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쓰기를 시켜서 첨엔 하기 싫어하고 어려워했는데,
워크싯 형식에 익숙해져서인지 요즘엔 뽑아주면 가만히 앉아서 해요.
하다가 모르겠거나 어려우면 도와달라 얘기 하구요.
답이 틀린 것도 있지만, 혼자서 해나가는 연습이 되는 것 같아 그것만으로도 흐뭇합니다.
마지막 확인을 제가 해주고 틀린 것이나 어려워했던 것을 설명해주면서 진행하는데,
잘 기억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요약문은 되도록 외우라고 얘기해주는데, 완벽하진 않아도 그렇게 외운 것이 다른 영작할때 도움이 됩니다.
적절한 시기에 워크싯을 하게 되어 참 다행으로 생각해요.
박사님~항상 좋은 워크싯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따뜻한 용기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네 첫주는 넘 힘들어 하던데
지금 3번째 책을 하고 있는데 처음 보다는 쪼매 하네요
6번 질문 만드는 것은 아직 뭘 요구하는지도 모르고 해서 그냥 주어 동사만 찾아보고
따라 쓰고 있어요
따라 하다보면 지도 지 갈길 찾겠지요
감사한 마음으로 따라갑니다
울 딸은 같이는 못했지만 AICR을 박사님이 뿌린 웍쉿으로 했어요.
끝나고 BB 다시 하자고 하니 아직 부담된다고 하던데 AB웍쉿은 재미있다고 하네요..
열심히 따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히힛..홍박사님 따라 주욱~~
안놓치고 잘 따라 갈게요~~*^^*
네이트는 한 주 늦게 따라가고 있어서
지금 할로윈하니 좋으네요.
홍박사님~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사님 주신 웟싯이 너무 좋아요.
토욜 데이빗이 이걸 하고 있는데 읽는 소리를 아빠가 들었어요.
그러더니,,,
"우리 아들 영어 잘하네..아빠는 중학교 때 ABC 배웠는데..." 하더라고요..
제가 속으로 '아이고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다른 애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모리고..쯧쯧"
아들이 아빠의 칭찬을 듣고 무척 기분 좋아했지요.
그러니 저도 한편으로 '아이고 세상 물정 몰르는 것이 좋구나..모르는 게 약이라더니...'
이랬네요..
알아야할 것과 몰라도 되는 것..이것을 구분할 줄 아는 지혜가 또 나이 들어가는 맛인가..이런 생각도 했네요..
감사합니다.
네~ 그냥 주욱~~ 따라 합니다^^
놓치지 않고 따라서 주욱~~
감사합니다~~
이제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는것 같아요.
다른 책을 접하더라도 angelina를 읽으며 배웠던 것들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세권정도 하니까 실눈은 뜨나봐요 ㅎㅎ
이젠 내 주기만 하면 알아서 합니다^^맞았는지 틀렸는지 답지 없이는 체크하기도 힘든 엄마지만 아이는 아이대로 즐겁게 가고있으니 잘 하고 있는거라고 믿고 따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샘
따라가보렵니다. ~~~~~!!!
네....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벌써 안젤리나 끝나고 그 다음책이 궁금해집니다...
엄마표라서 가끔은 불안하고 잘하고 있는건가 하면서도 홍박사님의 워크시트와 게시판의 글들이
저에게 넘 많은 도움을 주시는 것 같아 늘 감사드립니다.
아직 초등 3학년이라 동화책 더 열심히 읽다가 고학년때 학원을 생각해 보려합니다.
그날까지 화이팅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다른거 할 때 용기 생기는게 제일 신기한듯 해요.
글라라가 실눈인지, 두눈 다떴는지는 제가 잘 모르겟구요.ㅎㅎ
아이가 계속 도전하겠다니 주욱~따라가는거죠.
한다는거 보믄 신기해요. 감사해요~~
오늘도 용기 받으며 감사합니다.
일빠네요^^ 용기를 주는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