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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slowly
  • |
  • 2013-11-04 17:50
답댓글
데이비드 어머님은 그래도 잘 들어주시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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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1-03 17:23
답댓글

25번 샐리

#6-2

새로샘님 올려주시는 글들에서 좋은 엄마라는 걸 많이 느끼는데

정말 데이비드 잘 키우고 계신 것같아요.^^

저희집은 둘째가 질문이 많은 성향이지요. 호기심도 많고 여러책 읽어서 박학다식(?)하구요.

저희집도 얘기하다보면 아이가 하는 말의 내용을 제가 모를때가 많아요.

저는 그냥 건성으로 어 그래~하고 대답할때가 있는데

"엄마 제 얘기 제대로 듣고 있는거예요?"하고 다그칠때면 아차싶을때가 있지요.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한테는 힘이 될것같아요.

이번에도 스스로한 수욜 웍싯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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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02 09:34
답댓글

9번 frank

 

#4-1  fair

 

처음 책 3권은 그냥 읽고 듣고 하는데 의의를 두고

미션지 겨우 채워 나갔는데

이번권부터는 느낌이 오네요..

저랑 아이랑 둘다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혼자 해내는게 기특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저희는 시댁에 가느라 주말엔 못하고

다음주에 더 분발해서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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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3-11-02 22:21
정말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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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1-03 17:25
프랭크 기특하네요.
둘사랑맘님 뿌듯해하시는 기분이 전달되는듯합니다.^^
저도 그런 과정 거쳐서 계속진행하다보니
어느듯 혼자 할 수 있는 내공이 쌓이더군요.
프랭크의 무한 발전을 기대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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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1 23:24
답댓글

19번 글라라   baby sister -3

숙제방 찾느라 헤맸네요.ㅋㅋ

글라라는 baby sister 금욜꺼 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맘에 드시는지 하루 3번씩 꼭꼭 들어주시네요.ㅎㅎ

동생이란 존재가 이렇게나 무거운 존재였다니...

소피아공주 보고 싶다고 투덜거리면서 해서... 좀 늦게 끝났어요.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 내일 읽어달라고 해야지요. 사실 벌써 코골고 있습니다.^^;;

 

이젠 금욜 웍싯도 좀 편하게 하네요. 월욜 웍싯은 하려면 아직도 제 속이 터지지만...

일단 읽고 나면 수욜이랑 금욜은 좀 편해졌어요.

월욜꺼 웍싯을 힘들어하는거 보니까 글라라는 상상력이 없나봐요.

앞표지, 뒷표지만 보고 무슨 얘길까~ 상상을 못해요. 아니, 상상하기 싫어하는건가...?

걍 읽으면 되지 무슨 상상을~요러면서 아직도 투덜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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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02 09:39
저희도 앞표지 뒷표지 먼저 보고 무슨 내용일까
상상해보고
그게 연습이 안되서
힘들어요..그래도 재미있는 연습인것 같아요...ㅎㅎㅎ
저도 말로 많이 뱉어내고 상상의 나래를 펴는 아이들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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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3-11-02 22:22
글라라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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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1-03 17:28
금욜 웍싯 벌써 마무리 했나보군요.
하루 3번씩 읽어주시고
글라라 너무 예쁘게 잘 진행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는 그림을 싫어하는지라 그림그리라고 하면 그렇게 싫어하네요.
아이들마다 성향의 차이겠지요.
지나고 나면 또 해내는 아이들이 기특하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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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01 23:07
답댓글

17번 truth

 

#6-1(baby sister)

트루쓰가 자유휴업일이라 데리고 나가 놀다 오니 이제야 올리네요.

아침에 후딱 월요일 웍싯 마무리짓고 트루쓰와 영화 그래비티 보고 왔답니다.

주말에도 할머니 댁에 가야 해서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서 웍싯을 해야 할것 같아요.

다행히 당연히 해야만 하는 일이라 이제 느끼는지 ab 웍싯은 스스로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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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1 23:27
트루쓰는 엄마가 말안해도 스스로 하는군요? 부럽당~
글라라는 제가 '갖고와서 하자~~'요래야만 갖고 옵니다.
안젤리나를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다이노포만큼 신나게는 안하는거 같아요.
남자 아이인 트루쓰도 발레얘기책 잘 보고 스스로 잘 하는디...ㅜㅠ
트루쓰~ 앞으로도 스스로 척척척!!! 파이팅해요~~(아아~~부럽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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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02 09:41
스스로 하는 트루쓰..대견하고 멋져요..
지인이 영화 그래비티 추천하던데
아이랑 꼭 보러 가라구요..
시간내서 보러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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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3-11-02 22:23
트루쓰 잘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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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01 21:16
답댓글

18번/Alice

 

#5-2 (5권 완료- 지난 번에 #5-3은 했어요)

 

새로샘님! 솔선해서 대문도 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데이비드가 생각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군요. 맞아요...어떤 측면에서 내 아이를 보느냐에 따라서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 성격이 장점으로 승화될 수도 있지요. 엄마는 어떤 일이 있어도 내 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줘야죠. 데이비드에게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화이팅!!

 

5권 두 번째 워크싯입니다.

질문 만들기를 어려워할 거라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너무 잘했어요.

갈 수록 익숙해져서 엄마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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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01 23:09
그 어렵다고 소문난 질문만들기를 너무나 잘해냈군요!!!
넘 이쁜 앨리스네요.
저흰 아직 덜 익숙해졌는지 버벅거리는 중이에요.
뭐 그동안 이런 활동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으니 당연한 일이라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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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1 23:29
질문만들기, 앨리스 잘하나보네요~~칭찬해야겠어요^^
글씨도 단정하니, 세심한 성격일 것 같아요.
글라라는 아직도 가끔 did,를 살짝 빼먹고 쓰십니다.ㅋ
앨리스, 앞으로도 힘내서 같이 완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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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02 09:43
질문 만들기 어렵던데..
벌써 적응한 앨리스
앞으로 쑥~~완주할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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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0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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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cindy. #6-2

정~말 웬일로 어제는 퇴근해보니 읽고나서 시트지까지 혼자서 해놨어요.

저녁 시간을 책 읽으며 여유롭게 보내고 싶다고

엄마좀 봐주라했더니...

근디... 오늘은 다시 원위치. ㅋㅋㅋ

지금 저는 숙제 올리고 cindy는 듣기하고 있어요.

내일은 토요일, 한가로운 주말 보내고 싶네요.

모두모두 가을 정취 한껏 느끼며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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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01 21:18
아이들이 가끔 기특한 행동을 하면 너무 기쁘죠. 그런데 가~~ 끔씩만 기쁘게 해줘요 ^^
그래도 그런 날은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신디의 글씨는 무척 시원스럽네요. 엄마를 위해서 워크싯을 미리 해놓은 기특한 신디!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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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01 23:11
쑥에 있는 친구들은 스스로 할일도 척척 너무 알아서 잘 해내네요.
다들 멋지고 대견해요!!
글씨도 예쁘게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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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1 23:31
가~~끔, 아주 가아~~끔이라도, 그게 어딥니까..후훟
그런 날은 그냥 너무 기분 좋죠~~
신디, 앞으로는 조금 더 가끔, 엄마를 생각해주렴~~
계속 힘내서 같이 완주하자, 신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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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02 09:45
웬일? 해도 그런날이 있으니 또 충전하고 기쁜맘으로
원위치 된날도 넘길수 있는것 같아요..
가을이 깊어가요
산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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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1-01 20:27
답댓글

23.지나 5권 할로윈 마감했습니다.^^

일주일동안 신나게 달려왔네요~

벌써 4권을 마치고나니 절반쯤 왔나봐요~

앞으로 더 화이팅해서 9권까지!!

오늘은 저녁까지 미뤄두길래 안할건가 했더니, 웬걸, 4장을 다 했네요~

이런적은 처음이라 일단 얼른 숙제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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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01 21:21
지나가 알아서 워크싯을 풀었군요. 기특합니다 ^^
절반을 지났으니 나머지도 금방 끝날 거예요.
지나야 ! 끝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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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01 21:21
신나게 달려왔다는 말에 지나의 적극성이 느껴지네요.
그것도 4장을 쫘~악.
지나야 정말 잘했어! 끝까지 같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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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01 23:12
지나가 그린 프린세스 아주 깜찍해요!!!
저흰 금욜 웍싯이 젤루 좋아요. 금방 끝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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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02 09:47
지나 프린세스 그림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그림만큼 글씨도 아기자기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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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7:46
답댓글
2번 에밀리아  #2-2

대문 열어주신 새로샘님 감사드려요^^ 일주일동안 대문을 여는 거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었네요...
다음주 월요일에는 제가 부지런히 열겠습니다^^
새로샘님처럼 아이의 특성을 세세히 관찰하시고 맞춰나가시려고 노력하시는 엄마를 가진 것이 데이비드의 복인 거 같아요^^
에밀리아는 이번주는 영~~ 저조하네요. 
수요일에는 하지도 못하고 어제는 한 장하고 일찌감치 책상에 엎드려 잠이 들었네요.. 한장이라도 올릴게요.
이번주에 아이들 할로윈 미션한거 보고는 할로윈책하고 싶다던데 진즉 잘 생각해서 할로윈책을 먼저 할 걸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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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20:14
에궁~요즘 에밀리아가 태권도 때문에 무척
피곤한가봐요.책상에서 잠들다니...안쓰러워라~~
그래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피곤한데도
한 장이라도 해주니 넘 기특하고 이쁘네요~^^

에밀리아~
피곤한데도 넘 잘 해주어서
칭찬 듬~뿍 보냅니다~~
이번 주말에 푹 좀 쉬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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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1-01 20:15
저도 오늘 올리지 못했어요. 우리아이는 혼자하는 학습은 아직 먼길인거 같네요..곧 5학년인데..-.-
에밀리아는 줄까지 쳐가면서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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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01 21:24
에밀리아가 많이 피곤한 건 아닌지요. 컨디션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니까요.
주말에 푹 쉬고나면 아마도 다음엔 잘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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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01 21:29
에밀리아가 많이 피곤했나봐요.
책상에 엎드려 잠이 든 모습에 엄마맘도 짠~하셨겠어요.
그래도 꼼꼼하게 읽으며 한 웍싯을 보니 기특한걸요.
에밀리아, 잘했어. 주말에 푹 쉬면 컨디션 좋아질거야.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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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11-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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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줄리아

 

3-2

하루에 두장씩 하고 있는데, 수요일에 5페이지 마지막에 있는 질문(니가 실망스러웠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없어"라고 대답하는 줄리아에게 할말이 없었네요.

제 기억에도 실망스러움에도 불구하고 눈물겹게 최선을 다하는 걸 본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ㅜㅜ

아직 어리니 조금 더 크면 어떻게든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그리고 7페이지에 sample1,2를 고르는 문제는 하도 쓰기 싫어해서 읽어라도 보라고 했어요.

이렇게 해서 근근히 또 4장 웍싯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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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7:48
줄리아가 최선을 다해본적이 있을텐데 말로 쓰여진 상황을 이해하고 자신을 경험을 대입할 줄을 몰라서 그럴거예요...
줄리아는 웍싯을 2장씩 나눠서 하는 군요. 한꺼번에 다 하기에는 많은 양이긴 한데.. 저희도 잘 나눠서 하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어요.
줄리아 오늘도 웍싯하느라 열심히 하느라 수고했고,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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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1-01 20:24
저희도 두장씩 나눠하고있어요. 그것도 어린아이들에게 작은 양은 아니더라구요.
줄리아, 오늘도 잘했어,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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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1 23:36
줄리아가 글라라랑 비슷햇네요. 저희도 저거 할 때, 니 경험은~~~? 했더니,
당당하게, 난 그런 적 없어! 난 다 했어! 뭐, 이러시더이다..
아무래도 그건 아닌데, 눈치보니 글라라는 쓰기가 싫었던거 같았어요.
가끔 어떤 주는 정말, 쓰신 표현 그대~로, 근.근.히. 해서 올리기도 해요.ㅋㅋ
말씀하신거랑 다르게 웍싯보니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는데요, 뭘~
줄리아맘님도 힘내시고, 줄리아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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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림맘
  • |
  • 2013-11-01 14:01
답댓글

13번 아림 (#6-수요일)

매번 질문만들기는 힘들어하지만 대충 감이라도 잡아가는것 같아요.^^;

아직 초 2인지라 천천히 가자 하면서도 열심히 하지 않는 모습에 가끔씩은 화가 나기도 하네요.^^;

새로맘님~문열어주셔 감사드리고 똑똑한 아들 두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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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11-01 14:07
아이들에게 열심히 하는 걸 기대하는건 아직 어려운 거 같아요. 그냥 하는데 의미를 두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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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7:50
질문만들기가 참 어려운 부분인데 감을 잡고 있다니 아림이가 정말 훌륭하네요^^
쓰기도 열심히하고요. 아림양~~ 힘들다 하지 않고 4장 끝까지 잘한거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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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1-01 13:50
답댓글

23.지나 5권 할로윈 수요일 분량입니다.

할로윈이라고 단것도 많이 먹고, 할로윈 관련 책도 좀 읽게되네요^^

다른친구들도 다들 즐겁게 지내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이런 행사들이 기분전환이 되겠지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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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림맘
  • |
  • 2013-11-01 14:03
언제부터 할로윈이 점점 우리들의 한 문화가 되가네요.
전 10월의 마지막밤엔 왠지 할로윈과 상관없이 기분이 샌치해져요.^^
워식 작성한걸 보니 실력이 팍팍 느쪄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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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11-01 14:09
영어학원을 안 다니다보니 더 남의 일 같은데, 이번엔 학원에서 친구초대를 해서 줄리아가 굉장히 신나하네요. 나름 아이들에겐 기분좋은 축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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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7:52
점점 할로위이 더 북적해지는 거 같죠?
이벤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일이 된거 같아요^^
지나가 마지막 장 질문에 답하는 것도 참 잘썼네요~~ 지나야 오늘도 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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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1-01 20:22
저희도 학원에 안가니 늘 엄마 아빠한테 사탕받곤했는데, 이번에 도서관에서 행사가 있어서 좀 신났어요^^
할로윈이 우리껀 아닌데 아이들의 문화이긴 한것같아요.
저는 올해로 40되었는데 시월의 마지막밤이 좀 그런 기분이긴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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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11-01 11:14
답댓글

7번 루나 (6-2)

 

데이비드가 말한 음식 홍어회 빼고는 처음 들어봤어요.

제가 보기에는 데이비드의 자율성이 참 좋아보이는데 새로샘님 입장에서는 힘드신가봐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이번 웍싯은 중간 고사 끝나고 휘리릭~~~ 했습니다.

역시나 질문 만들기는 어렵다고 궁시렁 궁시렁 하더군요.

박사님 답과 맞춰보고는 아~~~ 하고 끝!

대충 대충해서 한 소리 하고 싶었지만 다음에는 꼼꼼히 하겠지 싶어 아무말 안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네요.

깊어가는 가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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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11:23
질문 만들기 어렵다는 얘기가 좀 있네요.
네이트는 쓰기전에 말로 먼저 해보고 쓰는데 대충 비슷하게
하더라구요.루나도 아직 어려서 그렇지 내년되면 또 달라질거에요~~^^

루나 글씨보면 자꾸 얼굴이 보고 싶어진답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글씨답게 엄청 귀엽게 생겼을 것
같아서요.*^------^*

루나야~
이번에도 이쁜 글씨 보게 되서
넘 흐뭇하단다!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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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01 12:41
ㅋㅋ. 크리스티나도 그런데 루나도 답 확인후 고쳐서 새로 쓰거나 그러진않나봐요. 틀린내용은 아니지만 좀 더 매끄러운 문장을 익혔으면 하는 마음에 한번 고쳐써봤으면 하는건 순전 엄마의 욕심인가봐요^^ 언젠가는 고쳐써보겠지요? 그래도 촘촘히 열심히 숙제한 루나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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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01 12:44
ㅋㅋ. 크리스티나도 그런데 루나도 답 확인후 고쳐서 새로 쓰거나 그러진않나봐요. 틀린내용은 아니지만 좀 더 매끄러운 문장을 익혔으면 하는 마음에 한번 고쳐써봤으면 하는건 순전 엄마의 욕심인가봐요^^ 언젠가는 고쳐써보겠지요? 그래도 촘촘히 열심히 숙제한 루나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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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11-01 14:14
시험이 있었는데도 열심히 했네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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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7:55
루나의 둥글둥글 귀여운 글씨~~ 저도 참 보기 좋아요~~
4장 끝까지 꽉꽉 채워 열심히 한걸요~~ 루나야 참 잘했어~~ 질문만들기 어려운데도 끝까지 하고 답맞춰본 것도 잘했고. 답맞춰보는 거 반복하면 다음에는 혼자서 만들 수도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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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11-01 10:55
답댓글

21번 조이

 

#angelina-the princess 월, 수 웍샷

 

새로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컴퓨터 없이 어찌 살았나 싶게..노트북이며 데스크탑이 다 상태가 이상하더군요.

평소 잘 사용하던 노트북이 희안하게 쑥쑥만 들어갈려고 하면 퍽...하고 에러표시 뜨면서 꺼지는게....

핸드폰으로 올리려고 몇번 시도하다...잘 안쓰던 데스크탑 연결해서 겨우 올립니다.

 

저희 조이는 요즘 새롭게 시작하는 일로 힘들어 하고 자꾸 안할라고 하길래..너보다 훨 어린 동생들도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하면서 구박좀 해줬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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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11:18
잘되다가 쑥에만 들어오려고 하면 안된다니 답답하셨겠어요.
조이가 새롭게 시작하는 일로 좀 힘들어겠군요.
그래도 참고 웍싯 열심히 해주었네요~~

조이야~
해야 할 일이 많아서 힘들었구나.
그래도 열심히 해주어서 너무 기특하네..
화이팅하라고 응원박수 보냅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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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11-01 11:25
웍싯을 꾸준히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에요.
게다가 조이가 새로 시작하는 일까지 있으니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조이야, 웍싯 하는라 정말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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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림맘
  • |
  • 2013-11-01 14:05
뭐,잘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비교에 민감해서 ..저희 아이도 잘한 워크시트 보여줬더니 입만 뽀로통~!!
쉽진 않지만 칭찬만 팍팍 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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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7:56
숙제 올리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조이는 전에 BB같이 한 친구 같은데...
어려운 BB도 다 해냈는데 AB도 잘 해낼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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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01 10:40
답댓글

 

16번 로즈

 

#6-2

시험때 두장씩 나누어서 하던것이 계속 두장씩 하고 있어요.

 

질문만들기는 제가 한글로 밑에 적어두고 영어로 써보라고 해요.

하지만 그거도 좀 어려운듯...저도 어려운데...

 

그러다 박사님의 설명을 보면서 대답을보고 질문을 유추하는것이 어렴풋이 느낌이 오기에..

아하했지만...

문제는 그걸 로즈에게도 알려줘야하는데..

.로즈가 엄마..그래서 요점이 뭐야...하네요.ㅋㅋ

몇번하다보니 로즈도 좀 알겠다고 하든데...

설명하기 너무 어렵네요^^

7,8장도 책보면서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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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01 10:47
숙제 체크도 자진해서 해주시고 감사해요^^
저희랑 같은 웍싯을 했네요. 로즈가 답을 쉽게 써 내려간 게 보이네요.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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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11:00
바쁠 땐 두장씩 하는게 딱 좋은 듯해요.
네이트는 주중에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몰아서 하는 편인데
저번에 주말에 일이 있어서 못하는 바람에 주중에 했더니
4장하다가 2장하니까 금방하고 좋더라구요.그래서
주중 짜투리시간에 조금씩 하는 걸로 바꿨어요~~^^

그래도 서연예원맘님은 로즈랑 많이 같이 해주시네요.
전 1번 할 때만 관심을 가져주다가 요즘엔 네이트가 웍싯하는 동안
집안일이나 딴 짓을..저도 다시 관심을 좀 가져줘야겠어요~~^^

로즈야~
이번에 글씨가 정말 이쁘구나.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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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1 11:04
저도..저는 잘 알겠는데, 그걸 아이에게 설명하려니,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횡설수설..ㅡ.ㅡ
로즈야..워크시트보니까, 정말 열심히 한 것 같아..
이렇게 빼곡하게 글씨 쓰고 하려면 힘들었을텐데..정말 잘 했어!
좀 어려운 문제도 있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우리 열심히 마지막까지 하자!!
로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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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11-01 11:10
로즈는 참 착실하게 잘 하는것 같아요~ 항상 열심히 하는 로즈 칭찬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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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11-01 11:33
두장씩 꾸준히 하면 부담도 안되고 좋을것 같아요.
제 생각은 그런데 루나는 하루에 다하고 하루는 노는 것이 더 낫다네요ㅜㅜ
질문 만들기는 로즈도 어려워하는군요.
루나도 그래요..
열심히 꾸준히 하는 로즈야, 항상 성실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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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7:59
숙제검사하느라 고생하시는데 오늘 저 때문에 고생하셨네요.. 죄송해요..
로즈가 빼곡히 작성한 웍싯이 보기 좋아요^^
열심히 연구한 로즈도 엄마도 영어 실력이 쑥쑥 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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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01 10:35
답댓글

15번 초3 인성.

 

6권 수요일 웍싯.

이번에는 첫날 한장하고 둘째날에 석장 했어요.

다시 넉장을 한번에 하라면 저나 아이나 힘들것 같은데요...

하루에 두장이 저희에겐 살짝 땀날 정도로 맞는 것 같아요^^;;

주말이네요. 숙제를 제출해서 그런지 마음도 홀가분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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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01 10:49
하루에 두장하는것도 시간이 좀 걸리죠?
책 읽고 문제해석하고 쓰기하고그러면...
저희도 좀 살짝 땀좀 난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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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10:53
인성이 차분하고 꼼꼼하게 쓴 글씨가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숙제 제출하고 나니 맘이 편하네요.좀 늦게 가고 있긴 하지만요.^^
인성은비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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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11-01 11:01
숙제 제출하고 홀가분한 마음....저도 알것같네요...저희집도 웍샷 시킬라면 요즘 땀쫌 빼거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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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1 11:02
저희도 워크시트 분량이 좀 버겁긴해요..^^
그래서, 좀 어려워하는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기도 하고요..
나중에 좀 더 크면, 요 워크시트 다시 뽑아서 혼자 해보려고 하려구요..^^
인성아..워크시트 정말 열심히 잘 했어..
힘들었을텐데도, 이렇게 열심히 한 걸 보면, 인성이는 뭐든 열심히 하는 아이인 것 같아..
앞으로도 홧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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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11-01 11:36
인성이의 야무진 글씨가 참 보기 좋네요.
열심히 하는 인성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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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8:01
아이들이 웍싯을 너무 잘하는 거 같아요...
인성이도 예쁜 글씨로 꼼꼼히 잘 했어요~~ 질문에 답도 잘 적고.. 인성아~~ 웍싯하느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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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10:22
답댓글

26번 네이트  # 5 Halloween-3

 

오늘 아침엔 대문이 두개라 좀 어리둥절하지만

두 분다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트는 할로윈 수요일 웍싯에서는 아이언맨 의상을 입고 싶다더니

금욜 웍싯에서는 갑자기 사람 잡아먹는 곰 의상을 입겠다고 하길래

곰이 사람도 먹나?이랬더니..배고프면 먹겠지모...이러네요.^^;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혼자 어려움없이 써내려가는 것 보면

실력을 떠나 기특합니다~~(고슴도치 엄마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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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1 10:31
헷갈리셨죠?? 제어 클릭질 실수로..
네이트는 딱 맞는 시기에 알맞은 책으로 했네요.
저는 특별히 할로윈 챙기지는 않았지만 주위에서 다들 들떠있더라고요.
웬만한 우리나라 절기보다 더 들뜬 분위기였어요..
이젠 우리나라 문화식으로 토착화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들 들 정도로..
아이들에겐 즐거운 한주였을 겁니다.

네이트는 어려운 버전으로 글씨 빽빽하게 잘 했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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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01 10:35
네이트의 할로윈 의상에 관한 글을 보니 알알떠떠님은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사람잡아 먹는 곰이라 케첩도 필요하고 가짜 송곳니에 악취탄 까지 와우~~
마지막엔 상대방의 의견도 살짝 물어보고 정말이지 흠잡을 데 없는 작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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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01 10:45
참 알차게 잘 했네요. 칸을 가득 채워 조리있게 자기 생각을 잘 적었고...네이트에겐 안젤리나 책이 잘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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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01 10:51
제가 좀 참아야했었는데...ㅎㅎ
네이트의 정갈한 글씨를 보면 진짜 잘 썼다는 생각밖엔...
내용도 너무 좋고...읽을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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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1 11:00
네이트의 저 이쁘고 빼곡한 글씨를 보면, 저는 왜 이리 기분이 좋아지는걸까요~~
사람을 잡아먹는 곰 의상이라...
멋진 생각인데요?? 곰 의상을 생각하는 아이는 많지 않을 듯 싶어요..
네이트는 상상력도 풍부한 듯..^^
알알떠떠님 고슴도치 엄마 아니예요...
맘껏 네이트 자랑하세요~~~~
저는 온 동네에 요 워크시트 보여주며 자랑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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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11-01 11:13
깔끔한 글씨에 내용까지...정말 잘 했네요..고슴도치 엄마 하셔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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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1 18:03
이렇게 긴 글을 쓰다니~~ 정말 감탄~ 또 감탄~~ 정말 훌륭해요~~
내용도 완벽 !! 네이트가 상상한 할로윈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글 넘 재미있게 잘 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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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1-01 20:22
글씨가 깔끔해서 워크시트를 읽을수 있는데 정말 내용이 참신하고 알차네요.
한글로도 독서내공이 대단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도움없이 알아서 하고있다니 대단하다는 말밖엔 안나옵니다. 네이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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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01 10:18
답댓글

3번 크리스티나(#6-2)

 

오늘이 원래 제가 대문 여는 날이었던 거 같아요. 아침일찍 크리스티나 학교 도서관 봉사랑 시간이 겹쳐서 살짝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제 학교에서 봉사 안와도 된다고 연락이 와서 다행이다 생각했었는데^^

둘째 아침먹이다보니 늦어졌네요.

이제 댓글다는 데에 익숙해지는 중인지라 대문여는 건 사실 많이 부담스러웠는데^^ 새로샘님 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에디슨 같은 아들 키우는 엄마는 ~ 제 주변에서 봐도 엄마는 살짝 힘겨워하더라구요. 제3자로서 보면 너무 귀엽고 재미있고 좋은데, 엄마에겐 내공이 필요한 듯 싶긴 해요^^

 

크리스티나는 ~

수요일 목요일에 나누어서 숙제를 했는데, 동생이 있으면 함께 놀 수 있고, 가르칠 수 있어 좋으나, 부모가 충분한 관심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스스로 해야하는 일이 많아진다고 썼답니다.

아, 4살 동생때문에 크리스티나가 느끼는 감정이구나 싶어서 많이 안스러웠네요.

7-8페이지의 라이팅은. 정답지와 내용은 비슷하나 살짝 다르게 썼길래 본인 쓴 것도 읽어보고 정답지도 읽어보게 하니 자기 것이 더 좋다고 대답하네요^^(과한 자신감이 크리스티나의 장점이랍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이들 사진 한장 더 올려봅니다. 비록 내복차림이만, 둘이어서 참 좋다고 느껴지는 시간이예요. 가끔이긴 하지만, 엄마 설겆이 하는 동안 동생에게 책 읽어주는 좋은 누나 크리스티나와 어떤책도 누나가 읽어주면 집중해주는 둘째 도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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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1 10:24
저런 모습 너무 보기 좋지요?? 확실히 첫째가 딸이면 이런 혜택을 받더라고요.
저는 보상까지 해가며 이 과업을 시켜보았더니..확실히 남자들은 봉사정신과 공감력이 떨어지는지라..안됩니다.
하지만 어제 저희 집 둘째가 자기 전 책 읽어주는데.."엄마는 왜 이렇게 책을 재미나게 잘 읽어??" 해주어서 기분 좋았습니다.ㅋㅋ 자식한테 칭찬 받으면 좋아 죽는 실없는 아줌니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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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01 10:29
남매의 다정스러운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전 외동을 키우기 때문에 남매든 형제든 함께 하는 모습이 부러울 때가 있어요.
크리스티나가 글을 잘 썼네요.
예쁘장한 얼굴에 영어도 잘 하고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고 완전 만점 누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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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10:49
크리스티나가 이렇게 이쁜 꼬마 아가씨였군요..
동생도 너무 귀여워요~~^^
크리스티나가 동생에 대한 생각을 아주 잘 썼네요..
동생에게 다정하게 책 읽어주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크리스티나 어린데도 우째 이리 글씨를 잘 쓰니?
동생도 잘 돌봐주고 웍싯도 열심히 하고
폭풍칭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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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01 10:54
역쉬...첫째가 딸이라야 한다니까요! 저희는 아들-딸이라 저토록 평화스런 풍경은 가뭄에 콩나듯이 볼 수 있어요^^;;
착하고 공부도 잘 하고...예쁘기까지 하네요. 오늘 숙제도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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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1 10:58
동생에게 책 읽어주는 크리스티나는 정말 너무 예쁜 누나네요...
워크시트도 정말 열심히 풀고..동생도 잘 돌봐주고..
혜안맘님 요 사진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하실 듯 싶어요..^^
제가 봐도 기분이 좋네요...^^
저희는 동생 책 읽어주는 건 아직 못 하고요..
보드북 가지고 놀라고 꺼내줬더니, 먹고있더군요..갉아서..ㅡ.ㅡ
크리스티나~
워크시트 너무 잘 풀었어~~너무 예뻐서 꼭 안아주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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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1 10:09
답댓글

5번 - 토깽이

 

6. Angelina's baby sister - #1

 

 

소의도 올 1월에 언니가 되었어요.

동생이 뱃 속에 있을 땐, 빨리 만나고 싶다고, 편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안젤리나처럼 손꼽아 기다렸지요.

 

그런데, 막상 동생이 태어나니,

엄마 아빠가 예전처럼 잘 놀아주지도 않고 그렇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답니다.

 

뒷페이지 읽어주니, 자기도 그랬다며....^^;;

 

재의가 처음에 태어났을 땐, 지금보다 좀 덜 귀여웠지만,

말썽은 안 피워서 좋았대요..

 

지난 주엔 소의는 책상에서 워크시트 풀고, 저는 서서 워크시트 푸는 거 도와주고 있는데,

동생이 밑에서 제 다리를 붙들고 징징대니까..

 

"재의가 태어나기 전엔 엄마아빠가 언니랑 엄청 많이 놀아줬는데,

 재의 돌보느라 요즘엔 못 놀아줘..

 너도 엄마랑 언니가 둘이 붙어있으니까, 기분이 좀 그렇지??

 이제 언니 기분이 어땠는지 너도 알겠지??

 

나이 차이가 꽤 나는데도, 그런 기분이 들긴 하나봅니다..

오늘은 책을 읽어주는 날이라서,

소의가 기대를 하고 있네요..책 내용이 궁금하다며..^^

 

그래도, 자기 동생이라면 어찌나 끔찍히 아끼는지...^^


===========================================================================================

 

저도 숙제 제출하러 들어어왔다가, 없어서 문 열려고 했더니,

조금 있다 보니, 문이 2개나 열려있네요..^^

 

벌써 11월입니다..^^

 

모두들 또 즐거운 한 달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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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1 10:19
아주 늦~~~게 동생을 만나게 되었군요..
그간 엄마 아빠 사랑 듬뿍 받아서 아마 동생에게 그 사랑 잘 전해 줄 것 같아요..
저희 집 녀석들은 날마다 한번씩은 싸우고 지내죠..
달라도 너무 다른 녀석들이라...
토깽이 북클럽도 같이 하고 있지요?? 북클럽은 대니랑
안젤리나는 데이비드랑 하네요..요기서 만나니 더욱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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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01 10:19
소의가 한 말을 보니 동생은 한 없이 귀엽지만 영원한 라이벌같은 느낌이 드네요.
소의는 엄마가 책 읽어주는 날도 기다리고 너무 예뻐요.^^
토깽이 웍싯도 정성껏 잘 풀었구나~~ 오늘도 엄마랑 책 재미나게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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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01 10:24
아직 돌도 안된 동생이면, 앞으로 2년은 동생땜에 더 힘들어할텐데^^
크리스티나도 5살 겨울에 동생이 태어났어요. 넘 기대하며 좋아했는데, 동생이 4살이 된 지금까지도 힘들어해요. 그래도 동생 챙길때 보면 터울진만큼 잘 챙기기도 한답니다.
소의도 힘들어하면서도 잘 극복하고 동생을 잘 챙길 거예요. 엄마가 동생때문에 잘 도와주지 못해도 잘 하고 있네요, 소의야, 끝까지 힘내서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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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10:45
동생을 기다리다가 막상 생기면 아무래도 엄마,아빠가 어린동생에게
신경을 더 많이 쓸 수 밖에 없으니 서운한 맘은 들 것 같아요.
네이트도 좀 어릴 때는 남동생 낳아달라고 노래를 부르더니
이젠 포기했는지 강아지 사달라고 그러네요 ^^;

소의가 엄마랑 단둘이 있을 수 있는 시간
책읽기 시간을 아주 좋아하겠어요~~^^

소의야~
동생도 아껴주고 웍싯도 열심히
해서 너무 기특하구나.
엄마랑 행복한 책읽기 시간도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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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01 10:05
답댓글

1번 스마일리  #5-2

 

새로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데이비드가 책을 많이 읽나봐요. 스위스 음식 저 처음 들어봤어요.

다양한 생각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그걸 조절하기가 어려워서 그럴거예요.

데이비드의 풍부한 상상력과 지식들이 빛을 발하는 날이 올거예요. 틀림없이~~

 

스마일리도 역시나 질문 만들기 힘들어 하더군요.

장면 묘사도 책을 참고해서 적었어요.

어릴 적 꿈이 야구선수였다가 몇 차례 다른 꿈을 거쳐 다시 되돌아 왔네요.

요즘 책 읽기도 뜸하고 야구에만 빠져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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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1 10:12
질문 만들기는 스마일리도 힘들어하는군요..
토깽이도 넘 어려워해서 저는 그냥 생략해버렸어요..^^;;
박사님 말씀처럼 자꾸 해봐야되는데....

스마일리가 그린 할로윈 의상은 뭔가요???
얼뜻 보기엔 드래곤같아보이는데..^^

스마일리..이번 워크시트도 넘 열심히 잘 했어~~~홧팅!!!
스마일리 야구도 잘 하나보구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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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1 10:21
스마일리는 벌써 절반을 왔군요,,11월 중으로 끝나겠어요..
이 책이 참 재밌어요..아더와는 또 다른 읽기의 즐거움..ㅋㅋ
데이비드는 요즘 영화에 푹 빠져 살아요..학교 갔다와서 거의 영화를 보면서 지내기 때문에 책읽기가 뜸한 건 사실이지만..저도 그냥 두고 있네요..말린다고 말려지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장의 그림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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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01 10:36
ㅎㅎ 스마일리 마지막 그림 너무 귀여워요~
정말로 무얼 그린건지 궁금하네요.
네이트도 꿈이 자주 바뀌는데 요즘은 거의 과학계통으로
많이 얘기하네요..읽고 있는 책도 영향을 주는 듯해요..^^

야구를 좋아하는 멋진 스마일리~
이번 주엔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글씨도 큼직하니 넘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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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11-01 09:51
답댓글

우리 둘째랑 비슷하네요.

오늘 아침에도 밥 먹다 말고 만약에~~~로 시작되는 끝없는 이야기들..

"만약에 좀 그만하고 밥 좀 먹어~!"

말해놓고 또 어금니 깨물었네요.

휴~~~ 들어줘야 하는 거 아는데 학교는 가야 하고..

만약에~~가 없는 세상은 우리 아이에게 지옥일 거에요.

 

'에디슨 아동, 키워주고 살려주고' 라는 책 추천드립니다.

으~~~~ 나만 참으면 에디슨으로 자랄 수 있는데... 생각하게 한 책이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통통 튀는 무한한 상상력과 발전력을 가진 아이와 즐겁게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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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1 09:52
헐..어떡해요..제가 홍박사님 게시글 아래 답글로 올린다는 것이 이렇게 올라와버렸어요..어케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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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1 09:59
답글은 아무래도 가려 있으니까 괜찮은데...게시글은 떡하니 문두에 보이니 좀....그래서...
그리고 관행도 박사님 게시글 아래 숙제글 붙는거라..근데...걍 아래 답글을 지우고 게시글로 나왔습니다. 에디슨 아동!!ㅋㅋㅋ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네요. 추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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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1-01 10:07
괜찮아요. 아무 데나 열기만 하면 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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