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면 엘리가 4살 때겠네요. 완전 아기가 저렇게 영어로 노래하는 모습 얼마나 이뻤을까요?
what do you see? 이 책 추억의 책이네요. 어릴 때부터 영어 한 집이면 이 책과 오디오 많이도 보고 듣고 했던 책이네요. 그때의 오디오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ㅎㅎㅎ
엘리 덕분에 정말 오래전 추억으로 돌아가 보는 것 같아요~
ㅎㅎㅎ
넘 이쁘고 귀엽고~~~
발음도 좋고 목소리도 또랑또랑~~
설마 저때 기저기 차던 시절은 아니겠지요?^^;
아웅~저도 엘리 만나서 부비부디 쪽쪽쪽 함 해보고 싶어라~~
엘리 덕에 행복 바이러스 얻고 갑니다~~^^♥
디올님 엘리 너무 귀엽네요. 어쩜 저렇게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읽을까요? 저 작은 입으로 읽어주니 듣는 이모 행복하네요. 저희집 애들은 엘리보다 좀 더 커서 영어책을 만났는데 이렇게 예쁜 동영상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미래의 날씨 예보하는 아나운서 엘리 기대할께요.
아이고 데굴데굴 구르겠네. 머리는 저게 뭐여? 삼각뿔인가 온 사방으로 묶어놨네.
정말 올해가 가기 전에 엘리 한 번 보여주라. 따구니에 뽀뽀 좀 씨게 해보자.
더 크면 뽀뽀 못하게 할 거아녀요?
요즘 울 아들녀석 조맘 때 비디오를 보고 있는데 천사가 잠깐 다녀간 거 같어요.
바디오 속 저 아가를 한번 만 꼭 내 품에 다시 안아봤으면 좋겠더라고.
지금 실컷 안고 부비고 물고 빨고 하시라요.
우와아, 완전 이뻐요~
조그마한 손으로 넘기면서~ 목소리 엄청 귀여워요 하핫!
아오 엘리~~♡
디올님..
엘리는 과연 국민아가에요..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어요..월매나 이뻤을꼬????
홈쇼핑에까지?? 어떻게 출연을 하셨을까요??
아나운서 되는 것이 꿈이군요..그 꿈 충분히 이루어지겠네요..
엘리~~ 너무 귀여워요~~~
지금도 이쁜데~~ 어릴 땐 정말 귀여웠네요~~
좀 기다리면 벤자민껏도 볼 수 있는 거에요? ㅋ
멋진 아나운서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