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학년이다보니 할일이 많아 2개 밖에 못 했어요. 저희도 주말에 신문 시간을 갖고 여유있게 해야겎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숙제 체크하는 형식은 어디서 다운 받나요?
초4 데릭
기사 3번씩 듣고 웍싯 풀고 녹음도 하나 정도 하구요..
쉬엄쉬엄 하고 있어요..
다니는 학원이 없어 시간이 넘쳐^^
책 보다가 영어 조금 하다가 막내랑 놀다가 그러고 지내요..



초3 비니
기사 두개 듣고 읽고 쓰기는 아직 하나만 했네요..
비니는 요새 바둑 학원만 가면 안 옵니다..-.-
학교 다녀와서 놀고 간식 먹고 바둑 다녀오면 저녁이네요...
완전 설렁설렁 지내는 우리집 두 녀석입니다..^^

4번 앤지
지난주에도 못올리고 오늘도 막차 탄것 같네요.ㅜㅜ
시험이기도했고 저도 어찌나 피곤한지 잘 돌아보지도 못하공...
앤지에게 사진을 찍어두랬는데, 빠진것도 있지만 그냥 올립니다. 자꾸 해봐야 늘겠죵
3번씩 읽고 듣고는 했는데, 녹음은 사라진지 좀 됐네요.. 글고 인물에 대한 기사는 흥미가 없나봐요.
점점 편식이 좋아지길 바라고, 깊어가는 가을에 건강조심하셔요~~~


14번 초3 린
세와님 항상 열정 가득한 대문 열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린이두 아침마다 한글신문 항상 챙겨보는데요... 스크랩까진 항상 시간에 쫓기게 되네요..
셤 끝나고 한글스크램 습관 만들기 적은 기사라두 꼭 해봐야 겠어요..^^
스카이와 애니의 글쓰기 실력이 날로 느는게 눈에 보여요 더불어 필체까지 항상 응원합니다......^^
린이는 지난 주 3가지 기사 활용했읍니다...
단어홈피에서 큰소리로 따라 읽기후 모르는 단어쓰기,듣기,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진행했구요..
형광펜으로 제목쓰는데 시간이 더 걸렸네요..히히 혼자 이쁘다고 좋아하는데.....
엄만 두 눈 찔끔 감고 마음 다스리기 했다는걸 요녀석이 전혀 모르거에요...^^



21번 켈리
켈리도 '팝콘'기사를 선택했는데 저도 읽어보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가끔 신문을 보면 생각지 못했던 이야기들, 새로운 이야기들이 나와서 흥미 있습니다^^
역시 세아이와님댁은 참 알차게 진행하셨군요~~
세아이와님 보다가 저희가 하고 있는 거 보면
애들 장난같습니다^^
켈리는 기사 3개를 읽고 단어정리하고 요약하고 의견쓰고 단어연습했어요.
내용은 쓴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그냥 눈감고 패쓰~~ㅎㅎㅎ
그래야 마음이 편합니다^^
참 워크북도 했어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좀 서둘러 신문 활용하라고 했습니당~~ㅎㅎ
그레이스는 오랜만에 열심히 열심히 쓰더니 사진 크게 찍어 올려달라고 부탁했어요...ㅋㅋ
기사 3개 읽고 듣고 단어 찾고 읽기 시간재고 녹음까지 해보았습니다.
소피아는 반대로 글씨가 우주 끝까지 날라가서 사진은 작게....ㅡㅡ;
역시 기사 3개 활동했구요 sky 와 같은 기사도 있네요.
듣기는 1개 기사만 했고 나머지는 읽기, 단어 찾기, 쓰기 정도 했습니다.
Annie는 1학년인데도 어쩜 글씨도 이리 잘쓰고 신문 활용을 예쁘게 잘하고 있는지
기특하기만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더 추워지기 전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단풍 구경하며 산책도 많이 하시길 바래요~~*^^*
모두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3번 에디
늦은 후기 올립니다~
요즘 캠핑이 대세인긴 해요, 한동안 등산용품이 붐이더만...
근데 캠핑용품도 역쉬 많이 바싸네요. 가볍게 갔다 오고 싶지만 그러기엔 장비가 만만치 않은 현실...
우리나라는 왜이런 용품들이 그리 비싼건지...
저도 텐트랑 식탁만 있으면 럭셔리캠핑에는 못껴도 다녀오고 싶네요.
가서 라면만 끓여먹고 오더라도^^
에디는 기사 2개 했어요.
공부습관에 관한 기사와 기린이 서서 자는 기사.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첫날은 주로 단어 찾고 글속에서 익히구요, 둘째날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해서 써머리랑 자기 생각 적어보기로 마칩니다.
첨에는 더듬더듬 읽던게 갈수록 유창하게 읽게되니 반복읽기가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껴요.
또 많이 읽어야 내용도 이해되고 써머리도 가능하구요.
근데 쓰기만 주로 하다보니 스피킹을 소홀히 하게 되서 걱정입니다^^!

7번 초3 샐리
이번주는 제가 바빠서 덜챙겼더니 기사2개를 했네요.
하나는 인천 공항근처에 inwisible building에 대한 기사이고
하나는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힘이 더 세다?는 기사이네요.
위의기사는 LED라이트와 카메라를 건물 외장에 장착해서 건물이 마치 없는 것처럼 보이도록
했다는 내용이고 아래기사는 남자아이들의 지나친 게임과 운동 부족으로 체력테스트에서
여자아이들보다 더 낮은 등급을 받았다는 내용이었어요.
샐리는 운동마니아라 운동 부족은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기사읽어보니 좀 심각한 면이 있긴하네요.



15번새라
와 ~~~~스카이와 애니는 어찌이리 잘할수있을까요!
저희 새라는 꾸준히 영자신문을 읽고 있는 걸로 칭찬해봅니다..
점점 익숙해지다보면, 쓰기도 욜심 해주겠지요..




6번 새라..... 늘 대단한 sky와 다른 친구들...^^ 이번에 새라는 정말 그냥 읽고 썼다는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현장체험에 다른 행사에 감기에 몸도 맘도 붕떴던건지 지난주에 한건 다 그렇네요....^^;; 이번주엔 잘해서 담주엔 좋은 모습 보일께요 ㅎㅎ
1번 벤자민
스카이의 주말은 신문과 함께 알차겠어요^^
보고있으면 흐뭇해지는 신문진행기입니다~~
벤자민은 주중에 신문을 보구요~
주말에는 맨날 바빠서 신문 못봐요 ㅋㅋ
2개의 기사를 보았구요~
낭독도 하고 요약도 합니다.
가을에 대한이야기와 세계인의 에티켓이 그 주제인것같습니다.
세아이와님처럼 신문의 내용을 꿰차고 있지 못하네요 ^^;;;;;;;
한글신문도 주중에 읽기만^^ 하고있습니다~~^^




21번 리챠드 & 해리
스카이는 언제나.. 이리 잘 할까요?
저흰 바빠서.. 한글신문 2주간 쉬었네요.
이번주는... 꼭 해야 겠어요.
스카이 하는거 보고.... 이번주엔 포스트잇도.. 샀는데.....
열심히 뒤에서 따라쟁이 할려고요..
늘.. 좋은 팁주시고, 감사해요.
저희 아이들은....
금,토,일 하나씩 했답니다.






30번 로즈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기사예요.

다리도 튼튼해지고 몸무게도 줄일수 있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자는 내용이네요.
로즈는 그래서 학교가 좋은곳이라네요.
매일매일 학교를 걸어가니 자연스럽게 걷기운동이 된다고 합니다..ㅋㅋ
두번째 기사는 구름이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는 기사예요.

구름이 먼지로 구성되었고 비나 눈이 구름으로부터 오는거라서 환경이 중요하다고 마무리되어있네요.
이번기사는 저랑 같이 읽어보고 듣기하고 대기라는 단어도 찾아보고 했습니다.
과학관련기사는 매주 하나씩은 꼭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