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Olivia
늦은 숙제올립니다.

12번/ 다니엘
숙제 했는데 몸살이 나서 정신이 없었네요..손도 꼼짝 못할정도로 힘들어서 알아서 하라고했는데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해놓았네요

15번 다니카 6학년 여
과제는 금요일에 마무리해 줬는데
주말에 제사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올리네요.

25번 초3 kevin
이번주엔 여행을 다녀와서 숙제제출을 화, 목요일 분을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어요-.-
미리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렇게 늦게라도 마무리 한 것에 의의를 두렵니다^^





7번 초4 유나예요
중간고사가 오늘이라 어제 배껴쓰기 했어요.
이것 저것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간단히 했어요.
담주 부터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습니다
1번/초3/Sue
날씨가 너무 추워진것 같아요...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선희님 한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Sue는 목감기+코감기는 좋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이제는 기침을!!! ㅠ.ㅠ
주말까지 푹~~쉬면..담주에는 진짜 에너자이저 sue로 돌아오리라...기대해 봅니다~~^^
SQR과제는 읽고, 베껴쓰기 했어요~~ㅠ.ㅠ
이번 과제는 쉬워서 외우라고 하면 몇문장은 외웠을것 같은데..
날씨가 추워져서인지..저두 살짝 느슨해지네요ㅠ.ㅠ
담주에는 좀더 분발하겠습니다!! 
14번 4학년 cho
cho는 열심히 잘해주었는데, 제가 심한 몸살로 약먹고 잠드는
바람에 늦게 올립니다.
출근전 잠시 들러서 댓글을 퇴근후에 달께요.

10번 / Laura / 초4 / 여
엄마가 없어도 동생들 돌보며 잘 놀고 많은 시간 티격태격하기도 하던 딸이...
오늘 4살박이 동생이 열이 나면서 아프니 체온계 가져와 겨드랑이 밑에 넣고서 어떠니 저떠니 안부를 합니다. 제가 초저녁 잠을 자고 깰 때 즈음....
sqr 과제를 내밀며 엄마~ 꼭 올려주세요 하면서 아픈 동생 옆에 누워 잠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 건 감동인데... 제가 늘 버럭 버럭해서... 요즘 작심하고 행동 수정 중에 있습니다.
좋은 결과로 나타나길 바라고 바란답니다~~

22번 초5 Gloria
글로리아 내일 현장체험학습 간다고 들떠 있습니다.
카톡이 난리가 났네요. 반 아이들 전체가 술렁술렁
집에서는 스마트폰 금지규정이 있는데, 할 일 다하면
한시간 정도 풀어줄 계획입니다.
주3일 수영하고 학원 하나도 다니지 않고 공부도 거의 하지 않는데
오직 sqr과 17기 북클럽이 전부인데,
매일 못 놀았다고 성화입니다.

26번 5학년 유니 (남아)
선희맘님 ,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옷정리는 끝나셨는지 ㅎㅎ
저두 몇 주전에 저녁에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다가
아이들 옷은 작은 것 골라내고 하다보니 밤을 꼴딱 세웠네요..ㅎㅎ
어제 단어,숙어 간단하게 찾고 함께 문장 연상하며 외웠어요.
빈칸채우기 쓰고 ,,,오늘 초재고 (2분 20초), 한 번 더 쓰기 까지 했어요.
유니는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까 너무 궁금하다구 하네요
그 남자는 뭐하고 있고 뭐라고 했을까 합니다
아이들 재우고 이제 올립니다.


30번 초3 로즈 지난번처럼 3번 읽고 보고 적기했어요. 낼이 시험인데 끝나고 할까하다 그냥 했어요.
2번 초5 테리
선희맘님께서 한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내일부턴 더 추워진다는데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테리도 열심히 해서 이번주도 숙제 제출했습니다.
뿌듯^^

31번 초4 패트릭
선희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 생일이라 패트릭 3문장 외워 쓰기하고 나머지는 베껴 쓰기 한후
저녁 먹고와 지금 올리네요.
그동안 용돈 모아 거금 10만원을 생일 선물로 주는 아들~~~
저 마음이 뭉클~~ '생신 축하 드립니다라고 쓴 편지 봉투만 받았네요.
억만금 보다 귀한 아들 마음 받았습니다.^^
9번 초4 Tina
어제 시험끝나서 신나고 놀고
오늘은 함께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도 빌리고 왔어요.
그래서 저녁먹고 급하게 했네요.
그래도 짜증내지 않고 해서 예쁘네요.
아침, 저녁으로 춥지만 낮에는 맑고 날씨가 좋아요.
그래서..........쓸쓸하기도 뭐랄까.........무지 외롭네요.ㅋㅋ
날씨가 좋으면 더 그런 것 같아요.

8번. 데이비드입니다.
아이 아빠가 10여일 정도의 외국 출장, 오늘 귀국했어요. 저희 집에서는 거의 한 달에 한 번 있는 일이에요.
어쨌든 오랜만에 만난 아빠를 만나서 들뜬 나머지, 외식하고 늦게 들어와서 얼른 하는 시늉만 했어요.
3번 듣고, 두번 읽어보고 베껴쓰고 오늘 하루 일정을 끝냈네요..


초4 제니퍼 제법 쌀쌀한 날씨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입니다^^ 전 보일러를 틀고싶은데 남편은 너무이르다고하네요. 이번워크싯은 쉬웠다고해요 한번도안틀렸다고 좋아하네요~
23번 초4마리
SQW 시작하면서 마리가 가장 수월하게 쓴거 같아요 ^^
이번이 제가 보기엔 좀 수월해 보였는데 마리도 그런거 같아요
저번에 마리에게 SQW팀이 답글을 달아준걸 보여주었어요.
내심 표현하지 않아도 많은 격려를 받은거 같더라구요...^^*
다들 넘 감사해요 ~~~~
아직 마지막장은 완성하지 못했는데 낼 해야할듯 싶어요 ^^**

5번 초3 라이언
저 옷장정리 끝내지 못했어요.흑흑..
오랫동안 안 입었던 옷들, 버리기 전에 입을까 말까 한번씩 더 입어보느라고요. 흑흑
와장창 버리려고 했는데 그것도 뜻대로 못했고요. 분명히 작년에 안 입었던 옷은
내년에도 안 입을 것이 분명한데, 왜 그렇게 버리는 게 힘든지요..
라이언은 여전히 제가 한줄씩 한글로 해석해 주면 생각하며 쓰는 식이예요.
나름 찬스도 써 가면서요.
그래도 싫어하지 않고, 나름? 즐겁게 해주고 있어 기특한 마음입니다. ^^

33번 초4 min
선희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떻게..오늘 마음먹은 옷정리 잘 끝내셨죠? ^^
정말 날씨가 넘 좋아서 단풍놀이라도 가고 싶은데..저도 현실이 넘 바쁘네요~ㅎ
언제나 룰루랄라 단풍놀이 갈라나 몰라요..호호할머니 되서 갈려면 다리 아플텐데~ㅋ ^^
민이는 오늘 낼 학교가 쉬니 여유롭게 sqr하고 도서관도 갔다오고 지금은 한자책 (7세-10세용이라네요~ㅎ)
을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아주 쉬운 한자로 만든다니..동생은 얼떨결에 오빠따라쟁이 하고 있고요~
저렇게 남매가 자~알 놀땐 정말 이쁘고 둘 낳은게 넘 다행이다 싶은데..싸울땐 어쩜 그리 미운지요..ㅡ.ㅡ

오늘 꽤 쌀쌀하던데..낼은 더 춥다네요~
6기 친구들 어머님들 감기조심하시고 담주에 뵈요~*^^*

20 번 줄리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어제오늘 이불빨래 시작 했는데 ᆢ 갑자기 일이 생겨 ᆢ급히 외출을 했더니 집안이 엉망이 되었네요 지금도 세탁기는돌아가네요 Sqr 도 어제 했어야했는데 ᆢ 오늘 했어요 ᆢ 줄리는 sqr 은 재미있는데ㆍᆢ 이번 책은 재미없다네요 재미있다는 책 찾아주는것도 어렵네요
초3 6번 잭
저희도 오늘 부랴부랴 하나 마무리 했습니다.
주말에 하나 주중에 하나 하니 바쁘지만...규칙적으로 하는거 같아 뿌듯합니다.

3번 / 초4 머시마^^ / 네이트
선희맘님 한 주 동안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친한 엄마랑 점심 먹고 차 마시고 했는데 참 좋으네요.
네이트 1학년 때 같은 반 친구맘인데 4년 째 친분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아이들끼리도 절친사이구요~~저보다 3살 언니인데 성품이 참 온유하고
맘이 넓어서 제가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는데 오늘 제대로 힐링한 기분이에요~
이런 사람이 옆에 있다는게 참 행복한 일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6번 초4 Sarah
선희맘님, 이번주 문여시는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날 잡아서 집 정리좀해야하는데.. 하루이틀 계속 미루다보니 이젠 하기 싫어져요.
저희 애는 처음엔 좀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기도 했지만
이제는 sqr 해야하는데는 아무 이유 없이 잘 해주고있네요~ 감사하죠?
근데, 이것도 안하기에는... 아이가 정말이지 암것도 하는게 없어서...
이정도는 당연히 해주어야해요~~^^
집안에서만 있을때는 햇살이 너무 좋아서 얇은 가디건만 입고 나왔더니 약간 쌀쌀하네요...
저도 햇살 좋을때 이불빨래랑 해야겠어요~^^
13번 초3 남아 아서
이번주는 비교적 일이 없어 놀이터에 나가서 1시간 정도 노네요. 아서는 상남자라서 여자 아이들하고 잘 놀지 않는데 왠일로 2학년 여자 아이들에게 둘러 쌓여 노네요. ㅎㅎ 참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역시 아이들은 놀때 예쁘네요. ^^*


21번 초3 데이빗 수요일 저녁엔 sqr해두라고 하고, 뭘좀 배워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어제는 신입환영해 준다고 해서 11시에 왔더니, 잘 해놓고 자고 있네요. 기특한 아들~함께하니 즐겁고, 맡기니 맘이 편하네요.
18번 초3 테드
ㅎㅎ...선희맘님 공감이요~
오전에 병원진료 있어 서둘러갔다가...집에와서 청소하고...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오늘부터 또 야구시작이네요~ 코리안시리즈 ...
어제는 저에게 딜을 하더군요.. 할일을 다 마친후 야구를 끝까지 관람하게해달고...ㅋㅋㅋ(몇시에 끝나든)
할일이라함은....연산1장과 사고력수학 3장풀기...^^;;;;;
전...말이 안된다...어차피 그것은 너가 하는 거고....그럼 좋다...영어책 한권을 읽어라....무엇이든...
그랬더니...ort를 읽겠답니다...ㅍㅎㅎㅎ
오늘 아침 학교가기 전에 수학은 다 해놓고...학교 다녀와서 영어책을 읽겠다 했는데...
자꾸 영어책을 읽게 하기 위해 어떤 조건을 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영어책 읽는 시간을 너무 아까워해서... 수준을 말씀하셨는데...수준이란것도 잘 모르겠어요...매직트리하우스같은경우...이미 한글로 여러번 읽은 책들이라....읽고 듣는데...큰 어려움은 없는 듯한것도 같고...모르는 단어들이야 있겠지만...하지만..그걸 그 책을 읽는것이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이번에도 한권을 읽으라 했더니...후딱 읽어치울수 있는 ort를 선택하고...^^;;;;
테드의 수준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ㅠ.ㅠ
어제는 안외워진다고...투덜투덜....가만히 보니...안외워지는것이아니라 외우려고 하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하기 싫단 얘기죠....그래도 엉덩이 투닥투닥...잘하고 있다~ 벌써 6주나 했다~ 대단하다...
겨우겨우 달래며 마쳤답니다~ 휴~~~~^^;;;;;;

12번 초4 엘린 ...
선희맘님 지금쯤 집안 정리 하시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겠네요 ^^
넘 무리하시 마시구요 ~~ ^^
이번 과제는 엘린이 넘넘 좋아서 팔짝 팔짝 뛰었네요 ^^
두번째 쓰는 것에서 하나도 틀리지 않고 다 맞았다구요 ~
맨 위에 빨간색으로 웃고 있는 100 점 보이시죠? ^^
너무 기쁜 소식있다면서 상기된 표정으로 100점 자랑하고는 엉덩이 춤까지 췄네요 ~~
자기전까지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면서 떠들면서 잤답니다... ㅎㅎㅎ
어려운 sqr 만날때는 짜증을 내기도 하고, 힘들어 하기도 하고, 잘하지는 못해도 조금이라도 나아진 부분이 있으면 스스로를 대견스러워하기도 하고, 이렇게 100점 받으면 춤을 추는 그런 모습을 보며, sqr 과제 덕분에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하고 표현하고 다독여가고 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12번째 과제까지 할수 있는 힘 또한 서로 좋은 말씀 나눠주신 덕분인듯 합니다^^
모두 화이팅 해요 ~~!!!

초 3 채니..... 28번
이번에는 주말에 못하고 질질 끌다가... 어제 한시간을 붙들고 겨우 했어요
담부턴 자기 허락받고 이런 거 신청하래요 ^^;;
열심히 계속 하자고 격려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말에 갯벌 다녀온 사진 올려요
날씨가 참 좋죠?
요즘 전어철이라..... 전어회 실컷 먹고 왔네요
갯벌 들어갔다와서 운동화, 바지 다 버렸는데...... 애아빠가 난생 처음으로 빨아주네요
같이 늙어가더니.... 이제서야 철들었나봐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