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사실 내용보고 겨우 원투쓰리? 웃으셨죠? 그래도 이렇게 격려해주셔서 기분이 업업업 되었어요! 예전엔 여기 쑥쑥맘들이 열심히 액티비티 직접 제작해서 하시는 거 보고 남의일처럼 느껴졌거든요. 와! 대단하다!! 정도. 그런데 이젠 저도 왜 액티비티가 필요한지 조금씩 피부로 느끼게 되네요. 이제부터 열심히 선무따 해보렵니다! 얼마전부터 엄마들 넷이서 품앗이를 시작했는데, 아이들은 확실히 액티비티가 있어야 집중을 하고 재미있어 하는걸 보구 더 그 중요성을 알게 되었네요. ^^
우와~~ 꿈을 영어로 꾼다는 건 정말 어느 정도 이상의 내공이 쌓였다는 건데...
우리도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하는 시험기간에는 정말 꿈에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잖아요..
저는 꿈에서도 공부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렇다고 제가 공부를 잘했던 건 아니고 그만큼 빈 독이 차고 넘칠 때가 됐다는 말씀.. 아이구 부러워요.. ~~
영어로 꿈을 꾸는건 그단계가 게단을 밟고 상승하는 시기입니다.^^
제가 학교다닐때나 학원다닐때 모든 사람의 바램이였죠.
영어로 꿈꾸기 ㅋㅋㅋ
아이가 영어로 물으면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반응 보여주시고요^^
동화책 많이 읽혀주세요.
축하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