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번 주도 또 늦었네요...ㅠㅠ
그래도 아이들이 활동한 거 올려야할 것 같아서요...ㅎㅎ
각각 3개 기사 활동했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초2 tina
오랜만에 돌아왔어요.
북클럽뿐 아니라 진행하던 것들이 있어서 살짝 느슨하게 가다가 신문도 포기할 수 없기에 킨더타임으로 3개 진행하도록 했어요.
모르는 단어 없이 편하게 읽고 기사가 짧아서 유창하게 읽는 훈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좋은거 같아요.
동물좋아하고 꾸미기 좋아하는 딸아이 3개 모두 동물기사만 골랐어요.ㅠㅠ
다음주에는 다른기사도 좀 읽어주면 좋겠어요


사진이 안올라가서 올립니다.


처음이라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초5 로빈.
베껴쓰기 하고 따라 ㅇ읽고 단어 공부하고 ..써머리,의견 순으로 진행했어요.
14 번 초3 린
세아이와님 정성스런 대문과 함께 스카이와의 알찬 진행기 더불어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어쩜 이리 진행을 잘하시는지 늘 감탄사 연발인거 아시죠..
더불어 열심히 활동하는 스카이와 애니는 더더더 기특합니다......
저희는 지난주 주말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와서요..
화욜,수욜 기사 2가지 진행했읍니다...^^



20번 리챠드 & 해리
숙제 제출이 너무 늦었네요.
아이들은 주말에 해줬는데.. 제가 바쁘다보니..
어제 시험도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하던거에 충실해야 겠어요.




21번 켈리~
세아이와님~~
겉으로 나타난 결과만이 아니라
참으로 내실있게 알차게 잘 진행하시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모두 열심히 잘 하시네요^^
켈리도 이번 주 늘 하던대로 했고요
워크북도 했지만 확인하기 귀찮아서 올리진 않습니다^^:::



7번 샐리
잠깐만요! 우리 샐리언니 숙제제출하고 가실게요~
(저는 이멘트를 하는 개그우먼 목소리가 참 좋으네요. 경쾌한것이^^)
3개하는 게 목표라 어제까지 열심히 해서 들어왔답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는 스카이를 보면 항상 자극을 받게 되네요.
세와님 저희집도 중고품 마니아랍니다.^^
조금 늦게 막둥이를 낳는 바람에 저희집은
사촌들 옷의 마지막 종착지가 되었네요.
어떤 옷은 저희 첫째가 입던 10년이 지난 옷들도 있어요.
낡았지만 추억이 있어 없애지못하는 옷들도 있고 많이 낡은 옷들은
아빠 가게에 걸레로 쓰기도 한답니다.^^
샐리는 지난주 미국 카우보이에 대한 기사와 나로호 기념주화발행 러슈모어산의 4개의 흉상에
대한 기사를 공부했답니다.^^




안녕하세요 쑥쑥에 이제 들어와 봤는데 지금이라도 합류할수 있을까요? 저희는 초3 제시카,초5 한별입니다.
3번 에디
스카이의 신문 사랑은 천성이지 싶어요^^
항상 우리애는 다르다, 비교하면 안된다, 성격대로 가는거다 하며 오늘도 맘 잡고 중심잡고 우리 아들은 안 건들려구요^^!
스카이가 생명공학에 관심이 많군요, 멋져요~~~
애니는 읽기표에 다양한 색깔과 도형으로 체크했네요,ㅋㅋ
보는 눈도 즐겁고, 기사도 3개씩이나 열심히 읽고 애니도 엄친딸 맞네요^^
에디는 키즈타임즈 1개, 타임포키즈 1개 했어요.
본인은 타임포키즈보다 키즈 타임즈가 더 낫다는데 제가 보기에는 둘다 벅차더구먼,,,^^!
산호에 대한 기사를 했는데 산호가 동물이야? 식물이야? 묻길래 보기에는 식물같은데 동물일거야~라고 말해줬지만 저도 사실 헷갈려요.
엄마는 상식도 많아야되고 아는 것도 많아야되고 공부해야겠어요^^


15번 새라
와우~~ 스카이 이번주도 열심히 해 주었네요..
새라는 듣고 신문을 읽는 건 좋아하는데.. 쓰는건 싫다고 하네요..
그래고 놓치지않고 진행해준 새라에게 엄마가 응원을 보냅니다..ㅋㅋㅋ



6번 새라...
오... 정말 매주 스카이의 제출물을보며 놀랍니다 ...^^ 어쩜 이리도 꼼꼼히 잘하는지요...@@ 동생들은 큰아이보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면서 잘할것 같아요...^^ 덕분에 그린워싱 잘보고 갑니다... ㅎㅎ
새라는 이번에도 세꼭지 했구요 그중에서도 안드레아 보첼리의 기사 읽고 노래도 찾아서 들어보고 정말 즐거웠어요... 언제 시간되면 ebs에서 했던거 꼭 찾아서 보고 싶더라구요... 세아이와 안드레아 보첼리 노래공연 찾아서 긴시간 보며 즐거웠어요....
신문활동덕에 이런시간도 보내고 행복했답니다...^^
2번 Cristi
점점 세아이와님네는 신문의 매력에 빠져드시는것 같아요~^^*
지난주 저희집은 영자신문 스크랩 두개로 무난히 넘어갔어요.
타임포키즈에서 기사를 오려내고 보고서형식으로 글을 써서 미니북을 만들었는데
담임샘에게 보여드린다고 학교에 가져가서는 아직 안가져 오네요^^;;;
그래서 사진은 없습니다.
주말에는 친구의 생파초대에 다녀오고, 가까운 공원에도 다녀왔어요.
어제 안과에 가서 시력검사를 했는데 갑자기 근시진행이 빨라졌다시며 시약 넣고 검사했네요.
안경알 새로 바꾸고,,,앞으로 3개월에 한번씩 검사해보자고 합니다.
저녁먹고 집에와서 문법교재 좀 보고는 친구들이랑 만나서 줄넘기 뛰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왔네요.
앞으로 눈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블루베리도 더 열심히 먹자고는 했는데 걱정이에요...
저는 물리치료를 받아도 별 효과는 없네요.
어깨가 아프고 팔이 찌릿찌릿 저리구요~
우리 신문방님들 모두 평소에 무리하지 말고 바른자세 생활 잘 하시길요~!!!!!
1번 벤자민
세아이와님댁 신문활동은 따라갈수 없는 높은경지^^에 있는듯합니다~
저런활동 딱 저에게 필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ㅋㅋ
세상을 보는눈과 지식들 말이예요.
스카이가 참 멋지게 자랄거란 생각이 듭니다.
지난주는 친구들과 자주 만나 놀아서 신문활동한것이 1개^^
요즘 날씨도 좋고~
친구들과도 하루에도 여러번 만나네요~ 한참 그럴시기인가봐요~
어제는 아이들 노는걸 잠깜 봤는데, 어찌나 과격하게 노는지.. 걱정스럽더라구요~
차라리 그동안 안봐왔던것이 정신건강에 좋았던듯 싶어요.
앞으로는 벤자민에게 그네에서 떨어지지 않도록하자는 충고를 해줬네요.
엄청 위험하다고...


이번주도 아이들과 신문활동 열심히 하셨군요 ^^ 완전 탄력 제대로 받으신거 같아요 ㅋㅋㅋ
신문이 그렇더라구요 ... 보면 볼수록 신기한 것들을 소재로 하다보니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런 느낌...
다니엘도 신문활동 참 재미있어 해요 .. .다만 읽는것을 백배 좋아하고 독후활동으로 이어지는건 그닥
반기지 않는거 같기는 해요 ㅋㅋㅋㅋ
저희는 이번주부터는 밀린거 다 해결하고 조금 여유있게 할수있을거 같아요 ^^ 골든벨 대회도 있고
담주 시험도 있지만 ... 본인이 성취도에 대한 큰 욕심이 없어서 걍 대충 하기로 했어요 ^^



해리포터 팬인 다니엘이라 이 기사를 콕 집어내길래 .... 그런데 중간에 이야기 하다보니 작가가 돈을
번다는것에 대해서 아이가 이해가 잘 안되는지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
어떻게 하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거냐는둥 ... 책 한권 팔때마다 돈을 받는거냐는둥 .. 죽고나서도
그 책이 팔리면 돈은 어떻게 되는거냐는둥 .... 암튼 ... 그러다보니 본 내용과 관계없는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이나 물어보더라구요 ^^
단어 테스트 했는데 틀린거 다시 한번 써 보라고 했더니 그것도 얌전히 안하고 저리 장난을 ㅋㅋㅋㅋ
그래도 장난조차도 엄마를 사랑한다는 메세지로 표현한 사랑스러움에 웃고 넘어갔답니다 ^^


19번 초3 로즈
지난주에 로즈가 의견을 쓰지않아서 쓰게한다음에 올려야지 했는데
결국 쓰지 못하고 숙제도 올리지 못했네요.-.-
이번에 같이 올려요.
건강을 위해서는 수면이 필요하고 5~12살엔 최소한 9시간은 자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번주엔 시험공부도 있고 기사하나만 했어요.
건강을 위해선 야외활동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선 꼭 손을 씻고 기온변화에 여분의옷을 준비하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