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sy 3-1
back cover 부분 제가 읽고 내용 얘기해주는데 저항이.. ㅠㅠ
애밀리아 축하해요
BB AIC SQR 에 이젠 안젤리나까지 넘 열심히 하시는 나나맘이세요
엄마의 열정에 아이의 부지런함으로 잘 성장하는 애닐리아 짱짱 ^^
7번 하영
2번째 안젤리나 생일

4번째 안젤리나 축제

2번째 것은 올렸는데 숙제 체크가 안 되어서 그냥 올려요
내가 한 것 찾는데도 못 찾아 이리 헤메는데 다른사람들 이것 저것 해 놓은 숙제 찾아 검사하시는 분의
노고를 세삼 알겠더라구요
4번째 숙제도 아이는 열심히 하는데 매번 와서 숙제 올리는 것도 왜이리 힘든지
오늘은 푸념을 널어 놓네요
5-1 할로윈

지금은 5번째 할로원 진행 하고 있는데 이제 5번째라서 그런지 월요일 부분은 혼자서 진행이 가능 하네요
처음 시작 할때만 해도 이게 뭐냐 저게 뭐냐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데 나보고 이걸 어떻게 하라고 하냐 등등등
두덜되던 아이가 이제는 조금 수월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보니 나름 뿌듯하네요
그리고 4번장에 외워쓰기가 아니고 빈칸 채우기라면서 오~예 를 외치며 하네요
ab 클럽에 감사를 전하고 박사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ㅇㄹㄴㅁㄹ
ㅇㄹㄴㄹㅇ
20번 에디
#6-2 . #1
지난주 목,금 아이들과 가을여행 겸 에버랜드와 안동 하회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분위기 만끽하고 하회마을에서 단풍 맘껏 즐긴다고...
정작 금요일 웍싯을 못받았네요^^!
그래서 주말동안 AB 시작할때 같이 못했던 1권 읽고 웍싯풀었습니다.
제가 따로 안봐줘도 이제 웍싯패턴을 아니까 혼자 잘하니 편하네요^^

24 번 Stella
순간 순간 행복한 시간이 모여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요즘은 무사히 지나는 나날이 감사한 날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있었던 자동차 사고에 대해 AB가족에게 함께 나눌까 해요.
금요일 퇴근하면서 다섯 살 stealla 동생 데리고 병원에 다녀오기 위해 잠깐 아파트 단지내에 차를 세워두었어요. 세워 둔 데가 내리막길이긴 해도 늘 세우는 곳이어서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고 아무 생각 없이 병원에 갔지요. 그런데 병원에서 나와 약국에 갈 때 쯤 어떤 아저씨가 전화 온거에요. 차주냐고? 제 딸아이가 흐르는 차에 치여서 크게 다칠 뻔 했다고...
무슨 일인가 급히 가 봤더니 side를 채우긴 했는데 기어를 중립에 두어서 차가 흘러간거에요. 그런데 울 딸은 제 차를 보고 엄마가 동생이랑 같이 자기를 데리러 오나보다 하고 인도를 따라 제 차 방향으로 달려왔대요. 그런데 갑자기 차가 중앙 차선을 넘어 인도방향으로 돌진하면서 내려오더니 자기를 덮치려고 했다는 거에요. 순간 딸애는 엄마, 동생, 자기가 모두 큰 사고를 당하는구나 아찔해 하면서 뒤돌아서서 달리기 시작했대요. 다행히 차는 인도쪽 돌담벽과 가로등 사이에 끼면서 멈춰섰다고 하더라구요.
제게 전화를 준 아저씨는 반대쪽에서 운전하고 오던 아저씨였는데 차가 흘러오고 있어서 방향을 틀었더니 그 쪽은 또 제 딸아이가 뒤돌아 달려오고 있어서 그 차가 또 우리 딸애를 치는 줄 알고 또다른 방향으로 틀어서 우리 딸애가 무사했다고 하네요.
그 현장에 없던 나는 그냥 무감각해 있는데 울 딸애는 엄청 겁을 먹고 얼굴이 새하얘져서 암말도 못하고 울먹울먹하고 있더라구요.
지나가는 아파트 주민들이 무슨 일인가 하고 서서 구경하면서...저런.. 차가 많이 망가졌네...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런데 저에게 전화 준 아저씨가 그러시더라구요.
아줌마 오늘 대개 운 좋으시네요.. 차만 다치고 사람은 안다쳤으니.. 오늘 딸애가 큰 일 날 뻔 했어요...
그 아저씨 말대로 차가 돌담과 가로등 사이에 끼었기 때문에 차 앞쪽과 옆쪽이 망가졌는데 그건 보험으로 해결하면 되는 건데 정말 제 딸애가 어떻게 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더라구요.
집에 와서 퇴근한 남편에게 사고 얘기를 했더니... 괜찮다...그건 별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오늘 자기도 동창 소식 한 가지 들었는데 참 안된 경우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자기 초등학교 동창 중에 예쁜 여자아이가 있었대요.
참 예쁜 애여서 많은 남자들이 좋아했는데 그 중 한 남자와 결혼해서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었대요. 남자는 유명한 연구소의 연구원이고 여자도 국문과를 나와서 메이저 신문사인 한**** 사의 기자래요. 그런데 평소 심장 쪽이 약했던 여자 동창이 어느 날 쓰러져서 병원에 지금 식물인간인 상태로 4개월째 입원중이랍니다. 아이 둘을 돌 볼 사람이 없어 아이들은 고향으로 보내고 남편은 지금 부인 병간호를 하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가망이 없으니 집으로 데려가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는데 남편은 포기 못하고 지금 계속 있대요. 하루 병원비는 40만원씩이구요....정말 남부러울 것 없이 평온하게 살고 있던 가정이었는데...
우리 딸 애 사건을 겪고 남편 동창 부부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날 소박한 저녁을 먹고 귤을 까먹으면서 한국시리즈 삼성과 두산의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평범한 시간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순간임을 느낀 하루였어요. 저도 딸애도 모두 그 날은 멍해져서 정말 멍 때리면서 소파에 앉아 세 시간을 내리 야구를 봤는데...
다음 날 아침 저는 아침을 준비하고 남편은 청소를 하고 딸애는 안젤리나 학습지 풀고 둘째 아들은 아빠 쫓아 다니면서 자기가 청소기 밀겠다고 하는 그 아침 풍경이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침이 아닌가 생각을 했어요.
혜민 스님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보면
순간 순간 행복하세요. 지금 행복한 순간이 모여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라는 글이 떠오르는 순간이었어요.
AB가족 모두 순간 순간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24번 stella #5-1,2,3
지난 주는 중간 고사 겹치고 밤에 태권도 시범단 연습한다고 바빠서 그런지 웍쉿을 제 때 못하고 주말에 밀려서 지금 한꺼번에 올려요...^^



30번. cindy. #6-3
이번 웍싯은 언니와 함께 진행을 해놓았어요.
읽고 초재고.
받아쓰기할 때는 엄마랑 달리 언니가 힌트를 주지 않았나봐요.ㅋㅋㅋ
삐져서 마지막은 자기 맘대로....

15번 인성.
6권 금욜 웍싯.
스맛폰으로 다 올렸는데 사라져 버렸네요. 글이야 다시 올리면 되겠지만, 혹시나 엄한 데 가서 붙어 있을까 봐 슬쩍 긴장됩니다 ^^;;
요약글 30초대로 읽고, 세 부분으로 나누는 것도 그런대로 하는데, 스펠링이 잘 안 되더라구요.
옵션은 쌤의 친절한 예문으로 어느 정도 커버를 한 것 같고...
전체적으로 좀 더 정성을 더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8번/ Alice
#6-1
에밀리아가 쑥쑥에서 아주 잘 성장하고 있어서 흐뭇하시겠어요. 스스로 단어의 규칙도 알게되고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으니 다양한 책들 많이 읽혀주시면 금상첨화겠어요. 에밀리아의 멋진 성장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겁니다. 화이팅!!!
앨리스는 이번 책을 무척 좋아했어서 듣기도 읽기도 많이 했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책을 하게 되어서 무척 좋아합니다. 오늘은 음독을 한번 하고 진행했어요.

초4 켈리
2권-Birthday 올립니다~
2권 수요일 웍싯을 못 받아서 남겨두고 있다가 지난 주에 받아서 마저 했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엉망이네요.
제가 꼼꼼하게 봐주는 편이 아니고
4학년 쯤 되니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것 같아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실 전에 엄마 욕심에 덜컥 북클럽 신청했다가 너무 싫어하는걸
겨우 1권은 시켰는데 다음은 도저히 시킬 수가 없어서
포기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해 주는 것 만으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며
좀 틀려도 내용이 부족해도 그냥 눈감고 갑니다^^


19번 글라라
Henry-월욜 웍싯이에요.
캠핑가는 이야기라 솔직히 좀 걱정했어요. 우리도 가자고 할까봐서...ㅋㅋㅋ
근데 듣고나더니 자기는 모기가 무서워서 캠핑 가기 싫다네요.ㅎㅎㅎ
어쩜 그런걸 닮나 몰라요...^^;;
웍싯하고 듣기는 세번하고...읽기는 ... 다른 책을 읽었어요. fly guy. ^^;;
수욜쯤 읽어달라고 할까봐요.

에밀리아는 BB를 했군요. 저는 BB 받아만 놓고, 한번 들이밀었다가 거부당하고...ㅜㅠ
기다리고 있어요.
안젤리나 하고나서 아서 하고, 그다음쯤에 BB할 수 있을 거 같아요.
BB가 젤 어려운듯 해서요. ㅋㅋ
9번 frank
#4-2
안젤리나가 헨리를 돌보지 않아서 나쁜아이냐는 질물에
아니다 라고 하네요..
귀찮아서 데려가기 싫을거라고...
그래도 나중에 친구가 되었으니 괜찮다고
책 내용을 이해 하고 자기 생각을 얘기하는게
좋으네요
아마도 동생때문에 더 안젤리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가봐요..
4번째 돌아가지 이제 적응이 된것 같아요..
앞으로 뭐든 3번 이상은 그냥 함~~해봐야 할까봐요..ㅎㅎ


easy 2-3
아이 아빠의 태클땜시..ㅠㅠ 에효..
31번. 데이비드입니다.
#2, Angelina's birthday
처음에는 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지 않더니...점점 재밌게 하고 있네요..
숙제 올리는 날마다 한번 듣고, 읽고, 웟싯하고...
학교 가기 전에는 흘려듣기 하고..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사님이 숙지할 유용한 표현과 문형들을 골라주시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웟싯 얼른하고 트럼펫 레슨 받으러 갔네요..
11월 중에 악기 사주고..새로운 곳으로 바꿔서 레슨 받고....내년 쯤에는 유스오케스트라 입단이 목표인데
잘 되어갈지 모르겠습니다.
이녀석한테는 이렇게 조화롭게 무언가를 이루어나가는 경험이 아주 유용할 것 같아서..조금씩 조금씩 꼬시고? 있는데..엄마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줄지,,,모르겠습니다.


초4 Jessica 할로윈책은 지난번 봤었는데 웍싯을 하기위해 다시보니 새롭다면서 아주 신나게 잘 진행해주었네요. 학년이 오르고 몇번 경험들이 쌓이니 개략적인 설명만 해줘도 알아서 착착 진행해주니 게으른 이 엄마는 그저 땡큐합니다^^ 재미만 있다면 잘하는 제시카입니다~^^
13번 아림(초2 ) - (#6-금)
아림이는 이번 'baby sister'워크시트 하면서 동감가는게 많다면서 자기도 동생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며 안젤리나가 자기랑 똑같다고 하네요.
그냥 보내주기 아깝도록 가을풍경이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전 오늘 두아이 독감주사 맞추러 갑니다.
그리고 나나님 대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8 베티 - 5권금욜워싯입니다 집에 남동생이 왔는데 주말만있고 가겠다더니 컴퓨터 본체를 자기걸로 바꿔서 하루내내 게임만하면서 가지도 않고 애들도 누가 왔다고 공부도 않고 티비랑 게임으로만 살고.... 첨으로 핸드폰으로 숙제를 올려보네요 ㅠ.ㅠ 빨리가야 컴퓨터를 할텐데 세끼 밥차릴라 게임소리 쾅쾅울려대고.. 슬프네요ㅋㅋ 계속밀리다 보니 한주것을 밀려서 6권빼고 7권부터 하겠습니다
5번 토깽이
6. Baby sister - #2

토깽이의 10개월된 동생이 잠든 사이, 거실에서 상을 펴놓고 워크시트를 같이 풀고 있는데,
한 장을 미처 다 풀기 전에 동생 다람이가 일어나서, 워크시트를 저리 만들어놓았어요..ㅡ.ㅡ
그래도, 동생이 있어서 좋은 건, she is sweeet. 이랍니다.
그리고 I can teach. 라고 하네요..ㅋㅋ 자기는 가르치는 게 좋다며..
나쁜 점은, I feel jealous. She bother me when I study or play. 라네요..ㅋㅋ
일단, 자기가 문장을 만들어보려했다는 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답니다.
소의도 안젤리나처럼 동생이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 라고 했더니,
그렇지는 않답니다. 그건 너무하다며..^^;;
이번 책은 안젤리나랑 자기랑 똑같은 것 같다네요..^^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그림을 보고, 어느 부분을 써야할지 잘 찾아서 혼자 잘 쓰고요.
쓰기도 조금은 빨라졌네요..^^
얼렁, 시간 재서 읽는 워크시트 하고 싶다네요..
오늘 내일 워크시트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17번 truth
#6-2(baby sister)
질문만들기 전 여전히 어려운데(트루쓰가 하기전에 저혼자 소심하게 먼저 해봤답니다)
트루쓰는 이제 감을 좀 잡았는지 저번주보다 아주 조금 쉽게 했답니다.
4살밑에 여동생이 있는 트루쓰는 안아줄수도 있고, 함께 놀수 있어 좋고
너무 울어서 시끄럽고, 공부를 방해해서 싫다고 썼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잘 지내는 시간이 휠씬 많답니다.


16번 로즈
나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즈는 동생이 밉기도 하지만 귀여워 하기도 한답니다.
동생이 있는것에 동의하면서도 이유쓰는것에 인색하기에
몇가지 예를 들어주니 웃기도하면서 적어주었어요.
14번 줄리아
#3-3
3권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거부감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하지만 단어를 외우지 못하는 것은 여전하네요. 12페이지 스펠링테스트는 보고쓰라고 했어요.
조금씩 늘거라고 기대하면서요.
영작부분도 뺐어요.

7번 루나(6-3)
스스로 발음 규칙도 찾고, 쓰기를 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는 에밀리아가 참 기특합니다.
꾸준히 해 온 성실함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같아요.
에밀리아, 웍싯 하는라 수고했어요~~
그리고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빨리 나으세요~~~
루나랑 저는 어제 가을 단풍 놀이를 갔다 왔어요.
절정에 이른 화려한 단풍들에 저절로 탄성이 나오더군요.
루나는 단풍잎, 은행잎, 감잎, 벚꽃나무잎도 줍고,
신비한 보라색의 이름 모를 열매도 줍고, 산수유 열매도 떨어진 것 줍고 아주 신났습니다.
주운 잎들은 집에 와서 책 안에 끼워놓았습니다.
신이 난 루나 덕분에 가벼운(?) 산행까지 해서 몸은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맘은 행복하네요^^

3번 크리스티나 (#6-3)
와. 에밀리아는 영어단어를 쓰면서 발음 규칙을 찾아냈다니... 대단한데요.
역시 꾸준히 엄마가 흔들리지 않고 함께 해주면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아요.
나나맘처럼 아이를 지켜봐줄 수 있는 엄마가 되길 스스로에게 당부해봅니다.
그리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나맘님^^ 이번 수요일은 제가 부지런히 문을 열어야겠네요.
오늘은 11월의 첫 월요일.
크리스티나는 토요일에 친구들 불러 하루종일 집에서 놀았답니다. 놀이터를 가고 싶었는데 비가 와서 그냥 집에서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지점토로 열심히 음식도 만들고 탱탱볼도 만들고. 그래서 일요일에는 점심먹고 유성구청 앞의 유림공원에 갔어요. 국화축제가 계속되고 있어서 가을을 만끽하자라는 엄마의 의도였는데, 크리스티나와 도윤이는 그냥 시종일관 술래잡기로 ^^ 역시 아이들은 넓은 공간과 친구만 있으면 즐거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난 금요일은 워크시트를 하면서 처음으로 단어테스트도 해보고 요약본도 써보았어요.
단어테스트는 어쩌다 제가 옆에 앉아있었던 탓에 한번 불러줬는데, 잘 쓰네요. 기특하다고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혼자서 뚝딱 뚝딱 요약본을 쓰다가.. 그만 울음을 펑 ~
아직은 우리말 요약도 간략하게 못하는 수준인지라 쓰다보니 칸은 모자라고 쓸 말은 남아있고 그래서 울면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해서.. 괜찮다고 두문장으로 간략 줄여 밑의 칸에 조금 내려와도 된다고 했는데.. 그 상황 극복하는데 무척 힘들었네요^^ 아이가 융통성이 부족해서...
그리고 10페이지에서 동생이 있어서 좋다고 답을 했는데, 칸을 다 채우지 못하니 또 살짝 힘들어합니다. 더 쓸 내용 없으면 안써도 된다고 설득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 딸이니 참긴 하는데 가끔은 이런 답답함이 참 걱정스럽답니다.
월요일이니.. 오늘은 새 책을 읽는 기대감으로 즐겁게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4. 샐리
숙제방이 안열려있길래 2번 3번분이 바쁘신가부다싶어
글쓸 준비하고 있었지요~원래 순서대로치면 오늘이 제 차례여서...ㅋㅋ

# 5 할로윈 했구요~
엄마욕심같아선 홍박사님이 내주신 귀한 과제를 모조리 빈칸없이 채우게 하고싶은데
아직은 미흡합니다.
아직은 스피킹으로 대신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으니까욪~
근데
이 엄마의 정성을 알아차린것인지 점점 쓰기속도가 늘어가고있구요
안보고 쓸수있는 단어도 점점 많아지고있다며
샐리스스로 즐기고있습니다
좀더 속도 붙으면 SQR프로젝트에도 참여시켜보고싶어요!
번호 없는 마리...^^
에밀리아는가 참 야무지내요
부러워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스스로 규칙을 찾아내는 아이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아이들마다 가지 달란트가 다르고 아직 어리기 때문에
커가면서 드러나겠거니 하면 기다려 줘야 하는데 기다림이 아직 쉽지는
않네요 ^^
마리도 지난주 내내 넘 바빴내요 겨우 일욜날에 오전 오후에 나누어서 마무리했어요
이번주에 학교에서 하는 행사가 두개나 잡혀있어서 친구들과 모여서 연습하다보니
나머지가 뒤로 밀리게 되더라구요. 학교에서 하는 행사를 거의 빠지지 않고 하려는
아이이고 저두 그랬음하는 맘이 많네요 .
낼은 영어연극대회 4학년 예선이 있어요. 마리네팀이 5섯명인데 마리만 학원을
안다니다 보니 제 눈에는 어설퍼만 보이네요. 좋은 결과과 있어서
담주에 하는 본선에 꼭 나갈수 있었음 좋겠어요. 물론 결과가 좋지 않더라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니 좋은 경험이자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번주는 행사가 마루리되고 열심히 영어진행을 해야겟어요
지난주 진행한 안젤리나 발레리나 수욜 금욜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