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샐리
지각이네요ㅜ.ㅜ
아이들 재우고 숙제 올린 다는게 깜빡 같이 자 버렸네요
샐리는 무지개 색깔의 옥수수와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혜성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18번 초2tina
실습하는 동안에는 신문방 열어주시고 꼼꼼하게 진행기올려주시는 정성과 열정을 보며 박수보내드리고
자극받아 신문방 꾸준히 해보려고 화이팅했어요.
저번주에 신문방 결석하고 이번주에는 다시 시작합니다.
EBSe에 들어가서 기사 선택해서 단어확인, 생각쓰기, 듣기, 말하기 순으로 진행했어요.
꾸준히 하는 의미에서 아무래도 신문을 구독해야 할 것 같아요^^

5번 데릭, 비니
데릭은 TFK 기사 듣고 웍싯 풀었어요..
그리고 EBSe들어가서 기사하나 선택해서 듣기 세번하고,
TFK지난달 기사 전체로 만든 문제가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데 한번 풀어왔구요..
비니는 EBSe들어가서 기사 2개 듣고 쓰고 했답니다..
휴대폰이랑 컴이랑 연결이 자ㄱ꾸만 끊어져서 사진이 조금 부족하네요


14번 린 초3
세아이와님~~~열정가득 대문 열어주셔서 항상 좋은 자극 받고 있는거 아시죠??
요즘 실습이랑 이사가 겹쳐 더 분주하실텐데....... 힘내시라고 응원하구 갑니다..
으라차차~~~~~~화이링~~~~^^
ㅋㅋ 전 요즘 왜 스카이의 한글신문 활용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스카이와 애니 언제나 성실히 신문활동하는 모습 너무 이뿌고 기특하네 항상 좋은 자극이 되어 죠서
고마워~~~^^
린이는 지난주 금욜 시험보구요.. 주말쉬고 월욜쉬어 여행갔다 오느라...
평일 날 기사 3가지 늘 하던 방식으로다
단어체크,듣기,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진행했읍니다..
작은 아이가 떼가 심해져서..
고마 혼자 하라구 했네요..
스스로 해준것에 칭찬 많이 해준 한 주의 진행기 였읍니다....




4번 앤지
세아이와님~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새로운 경험에 그전에 알지 못했던 색다른 즐거움도
느끼실것 같아요~~ 언제나 화이팅!!!
오랫만에 기사 4개 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조금씩이라도 줄어가는듯해서 기쁘네요.
아직 개인의견 쓰기는 힘들어하지만요... 꾸준히하면서 계속 발전이 있겠지요...
인물에 대한 기사를 오랫만에 했는데, 이 기사가 젤 마음에 와 닿았대요.
저도 who moved my cheese?를 원서로 읽어본 경험이 있어서 이 작가 이야기를 유심히 보았네요.
힘들고 슬펐던 경험이 오히려 동기가 되고 더 멋진 모습으로 가는 원동력이 되는구나...를 느꼈네요.
깊어가는 가을에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급속히(?) 자라가는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시고.... ㅎㅎ

11번 Cathy
스카이와 애니는 정말 꾸준히 잘 진행하고 있네요^^ 많은 자극을 받습니다.
저희는 요즈음 제가 가을 타는지 그냥 만사가 귀찮아 아무것도 잘 못했네요^^
어린이 신문을 받아보니 그래도 아이가 매일 신문을 들고 보니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합니다.
그런데 한글신문 미션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영자신문 미션입니다. 킨들을 듣고 소리내어 읽고 받아쓰기를 합니다.

15번 초3 새라
원래 2개를 써서 어제 올릴려고 했지만, 하나라도 더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하나를 더하고 오늘 올리네요
이번 저의 주제는 '팝콘을 먹으면 돈을 아낄 수 있다', '기자(도시)', 그리고 '할로윈의 시작'입니다. 단어공부도 철저히 하고, 글씨도 더 잘 쓰도록 노력했습니다.



1번 벤자민
저는 버스안에서 핸드폰이라도 들여다볼라치면 울렁울렁 멀미하는데~~
세아이와님은 괜찮으신가봐요???
신문반이 여름에 시작했었군요~
함께 진행하니 더 신나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리더자리가 쉽지않은데, 세아이와님 늘 많이 애써주심에 감사드려요~!!
이번주 기사는 세계의 에티켓과 운석이 금보다 비쌀수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매번 낭독을 하는데,
엘리만 동영상 찍어주는것에 심하게 질투하시는 벤자민도 동영상을 찍어주기 시작했어요^^
낭독을 하니 장점도 있구요~





초4 클라라 실습중에도 아이들 한글 영자신문 챙겨 주시고 부지런한 세아이맘님 보면서 정말로 반성 많이 합니다~~ 지난주 기사도 올리지못해(정말 깜박 했어요ㅠ) 아이가 불만이 많았더랬죠. 아침에 생가나서 얼른 올리고 등교준비 하려구요. 오늘은 수능일이라 학교앞 응원소리가 간간히 들려옵니다.모든 수험생들을 두손모아 응원합니다^^~~
21번 켈리
실습이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신문반 열어주시고
신문활동도 열심히 하시는 세아이와님께 별 100개 드립니다~~
ㅎㅎㅎ 너무 적은가요?
정말 어느새 가을도 지나 초겨울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길에 떨어진 낙엽을 보며
가을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고
너무나 바쁘게 가을을 스쳐보내고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바람이 부나~~)
변함없이 신문읽기 해주는 우리 딸
너무 고맙네요^^
기사 3번 읽기, 단어 정리하기, 요약하기, 의견쓰기 주로 하고 있고
한 기사를 이틀에 걸쳐 합니다.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오늘 가을비가 내리면서 이제 점점 추워질 것 같아요~~
예쁘게 물들었던 낙엽들도 많이 떨어져서 조금 아쉽네요...
소피아와 그레이스는 기사 3개씩 진행했구요
이번에는 소리내어 읽기와 시간재기는 패스했습니다...ㅎㅎ
소피아는 오늘 학교 대표로 조금 멀리 합창대회 나갔다 오더니
피아노 가기 싫다고 툴툴대는걸 제가 억지로 보냈어요.
아파서 못갈때 외에는 절대 빠지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피곤하고 힘드니 가기가 싫어서 약속을 안지키겠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화가 나더라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그동안 제가 보이지 못한 것 같아
반성이 되었어요.
힘들다고 금방 포기하지 않는 우리 아이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20번 초 3 리챠드 & 해리
주말엔 아이들 농구대회가 있어서 나갔는데,,,
아쉽게도.. 전부 져서 아이들이 아쉬워 했어요. 비록 골은 넣지 못했어도..
공을 다루는 실력이 많이 는것 만으로도... 뿌듯한 마음이 었답니다.
기사는... 2개씩 했답니다.
그리고.... 결혼 10주년을 기념해서... 저희 여행가요.
오늘.. 저녁 비행기로.. 푸켓 갑니다.
잘놀다.. 올게요..




초3 로즈
번호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진상손님이 라고 얼마전 기사를 본적있는데
그런손님을 미스터리 쇼퍼라고 한다네요.
영자산문에도 나왔길래 한글신문도 프린트해서 같이 읽어봤어요.


두번째는 온실효과에 대해서 했어요.

지난번에 이어서 대기권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관련내용도 찾아보고 했어요.
환경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느끼게 해주네요.
3번 에디
스카이 아니면 지금 우리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저 같이 신문 안 읽는 사람은요^^!
항상 볼 때마다 자극 받는데 받고만 끝나니 올해말에 이사 계획이 있어서 신문 받아보기가 그런데 이사가면 정말 받아보고 싶어요.
에디는 지난 주에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날을 맞출려고 한건 아닌데 그날이 마침 할로윈데이라 거기서나마 할로윈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집에 내려오는 길에 단양과 안동 하회마을에도 들러 단풍구경 실컷하고 왔네요^^
기사는 겨우 두개 끝냈습니다.
레인보우 옥수수랑 진공청소기 발명가에 대한 기사.
옥수수가 보석처럼 예쁜게 넘 신기했어요. 이번 기사도 단어가 어려운게 많아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단어 공부를 하고 기사를 여러번 읽으며 점점 더 나아지는 걸 느끼니 이 일을 관둘수가 없네요^^

22번 여니
무엇보다 스카이 한글신문 과제 한 것 보고 매번 침 흘리는 1인입니다.
영자신문도 물론 잘 하고 있지만, 우리 신문 읽고 시사에 관한 안목도 키우고 자기 생각도 키워 나가는 모습 보면서 정말 부러워 하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쌓아가는 내공이 몇년 후에 정말 큰 힘이 되어 돌아올 것을 분명히 믿으니까요. 저희도 올 연말 이사 후엔 꼭 우리 신문 구독하면서 해보려구요.
한편, 저희 여니는.... 평일에 제로니모와 영자신문을 번갈아 하는데 지난 주엔 상시평가랑 여행으로 제로니모가 늦어져 영자신문을 많이 못했어요. 그래서 지난 주 이번 주꺼 같이 모아 올려요.
내용보다는 꾸미기 위주로..ㅋ

12번/ 초3 / 다니엘
지난주 너무 힘들어서 정신없이 지냈는데 주말부터 정신차려서 한꼭지 했네요
한참 지난 날짜의 기사인데 웃음과 관계된 기사라 아이랑 한번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서 ...
한번 웃을때마다 젊어진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요즘 저만 보면 썩소를 날리면서 웃으라고 해서
억지 웃음이지만 종종 웃어주거든요 ^^
기사의 실험 결과를 보니 억지로 웃는것도 건강에 좋으네요 .. 실천해야 겠어요 *^^*

기사내용의 핵심을 벗어나는 169명을 3부류로 나눴는데 정확하게 나눠지지 않는다는 내용을 ....
이게 뭐 중요한거라고 말입니다 ㅠ.ㅠ
그래도 역시 많이 웃어야 한다는것으로 마무리를 해서 그냥 넘어갔어요
아직은 요약정리 보다는 자신의 생각이 더 많이 나오는걸로 봐서 할말이 많고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의
성향이 보이네요 ㅋㅋㅋ

단어만 정리해서 테스트 했어요 ... 생각보다 아는 단어들이 많고 단어 외우기도 어려워 하지 않아서
당분간 단어 챙기기 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