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싶은책이 너무 많아서 버겁기도 또 행복하기도 합니다.
전 오히려 여름이 독서하기 좋거든요
읽을목록에 적어놓습니다.
감사해요
저두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전 읽어보진 못했지만 이리 정리해 주시니
한눈에 들어오네요~
그러면서 가끔씩 가은이에게 어떤식으로 하고 있나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지런한 엄마되기
요즘 많이 게을러져 있는 제게 어울리는 말이네요~
추천! 눌러 드려요~
예전에 어디선가 읽었던 글인데요...
또다시 봐도 새롭습니다.
저두
며칠 전에 읽고 반성 많이 많이 했더랍니다.
매일 일기에 꼬리말 달아 주는 것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실천하고 있는 중입니다.
책 하나 더,
10살 전 아침형 아이(????)--- 으이구, 지송 (작가 일본사람 - 몬살아 정말!)
무튼 그 책 읽고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3주째 열씸히 노력중임다.
" 아침의 1시간은 낮의 3시간과 맞먹는다 "
저두 이 책 보고.. 참..대단한 엄마시다 ~~ 생각했었어요.
저도 줄까지 쳐가면서 읽었었는데요..ㅋㅋ
참 열정이 많은 분이신것같았어요.
이렇게 간결하게 요점만 딱 요약해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다시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전, 그것도 기억에 남아요.
차타고 갈때, 엄마가 동시를 읽어주고 제목을 알아맞히기, 또 동시를 들려주고
그림을 그려본다거나.. 암튼, 그랬던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ㅋㅋ
감사합니다...
저기 3번...
입시공부할 때도 저렇게 못했는디....ㅋㅋㅋㅋㅋ
울 딸래미는 늦게 자고...일찍 일어나는 아이!!!
그래서 오후되면 비실이^^
10살 이전에 좋은 습관 들이기가 아닌....40살 이전에 저의 좋은 습관 들이기부터 해야될 거 같아요.T,T
도움되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러게요......좋은습관 만들어두면 평생 갈텐데...
문제는 엄마의 나쁜습관으로.....쑥쑥질로 잠을 늦게 잔다는 것......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