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메..둘이 키우신다고 정말고생하십니다.
그 와중에 어찌 이리 놀아주셨나요?
전 4살터울이라도 죽을 맛인데요 ㅋㅋㅋ
울둘째넘이 또 심히 걱정되는 순간입니다.ㅠ.ㅠ
^^* 귀엽습니다...
근데요 ㅋㅋㅋ , 엄마의 강요가 많이 보이네요 ㅋㅋㅋ
년년생인가요? 아님 두살터울?
어린 아이 둘 키우시느라, 매일매일 정신없으시겠어요...
애기들 이쁘게 키우세요~*
- 우리 아기들에게 비싼물, 미친소 먹지않게 해야하겠는데.... 주절주절.. 걱정되서 주절주절...
완전 귀엽습니당.~~~~
울 딸도 언젠간 부르겠지여~~~제대로된 말 한마디 듣고 싶습니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