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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학년 자주방] 10월의 마지막 주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연예원맘
  • |
  • 2013-10-28 19:29
답댓글

   

초3 로즈

 

좋은말도 제때에 해야 약이 되지 잘 못 말하면 독이 되겠죠 .

나이들면서 아이들이 커가는것을 보면서 제가 배우는게 더 많고 철이 드는것 같아요.-.-

고도원의 어플은 저도 받아보고 싶네요.

좋은 글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토요일에 향일암에 갔다왔어요.

해를 향해서 있는 절이라고 하네요.

 

이곳에 저런 좁은 바위문이라고 해야하나...절까지 올라가는데 저런 좁은문이

5개를 지나야 갈수 있어요.

7개의 바위문을 통과하면 소원하나는 들어준다고 하네요.

그 바위문옆에 저렇게 소원의 동전도 붙여놓기도 한답니다.

 

저희가족은 7개통과했답니다.

동전도 붙이고...

소원들어달라고 했습니다.^^

 

일요일엔 딸기,바나나를 우유에 갈아서 얼음틀에 넣어

만들어 먹었어요

요즘 저녁먹고 아이스바를 하나씩 먹는 습관이 생겨서

만들었더니 반응 좋네요.

덜 달아서 좋고요.

지금도 저녁먹고 꺼내서 먹고 있네요^^

 

낼 로즈는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로 현장체험가요.

저도 따라가서 보고 싶네요.

좋은 체험많이 하고 왔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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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0-28 21:27
아~ 저도 향일암 가본 적이 있어요. 좀 오래전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꽤 높은 곳에 있었고 올라가는 길이 가파랐던 것 같은데..^^ 맞아용?
아~ 천연 아이스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좋은데요. 당근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
광주 비엔날레는 저도 텔레비젼으로만 보고 가본 적이 없는데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로즈가 즐거운 체험이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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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28 17:35
답댓글

꽃향유님, 이렇게 게시글로 보니 정말 방가방가^^

다시 자주방에 오시니 넘넘 좋아요~

이렇게 좋은 글도 들고 오시고~~~~

앨리스에게 맞춰 천천히 하겠단 마음도 너무 멋지시고요. 엄마들이 아이들이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는데도 모르고 계속 아이들을 밀어부칠 때가 있어요. 이 정도는 해야지, 다른 아이들도 이 정도는 하는 데, 학년이 벌써 몇 학년인 데 모든 걸 내 스스로 해야지 등등 아직 어린 아이들의 힘에 부치는 목소리를 외면하고 계실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꽃향유님은 안 그러셨잖아요. 그게 젤 훌륭하세요. 아이의 소리를 들어주기, 그게 참 어려운 거지요. 지금 너무 잘 하고 계셔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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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0-28 21:37
헤헤~ 그리미님께서 반겨주셔서 너무 좋은데요.
저야 간만에 대문을 연 것이 전부인걸요.. 그리미님께서 요즘 열어주시는 명언방과 알짜 정보들은 모든 쑥쑥맘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된답니다.
앨리스가 힘들어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았었어요.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항상 옆에서 아이를 보살피는 저의 책임이 가장 크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를 다시 밝게 하는 것도 저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들도 더욱 성숙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 철이 들려면 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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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28 16:08
답댓글

초1 나림

 

꽃향유님 자주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좋은 부모 되기 어렵네요. 매번 시행착오 하면서 깨닫는게 많아요. 좋은 글 감사 드려요.

 

지난주 토요일에 나림이가 다녔던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학부모 참여수업으로 특강이 있어서 같이 참여했어요. 영어수업, 가베수업 케이크 만들기, 체육시간까지 외부강사분들 수업 소개를 받았어요.  케이크 만들기 시간에는 크림 서로 바르겠다고 해서 한번씩 발라봤어요.

 

일요일에는 친정 엄마랑 같이 뒷산에 올라갔다왔어요. 가을인데 여기저기 제비꽃이 피어있네요. 계절이 왔다갔다해서 꽃들도 헷갈리나봐요. 봄꽃이 피니 가을인가 봄인가 싶네요. 야생 국화 향기는 참 진하고 좋더라구요. 꽃집에서 파는 국화와 다른 향이네요.

 

 오랫만에 산에 가니 처음에는 집에 언제 가냐고 하다가 반쯤 가니 동생과 손잡고 이야기 하면서 솔밭길을 걸었어요. 오랫만에 다정한 오누이 모습을 보여주네요.  내려오면서 낙엽도 많이 줍고 놀이터에서 놀다 집에 왔어요. 정말 집에만 있긴 아까운 날씨였어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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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0-28 16:36
앗! 봄에 피는 제비꽃이 피었네요. 이론...하기야 봄에 코스모스도 피더라구요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국화랍니다. 가을이 그래서 더 좋은 지도 모르겠어요.
나림이와 재훈이 투닥투닥 하면서도 저리 다정한 모습도 ^^ 너무 이쁘네요.
케잌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맛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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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28 14:54
답댓글

초1 줄리아

 

꽃향유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게다가 좋은 글까지 ~~

 

가장 시급한 준비는 아이에게 엄청한 영향을 주는 말을

어떻게 사용할 지를 공부하는 일이다~~

 

이 글귀가 마음 속에 쏙 들어와요~~

칭찬도 좋은 영향으로 미칠 수 있도록 사용해야하고 ~~ 좋은 칭찬의 글도 어렵고 하네요~

엄마들도 공부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줄리아는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한바탕 신나게 놀았어요~

병원놀이도 하고 해적룰렛도 하고~~

엄마들은 김밥 말아주고 엄마들의 시끄런 수다도 한판 이루어졌네용~~

 

학교에서 화성행궁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이 날 인기있는 간식이 고구마 스틱이었다기에

집에서 급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는데 바삭하게는 잘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바삭하게 될까요? ~~(물론 신랑은 말랑말랑한 것이 더 좋다고 하네요)

 

 

아빠와 함께 서울랜드로 가서 신난 일욜을 즐긴 줄리아입니다. 요즘 할로윈축제가 한창이어서

더욱 즐거웠던 것 같아요~~아빠 회사사람을 만나서 그 집 쌍둥이들과 재밌게 놀았나봐요

요즘은 아빠랑 둘이서 나들이를 즐기니 제가 더 편해졌어요~

담주에는 회사사람들과 아빠 어디가!를 한다며 캠핑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죠?

이번 주도 홧팅하며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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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10-28 16:24
아빠 어디가가 요새는 대세인가봐요. ^^ 한창 런닝맨으로 들썩였는데..ㅋㅋ
줄리아 아빠랑 서울랜드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
할로윈을 제대로 즐기고 온것 같은데요.

저 고구마 튀김 먹어보고 싶어요~ 너무 맛날것 같은데...추룹추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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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0-28 16:32
줄리아의 주말이 정말 알차네요.
친구들도 만나고 맛난 음식도 먹고, 아빠와의 둘만의 데이트까지 ^^ 아~ 저도 하나라면 그런 여유를 가질 수 있었을 텐데요 ㅎㅎ 지금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ㅋㅋ

저희도 수요일날 에버랜드를 가요. 주말에 가려고 했는데 아이들 아빠가 바쁜 일이 생겨서 못 갔었어요. 다녀오면 저도 사진 한번 올려 볼게요 ^^
국화꽃 앞에 앉은 줄리아!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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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28 16:54
줄리아네 친구들이 놀러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군요. 나림이도 학교근처라 친구좀 데리고 왔으면 하는데 다들 학원 시간이 달라서 시간내기가 어렵네요. 엄마들도 아이들 간식 챙겨주시면서 즐거운 다과 시간을 가졌겠네요. 고구마 튀김 맛있어 보이는데요. 튀길때는 바삭하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흐물거리긴 하죠. 바짝 말려서 튀기면 좀 딱딱해 지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 엄마표 간식 잘 먹었을거같아요. 아빠랑 둘이서 다니니 얼마나 좋을까 좀 부럽네요. 이번에 애들 아빠 휴가오면 아빠랑 같이 영화도 보고 다니라고 시킬 생각이예요. 상상만 해도 왜이리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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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28 19:07
줄리아랑 친구들이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아이들은 정말 재밌어요. 작은 방에 옹기종기 모여 뭐가 그리 재밌는 지 깔깔대며 놀기를 잘 하더라구요. 넓은 장소보다 좁은 장소를 아이들은 더 선호하는 듯~ 책상 밑 들어가 놀기도 하고~
아빠가 주얼이 데리고 잘 놀러다니세요. 지난 번에는 과학관에도 혼자 데리고 다녀오시공 ㅎㅎㅎ
yuni94님은 그동안 집에서 잘 쉬시는 거죠? ㅎㅎ 저도 아이랑 아빠랑 둘 만 내 보내면 얼마나 편한지, 종종 둘만 갔다 오라 하고 내 보내곤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해요.
고구마 튀킴 맛나겠어요. 급 사다가 해 먹고 싶은 생각이~~~
아까 마트에 갔을 때 고구마 팔던 데 사올걸~~~
낼 사다 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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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3-10-28 13:37
답댓글

줄리엣 / 초 2

 

정말 좋은 부모가 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거 같아요.

매번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이에게 설명보다는 협박이 먼저 나가니...ㅠ.ㅠ

요즘 저희 아이들이 저의 말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도 무한 반성을 하며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아이들 양육에 돌입하고자 하는데 참으로 힘든거 같습니다.

 

어제 오후에 작은 아이 낮잠자고 있는 틈을 타 줄리엣과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아이와 둘이서 마주앉아 책을 읽으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ㅎ

신랑이 작은 아이가 엄마를 애타게 찾는다고 하길래 얼른 들어가긴 했는데 한 두시간 정도 편안히 줄리엣과 책을 읽으니 저도 좋고 아이도 좋고...잠깐이지만 아주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이었어요.

둘째가 아직 어려 도서관에 가면 쫒아다니기 힘들고, 집에서는 둘째 책 읽어주느라 제 책을 거의 못 읽거든요..ㅎ

 암튼 지금 이시기가 힘들고 어렵긴 하지만, 아이들이 엄마를 찾아주고, 안아달라하고, 책 읽어달라고 할때가 매우 행복한 시기라는 것을 알기에 꾹 참고 이왕 하는거 소소한 행복거리를 찾고 즐기면서 하려고요..

우리 자주방님들도 이번한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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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28 14:56
줄리엣과 도서관 나들이 행복해보여요~~
행복은 가까운데에 있는 것이 분명한 것 같아요~
저도 줄리아랑 도서관 나들이나 동네 한 바퀴 돌 때 무지 행복하거든요~~
쭈희쭈원맘님 오늘도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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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10-28 16:26
줄리엣과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저희집도 한달에 한번 엄마랑 외출하기날이 있어여.ㅋㅋ
아이가 둘이고 나이차가 나다보니 함께 뭘 하기에는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요런 날을 정했는데
단둘이 외출하니 서로에게 더 충실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줄리엣 너무 행복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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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0-28 16:28
쭈희쭈원맘님! 반가워요~^^

저도 한동안은 아이에게 무척 부드러운 엄마가 되려고 노력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서...아이와의 상호관계니까 ^^* 그럼에도 저의 기분에 따라 아이를 대하면 안된다는 철칙은 지켜야 할 것 같아요.

줄리엣과의 도서관 데이트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도 앨리스 아래로 둘이 더 있는 관계로 둘만의 데이트가 쉽지 않아요.
특히 막내가 어려서 저를 많이 찾아서 더욱요.
맞아요...세월은 빠르고 아이들도 쑥쑥 자라니 이렇게 복닥복닥 아웅다웅하며 사는 것도 잠시며 그리워 할 순간이 곧 올테니...즐기며 살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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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10-28 09:42
답댓글

주얼이/초2

 

안녕하세요. 꽃향유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앨리스가 학교 생활이나 듣기도 아주 잘하고 있네요.

 

벌써 10월이 다 가고 있네요. 아쉬워요. 이번달은 너무 바빠서 정신도 하나도 없었고 뭐 달리 한것도 없는데

다 가버려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착한 우리 아가들이 열심히 영어 듣기 해주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몇주동안 해오던 브레인*크 1레벨을 읽고 따라읽기 끝내고 2레벨 시작했구요. 어스본퍼스트리딩2레벨 착실히 읽고 있어요. 홍박샘과 함께하는 AB는 흗듣으로 아침마다 기상음악으로 나오고요. ㅋㅋ

 

주얼이네는 주말동안 황정산휴양림에 단풍구경을 다녀왔습니다.

단풍의 절정기가 지나서 갔는데도 가는길은 멀고도 험하였습니다. 서울에서 빠져나가는데  1시 30분이 넘게 걸려 어렵게 도착한 황정산...

그래도 가을의 풍경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자~ 감상해보실까요?

드디어 첫 공개.. 이브야의 사진..ㅋㅋㅋ

황정산 정상까지는 못올라갔어요. 아직 어린 둘째 때문에 ㅠ.ㅠ 아니 사실은 저의 저질 체력때문에 못올라갔습니다.

우째 어린 둘째가 저보다 잘 올라가더이다.. 흑흑

 

 요번주 주얼이 생일이 다가오는데 저는 1박2일을 교육을 갑니다. ㅠ.ㅠ

우째 이런일이... 이모들의 생일 축하 메세지 부탁드려요~

 

저번주 읽은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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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3-10-28 13:23
단풍이 넘 이쁘게 들었어요..ㅎ 주얼이가 생일이네요..축하축하!!!
저도 이번주 금토 연수인데,아이들 놔두고 1박 2일 하기가 마음이 참 그렇더라구요..근데 eveya님은 주얼이 생일까지 있다니 마음이 더 안 좋으시겠어요..ㅠ.ㅠ
그래도 힘내시고요..주얼이가 엄마의 마음을 잘 이해할거라 생각되요^^
이번 한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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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28 14:59
ㅋㅋ 이브야님~~ 귀여우세요~~
덕분에 이쁜 단풍 구경했어요~
주얼이가~~ 책읽기와 듣기를 꾸준히 잘 해오고 있네요~~

이쁜 주얼이 생일 정말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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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0-28 16:21
와~~ 이브야님!!! 가을 산을 배경으로 주얼이와 너무 이쁜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이 사진은 두고두고 간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모녀의 관계가 무척 돈독해보이세요 ^^
주얼이와 영어듣기를 차근차근 밟아가시네요. 급하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게 주얼이에 맞추어서 잘 진행하시는 이브야님! 정말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아~ 그나저나 주얼이가 생일날 엄마가 없어서 많이 아쉽겠네요. 교육을 미룰 수도 생일을 미룰 수도 없으니...주얼이에게 맘상하지 않도록 잘 말씀해주세요.

주얼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에 태어났구나.
건강하고 지금처럼 사랑스럽게 쑥쑥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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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28 16:59
가을 산에 다녀오셨군요. 저희집 뒷동산은 아직 단풍이 안 졌더라구요. 눈이 참 행복해지는 가을 산행이네요. 저보다 아이들이 더 산에서 잘 다녀요. 저도 저질 체력이라서 ㅋㅋ. 주얼이 열심히 책읽기 하는 군요. 어쩜 저렇게 다양하게 읽을까요? 비법이 뭘까요? 주얼이 생일때 연수를 가시는군요. 많이 아쉽겠어요. 주얼이도 잘 이해해 줄꺼예요. 주얼아! 생일 축하해. 예쁘게 쑥쑥 잘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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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28 18:59
이브야님, 주얼이 언니 같아욤~~~
즐거운 여행 많이 다니셔서 젊어보이나 봐여~~~
주얼이랑 동생이랑 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는 거 보기 좋아요^^
책 못 읽어서 아쉽다더니 이런이런 이렇게 많이 읽은 거에요. 완전 내 스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정말 골고루 잘 읽었고, 그동안 잘 논 만큰 몰아서 많이도 읽었는걸요.
자연과 벗하며 책과 벗하며, 주얼이랑 동생이 참 잘 자라고 있어요. 그렇게 키우시는 이브야님도 멋찌구염!!!
주얼아, 생일 정말 정말 대박 많이 축하한단다!!! 좋은 엄마 덕분에 여행도 많이 다니고 행복한 주얼이!!!
엄마가 바쁘셔서 이번에 생일 같이 못 하시지만, 그래도 평소 매일매일 생일 선물을 주시는 엄마니, 주얼이는 행복한 아이란다!!!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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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0-28 19:53
이브야님의 얼굴이다...ㅎㅎ
이렇게 얼굴을보니 더 친근해지는 느낌...아시는것 같아요.ㅎㅎ
이번기회에 이브야님의 팬 많이 생길듯해요.
주얼이도 반갑구요.
요즘 춥긴하던데 패딩에 장갑을 보니 날씨가 많이 춥다는걸 알겠네요.
저희도 주말에 외출해보니 해는 따뜻한데 예전같지 않더라구요.

주얼이 생일날 같이못하는 엄마마음 주얼이도 이해해줄거예요.
대신 쑥의 이모들의 축하메세지받고 기뻐했음하네요.
주얼이 생일 축하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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