다 -.-
알아서 하게 두었더니, 이번엔 지난번 보다 좀 어려워 하며 중간중간 틀린곳이 많이 보이네요...
아직 갈길이 멀어 보이지만 그래도 엄마가 신경 못써줬는데도 이만큼 해놓은 걸 칭찬해줘야 겠죠^^


초 3 채니..... 28번
저희집 시험전 풍경이랑 비슷하네요 ㅎㅎㅎ
채니도 오늘 중간고사라..... 주말에 SQR 못하고..... 좀전에 하교후 부랴부랴 해서 이제서야 올려요^^;;
이제 익숙해졌는지..... 5분도 안되서 퍼펙트하게 외우는 걸 보고 깜놀~했어요^^
지금 연달아서 내일꺼 하는 중~~

15번 다니카 6학년 여
시험기간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 참 대견합니다.
당연히 잘 봤을거예요.
다니카... 이제 슬슬 자리가 잡혀 가나봐요.
비록 늦은 시간에 마무리해주기는 하지만
싫다 소리 안하고 해 주니 맘이 너무 편합니다.

10번 / 4학년 / 여 / Laura
하루 하루 미루다 보니 오늘 저녁에 겨우 하게 되네요 ~~
과제 제출이 며칠 남았다고 하루 하루 늦추다 보니 결국, 바쁘게 해야 되쟎냐...
하기로 약속한 날에 하는 게 맞지 않냐? 했더니 진심으로 네~ 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은 오늘 출석 하트 못받을까봐 전전긍긍하며 했어요
저는... 이상하게 예전처럼 재촉하진 않아지네요 ^^
열심히 한 모든 아이들이 대견합니다.
happyiy님~~ 시험 기간인데 숙제를 이리 잘 하다니... 정말 이 친구~시험 잘 봤을 것 같아요 ^^

26번 5학년 유니
유니도 내일이 중간고사라,,채점 해 줘야 해서 바쁘네요.ㅎㅎ
그래도 어제 했어요. 사진은 못 찍었어요.
사진은 목요일에 같이 올릴께요.
happyiy님 문 잘열어주셨네요^^ 시험땐 왠지 더 딴짓하고 싶잖아요^^ 갑자기 책상정리도 하고싶고요...
저희집은 아이가 자꾸 놀고싶은지 늦게 자려고해요. 어제도 야구중계보다가 야구게임으로~ 그럼 아침에 못일어나고 오후엔 피곤해서 몸이 안따라주다가 밤엔 눈이 쫌 말똥말똥 오늘도 지금 막 숙제 끝냈네요.

happyiy 님 시험기간인데도 숙제 정말 잘해주었네요. 칭찬합니다.(11번 초4 남 sunshine)
5번 초3, 라이언
이번에는 라이언이 구두점찍기 빼고는 다 맞았네요. 기특하지요?
워낙 DVD 로도 닳도록 봤던 내용이라 그런것 같애요.
싫다 하지 않고, 투정부리지 않고 이렇게 해 주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27번 초3 은이 시험이 일주일남아서 걱정스러웠지만*^^~ 이 또한 중요한 시간인지라 열심히 했습니다.
31 초 4 패트릭
happyiy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패트릭 이번 주는 시험이 없어 신나게 놀아 이번 숙제는
외우지 못하고 베껴 쓰기만 했네요.
해 놓고 보니 아들도 미안 한지 다음 숙제는 꼭 외워 쓰겠다고 합니다.
아들 믿어 볼랍니다.^^
그래서 저도 1번 베껴 썼습니다.^^


30번 초3 로즈 주말아침마다 규칙적으로 하기위해 노력중입니다. 시험준비도 sqr하고 시작하기로... 외출도 sqr하고 나가기등 좀 강제성 있게 시간을 확보하고 있어요.^^ 로즈가 잘 해주어서 이번주도 고마웠어요.
9번 초4 Tina
아이들의 대부분이 시험기간인것 같아요.
울 티나도 담 주에 시험을 봅니다.
4학년 들어와서 시험은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기로 해서
그냥 지켜보고 있어요. 분량을 정해서 조금씩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옆에서 참견하면 했네, 안했네, 이것도 해야한다, 등등 잔소리가 넘 많아지더라구요.
요즘은 SQR하는 친구들의 얘기를 듣는 것이 솔솔합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많고 배우는 것도 많네요.
분위기가 넘 좋아서 자꾸 보게 됩니다.
티나는 SQR을 마지막 한 장을 남겨두고 이틀동안 나눠어 하는데
마지막에 새롭게 틀리는 부분이 생겨서 그런지 다 맞는 것이 힘드네요.
그래서 한 번 더 쓰곤 했는데 이번에는 힘들다고 하여 그냥 두었습니다.

14번 4학년 cho
중간고사가 없어서 좀 한가하리라 생각했는데,
cho는 음악회도 가고 생태체험도 하느라 바빴네요.
sqr도 조금씩 익숙해 지고 있답니다.


초5 줄리
이번주 시험입니다..
중간평가가 없어지니 더 공부를 안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2학기 들어서 빨라진 추석에..계속되는 연휴에..
발등에 불떨어지니..너무 바쁘네요..
평상시 공부를 늘 강조해도..잘 안되네요..
날씨가 추워졌어요..내일은 더 춥다네요~
초5 글로리아
다들 시험기간이라 쑥의 아이들도 힘들어하는군요.
모두 모두 힘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글로리아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는 대신에 담임 선생님이 수시로 단원평가 보고
오답 정리하게 합니다. 거의 학교 숙제는 오답정리 하거나 팀웍을 이뤄서하는 그룹수업을 대부분이라
자료 조사를 많이 해갑니다.(시간이 참 오~래 걸립니다.)
선생님 복이 가장 많은 글로리아,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신경써주시는 분이 담임이라 전학와서도 안심이 됩니다. 올처음 공개수업 갔는데, 수업이 넘 재밌더라구요.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의욕적이고 놀라웠습니다.
왠~~~ 샘자랑을...--;
오늘부터 글로리아에게 무한정 기다려주는 것을 접고 (쑥맘들 따라하기 하다 속 터질뻔 했다는...)
시간제한 두었습니다. 외우는데 30분 이내, 쓰기 수정까지 30분이내, 합이 중간에 쉬는시간 10분 포함
1시간이내에 완료입니다.
그랬더니만, 마지막장은 3분 53초 개인 신기록 나왔네요.ㅎㅎㅎ


16. 초4Sarah
happyiy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올해부터 중간고사 없어지고 기말만 있어요.
내년부터는 아예 다 없애고 상시평가만 본다고 하는데... 중간고사 없어져서 맘은 편한데,,,
아무래도 공부는 잘 안하게 되네요~
지난주엔 숙제를 넘 늦게 올려서 이번엔 무조건 빨리 올려아한다고했더니 아이도 만사 제쳐놓고 금방했는데... 제가 바빠서 이제사 들어왔네요~^^
오늘 날씨 너무 추워요.
tv를 아예 안보고 살아서 일기예보도 안보고 얇게 입고 나갔다가 하루종일 떨었어요~~
이제 뜨거운 어묵탕이나 끓여서 먹어야겠어요~~^^
3번/초4/네이트
happyiy님 아침 일찍 문열어 주셨네요.
어느집이나 시험기간에 책을 읽고 싶어하는 마음은 비슷한 듯 하네요^^
제니퍼 오늘 시험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쉬고 있겠네요~~
네이트는 오늘 체험 학습으로 대전 오월드를 다녀왔답니다.
선생님 도시락까지 준비를 해야해서 아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이제 좀 짬이나서 과제 올리네요.네이트는 오늘 비온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아주
실망을 했었는데 다행히 비오는 시간을 잘 비켜서 재미있게 놀다 온 듯 해요.
네이트가 평상시 아침 잠이 많아서 7시 반은 되야 일어나는데 오늘은 6시에 일어났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남아돌아서 책도 좀 보고 집중듣기도 좀 하고 그러고 갔어요.
아침에 무언가를 한다는게 이런거구나..첨으로 느껴봤네요~~ㅎㅎ
오늘 날씨가 벌써 늦가을 날씨네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셔요~♥

2번 초5 Terry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적응하기 힘드네요. ㅎㅎ
감기에 걸려 조퇴하고 온 아이에게 괜찮은 것 같아 sqr 목요일껄 들이밀었더니.~~ 대답은 no! ㅎㅎㅎ
너무 들이 밀었나 싶네요.ㅋㅋㅋ
익숙한 캐릭터인 아서라서 그래도 쉽게 해가고 있답니다.^^

13번 초3 남아 아서입니다.
일주일에 2번 하는데도 시간에 항상 쫒기듯 사네요. 요즘 날씨가 정말 좋아서 놀러 다니느라 바빠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이제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고놈의 날씨 땜에 ㅎㅎㅎ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빨리 외웠네요. 우리 아서가 다니는 학교는 혁신 학교라서 그런지 중간고사는 없네요. 덕분에 신나게 놀고 있지요. 시험이 없으니 아무래도 마음이 느슨해지긴 하는 것 같아요. 수학도 일주일에 내켜야 1~2번 푸는 정도예요.(아서는 이것도 많다고 해요 ㅜㅜ) 뭐 학습지 전혀 안 하고 하던 수영도 끊고 주말에 피아노 연주회가 있어서 연습하는거 빼고는 여유있네요. 그래도 마음은 SQR과 북클럽을 진행하고 있어서 영어 하나 제대로 공부하는 느낌입니다. ^^* 아주 만족스러워요.


8번 데이비드입니다.

여전히 하는 방식은 똑같구요..녹음까지 해서 자기 목소리 들어보구요..
우리 아이들은 아예 학원을 안다녀요..큰놈은 월화에 트럼펫, 작은놈은 주말에 첼로, 그리고 주중에 한번 축구하는 것 외에는 완전 놀자판입니다.
제가 아이들 옭아매는 것을 잘 못하기도 하고 제 지론이 여유가 있어야 나름대로 자기의 생각을 할 수 있고 또 시간을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는 생각 때문에..
작은 녀석은 학교 갔다오자마자 가방 던져 놓고 "엄마 나 도서관 갔다 올께" 하고서 문닫을 때까지 있다와요..만화책 주구장창 읽고 오죠..그냥 둬요..도서관에 있는 만화책 다 읽고 나면 심심해서 다른 책 보겠지 이렇게..ㅋㅋㅋ 대신 제가 고전들 한챕터만 읽어줘도 다음날 바로 알아서 물어주는 아들이라..많은 걱정은 안합니다.
큰녀석은 아직까지도 반복을 좋아하는 녀석이지요..찰리와 초콜릿 공장 영화를 10번 이상 보고,
가방들어주는 아이를 1학년 때부터 읽고서 지금까지 반복하고 있고 내 친구 억수란 책도 여전히 반복하고
그림책도 아직까지 보고 있고....제가 이 녀석을 위해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을 들이고 싶은 생각마저 듭니다. 물론 제가 워낙이 좋아하기도 하고..ㅋㅋㅋㅋ
뭘 모를 때, 즐겨읽던 그림책 다 남주고 중고시장에 내다팔고 했던 것이 좀 후회가 되어요..다 아들의 손때가 묻은 책들인데..큰녀석이 애기적에 책을 좀 많이 읽었거든요..3돌 전에 약, 천권 정도 읽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지금 독서수준이 완전 높거나 분야가 다양하거나 그렇지 않아요..
노심초사도 되고 좀 다양하고 수준도 좀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잔소리를 될수 있는대로 안하려고 하고 있어요..사람의 속성이 하라면 하기 싫고, 하지 말라면 하고 싶고...그러잖아요.
아이들 키워보니 정말 그렇다는....
그래서 저는 조만간 책장 하나를 비우고 거기다가 제가 추천해주고 싶은 책들과 고전을 꽂아놓으 후 이거는 엄마가 읽을 책이니 절대로 읽지 말아라,,라고 경계령을 내린 다음 지켜보려고 해요..어떻게 하나...ㅋㅋㅋㅋㅋ
어쨌든 오늘의 QR도 무난하게 할 수 있는만큼만, 딱 그정도만 하고 STOP!!!!
남들보다 영어 좀 늦다고 지구가 멸망하는 것도 아니고,,,길~~~~~~~~~게 보면 3-4년 늦은 것이 인생에서 그렇게 큰 일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즐길 수 있을 여유를 남기고서,,질리지 않게...
33번 초4 min 예여~
happyjy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에서도 익숙한 풍경이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많이 웃었네요~ㅎ
맞아요..저희도 4학년부터 혼자하라고 많이 놔둘려고 하긴 하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는 제맘은 불끈불끈!! 들었다놨다~를 몇번하죠 ^^::
그래도 5학년 6학년 되면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죠~^^
민이도 주말에 잘 못했어요..매일 뭐그리 모임에.. 놀러가고 놀러올 일이 많은지..ㅋㅋ
월요일에 외우고 어제 부리나케 베껴쓰더니만 2장밖에 못쓰겠다고 하네요~
이번주에 시험이 2개나 있어 또 설렁설렁 넘어가긴 했는데..정말 이래도 되나 모르겠어요~ㅡ,,ㅡ


초3 데이빗 사진이 안올라갔네요^^
1번/초3/Sue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에구..중간고사땜에 아이도 엄마도 힘드셨겠어요~~
오늘은 맛난거 드시고..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Sue는 하루 1문장 암기&쓰기 했더니..한결 쉽게 마무리했어요~~
이번에는 5문장(5줄이 아니라^^;;;) 암기해서 써 봤어요~~
확실히 하면 할수록 조금 수월해지는 것 같아요...
알알떠떠님과 참이뽀님의 따뜻한 덧글 덕분에..고비 잘 넘긴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아이의 작은 성장에 마음을 기울일 줄 아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번 초4 유나
저희도 주말에 2개를 했었어야 했는데 요거 하나 겨우 했네요
어찌나 공사가 다망하신지...ㅎㅎ
이제 두 녀석 다 주말인데도 친구들과 어울리느라 저만 혼자 있게 되네요
슬퍼요...벌써 친구가 더 좋은 나이가 되어가고 있다는게...
벌써 친구들 중에는 혼자 문제집 풀고 직접 채점하면서 공부를 하나봐요
저는 아직 제가 채점해주고 틀린 문제 봐주고 있거든요
슬슬 스스로 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직 제가 못 놔주고 있어요
제 욕심이죠...괜히 미덥지가 않고.....
좀 실수를 하더라도 이제 시작해야겠죠
혼자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 간다는게 아쉽네요
매일 싸우면서도 말이죠
고학년맘님들 제 맘 이해되시죠?
비가 와서 그런가 우울모드라 죄송해요
18번 초3 테드
ㅎㅎ....저희집만의 풍경이 아닌듯 해서....전 안심이...^^;;;;
테드는 1학기 초부터 시험공부에는 손을 놨습니다...결론적으로 제무덤을 스스로 제가 판격이 된???
제가 늘~ "시험은 너가 학교에서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냐 테스트하는 것이니 학교에서 열심히 들어라.." 했더니만....
시험기간에 공부하라는 저에게...."엄마가 그러지 않았냐...시험은~~~~~ 라고.. 그런데 내가 왜 집에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봐야 하는냐..그냥 내 실력대로 보겠다.."
헉!!!!! 그런뜻이 아니었는데~~ㅜ.ㅜ
하여...지금은 손 놓고 기다려주고있는데...제 마음에선 천불이 납니다...ㅎㅎㅎㅎ
실력이 늘고 있는지....갈수록 외우는 시간은 단축되는듯 하네요..
이번에도 세번째 장은 쓰지 않으려고 하였으나...마음이 너무 급하여...other 을 othe 로 surprised 를 suprised로...ㅋㅋ
엄청 안타까워 하길래....쓰지 말라고 하려 했으나...제 심기를 건드리는 바람에...ㅋㅋ
세번째 까지 해라 했네요...ㅋ 쓰면서 투덜투덜....언제쯤 투덜거리는 모습을 안 보게 될런지...^^;;;;

12번 초4 엘린
happyjy 님... 일찍 문 열어 주셨네요 ^^*..
다들 시험기간 이라 조금씩 바쁠거 같아요...
저희도 이번주 시험인데 뭐 딱히 준비는 못하고 있네요 ㅎㅎㅎ
이번주 과제도 아서 라서 엘린이 넘넘넘 좋아했답니다...
금욜 하나 하고, 토욜하나 이렇게 했답니다...
근데 금욜날 막상 하려고 하니 좀 그랬는지 "아 ~~ sqr.. 하기 싫다...." 라고 하길래.... "그럼.....음.... 하지 말까???" 라고 대답했더니...(엘린 스타일을 제가 잘 알죠 ㅋㅋㅋ)
"안돼 안돼 안돼 ~~ 꼭 해야돼..." 라고 하더군요... 흐흐흐흐....
아마도 댓글에 달린 칭찬과 격려의 힘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이렇게 서로간의 약속이 없었다면 이렇게 진행하는거 분명히 어려웠을거예요 ^^;;;;
우리팀 모두에게 박수 보내드리고 싶어요...^^*

6번 초3 잭
옴마나 울집 모습을 보는거 같으네요
오늘 저희도 중간고사 입니다.
주말에 도서관 가서 이 책을 너무 빌리고 싶다길래 이 아서 책 빌리러 도서관 갔다가 만화책만 열심히 보고 오고 집에와서는 이 책 시디 들어보고 싶대서 시디듣고(그니까 교과서는 보기 싫은거죠 ㅎ)
주말에 계속 happyjy댁 같은 모습이었으나 sqr 이거 하나 건졌습니다. ^^
9월에 학교행사도 많아 시험범위가 다 1단원이길래 에라 모르겠다 했습니다. ㅋ
기말고사 신경쓰죠 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