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번 로즈 #5-1째 워싴이예요. scare 단어 설명하고 예문에 있는 help동사 복습한번 했어요.

15번 인성. 중간고사 후 좀 놀다보니 이번엔 딸랑 두 페이지입니다;; 분발하기로 했으니 차츰 나아지겠지요. 저랑 울아들 화이팅! 안젤리나팀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ㅋ

쉬운 걸로 어제 거 한 장 오늘 거 한 장입니다
스티커와 게임 온갖 걸 다 동원해서 받아냈네요 ㅡㅡ;;
문제와 뒤 표지 소개글을 제가 다 읽어주고 우리말로 해석해줘서 겨우 풀었어요
책표지 네 맘대로 그리라고 했더니 쓰는 거 싫어해서 그림 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 가득 영어로 베껴놨네요 감동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번호를 못 받아서 어디에 올리지 고민하다 그냥 여기에 낑겨봅니다
번호가 있군요^^;;
저는 번호를 몰라 일단 숙제 올릴게요~~
초4 켈리이고요
AB-3권 모두 올리고 번호는 다시 파일을 찾아보겠습니다^^



18번/Alice
#4-2
빨리 끝내서 좋기는 한데, 헛점들이 많이 보이네요. 글씨도 선머슴아 글씨고, 스펠링도 틀린 것들이 자꾸 보이고 여러모로 좀 불만족스웠어요. 빨리 해치우고 뭔가를 하려고 했던 마음이었나봐요. 다음엔 좀 성의있게 한다고 했는데 그건 그날이 되어야 아는 것이지요 ^^
워크싯을 하면서 서로 감정이 상하면 안되니까 좀 못마땅해도 참아야겠죠.

30번 cindy
전에 학원다닐 때 할로윈 데이 파티가 생각이 나는지
앞커버 그림을 보며 이것저것 얘기를 꺼내 놓네요.
그 얘기를 재밌게 들어주어야 하는데,
저는 피곤해서 빨리빨리를 외치게 되는 직장맘...
신디는 이번 주에도 시작이 좋아요. 징징대지 않고 했거든요. ㅋㅋㅋ

19번 글라라
Halloween 수욜 분량입니다.
오늘하고 어제하고 두 번씩 들었어요.
어제 한 번 읽다가 삐져가지고 반쯤 읽다 말았네요.ㅋㅋ
질문 만드는거는 이제 did 도 안 빼놓고 쓰는것이 좀 익숙해지고 문형을 익힌 것 같아요.

23번 지나.
3권 수요일분량 입니다.
이번주에 얼른 하고 다음주엔 할로윈을 먼저 해야겠어요^^
잘하고있는건지는 몰라도 크게 어려움없이 가고있습니다.
함께 가고있는 친구들 모두 화이팅!!^^

17번 truth
트루쓰에 머리속엔 온통 로봇 생각 뿐 인가 봅니다.
자신만의 페스티벌 상상하기에서 로봇 챌린지를 열고 싶다고 썼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써보려고 하는것 자체가 큰 기쁨입니다.
엉성한 그림이지만 하기싫다 안하고 조금씩 노력하고 있네요.
서머리하기도 점점 더 수월해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익숙해지는 모습에 제 맘이 놓이네요.

25번 초3 샐리
할로윈이군요^^ 샐리가 할로윈에 trick-or-treat 도하고 이맘때인건 알겠는데
정확하게 잘 모르겠다고 해서 이것저것 얘기해 봤는데
이번을 계기로 좀더 공부하는 계기로 삼아야겠네요.^^
앞표지 뒷표지 꼼꼼 살피며 공부하는 모습에 박사님 웍싯의 위력이 느껴지네요^^

아직은 번호 없는 마리...^^
책이 좀 늦게 구입하기도 했구
책을 받구선 바로 시험준비에다가 이것저거 바빠서...^^***
이번주부터 제대로 시작이에요.
마리는 프린센스부터 시작했어요

26번 네이트
11월 한달은 정신 없을 것 같아서 쉬었다가 따라갈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번호까지 받고 숙제체크까지 한다고 하시니 바쁠 땐 한 장을 올리더라도 쭉
따라가야겠네요..한 장을 하더라도 꾸준히 화이팅 해봅니다~~^^*







29번 태형이
글씨가 완전 날아댕깁니다...
제가 지난주 3일간 출장 다녀오는 동안 방치된 우리 아들...
완전 프리한 삶을 사셨더군요...
어제가 중간고사 시험이었는데 책도 안들고 댕겨서 셤은 잘 봤는지...에효...
그래두 뭐 AB 워크지는 해놓긴 했네요..ㅠㅠ
ps. 출장때매 지난주 못받아서 2주전 꺼 못했던 것 올려봅니다...^^

8번 베티
저번주 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 월요일것도 할려구 했는데 한장밖에 못하네요
생각해서 하는 숙제를 편하게 했습니다.
쓰는건 어려워 하지만 그림으로 그려도 된다고하셔서 좋아라 했네요..
5번-토깽이

FAIR 마지막 워크시트 마무리했어요..^^
이야기 처음 중간 끝을 요약하는 부분이 줄어들어서 많이 편해졌어요..^^
이제 좀 익숙해졌다고, 어느 부분을 찾아써야하는지 제법 잘 찾고 있답니다..
이 부분 워크시트지를 할 때, 맨 윗 부분은 뭐냐고 하길래..
엄마가 단어를 불러주면 소의가 안 보고 쓰는 거라고 했더니,
해보고 싶다고 해서 한번 해 보았어요..
딱 1개 빼고는 나머지 단어들이 순서가 조금씩 바뀌거나, 하나씩 빼먹는 글자들이 있었는데..
다 틀렸다며, 한숨을 쉬더군요...ㅋㅋㅋ
자꾸 쓰다보면 다 맞는 날도 올거라고 했네요..
My mother is prettey sure that I am the most beautiful child in the whole word.
이 문장을 읽어줬더니, 엄마도 이런 말 나한테 하는데...하더군요...ㅋㅋ
이번 주 책은 할로윈에 대한 것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13번 A Rim

4번째(fair) 워크시트 3rd(금요일)꺼 올립니다.
아림이는 fair하면 halloween이 떠오르나 봐요.^^;
요즘은 4살짜리 동생이 지도 들은게 있는지 안젤리나라고 하며 책을 들여다보네요.^^
4번 샐리
요즘 체험학습을 여러번 다녀오더니 몸이 피곤한지
좀 게으름을 피울려고 하네요...
뭐든 즐겁게 하는게 우선이란 생각에
스피킹으로 많이 대체했습니다.
저학년이고 해서 쓰기는 조금 천천히 갈께요~~~

7번 루나
이번에는 쓰는 부분이 많이 줄어들어 수월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scary와 scare 부분은 문장속에서 쓰임을 한 번 보고 간단한 설명만 해줬어요.
3권 시작할때부터 안젤리나 책을 보면서 모르는 단어는 루나가 직접 사전 찾아가며
뜻을 적어는데요, 처음에는 너무 싫어하더니 이제는 아무소리 없이 하네요.
(물론 아직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ㅜㅜ)
신명나면 모르는 단어, 알지만 중요한 단어 색칠도 하고,
하기 싫을때는 밑줄만 죽~~~~~^^
그래도 하다보면 습관이 되겠죠?

3번 크리스티나. 허걱. 10시부터 아파트 정전이어서 바쁘게 사진올리고 글올렸는데 정전되면서 바로날라갔네요.ㅎㅎ 인터넷이 중단되는지 몰랐어요. 이런~
숙제사진은 핸펀으로 안올라가져서 이따가 수정하면서 올릴께요
울 딸은 월요일이 시간이 제일 많이 걸리는것같아요. 표지 앞뒷면 살펴보고 답쓰는것때문인 것같아요. 할로윈은 책에서만 접해서인지 trick or treat. Jack o lantern 외에는 할로윈관련 말이 안 떠올라 고민하더군요. 이번에 책읽으면서 함께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싶어요.
그리고 홍박사님. 3,4페이지의 예시단어에서 copy가 아니고 scary로 바꿔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아이가 물어봐서요. 확인 부탁드릴께요^^ 모두 가을을 듬뿍 느낄수있는 수요일되세요♥


1번 스마일리
잘 알겠습니당~~ 담주 월요일 책임지고 대문 활짝 열게요.
스마일리가 아빠랑 낚시 다녀온 뒤 심하게 아팠네요. 월화 이틀은 학교도 못 가고 쉬었어요.
처음 제대로 낚시 해보는 거라 한 마리라도 잡아보려고 땡볕에 너무 오래 있었거든요.
오늘은 학교에 갔어요. 어제 오후부턴 조금 괜찮아서 웍싯 몇 장 했어요.
제본때문에 사진을 한꺼번에 찍을 수 없어 2장만 뽑아서 올려봅니다.
다음부턴 진행하고 난 뒤 제본해줘야겠어요.


#12 엘리
마침 할로윈이 있어서 이번주 책은더 신나게 책 보고 있습니다.
엘리는 summary하는것이 제일 재미난 모양이예요~^^
지난주 숙제한거 이제 올립니다.
fair에 관련한 이야기들... 엘리는 보석을 너무 좋아해서 보석관련 글을 썼구요.
facility같은건 한참 설명해주어야했어요.
덕분에 약간은 감 잡은것같아요^^
스스로 fair를 계획해보고선 fair에 대해서도 약간 감이 생긴듯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