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ia
easy 웍싯 2-2
겨~우 두 페이지 음독하고
문제 하나 풀었죠. 올릴까말까 하다 올립니다.

6번 하영 3-3 아이들의 기분은 그때그때 너무나 변화 무쌍한것 같아요 기분 좋으면 알아서 단어도 틀렸다고 다시 한번 도전 한다고 의욕이 넘치고 또 어떤 날은 내가 왜 이거 해야해 왜 외워 하면서 속을 뒤집을때도 있네요 엄마 성질같아서는 그래 하지마 라는 말이 턱 앞까지 왔으나 꾹꾹 누루고 아이가 하자는대로 일단 해주고 기분 좋을때 저번에 잘 안된거 쪼매만 하면 안될까 드리밉니다 그러면 언제 그랬냐는듯 또 해주네요 엄마노릇 하기 참 어렵습니다 꾸역꾸역 천천히 따라 가겠습니다
20번 에디
5권 금요일 웍싯과 6권 월요일 웍싯 같이 올려요.
에디가 택한 할로윈 복장은 마법사입니다. 요즘 해리포터에 발담그고 있어 두번 생각도 안하네요.
6권, 안젤리나 동생이 태어났네요.
동생이 있으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접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에디에게 형아도 이런 기분이었을거라고 하니 자기는 이해가 잘 안된되요.
형아때문에 자기도 힘들다나^^!
이제 패턴에 익숙해져서 단어 부분 설명해주는 거 빼고는 거의 에디 혼자 하고 있어요.
이만큼 쑥 커준거만으로도 넘 감사해요^^

19번 글라라
아아~~또 꼴찌인거 같네요.ㅜㅠ
글라라는 벌써 자는디, ㅋㅋㅋ 이제사 올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앤젤리나 cd를 매일 3번씩 듣는답니다. 듣기는 이제 거부안하고 잘 듣네요.

오늘하고 내일 중간고사를 봐요.
그래서 마지막 8페이지는 못했네요.쩝.
내일 와서 8페이지 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오늘은 요것만 올리고,
금욜에 8페이지도 같이 올릴께요~
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겪하게 공감해주십니다...ㅋㅋㅋ
읽을때 맞아맞아~~를 연발하면서 열심히 따라가네요.
그와중에 와서 같이 놀자고 꼬맹이가 언니를 유혹하고 있습니다그려~~ㅋ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좋은 책, 좋은 동화인거 같아요^^
18번/Alice
# 5-3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엘리는 정말 나이답지않게 너무 잘해서 항상 기특해요. 오늘도 미소를 짓게 합니다 ^^
다운 받은 수요일 파일이 열리지 않아서 금요일 것부터 올려요. 오늘 수요일 파일이 올라와서 다시 받았어요 . 금요일 워크싯을 좋아해서 다행히 빨리 끝났네요.


16번 로즈
로즈가 이런책은 처음엔 애기가 싫다가
뒤에가서는 다 좋아하게 된다는 얘기일거라 하네요.ㅎㅎ
자기는 동생이 있어서 이해가 된다면서 격하게 공감을 표하네요.
2장의 마지막질문에도 경험자 OOO씀 이라고 괄호안에 써놨네요.^^;
헐머니가 오셨을때도 자기얘기보다 동생말부터 들어줬다하면서 서운해하더라구요.
우와~~~멋진 할로윈파티를 한거 같은데요 ^^**
더군다나 썸머리까지 대단해요
아직은 번호없는 마리....^^
이번주는 안젤리나 발레니나를 진행하고 있어요
가능한 매일 집중듣기를 하고 싶은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다니는 학원은 별루 없는데 연말로 접어들면서
학교행사가 많아서 넘 바쁘네요.
학교에서 하는 행사는 다 참여해야 직성이 풀리를 아이라서 ㅎㅎ

17번 truth
#5-3(halloween)
저도 핼로윈 파티는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해지는걸요.
넘넘 귀여운 엘리에요.
트루쓰는 10월초에 가을소풍 다녀왔는데 어제 또 과학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어요..
10월 한달동안 행사가 너무 많아 정신이 없어요.
피곤하다고 해서 태권도도 쉬게 하고 안젤리나 웍싯만 하자고 했네요.
마지막 핼로윈 웍싯 올립니다.
핼로윈파티 의상으로 해적옷이 좋겠다며 어쩐 일인지 그림도 나름 성의껏 그렸어요.
본인 말론 쿠키런 캐릭터 따라 그린거라네요.
서머리하는 부분 아직도 좀 어려워하는데 이번주는 앞의장 요약문 외워서 쓰더라구요.


15번 인성.
6권 Baby sister.
다짐한대로 매일 두장씩 실천했어요*^^* 고맙다 아들아! 이 다짐 변치 말자 ㅋㅋ
엘리가 도대체 몇살이예요? 저렇게 어린 아이가 읽는 수준도 감탄이지만, 요약한 쓰기 보고는 할 말을 잃었어요...
어찌 이토록 기특하게 만들어 놓으셨는지 엄청 궁금해집니다^^

엘리 넘 귀여워요..
디올님 할로윈파티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저녁부터 새벽까지 무얼하고 노셨는지 무지 궁금합니다.^^
8번 베티(초4) 할로윈-수
질문만드는거 답하는거 정말 콩글리쉬이지만 그래도 내용파악되고 또 선생님의 답과 같은생각으로 썼다는게 넘 귀여워서 웃음이 납니다.
한꺼번에 밀린거 다하겠다고 큰소리치고 했건만 두장을 못넘기고 하루꺼만 하겠다고...
울집 공부싫어하는 두녀석 스티커가 공부시키는데 서로 경쟁을 하면 후딱끝나서 좋답니다.
스티커는 한달씩 모아 용돈으로 지급되거든요...
30번. cindy.
"이번 주는 baby sister네."
"아싸~!. 그거 젤 재미있는데~"
하고는 얼른 책을 뽑아 들고는
시키지 않았는데도 쭈욱 소리내어 끝까지 읽고는 시트지를 풀었답니다.
이제는 당연히 하는 것으로 알고 그속에서 재미를 찾는 거 같아 다행이네요.
스페셜 댄스라고 뒷장에 그림을 열심히 그리기에 귀엽게 봐주었답니다.

6번 하영 (3-2 안젤리나 프린세스)
하영이가 진행 속도가 좀 느리네요
이번 워크싯에는 하영이랑 좀 많이 애기했어요
성경구절까지 암송하며 작은일에 충성된자 큰 일도 주님께서 맡기신다는 어느 구절인데
생각이 났나봐요
그리고 이야기책의 문제와 해결책을 이야기 하다가 "엄마 플롤라가 다친게 그렇게 좋아" 그러다라구요
하영이가 스피드 스케이트를 배우고 있느데
자기가 열심히 연습했는데 시합 전날 다리 다쳐서 못나가면 어떻게 하겠어 하면서요
하영이는 안젤리나의 기분도 중요하지만 플로라 기분은 생각 못한다며 저에게 핀잔 주네요
앞에서는 답을 안젤리나 생각해서 플로라가 다리다쳐 안젤리나가 주인공 할 수 있었다라고 체크 했었는ㄷ
하루 책을 더 보더니 그 다음 날 워크싯에서는
문제는 안젤리나가 주인공 못해 화가났지만
해결은 작은 일에도 충성되게 하는 것이 옮다며 결론을 그렇게 내리네요
이야기의 결말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 자기는 안젤리나 엄마의 충고가 넘 마음에 와 닿았나봐요
엄마들이 그렇잖아요
우리 아이가 무대의 주인공이 되기만을 바라지 다른열심히 하 아이들을 생각하지 못하느 것 같아요
이번 책을 통해 많은 반성을 한 엄마입니다
울 하영이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언제나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런 어른으로 자라기 바래요
엄마도 다시 한번 다짐하네요 ^^

엘리는 정말 재미나게 영어하나봐요.. 전 다른 사람들 하는 거 잘 안부러워하는 편인데 엘리는 어떻게 저렇게 하게되었는지 정말 궁금해요...ㅎㅎ 혹시 엄마가 열심히 자료도 만들어주고 행사도 참여하게 한 거라면 전 할 말은 없구오 ^^;;
#5번 - 토깽이
#5 Halloween - #3

마지막 워크시트를 풀었어요...^^
시간재면서 읽는 건 53초, 두번째 읽을 때도 또 53초가 나왔어요..
항상 2번째 읽을 땐 더 빨랐는데, 이번에 좀 어려워하는 단어들이 나와서 버벅대더니 똑같이 나왔네요..
50초대가 나왔을 때 너무 실망해서 두번째는 더 빨라지잖아..라고 했더니 똑같이 나와서..
소의가 좀 그래했네요..
중요한 건 빨리 읽는 게 아니라 정확하게 또박또박 읽는거라고 얘기해주었네요..^^
할로윈 때 소의는 안젤리나처럼 firefly 의상을 입고 싶대요..
사진 찍을 때 가려지긴 했는데, 머리 위에 있는 하얀 건,
스누피 머리띠예요...머리따 한가운데 커다란 스누피인형이 있는..^^ 옆에 좀 더 크게 그리긴했는데..
안보이네요..
지난 번에 제가 일본 출장갈 때 데리고 갔는데, 거기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갔거든요..
누가 저 머리띠를 하고 가는 걸 보고서는 그거 사고 싶다고, 그 넓은 곳을 다 뒤져서 겨우 하나 찾았네요.
아마 신상품이 아니고, 예전 디자인인가보더라구요..ㅡ.ㅡ
암튼 그 뒤로 자주 쓰고 다니네요...^^
단어 받아쓰는 거 꼭 하고 싶다고 하길래..
저번처럼 제가 임의로 불러주면, 다 틀렸다고 뾰로통할까봐, 소의보고 단어 몇 개 골라서 좀 보다가
저한테 가르쳐주면 그 중에서 엄마가 부르겠다..했더니..
about, home, down, there, house 중에 부르라네요..ㅡ.ㅡ
머 어찌됐든 다 맞긴 했네요..
요약문도 잘 찾아썼고요..^^
middle 부분만 찾아쓰면 되어서 그런지, 훨씬 좋아해요...^^
=====================================================================
오늘 토깽이가 소풍가는 날이네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싸고, 모처럼 학교에 데려다주고,
엄마들과 간단히 차 한잔 마시고,
머리 파마하고 왔어요..^^ 오늘 휴가를 냈거든요..^^
이제 둘째 데리고 영유아 건강검진 하러 나가야할 것 같아요..
쉬어도 쉬는 게 아니네요..^^
오늘은 댓글을 달기 좀 힘들 것 같아요..
늦게 라도 들어올 수 있음 들어올게요..^^
26번 네이트 #5 Halloween-2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의 낭랑하고 귀여운 목소리를
들으면서 지금 댓글 적고 있어요~~
간지러운데도 긁어가면서 얼마나 진지하게
읽는지..ㅎㅎ 넘넘 귀엽구만요! ^^
네이트는 입고 싶은 할로윈 의상 적어보라고 했더니 그동안
입고 싶다고 했던 여러가지 호러블한 의상들을 제쳐두고 갑자기 아이언맨
의상을 입겠다고 하네요.^^; 아들아 쫌 무거울텐데...ㅎㅎ

13번 아림(#6-월)
아림이는 월요일 워크시트를 제일 수월하게 하네요.
엘리는 정말 탐나게 이쁜 공주님에, 야무지고, 사랑스럽기까지...
정말 이쁘네요. ^^ 즐거운 할로윈파티였겠어요. 엄마들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저희집은 남매인데 어떻게 외모상은 아들이 딸같고 딸이 아들같아서..^^;;
그래도 건강하게 잘자라주는것에 감사하고 엄마처럼 소심하지 않고 씩씩하게 크는 딸이 이뻐요.
디올님~ 이쁜딸과 즐거운 가을 보내세요.~

7번 루나 (6-1)
역시나 훌륭한 써머리에 또랑또랑한 목소리 엘리 오늘도 너무 기특하고,
예쁩니다!!!^^
그리고 문 열어 주셔서 디올님 감사합니다~~
루나는 이번 책 커버에 반짝이가 있어서 예쁜 책이라고 좋아하더군요.
그러면서 애기는 아마 폴리일거라고 나중에 읽어보고는 맞췄다고 자랑하더군요.
월요일 웍싯은 적는 양이 적어서 평화롭게 하는 편입니다^^

3번 크리스티나.
AB's baby sister 월요일 과제 올립니다.
보통은 월수금으로 성실하게 워크시트를 했는데, 이번 월요일에는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와서 학교숙제하고 구몬수학하고 하려다보니 스케이트 시간이 위태로와서 그냥 1-2 페이지만 진행했답니다. 그리고 밤에 한번 읽어보구요. 화요일에 다시 책 읽고 3-4페이지 했구요. 워크시트의 작은 실수는 귀신같이 찾아냅니다. (4페이지에서 felt가 두번 적힌 문장이 있었습니다. 별 거 아닌데 부지런히 찾아서 엄마에게 지적하는 걸 보면 제가 아이에게 그러고 있단 얘기겠지요.반성합니다.ㅋㅋ)
오늘 앨리의 책읽는 동영상 보면 자극받아서 본인도 음독을 하겠지요? 그럼 저도 한번 동영상 찍어볼까봐요.

23.지나
할로윈 월요일분량입니다.
이번주에 도서관에서도 할로윈파티가 있고해서 4권 제끼고 먼저 들어갔습니다^^
이제 네권째 접어들었다고 웍싯을 꺼내주기만하는 것으로 엄마의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잘하고 있는것인지는 몰라도 몸에는 익숙에 졌나봐요^^
보기만 하던 책읽기에서 언제 빠져나올수 있나 걱정했는데, 여러분들과 함께 가다보니 이런 길도 보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엄마눈에는 잘하고있는 지나.
힘내서 9권까지 갈겁니다^^

31번 데이비드입니다.
엘리는 역시 예쁜 공주님이네요..이런 딸을 난중에 어떻게 시집 보내실지....ㅠㅠ
데이비드는 막 환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낄낄 대먼서 웃고, 한국말 책으로 나오지 않았느냐며 한국말 책으로도 읽고 싶다고 하고,,,
어느 대목이 젤 재밌었냐는 질문에는 안젤리나가 부엌에서 춤 추다 엄마가 만든 체다 치즈 파이를 엎지른 장면이었다고,,동질감이 팍 느껴지나봐요..4학년인데로 행동이 야무지지가 않아서 실수 투성이 본인이거든요..

29번 태형이
저흰 지난 주에 fair 했네요.
마침 거창에 지난주에 축제를 해서요...
그리고 fair 기념 마라톤 대회 참가한 녀석의 사진도 함께 올려보아요...(5Km 완주 했답니다...ㅎㅎ)
얼굴이 벌게서 힘들어도 보람은 있다고 느무 느무 좋아하네요...
메달도 받고 선물로 사과도 받고.... 즐겁게 거창 fair에 참여 했네요....
태형이도 Angelina처럼 매년 이 축제를 기다린답니다...
그러면서 "엄마, 나두 daydream about 아림제" 라고 말하네요...


매번 한꺼번에 올립니다. 매일 매일 따로 올리려니 좀 바쁘네요...
사실 저흰 주말에 몰아서 하는 스타일이라...헤헤


1번 스마일리
#5-1
오늘도 대문을 열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찰나에 재빠르게 디올님께서 방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엘리는 할로윈 파티 신나게 했군요.
사탕봉지에 있는 저 jack-o-lantern이 엘리의 기분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스마일리는 할로윈 웍싯 5장 했어요. 월욜에 2장 하고 어제 3장했어요.
근데 어제는 친구랑 야구하기로 했다고 빨리 해야한다면서 애가 타서 제대로 집중도 안 하는 것 같았어요.
친구가 시간을 잘못 말해줘서 나가서 허탕치고... 그래도 나중에 다시 만나 야구를 하긴 했네요.^^
어젯밤에도 아빠랑 한국시리즈 보다가 중간에 겨우 안젤리나 책 한 번 읽었어요.

매 번 보면 자란 줄 모르겠는데 An I can Read 한 거 찾아서 다시 보니 확실히 자랐네.
이 때나 저 때나 이쁜 건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