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명언 다시 보기 ^^
어제 미드(화이트칼라) 요것도 그리미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어요. ㅋㅋ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고 좋더라구요. 특히 주인공이 너무 잘생겨서 집중이 좀 안되는건 있지만. ㅋㅋ
거기에 나오는 워싱턴처칠의 말이 나오더군요.
지금 쓸려니 기억이..ㅠ.ㅠ 실패했더라도 그 실패를 다음의 기회로 삼아라 이런 내용이었는데..
그리미님이 생각났습니다.
이거 아마 짝사랑 증상 아닌가 모르겠어요. ㅋㅋ
책을 보다가 생각나고 미드를 보다 생각나고~~
이제는 요 노래를 들으면 생각날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도 그리미님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
삼총사는...영화로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원서로 읽어보려는 생각은 못 했어요..
저도 한글로 ㅋㅋㅋ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그리미님이 지난 번에 달아주신 댓글보고.
소의한테
"쑥쑥에 수학 엄청 잘 하는 이모가 있는데, 소의가 한 붓 그리기 다 성공했다까 수학 천재래..."
라고 했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사놓고 한 번도 풀지 않았던 해법수학 문제집을 들고가서는
풀더군요...."진짜? 진짜? " 하면서..^^
다른 사람의 돈을 버는 게 쉽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의 돈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는 것 보다는 저는 나은 것 같아요..^^;;;
그리미님, 10월의 마지막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정말 꼭 한번 만나고 싶은 그리미님!~~
왠지 함께 있으면 같이 박식해질것만 같은 분이세요^^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어요~
자주방에도 자주 들러주셔서 더 반가운거 아시죠?
오늘이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이런 엄청난 책들을 과연 영어로 읽었다니...제목만 알지 모국어로도 안읽은 책이네요..
그리미님의 따님의 느림보였다는 것은 믿기지 않는 일이네요..북클럽도 운영하는 걸 보니..내공 만땅인가봐요..
글씨만으로도 이미 헉;;;소리가 나와서 질릴 것 같은데..읽는 아이들은 읽는군요..
역시 호기심과 관심이란 배움의 중추인 것 같아요..
과연 우리집 녀석들도 이런 고전에 취해 볼 수 있으려나??
추천해주신 속담 속에 숨은 과학은 잠자리에서 읽어주고 수학퍼즐은 막 배송 받아서 제가 먼저 읽어보고 있네요..요즘 도형을 배우고 있어서 유클리드 기하학에 관한 것부터 보고 있어요..
큰녀석이 관심 가지고 봐주었으면 좋겠네요..
학교 진도는 아에 손을 놓은지라..학교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제가 보기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왜 이렇게 재미없게 커리를 짜놓았는지..제가 알고 있는 애들 대부분이 수학을 싫어하더라고요..
사실은 정말 재미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우리 아이들이 참 배움을 알지 못하고 지겨움에 먼저 노출되고 길들여지는 상황이 참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