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이 할로윈데이 즐기는 것처럼
우리 전통놀이,명절문화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표현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워크싯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빼빼로 데이 우리나라꺼 아닌가요? ㅋㅋ 그거 수출하면 될듯....
소의도 어제 방과후 영어 하는 아이들은 할로윈 파티했다고 부러워하길래..
그럼 내년에 너두 방과 후 영어해...라고 했더니..
아니야...라고 하네요..ㅡ.,ㅡ
재의가 좀 더 크면 같이 할로윈파티 준비해볼까봐요..
그 땐, 소의가 시시해하려나..ㅡ.ㅡ
오늘도 감사하 잘 받았습니다..^^
이제서야 댓글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하하. 저도 어제 고속터미널 앞에서 고양이분장하고 까만옷입고 뛰는 아가씨들 봤어요..ㅋㅋㅋ
확실히 할로윈도 젊은세대에는 어떤 "날"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우리집에도 플라스틱 호박이랑 마녀모자는 있거든요.ㅋㅋ
헉.. 무슨 얘기인가 했어요..
전 아직도 우리 명절은 잘 모르면서 할로윈풍습 따라하는 거 좋아하진 않는데 이제는 좋다 아니다 할 것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울 딸이 할로윈 얘기 하길래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냐고 했었는데 ㅋㅋㅋ
전 아직도 이런 문화면에서는 보수적인가봐요 ㅎㅎㅎ
오늘도 웍쉿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씩 웍싯에 적응해가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할로윈이라고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책이랑 DVD에서 많이 봤던 할로윈이라..
아이들이 항상 하고싶어하더라구요.. ^^
올핸 간단한 소품으로 기분만 내봤어요.ㅎㅎ
야구봐야한다고 방에계시는 할아버지까지 나오셔서..^^ 사진한장~
사탕주러 방문한 막내이모와~

주말동안 놀면서 오디오 열심히 듣고....
워크시트도 할께요.
감사합니다.
울아이도 어제 학교에서 할로원 파티 한다고 신나서 갔다가 실망하고 왔네요. ^^;;
가면 만들고 가위,바위,보로 사탕 주고 받은게 다라고..
저희는 이제사 안젤리나 발레리나 시작했답니다.
오늘 3번째 시간을 갖을 생각입니다. 생각보다는 덜 어려운듯.. 쓰는게 많다보니 아이가 힘들어하긴 하지만 책읽고 집듣도 하고 프린트를 대하니 생각보다 잘 하고 있는듯 하네요. 문장을 만들어 내는것이 힘든데, 그래도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전 일단 한글로 생각을 해는데 아이는 영어로 생각을 하려하더군요. 조금 의외 였어요. 끝까지 완주해볼께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요즘은 학교에서 할로윈에 맞추어서 행사도 하네요.
그래서 사탕도 받아오고 이것저것 웍식도 하면서 보냈어요.
할로윈..우리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분위기가 귀신판이네요..
귀신 축제에 우리가 왜 놀아야되냐며~ ~
아이가 만들고 싶어하는 할로윈 호박을 못 만들어 줬더니..
쬐금 미안하네요..^^
큰딸이 옛날부터 할로윈공주의상을 입고싶다고 노래를 불러댔는데
의상값이 우찌나 비싸던지요..저렴한 의상은 반짝이고 뭣이고
한번입기가 무섭게 다 떨어진다하고..괜찮은것들은 가격의 압박이 .....금방크니 몇번입지도 못할거고.....그래서 할로윈은 우리나라명절이 아닌데 왜들 난리냐며
핑계를 댔네요.......ㅋㅋㅋㅋ 그 돈으로 쑥쑥몰에서 영어책사는게 더 남는거다하면서요...ㅋㅋㅋ
반성합니다....
저이집은 장난꾸러기 남동생때문에 바로 no~!할것 같군요.
오늘도 자료주심에 감사합니다.
저 사는 부안은, 작년만 해도 초등학교들이 할로윈으로 떠들썩 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요상하게 조용히 지나가네요. 애들 사탕 하나씩 주니까
아! 오늘이 할로윈이었어요? 하고 되묻는 애들도 있구요.
애들하고 간단히 쑥쑥 테마게시판에 있는 할로윈 상식을 OX퀴즈로 풀어보고,
유아게시판에 올라온 은주리 님의 사탕거미 만들이 그런거 간단하게 해봤답니다.^^
웍싯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울 둘째도 친구들끼리 할로윈 파티한다고
어제 동네를 몇시간 활보하고 다녔네요
전, 피흘리며 서있다, 에서 깜딱~~~!! 놀라버렸네요.^^;;
학교에서 올해는 할로윈을 1학년들만 해서 까먹고 있었거든요. ㅋㅋㅋ
동생이 있으면 좋을까, 나쁠까...?
글라라의 답지가 저도 무척 궁금하네용~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