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
답변 감사드려요~ 결국 뉴질랜드 안가기로 결정했고,,, 영어유치원도 그냥 생각 접었답니다. ^^**
그리고 링링님 반가워요~~^^
여기서 만나다니...ㅋㅋ
안그래도 여기 글 쓰면서 아는 누군가 만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뎅,,,,^^; 아니나 다를까~~~
홈스테이~ 준비 잘 되세요??
전 아무 생각이 없네요...
그 분 생활은 뒷전이고 마냥 회화준비만 생각하고 있네요....
왜냐면 우리집에선 아무도 회화를 능숙하게 못하거든요~
그래서 저라도 노력을 해야 한답니다...ㅋㅋ
으하하하~~~~~~~~~~
저 지금 거의 웃다가 뒤로 넘어갈 뻔 했습니다~
저 같이 홈스테이 신청한 엄마인데 기억하시죠? ^^;;
요즘 뉴질랜드 홈스테이 질문도 쪽지글로 문의하고 검색도 하면서 지냈는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글을 접하니 너무 반갑네요~ ^^
안그래도 저희집도 한 번 보내봐? 하고 쬐금 고민도 했으나 그냥 제가 포기했고 2주간 최대한 많은 경험 쌓게 해주려구요.. 하지만 정말 좋은 기회인건 사실이죠? 저도 둘째가 6세만 되었어도 그냥 둘 데리고 나가겠는데 아직은 둘째가 4세고 7세 누나만 득을 보기엔 그 동안 둘째가 항상 너무 뒷전이었기에 아무래도 걸려서요..
그나저나 준비는 잘 되가시는지요?
전 청소하느라 손톱 닳은 게 자랄 시간이 없네요.. ㅋㅋ
언제 한 번 놀러오시와용~ ^0^
아이는 크게 스트레스 안받을거에요.. 제가 뉴질랜드. 시드니 둘다 살아봤는데 그쪽 유치원교육이란것이 특별히 뭘 가르치는게 아니라 매일 그냥 놀려요.. 자기가 알아서 노니까 화장실가고싶다정도의 의사표현만하면 전혀 문제없을거에요.. 그쪽도 이민자들이 많아서 애가 영어못해도 전혀이상한 분위기 아니고요..그리고 거의 동양계 선생님들이 한분씩 계시더라구요.. 아이들은 이상하게 머리색같은 선생님이나 친구들을 좋아하더라고요.. ㅋㅋ..그냥 놀러갔다오신다고 생각하신다면 다녀오셔도 될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