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리면요,
쉬운단계의 그림책을 종류별로 다 읽히시길 권합니다.
다독이죠.
그러면,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한권에 1 두개 정도이기때문에, 어휘량이 탄탄하게 늘 수 있어요.
궂이 뜻을 해석해 줄 필요도 없구요.
그렇게 쉬운책 다독으로 다져져서 아는 단어량이 1000단어가 넘으면요, 진도 나가기가 쉬워집니다.
저희집엔 ort만 300권 넘습니다. (1-7단계까지 갖고 있는데요...)
아주 쉬운단계책으로 전 책 무지 많아요. 엄마생각보다, 아이들이 오랫동안 그림책을 사랑합니다.
자꾸 단계만 올리려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아이가 읽을 수 있는 책 수준에서 계속 책을 사주세요...
그러면, 꼭 1,2단어씩 모르는 단어 들어있거든요...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게된 그 단어들이 아이의 자산이 됩니다.
그러면, 엄마의 피곤함도 덜 하겠지요... ^^*
예시로, 윤성이 학교에서는 매일 매직트리하우스 분량의 책을 읽기 숙제로 갖고 옵니다.
읽고 이해 가능한데요...
집에선 대부분 한줄짜리 그림책 읽혀요... 본인이 좋아해요~*
그런책은 한번에 수십권도 읽어지기 때문에, 무척 뿌듯해하면서요. ㅋㅋㅋ
(전 스스로 읽은 책 표지에 스티커 붙여주거든요... 몇개씩 붙여놓고 좋아라합니다.)
아서보다는 좀 쉬운단계인 챕터북이면서 재미있는 Marvin Redpost시리즈 어떨까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24068&jc=10009933&sc=0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