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레이첼
The fair-2
레이첼은 지난주말에 소요산 산행을 했습니다.
단풍이 든 가을 산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험한 산을 다녀오는 바람에 피곤한 기억밖에 없네요.ㅎㅎ
주말에 밀린 워크시트를 하는데 결국 못했어요. 어제서야 부랴부랴 한개 했습니다.

14번 줄리아
3-1
3권 웍싯을 시작하기까지 오래 걸렸네요.
아이가 거부감이 너무 커서 첨엔 일주일에 2장씩만 할까 했어요.
그런데 그러다보면 한권 끝내는게 6주가 걸리는거쟎아요.
그래서 하루에 두장씩 매일 하되, 엄마도 같이 하기로 했어요.
제꺼랑 줄리아꺼랑 같이 프린트해서 두장씩 나란히 앉아서 하는거죠.
오늘 첨 해 봤는데 아이가 저랑 경쟁심을 느끼면서 계속 "잠깐만..하지마.기다려"를 외치네요.
그러곤 제껄 뺏아가서 보고하기까지....
어쨌든 어떻게든 하면 되는거지 싶어요. 그리고 해보니 재미도 있네요.

21번 조이
1권 angelina ballerina
게으른 엄마 탓에..이제서야 올립니다.
큰 줄기의 계획은 세웠지만 자잘한 계획없이 하루를 진행하다보니...금방 엉클어지기 쉽네요.
작은 계획들도 소중히 지켜나가는 습관을 들여야 겠네요...아이도..엄마도..반성해야 겠어요..^^;;
참 elove님 처음으로 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휴~
19번 글라라
baby sister 월욜 웍싯입니다.
오늘 받아서 학교서 온 아이에게 오늘 시켜서 올리려니...
맨날 꼴찌하는 것 같네요.^^;;
책이 늦게 와서 첫권을 맨뒤로 미루었는데, 담주에는 첫권 먼저 해서
저도 글라라도 좀 여유있게 해볼까봐요.^^
역시나 4장을 한 시간동안 헤매이시며~별도 헤이시며~했습니다.
어휴~~하면서 열이 막 이마 눈썹선까지 올라온 참인데... 나비 이야기 읽으면서... 좀 진정됐습니다..크흐흐
동생 아네스 책도 읽어줘야 하고 저도 일해야 하는데
이눔이 늑장부리면서 하면 제 가슴이 아주 타들어갑니다요...마감있는 일이라서...
그리스인 조르바는 넘 두꺼워서 시도할 생각도 못했었는데, 한번 날잡고 읽어봐야겠네요.^^
숙제 사진 올립니다~~


요즘 할로윈시즌인듯하여 할로윈을 먼저 꺼냇어 요 처음시작할땐 시키는데로 쓰기파트를 열심히 하는듯햇어요.. 아마 앞으로도 시키면시키는데로 힘들어도 잘해나갔을듯하지만요... 쓰기는 좀 느 긋해지려구요 롸이팅부분을 스피킹으로 대체해서 진도나가고있습니다 스피킹이 자유자재로 되야 쓸거리가 많아질터이니요~
초4 켈리 숙제 올립니다^^
AB 4권 -The Fair


홍박사님이 올려주신 정답지가 너무나 큰 도움이 된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더 완벽하게 더 훌륭하게 해주면 좋으련만
싫다 안하고 따라와 주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며
칭찬 많이 많이 해주려고 노력합니다만...
그게 어렵네요^^;;;
elove님 대단하셔요~~
'그리스인 조르바'라 하면
도서관에 시리즈로 한가득 채워져있는 그 책들
목침만한 두께의 책 속에 깨알같은 글씨가 가득 담겨있는 그 책이죠...
그 책을 읽고 계시다는 것 만으로도 존경합니다^^
18번/Alice
#5-1
elove님! 아주 임팩트 있는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
우리 부모들이 육아를 함에 있어서 꼭 지켜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음독을 하고 워크싯을 하게 했어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오류가 좀 줄었어요.
벌써 5권이니 반을 넘은 셈이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16번 로즈
#5권 수금 워싴올립니다.
글을 쓸때 좀 더 배운 표현과 단어를 사용했음하는 요구를 했어요.
31번,,데이비드
처음으로 숙제 올립니다.
Angelina Ballerina 입니다.
세장 하자니까 굳이 2장만 하겠다고 하시니..제가 지고 이기도록 선처했습니다.

25번 초3 샐리
elove님 좋은 글 감사해요.^^
몇달전에 샐리가 과학교실에서 사슴벌레 유충을 가지고 왔어요.
아빠서부터 4살 막둥이까지 다섯식구가 너무도 관심을 가지고 애벌레집을
관찰 하다가 집을 바닥에 떨어뜨리기도 하고 한번씩 건드려보기도하면서
자연의 법칙을 거슬렀다지요.
그랬더니 날개가 기형인 아이가 태어났어요.ㅜ.ㅜ
그때 경험이 떠올라서 글이 더 가슴에 콕 박히게 전해오네요.
곤충도 아이들도 각자 커가는 속도가 있을터인데 기다릴줄아는 여유가 있어야 할것같아요.
지난주 수요일,금요일 웍싯 함께올립니다.



24 Stella입니다.
elove님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건 이놈의 빌어먹을 놈의 습관 때문...
살아가면서 제일 무서운게 습관이더군요. 어휴..
전 제 습관 고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깨닫고 나서 남편에게 잔소리하는 것을 뚝 끊었습니다.
제 습관도 못고치면서 남편의 습관을 고치려하디니...
Angellina 4권 8쪽까지는 즐겁게 했는데
10쪽 writing(optional)하다가 애 잡을 뻔 했습니다. 충분히 잘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천천히 다시 읽기를 10번 정도 했나? 그제서야 이해가 된답니다. 그러고보면 엄마가 10번 읽으라는 거에 말대꾸 않고 읽는 우리 딸애가 저보다 훨씬 나은건데 전 그 10번 읽고 있는 딸애가 이해가 안되서 그것도 이해가 안되냐고 잔소리를 했드랬죠...
누구 말마따나 제 엄마 나이는 이제 겨우 딸애랑 같이 9살입니다. 그런데 제 딸애는 괜찮은 아홉살 저는 찌질한 아홉살 엄마인가봅니다. 휴....
참 우리 딸애는 달리기를 잘합니다. 스타트가 좋고 계주선수로 뽑혀서 역전도 해내는 애거든요. 어제는 여주에 행사기 있어서 갔다가 역시 그 팀 1등을 하고 왔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1등부터 꼴등까지 순서를 정해야만 하는 야만적인 달리기 대회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1등을 했을 때의 쾌감이 큰 걸 보면 저도 참 속물입니다.~^^;;;;
암튼 일단 8쪽까지 한 거 먼저 올립니다~~^^


초4 Jessica
새롭게 시작했어요. 여기 진도에는 맞지 않지만 끝까지 해볼라구요.
처음에 BB랑 SQR한 친구는 안해도 된다는 글보구 패스했다가 뒤늦게 필받아 시작하네요.
책은 어렵지 않게 편히 읽었구요, 웍싯도 친철하게 설명서(?)가 포함되어있어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지난주에 진행했던 첫번째 책의 월수금 웍싯 모아서 한번에 올릴께요.


26번 네이트 #5(Halloween) 1번
elove님 좋은 글귀와 함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친정집에 제사라 와 있는데 집에 가서 올리려다가 12시 넘을 수도 있어서 폰으로 올립니다~
그래서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네이트는 이번에 할로윈 의상에 대해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기도 하고 관계된
다른 책들도 보기도 하고 재미있게 진행했답니다.^^
10번 나디아
중간고사에 영어말하기대회 준비하느라 웍싯 할 시간이 제대로 없었네요.
원래 아침 시간 이용해서 Nate the Great 하고 주말에 AB하는데
Nate는 아예 못하고 AB 세번째것(the Princess) 겨우 월, 수 끝냈습니다. ㅠㅜ
이번주 수요일이 영어말하기대회인데, 말하기만 하면 제법 자연스러운 애가
동작을 조금만 섞으려고 하면 몸이 로봇처럼 뻣뻣해져서 어색하기 그지 없어요.... ㅎㅎ
AB를 하면서 좋은 점은 다른 웍싯에 비해 좀 어려우니까 함께 보고 얘기를 나누면서 하게 되니,
어느만큼 이해하고 있는 지가 좀 더 눈에 보이는 듯 하다는 거예요.
이번 웍싯에 "things didn't go our way"라는 표현이 있어서 이걸 어떻게 설명해줄까 고민하고 있는데
나디아가 대뜸 "생각대로 안된다는 뜻 아냐?"하고 제법 근사한 표현을 말하는 겁니다.
AB 덕택에 은근슬쩍 나디아가 이런 것도 할 줄 안다고 자랑할 수 있는 꺼리가 생겨 무지 기쁩니다~^^

23.지나
지난주 체육대회, 키자니아, 동물원까지 한주 내내 달렸습니다.
밀리지않으려고 애쓰던 지나가 금요일에 하루 결국은 숙제 못내면서
"클럽에서 안받아주면 어떻게해ㅠㅠ"합니다.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 협박하는 엄마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뜨끔했습니다.
AB클럽은 그런데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찔리는 건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협박말고 다른 방법을 빨리 찾아보려구요ㅠㅠ
그래도 숙제는 열심히!!!

13번 아림( #5-금요일 워크시트)
elove님~ AB CLUB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오페라의 유령"을 넘 좋아하는 딸래미는 할로윈때 하고싶은 의상도 요걸로 골랐네요.
활동적인 딸래미는 학교끝난지가 한시간반이 넘었는데도 운동장에서 축구한다고 아직도 오질않고...
요즘들어 " 엄마가 행복하고 편안해야 아이도 편안하다"라는 말이 가슴깊이 와닿습니다.
힘들고 답답한 상황 핑계로 너무 폐쇄적이고 우울해지고 조급해지는 제 자신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환경을 못만들어주어 지금부터라도 화내지않고 밝은 엄마로,열심히 살아가는 엄마가 되보려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자꾸 손톱을 뜯는 큰아이의 행동을 보면서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다시 한번 화이팅 외쳐보며 워크시트 올립니다.^^


8번 betty haoolween-월
저번주 제가 마흔번째 생일이라고 약속이 많았더니 혼자서 맘먹고 해주지는 않더군요..
주말에 월요일꺼 했어요.
수월하게 하는듯 하고 기대를 하면 제자리인거 같고 또 아니다라고 하기엔 해나가고
갈피를 못잡겠어요..
elove님이 써주신글 되새기며 우리 아이의 자연법칙시간을 기다려야하나 생각합니다....
17번 truth
#5-2(halloween)
elove님 숙제 대문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더불어 좋은글도요.
이번 질문만들기가 이전 것 보다 더 어려운것 같아요.
저랑 같이 했는데도 저도 버벅거리고...
엄마의 영어공부는 어찌해야 하는지...아이따라 저도 매일 듣고 가끔은 소리내어 읽어보긴 하지만
이보다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가끔 고민입니다.
시간 날때 마다 굿모닝팝스 열심히 듣고 있긴 한데...ㅋㅋ
전에 ebs에서 이근철님의 어머님이 나오셔서 하신 말씀 중.
아들이 영어잘한다고 엄마까지 잘할거라는 선입견을 버리세요~라고 하셔서 제겐 위로가 되었지만.
그래도 속마음은 저는 아이보다 잘 하고 싶네요.


15번 인성.
5권 Halloween 월수금
날씨가 왜이렇게 좋은지..^^
일요일에 날이 날인만큼 할로윈도 다가오고 해서 4권 뛰어넘고 5권 열심히 달렸습니다.
저희 아이에겐 살짝 높은 수준이라 저랑 같이 했는데... 하루 종일 걸렸어요...;;
너무 뒤쳐지니 흥도 안나고 해서 진도를 좀 따라잡을 필요가 있더라구요.
오늘부턴 매일 두장씩 꼭 하게 해야겠다고 또 다짐합니다.
마리
지난주 금욜은 못 올렸구요.
아직 금욜분 두장을 마무리하지 못했어요.
오늘까지 해서 프린센스 마무리들어가고 발레리나를 이번주에 진행하기로 했어요
특별히 가는 학원이 없어서 좀 빨리 진행하고 싶은데 먼 행사가 그리도 많으신지
하루가 금방가요. 아침시간을 좀 이용하고 싶은데 일찍도 안 일어나고 ^^
나름 열심히 해주는 마리가 고마울 따름이저 ㅎㅎㅎ

7번 루나 (5-3)
"서둘지 말고 안달을 부리지도 말고.."
또 한 번 다짐을 해보네요.
elove님, 월요일 아침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스마일리는 내일이 중간 고사군요.
루나는 수요일날 칩니다.
어제 낮에 단풍 구경하고 와서, 저녁에 3식구가 같이 앉아 공부를 했어요.
2과목밖에 안치지만 그래도 시험이라고 마냥 놀수만은 없네요.

3번 크리스티나.
오늘부터 번호순으로 문을 여는군요. 저는 살짝 긴장됩니다.
소리내어 읽는 건 확실히 반복연습을 통해서 20초대에서 항상 마무리하며 뿌듯해합니다.
그리고 할로윈에 눈에 보이지 않게 하는 가운을 입고 싶어하네요. 그래서 그림도 단순해졌습니다.
공주옷 입고 팅커벨 옷 입던 딸아이가 이제는 미스터리와 추리에 흠뻑 빠져서... 놀라운 변화랍니다.
요약문은 써보자 하니. 표정도 굳어지고. 지난금요일은 감기가 심한 관계로 그냥 계속 빼고 나갑니다.
요약문 써보는게 큰 도움이 될 것 같긴 한데, 그냥 말로 정리하면서 이번 AB는 그냥 즐겁게 진행하자고 마음을 비워봅니다.

5번 토깽이
#5 Halloween - #2 워크시트

Halloween 두번째 워크시트지 풀었어요...
문제 만드는 것은 너무 어려워해서 과감히 생략했어요..
아쉽지만...좀 더 시간이 지나서 해야할 듯 싶어요..
소의는 할로윈 때, 안젤리나랑 앨리스처럼, firefly 옷을 입고 싶다네요..
문장은 책보고 잘 찾아서 길게 썼고요..
마지막 워크시트는 반 밖에 못 풀었어요..
소의가 어제 아빠랑 등산을 갔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서, 내려서 산을 오르고, 내려올 때 잘못해서 반대로 내려오는 바람에
엄청 걸었거든요..
신랑이랑 둘이 씻고 완전 뻗더라구요..ㅋㅋ
이번 주에 소풍도 있고 해서 오늘 내일까지는 마지막 워크시트를 마무리지어야할 것 같아요..^^
마지막 워크시트는 요약문이 나오는 건데, 저도 소의도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예요..
특히 시간재기..^^
부지런히 따라갈게요..^^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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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리가 시험기간이군요..
시험기간인데도 워크시트도 풀고..역시 스마일리!!!
11기 북클럽에서 좋은 책을 읽고 있네요...
저도 한 때는 북클럽 열심히 했는데..^^;;
elove님 대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