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Olivia
다른 친구들이 올린 것으로 동일하게

32번 Olivia
늦은 숙제 올립니다.
엄마의 부주의로...


27번 초3 은이 숙제 안올렸는지 몰랐어요. ㅠㅠ
19번 / 다니엘/ 초3
이번주까지 밀린거 주말에 다 끝냈어요 .. 밀리니까 너무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외우는것도 조금 탄력이 붙었는지 스스로 하고 오답체크도 해줘서 칭찬 해 줬어요 ~~
외우고 오럴테스트 하고 바로한번에 성공해서 빨리 끝났네요

15번 다니카 6학년
지치고 힘들어 하는데
밀린거 하기 싫은 아이 끌고 가기 버거워
이번에는 힘드니까 배껴쓰는 걸로 대신하자니까
좋아서 하네요
그래도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고 읽어보고 옮겨 적는게 대견 한 다니카입니다.


7번 초4 유나입니다
24번 초3 은이
요즘 많이 힘들어하네요
이런 저런 핑계도 있고 그래서 베겨쓰기했습니다.
한숨 돌려야겠어요.

16번 초 4 Sarah
기이린님, 한주간 수고하셨어요..
저도 10월마지막날엔 그 노래가 생각나는 거 보니 아짐마 맞습니당...
요즘 제가 이사 준비를 해야해서 본의 아니게 sqr도 자꾸 늦어지고, 댓글도 많이 못달아서
여기 맘들께 죄송한 마음이예요...
이제부터는 핑계대지 않고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33번 초4 min
늦은 숙제 올려요~
동생 간호하다 제가 같이 잠들어버려서 아침에 부리나케 올려요..^^::
11월이네요..행복 가득한 11월 되세요~*^^*

2번 초5 테리
늦장 부리다 이제서야 올립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이 몇분 안남았네요.
얼른 올립니다.ㅎㅎ

11번 초4 sunshine
오늘이 10월의 마지막날이군요.낮에는 햇살이 넘 좋아 오히려 걷다보니 더울정도로 따뜻해서요.그래서 이번엔 덜 센치해진거같네요.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뉴스에서보니 햇빛을 많이 보면 우울증이 줄어든다고하네요.뼈도튼튼해지고요. 추워져서 더 움츠러지기전에 햇빛보며 많이 걸어야겠어요.
sunshine은 친구가 저녁에 놀러온다고 부지런히숙제했는데 친구가 오지않아 허탈해하고 있어요. 내일많이놀으라고하고 일찍 재웠네요^^

9번 초4 Tina
오늘이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전 한 해가 빨리 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큰 아이도 내년이면 벌써 5학년.... 둘째는 학교에 들어가니
이 녀석들이 언제 이렇게 컸는지......
아쉽고 서운하고 대견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뭐 복잡미묘하네요.
이번에도 Tina는 어제오늘 했어요.
이제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알아서 하고 주네요.
이런 날을 기억하고 힘들어할 때는 좀 여유있게 해줘야겠어요.

26번 초5 유니 남아
저두 오늘 지인에게 음성 메세지 선물 -"10월의 마지막 밤" 받았어요 ㅎㅎ
울 아들 " 그게 무슨 노래야? 정말 10월의 마지막 밤이 제목이야?" 하며 신기해 하네요.ㅎㅎ
할로윈은 지난 일요일에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와 DVD( 찰리브라운&스누피 할로윈)를 통해
흠뻑 느꼈네요. 요즘 스누피 DVD에 푹 빠졌어요
오늘도 퇴근 후에 함께 읽고 해석하고 ,
not A or B / speak-spoke-spoken 과 같은 불교칙 동사 찾아봤네요.
break-broke-broken 등
유니는 외우고 저는 저녁 준비했어요.
밥먹은 후에 3번 외워 쓰기 했어요
빈칸서식, 외워서 쓰기 서식(지우개), 초재서 외워쓰기( 3분 35초 -오래 걸렸다고 혼자 실망?하네요)
오늘도 잘 해 냈다! 아들!

25번 초3 kevin
우선 문열어주신 기이린님 감사드려요~^^
오늘 형 학교의 음악회에 가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어제 미리 하도록 했네요~
처음에 전체적인 의미는 같이 사전 찾아가며 파악하고 이미지 보고 외우는 건 역시 스스로 했네요^^
이번에는 3번째 쓸때 거의 틀리지 않도록 신경쓰면서 하길 주문했더니... 제법 잘 마무리 한 것 같아요^^


22번 초5 Gloria
기이린님 호랑이띠?! 수능 첫 세대라~~~ 전 학력고사^^;라 수능세대 부럽습니다...
잭 글씨체가 엄청 빨리 쓴 느낌이 납니다.
정말 잘하는군요. 잭----의상은 Jack o lantern?
작년에 입던 할로윈 마법사 망토 어디로 사라지고 모자만 건졌내요.
깡총이 요정옷에 핑크 마녀 모자 쓰고, 글로리아가 검정색 망토 걸치니 고양이 초코가 놀라서 공격자세를 취하네요. 아이들도 깜짝 놀래서 한바탕 웃었답니다.
저희집 컴이 도중에 자꾸 꺼져버려서, 대체 몇번째 시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무사히 올라가기를~~~


20번 줄리입니다 어제는 줄리가 마라톤에서 5학년 여자중어서 11등으로 들어왔다고 무척 좋아라했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담임샘께서 20 등안으로 들어올것 같다고 하셨었는데ㆍᆢ그보다 더 잘했네요ㆍᆢ 힘쓰고 왔다고 푸욱 쉬었답니다 ᆢ sqr을 미리 해놓아서 다행이었어요 ᆢ
31번 초4 패트릭
기이린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새 책장이 들어와 정리를 하니
이사를 하는 것과 똑 같네요. 아직도 다 정리를 못하고 급히 올립니다.
패트릭 어제 외우기 다하고
오늘 외워 쓰기했습니다. 두번 반복하니 확실히 패트릭 쉬워하네요.

다시 집안 정리하러 갑니다.
13번 초3 남아 아서
우리 아이들도 할로윈 파티 엄청 하고 싶어 하는데 할 기회가 없네요. ㅎㅎ 시골 할머니댁 갔다 잭오랜턴 만든다고 익은 호박 한 덩이 가져왔네요. 호박이 커서 언제 파서 랜턴 만들까요? 역시 아이들은 순수하고 귀엽네요.
오늘 아침 아서는 일찍 일어났길래 SQR 하라고 했더니 저 잠자는 사이에 했더군요 ㅎㅎ확인 안 하고 그냥 올려요 ^^


21번 초3 데이빗 잭은 costume을 안입겠다고 했네요. 데이빗은 입고 가면 스티커 받는다고 했는데, 정신없는 엄마가 그냥 보냈네요ㅎㅎ 오늘도 미션 잘 완수했네요. 성실한 잭 수고 많았어요~ 학교에서 treat을 넘 많이 받아와서 엄마에게도 챙겨주네요. 단것을 좋아하는 데이빗 행복한 하루입니다^^
14번 초4 cho
cho랑 침대에서 뒹굴 뒹굴하면서 외우기 성공해서 하루에 워크시트까지하기가
참 바쁜 일정이네요.
살살 달래가면 본인하고 싶은데로 분위기 맞추다보면 저의 집안일은 항상 엉망입니다.
어려운 단어들이 꽤 있어서 몇 번 적어보기도 했지만 역시 수정할께 많아요.


24번 앨리스
이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앨리스는 매번 새로운 웍싯을 받을때마다 어렵다고 투덜투덜거리면서 시작하네요.
이번 웍싯은 투덜거리는 시간이 조금 길었네여. 쫌 어려웠나?ㅋㅋㅋ
그래도 잘 외워서 틀린부분없이 마물하긴했네요.
투덜대지않고 했으면 더 이쁘련만^^


30번 초3 로즈
제가 나쁜엄마인지...
로즈가 정말 끝까지 외워서 썼나...하는 생각을 하네요-.-
참...못하겠다는 소리를 안해서 그러나...
숙제올리면서 좀 반성해봅니다.
반정도는 외워지는데 그 밑으로는 잘 안외워진다고 했는데
잘 마무리해주었네요.
10번 / Laura
아팠어요~~ 오늘은 패쓰할려구요
기침이 심하네요^^ 좋아하던 수영도 며칠 쉬고 있는데
sqr 친구들 모두 튼튼하게 생활하셔요 ^^
12번 초4 엘린...
기이린님 한주동안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오늘이 할로윈데이군요... 애들은 참 재미있어하는날인데 그쵸 ^^~~
저도 12월 되면 넘넘 설레요... 클마수 때문인듯 해요... 캐롤송 들으면 왜이리 신나고 가슴이 찌릿찌릿한지 ㅋㅋ
친정 엄마가 며칠전 전화 하셔셔... 시골에서 아이를 우물안 개구리로 키우는거 아니냐는 걱정을 하시더군요..
근데 잘 모르겠어요...어디를 가야 우물밖이 되는지... 여기 시골서 얻은것 또한 정말 많거든요...
저랑 친정엄마와는 교육관이 좀 많이 다르긴 한거 같은데.... 에공... 머리 복잡합니다 ㅋㅋ
엄마가 말씀 하신 이 우물속에서 언젠가는 주변 다양한 세상을 빼꼼히 내다볼 힘이 생길거라 믿고, 오늘도 우리팀 과제에 열심히 댓글 달면서 이야기 나눌려구요~~ ^^
어제 엘린 학교에서 영어 골든벨을 했었나봐요...
여긴 시골학교라 애들이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지 않아요...
3학년때 a.b.c.. 모르는 애들도 많았을 정도면 대충 아시겠죠 ㅋㅋ
덕분에 엘린은 영어를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는 스스로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제 있은 골든벨에서 아쉽게 틀려서 동상 받지 못했다고 너무 서운해 하더라구요...
내년에 골든벨 또 있으니 내년에는 꼭 상 받을거라고 다짐도 하더군요 ^^...
근데... 저는 아이가 꾸준히 오늘까지 한 모습들이 쭈~욱 영화처럼 지나가면서 엘린이 영어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 모습에 너무 너무 기특하고 감동받아 꼭 끌어 안고는 엄마는 네가 상을 받지 않아도 너무 너무 기쁘고 감동이며, 지금껏 정말 애썼다고 이야기 해주었네요...^^...

초 3 채니.... 28번
할로윈 분위기 좀 나나요?
채니는 오늘 학원에서 할로윈파티 한다고 코스튬 챙겨 갔어요
SQR 이번에는 별 불평없이 잘해줬구요^^
첫번째 사진은 네살때(34개월) 킨더슐레에서 할로윈파티 갈때 Witch 코스튬 입은 사진이에요
넘 귀엽죠?
요때가 제일 이쁜 듯~~~ ^^
다들 해피할로윈~~~~ 즐겁게 보내시길~~~~~~~~~



18번 테드
오늘이 10월의 마지막날이군요...
학교에서도 할로윈행사가 있나요?? ^^ 재밌겠는데요~
전 괜시리 마음 한구석이 시린날인데...ㅎㅎ
이번주 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잭도 아주 열심히 했네요~~ 참잘했어요~~^^
테드는...어제저녁 해야하는데...이리미루고 저리미루고 하더니..결국 못하고...아침에 일어나서 대충하고 학교갔네요...다녀와서 천천히 하면되는데...이그~온 신경이 야구에 가있느라....그 모습이 못마땅하여...살갑지 않게 학교보냈는데...보내고 나서 맘이 짠하여...베란다에서 크게 이름불러 가는 아이 멈추고...손흔들어 주었네요...(저희집은 19층...온동네 사람들 다 깨우고...ㅋㅋ)
어제 저녁엔 언제까지 해야하냐고....음....글쎄다~~ 몇번까지 하는거에요??? ^^;;;;

8번. 데이비드입니다.
11월 12월 사이가 좋으시다니...아직 젋으신가요?? 저는 이맘때 쯤 바깥 경치는 좋지,,시간은 물 흐르듯 가벼렸지,,,,무척 심란하던데요...ㅋ
데이비드, 어제는 트럼펫 발표회가 있는 날이었네요. 입술 불어가면서 열심히 연주하더라고요.
나름 멋있었습니다.
늘 한던대로 했어요..

3번 초4/네이트
기이린님 이번 주 문열어 주신다고 애많이 쓰셨어요~~
정말로 매달 마지막날이 있음에도 10월의 마지막이 특별한 건
노래때문일까요..^^
저도 오늘 할로윈보다는 10월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더 강해서 밤에 남편이랑 맥주라도 한잔 해야지..이런 생각이었네요.^^;
저도 기이린님처럼 1년의 끝부분인 11월 12월이 좋답니다..뭔가 바쁜 한해가
끝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잭 이번 주도 멋진 글씨로 열심히 해주었네요~~
네이트는 이번 주도 내용이 재미있다며 수월하게 진행했답니다~*^^*
제가 1빠를 다해보네요~~^^
1빠의 기분이 이런거군요! 기분 괜츈한데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