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잉글리쉬 채널
플레이하우스디즈니의 리틀아인슈타인, 키즈톡톡의 Pororo(뽀로로의 영어판) 추천해요.
21개월된 우리애가 좋아하더군요. 특히 뽀로로는 익숙한 캐릭터라 그런지 매우 열심히 보고 있어요.
고고기글스는 EBS에서 방영했는데 지금은 아마 종영 되었을 겁니다.
베이비 아인슈타인은 하지 않고 플레이하우스디즈니에서 리틀아인슈타인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위씽은 노래 모음이자나요. 따로 위씽이라는 프로그램은 없고 박현영의 키즈싱글리시나 챈트, 해피송, 뽀로로 싱어롱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긴 대세가 어린아이들에게는 영상물을 보여주지 말자에요. 전 찬성안하지만, 자극적인 것이아니라 순화되고 아름다운 영상물을 하루 1~2시간 보여주는 것은 오히려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각자 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아무튼 TV를 통한 방송이든, 비디오든, 책속의 아름다운 그림이든 다 그림인것은 사실이에요. 다만 책속의 그림삽화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선별해서 보여주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만 그렇게 하라고 하면 태클들어올꺼에요. ㅋㅋ
아무튼 뭘하든 즐기면서 하시면 되지않을까요?
스카이라이프는 안 봐서 패스고요.
영어실사책은 푸름이닷컴에서 이번에 "이미지리딩북"이 출시됐답니다. 얼마전 구입했는데 실사로 짧은 문장들이 많아요. 돌잡이 한글과 비교한다면 그 책이 딱이지 싶네요.
my first~~ 책 yes24에 있는데 품절이네요. my first~~ 가 아니라 First Experiences로 검색해야 나올거에요. 전 three books in one 시리즈중 두권 유아교육전 때 키즈북세종에서 구입했었어요. 그 쪽에 알아보심이...
three books in one 시리즈는 priddy books (출판사명)으로 여기저기 검색해 보세요. 찾아보니 여기서 나온 책 중에 my big photo dictionary 책이 님이 말씀하신 대로 실사에다 약간의 설명이 있네요. 참고하시길...
그리고 혹 실사로 된 낱말사전 찾으신다면 삐아제에서 나온 위캔리드안에 포함된 포토딕셔너리가 첫 실사사전으로 괜찮으실 거에요.(요책은 해설 없어요. 단어와 실사만...)
실사그림책은 DK사의 보드북은 아시다 시피 실사로 되어 있지요~
DK의 My first 시리즈 외 다양한 DK 시리즈에서 찾아 보는 것 도 좋을 것 같구요~
세상에서 가장쉬운 사이언스 스토리북 역시
전체 선명한 실사로 되어있지요.. 단순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과학도서이긴 하지만 아기에게 읽혀주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과학도서는 아이가 크면서 내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
아이가 실사를 좋아한다고 하니 이 시리즈도 괜찮을 것 같아서 쑥쑥몰의 내용중 일부를 퍼왔습니다.
전체 질로 구입할 수 도 있지만 단행본으로도 구입할 수 있으니
우선 주제하나를 정하셔서 단행본으로 먼저 접하게 해준뒤 아이의 반응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아니면 전체를 구입하셔도 사이언스스토리는 워낙 유명하여 우리 아기 첫 과학도서로 크게 후회하시지 않을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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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 가셔서 편성표 보실수 있구요.
직접 엄마가 보고 선택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아직 어리니 영상물은 적게 보여주시는게 좋을듯 해요.
위씽이나 ~ 문의하신 프로그램은 방영되지 않아요.
최근에 까이유 시작했는데 직접 보시고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시는게 어떠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