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울 딸애미 숙제한 거 올리고 싶은데 책을 늦게 받으면서 1,2 했어요.. 다른 님들은 어떻게 올리시나요?
번호 상관없이 하는대로 올리나요? 아님 지금 3주나 4주분을 올리는지...^^;;조언 부탁드려요~^^
초 2 하영
안젤리나 발레니나
저번 주에 진행한 거예요
저희 집 컴이 맛이 상당히 가서 그런가 사진 회전도 안되고 댓글 쓸려니 참 힘드네요
핸드폰으로 사진 하나 하나 올려서
컴퓨터로 모두 모와서 이렇게 또 끌쓰고
하영이는 첫주 월 수 금 워크싯 모두 어려워 했어요
영어로 된 질문지 이해 조차되지 않는다고
투정을 부려도 꿋꿋히 해 주는 아이가 고맙죠


ㅡ

초2 글라라
에구, 요즘은 제가 매일 지각하네요. 아이는 제때 끝내놓았는데...^^;;
수욜 웍싯은 글라라가 좋아하는 형식이 많아서 월욜보다 수월하게 합니다.
이번엔 듣기도 세번이나 했고, 제게 한 번 읽어주기도 했어요^^

초2 A Rim
에너지 넘치는 울딸래미는 놀때는 기운이 넘치면서도 공부 좀 할라치면 갑자기 졸려하고 배아파하고..아무래도 공부도 약간은 습관인듯 해서 요즘은 간단히 리스트를 정해서 다 완성하면 스티커발부하는 방식으로 하려 합니다. 요즘은 동생하고 노느라,싸우느라 정신없네요. 왜 나이차이가 나는데도 싸우는지..,어릴때 엄마,아빠가 오빠랑 싸울때 가장 많이 힘들어하고 혼냈던 이유를 이제야 알것 같네요.
요 동생놈이 저보다 누나가 재미있게 놀아주는걸 아니까 잘 싸우면서도 누나가 공부하면 괜시리 옆에 가서 '난 누나랑 노는게 젤로 좋은데..'하며 유혹까지 해대고...--; 못말리는 울집 남매..오늘저녁도 집안의 모든 물건을 거실에 총출동시켜 배를 만든다,성을 만든다 하며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그래도 요 시기도 그리울 날이 오겠지 하며 맘을 달래며 정리했습니다. ^^;
3번째 워싯(princess-금) 올립니다. 자꾸 진도가 늦춰지네요.

초1/Alice
# 3-2
요즘 정말 날씨가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너무 짧아서 안타까워요 ㅡ.ㅡ


책을 한번 읽고 하라고 했더니, 읽기 싫은데 읽으라고 한다며 입을 삐죽 내밀었어요. 자기는 내용을 다 아는데 읽으라고 한다며.. 평소에는 말을 잘 듣는데 한번 고집을 피우면 황소고집 저리가라 거든요.
그래도 저한테 한마디 듣고는 후딱 했어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고집을 덜 피우기로 약속했어요 ^^
초3 샐리
지난 수욜은 박사님의 AB쉽니다 라는 글만읽고 바쁘게 외출할 일이 있어서
아~ 오늘은 웍싯이 올라오지 않았구나하고 혼자 착각하고 지나쳤지 뭡니까?
담날 게시판에 들어와보고 귀신에 홀린 기분이 들었어요.
밑에 떡하니 웍싯이 올라와있었는데 저는 왜 그 글이 보이지 않았답말입니까?흑흑흑
오늘 받은 웍싯으로 두배로 열심히 해야 할것같습니다.^^
지난주 월욜 금욜 웍싯 The princess 올립니다.



초4. 베티
어제는 뜻하지 않게 추워서 감기기운이 스멀스멀하네요.
하루내내 방 뎁히고 누워있었어요..
베티는 현장학습 갔다 와서도 피곤하지도 않는지 12시까지 안자고 한대 콩~ 얻어맞았지요.ㅋ
안젤리나워싯은 그냥 잘하든 못하든 적응되어 갑니다.
지나.2권 금요일분 마쳤습니다.
슬슬 가고있습니다. 힘들때도있고 재미있을때도 있습니다.
날이 차가워졌으니 감기들 조심하셔요~


초4 레이첼
프린세스 첫번째 입니다. 매일 2장씩 하고 있어요. 한꺼번에 4장은 좀 힘들어라합니다.
어제는 cd로 들어보고 워크시트하고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writing 을 할때 문법적 오류가 너무 많이 보여서 잡아주니 싫어라 하네요.ㅠ.ㅠ
그냥 놔둬야 할까요?
그래도 이제는 군말없이 '안젤리나 하자' 하면 얼른 하는것을 보니 기특합니다.^.^


초2 truth
princess 세번째 웍싯입니다.
월 수 웍싯은 시디 듣고 하고 금요일 웍싯은 소리내어 책 읽어본 후에 하고 있어요.
힘들어 할땐 저랑 한페이지씩 번갈아가며 읽고요.
본인의 경험쓰기 부분에서 쓰고 싶은건 많은데 글로 좀 표현이 안되니 답답해하네요.
마지막 서머리부분은 앞부분 외워서 써도 괜찮다 했더니 그냥 본인이 함 써보겠다고 해서 그냥 놔뒀어요.
저도 모르게 자꾸 옆에서 간섭하게 되니 어쩔때 저 못보게 가리고 쓰더라구요.
급 반성중이에요.ㅠ.ㅠ
욕심 내려놓기 맘처럼 쉽지 않네요.


초1Christina 월요일 워크시트는 하기전에 모든 책을 넘겨보는습관에 사촌이름도뚝딱 적어놓네요. 그래도 몇주됐다고 수월하게 진행합니다. 최근에 Cd를 구입했기에 들어보자했더니. 그냥 읽고 쓰겠다 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씨디로 듣고 음독연습을 더 하고싶은데 살짝 어렵네요~

초3 로즈
워싴하기전에 한번씩 읽고 하고 있어요.
이틀에 나누어 했구요.
마지막장은 이번에 보고 적었어요.
시험공부하느라 늦은 밤에 하느라 어서 하고 자야해서요.
초4 네이트
작문 부분에서 팔씨름 대회에서 졌지만 팔힘도 기르고 연습도 해서
다음 팔씨름 대회에서 우승했다는 얘기를 적었네요.
지금은 반에서 제일 잘한다는데 제가 네이트를 이기니...
제가 엄청 힘센 엄마가 되었네요.^^;


초2 루나
월요일 웍싯이 제일 힘들다는 루나입니다.
문장 외워쓰기가 싫다네요.
그래도 시작하면 아무말 없이 합니다.
어제는 친구랑 통화하는데 친구가 안젤리나cd 소리가 들리니 뭐냐고 물었나봐요.
그래서 루나가 이 소리는 안젤리나 책 소리라고 엄마랑 같이 하는 홍박샘 책이랍니다^^
홍박샘 책 우리집은 안젤리나가 그렇게 통합니다 ㅎㅎ

토깽이 - 초 1

지난 주 Princess 워크시트 마지막 부분을 좀 했어요...
이야기의 처음 중간 끝 부분을 쓰는 건, Dinofours 할 때보다 많이 발전한 것 같아요..
물론 종종 엉뚱한 문장을 찾아내기도 하지만요...^^
while이 나오는 문법적인 페이지는 설명 들을 땐,
알아듣는 것 같다가도, 막상 문제를 풀어보면, 이상하게 해 놓아서,
제가 짜증을 냈었네요..(반성합니다..ㅡ.ㅡ)

Fair 월요일 워크시트 조금만 했어요...
워크시트를 풀기 전에 back cover를 먼저 봐서, 안젤리나 옆에 있는 생쥐가 Henry라는 걸 바로 알았구요..
문장으로 써 보라고 했더니 the little boy is Henry라고 썼어요...
그래서 나는 그 조그만 남자 아이가 헨리라고 생각해...라고 하려면 I think 라는 걸 앞에 넣으면 된다고
가르쳐줬어요..
다른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냐는 문제에는 답을 is play라고 써 놓았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이런저런 간단한 부연 설명 후에 They are playing 이라고 바꿨네요..
책 읽는 습관을 묻는 질문에는 자기는 책보기 전에 한번 그림을 쭉 본다고 해놓고서는
답을 첫페이지부터 읽는다에 동그라미를 쳤길래, 물었더니,
그냥 쭉 먼저 훑어보는 게 안 좋은 것 같아서랍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아니라고, 엄마 생각엔 소의처럼 하는 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고 했어요..
박사님이 말씀하신 책읽기의 중요성을 잠시 잊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일단은 이번 사이클엔 워크시트를 좀 더 중점적으로 보고,
다음 사이클엔 책과 cd를 좀 더 많이 활용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