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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club Nov-4

컨텐츠

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slowly
  • |
  • 2013-11-05 22:04
답댓글

 

 

Easy 3-1

back cover 부분 제가 읽고 내용 얘기해주는데 저항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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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3-11-05 15:48
답댓글

애밀리아 축하해요

BB AIC SQR 에 이젠 안젤리나까지 넘 열심히 하시는 나나맘이세요

엄마의 열정에 아이의 부지런함으로 잘 성장하는 애닐리아 짱짱 ^^

 

7번 하영

 

2번째 안젤리나 생일

 

 

4번째 안젤리나 축제

 

2번째 것은 올렸는데 숙제 체크가 안 되어서 그냥 올려요

내가 한 것 찾는데도 못 찾아 이리 헤메는데 다른사람들 이것 저것 해 놓은 숙제 찾아 검사하시는 분의

노고를 세삼 알겠더라구요

 

4번째 숙제도 아이는 열심히 하는데 매번 와서 숙제 올리는 것도 왜이리 힘든지

오늘은 푸념을 널어 놓네요

 

5-1  할로윈

 

지금은 5번째 할로원 진행 하고 있는데 이제 5번째라서 그런지 월요일 부분은 혼자서 진행이 가능 하네요

처음 시작 할때만 해도 이게 뭐냐 저게 뭐냐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데 나보고 이걸 어떻게 하라고 하냐 등등등

두덜되던 아이가 이제는 조금 수월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보니 나름 뿌듯하네요

그리고 4번장에 외워쓰기가 아니고 빈칸 채우기라면서 오~예 를 외치며 하네요

ab 클럽에 감사를 전하고 박사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ㅇㄹㄴㅁㄹ

ㅇㄹㄴ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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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3-11-06 01:36
짝짝짝짝짝.. 정말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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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1-0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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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에디

#6-2 . #1

지난주 목,금 아이들과 가을여행 겸 에버랜드와 안동 하회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분위기 만끽하고 하회마을에서 단풍 맘껏 즐긴다고...

정작 금요일 웍싯을 못받았네요^^!

그래서 주말동안 AB 시작할때 같이 못했던 1권 읽고 웍싯풀었습니다.

제가 따로 안봐줘도 이제 웍싯패턴을 아니까 혼자 잘하니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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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3-11-05 15:50
아이들의 적응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벌써 6번째 진행기에 들어가셨군요
그만큼 에디가 성장 했다는걸 보여 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성장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 넘 뿌듯 하지요
끝까지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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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3-11-06 01:37
안 봐줘도 푼다니.. 정말 잘했네요.. 저 그림 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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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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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대단한대요... BB를 끝냈다니..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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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05 11:04
답댓글

24 번 Stella

 

순간 순간 행복한 시간이 모여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요즘은 무사히 지나는 나날이 감사한 날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있었던 자동차 사고에 대해 AB가족에게 함께 나눌까 해요.

 

금요일 퇴근하면서 다섯 살 stealla 동생 데리고 병원에 다녀오기 위해 잠깐 아파트 단지내에 차를 세워두었어요. 세워 둔 데가 내리막길이긴 해도 늘 세우는 곳이어서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고 아무 생각 없이 병원에 갔지요. 그런데 병원에서 나와 약국에 갈 때 쯤 어떤 아저씨가 전화 온거에요. 차주냐고? 제 딸아이가 흐르는 차에 치여서 크게 다칠 뻔 했다고...

 

무슨 일인가 급히 가 봤더니 side를 채우긴 했는데 기어를 중립에 두어서 차가 흘러간거에요. 그런데 울 딸은 제 차를 보고 엄마가 동생이랑 같이 자기를 데리러 오나보다 하고 인도를 따라 제 차 방향으로 달려왔대요. 그런데 갑자기 차가 중앙 차선을 넘어 인도방향으로 돌진하면서 내려오더니 자기를 덮치려고 했다는 거에요. 순간 딸애는 엄마, 동생, 자기가 모두 큰 사고를 당하는구나 아찔해 하면서 뒤돌아서서 달리기 시작했대요. 다행히 차는 인도쪽 돌담벽과 가로등 사이에 끼면서 멈춰섰다고 하더라구요.

 

제게 전화를 준 아저씨는 반대쪽에서 운전하고 오던 아저씨였는데 차가 흘러오고 있어서 방향을 틀었더니 그  쪽은 또 제 딸아이가 뒤돌아 달려오고 있어서 그 차가 또 우리 딸애를 치는 줄 알고 또다른 방향으로 틀어서 우리 딸애가 무사했다고 하네요.

 

그 현장에 없던 나는 그냥 무감각해 있는데 울 딸애는 엄청 겁을 먹고 얼굴이 새하얘져서 암말도 못하고 울먹울먹하고 있더라구요.

 

지나가는 아파트 주민들이 무슨 일인가 하고 서서 구경하면서...저런.. 차가 많이 망가졌네...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런데 저에게 전화 준 아저씨가 그러시더라구요.

 

아줌마 오늘 대개 운 좋으시네요.. 차만 다치고 사람은 안다쳤으니.. 오늘 딸애가 큰 일 날 뻔 했어요...

 

그 아저씨 말대로 차가 돌담과 가로등 사이에 끼었기 때문에 차 앞쪽과 옆쪽이 망가졌는데 그건 보험으로 해결하면 되는 건데 정말 제 딸애가 어떻게 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더라구요.

 

집에 와서 퇴근한 남편에게 사고 얘기를 했더니... 괜찮다...그건 별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오늘 자기도 동창 소식 한 가지 들었는데 참 안된 경우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자기 초등학교 동창 중에 예쁜 여자아이가 있었대요.

참 예쁜 애여서 많은 남자들이 좋아했는데 그 중 한 남자와 결혼해서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었대요. 남자는 유명한 연구소의 연구원이고 여자도 국문과를 나와서 메이저 신문사인 한**** 사의 기자래요. 그런데 평소 심장 쪽이 약했던 여자 동창이 어느 날 쓰러져서 병원에 지금 식물인간인 상태로 4개월째 입원중이랍니다. 아이 둘을 돌 볼 사람이 없어 아이들은 고향으로 보내고 남편은 지금 부인 병간호를 하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가망이 없으니 집으로 데려가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는데 남편은 포기 못하고 지금 계속 있대요. 하루 병원비는 40만원씩이구요....정말 남부러울 것 없이 평온하게 살고 있던 가정이었는데...

 

우리 딸 애 사건을 겪고 남편 동창 부부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날 소박한 저녁을 먹고 귤을 까먹으면서 한국시리즈 삼성과 두산의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평범한 시간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순간임을 느낀 하루였어요. 저도 딸애도 모두 그 날은 멍해져서 정말 멍 때리면서 소파에 앉아 세 시간을 내리 야구를 봤는데...

 

다음 날 아침 저는 아침을 준비하고 남편은 청소를 하고  딸애는 안젤리나 학습지 풀고 둘째 아들은 아빠 쫓아 다니면서 자기가 청소기 밀겠다고 하는 그 아침 풍경이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침이 아닌가 생각을 했어요.

 

혜민 스님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보면

순간 순간 행복하세요. 지금 행복한 순간이 모여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라는 글이 떠오르는 순간이었어요.

 

AB가족 모두 순간 순간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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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1-05 15:31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보통땐 완벽하게 잘 해도 한순간 실수로 나는게 사고니까 말 그대로 사고인거죠.
차야 수리하면 되지만 스텔라가 안다친게 정말 그날 하늘이 도왔네요.
우리가 사는 하루하루가 사실 아주 소중한 날들인데...숙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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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3-11-05 15:56
아이들은 엄마 차를 보면 아무생각 없이 그냥 달려 오게 되나봐요
스텔라도 엄마 차가 오니 자기에게 온다고 당연히 생각 했을 것이고
정말 큰일 날뻔 했어요
순간 순간이 정말 감사 할 일이고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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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3-11-06 01:49
세상에.. 큰일날 뻔 했네요..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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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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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 stella #5-1,2,3

 

지난  주는 중간 고사 겹치고 밤에 태권도 시범단 연습한다고 바빠서 그런지 웍쉿을 제 때 못하고 주말에 밀려서 지금 한꺼번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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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3-11-05 15:59
야 !!! 주말 동안 이 모든 워크싯을 스텔라가 다 했나봐요
대단한 내공의 스텔라
LOVE 도장이 눈에 화 악~
마지막 빡빡한 써머릴 눈에 화~악
보고 쓰라고 해도 이리는 못 쓸 것 같아요
스텔라야~ 넘 열심히 했구나
단어시험 95점 넘 잘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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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0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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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cindy.   #6-3

이번 웍싯은 언니와 함께 진행을 해놓았어요.

읽고 초재고.

받아쓰기할 때는 엄마랑 달리 언니가 힌트를 주지 않았나봐요.ㅋㅋㅋ

삐져서 마지막은 자기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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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04 22:25
맞아요. 스펠링까지 다 외워주면 좋으련만...
씬디가 언니를 잘 따르나 봐요. 보기좋은 자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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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5 09:11
아, 스펠링 외우는거 무지 싫어하지요.ㅋㅋㅋ
외워주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뭐, 4학년쯤되면 해주시겠지요?
느긋하게 생각해야죠.^^
신디, 열심히 했네요, 응원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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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1-05 15:34
신디는 엄마말고도 든든한 지원군이 있네요^^
근데 엄마처럼 봐주기는 없나봐요 ㅋㅋ
언니랑 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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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3-11-05 16:06
신디는 좋겠다
같이 공부 봐 주는 언니도 있고...
언니가 엄청 깐깐 한가보다
쪼매만 봐 주지 ~ 그치!!!
언니가 신디 잘 되라고 그런 마음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그런 언니가 있는 신디가 부러운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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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0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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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인성.

 

6권 금욜 웍싯.

 

스맛폰으로 다 올렸는데 사라져 버렸네요. 글이야 다시 올리면 되겠지만, 혹시나 엄한 데 가서 붙어 있을까 봐 슬쩍 긴장됩니다 ^^;;

 

요약글 30초대로 읽고, 세 부분으로 나누는 것도 그런대로 하는데, 스펠링이 잘 안 되더라구요.

옵션은 쌤의 친절한 예문으로 어느 정도 커버를 한 것 같고...

전체적으로 좀 더 정성을 더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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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04 21:50
웍싯 색깔이 예쁜데요? ㅋㅋㅋ
cindy도 쓰기 연습을 한동안 안했더니 스펠링에서 자꾸 막히네요.
인성이는 3단 구성 글쓰기를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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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04 21:35
답댓글

18번/ Alice

 

#6-1

 

에밀리아가 쑥쑥에서 아주 잘 성장하고 있어서 흐뭇하시겠어요. 스스로 단어의 규칙도 알게되고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으니 다양한 책들 많이 읽혀주시면 금상첨화겠어요. 에밀리아의 멋진 성장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겁니다. 화이팅!!!

 

앨리스는 이번 책을 무척 좋아했어서 듣기도 읽기도 많이 했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책을 하게 되어서 무척 좋아합니다. 오늘은 음독을 한번 하고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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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1-04 21:48
Alice~~ 꼼꼼하게 잘 했네요~~
와우, 6권이니 이제 조금만 더하면 이번 AB프로젝트도 다 끝낼 수 있겠네요~~
조금만 더 힘내서 끝까지 완주해봐요^^
이번 책을 좋아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듣기도 읽기도 많이했으니 영어 실력도 쑥쑥 향상되었을거에요^^
Alice~~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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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04 21:56
앨리스, 글씨도 예쁘고.. 정성이 보여요.
아이들이 baby sister 이야기가 좋은가봐요.
동생이 있으면 있는대로 공감하고, 없으면 또 아쉬워서 소망하고...
앨리스 듣기도 읽기도 많이 한 거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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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04 22:04
엘리스가 좋아하는 책으로 재미있게 공부했네요! 잘 했어요~^^다음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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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1-04 21:29
답댓글

초4 켈리

 

2권-Birthday 올립니다~

2권 수요일 웍싯을 못 받아서 남겨두고 있다가 지난 주에 받아서 마저 했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엉망이네요.

제가 꼼꼼하게 봐주는 편이 아니고

4학년 쯤 되니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것 같아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실 전에 엄마 욕심에 덜컥 북클럽 신청했다가 너무 싫어하는걸

겨우 1권은 시켰는데 다음은 도저히 시킬 수가 없어서

포기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해 주는 것 만으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며

좀 틀려도 내용이 부족해도 그냥 눈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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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04 21:40
맞아요..아이들의 의견과 상관없이 엄마욕심에 끌고 가려고 하면 부작용이 생기더라구요.
켈리가 이번 워크싯은 스스로 잘 챙기는 것 같네요. 지켜봐 주신다는 금모래님도 멋진 엄마시구요.
켈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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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04 21:59
와우, 정말 열심히 한 흔적이 보여요.
웍싯의 모든 내용을 통째로 머릿속에 넣은 것 같은걸요?
켈리 스스로 이렇게 잘하다니, 칭찬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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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04 22:15
저도 동감입니다^^
아이와 관계가 조금 틀어지면 시간을 두고 돌아갈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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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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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 글라라

Henry-월욜 웍싯이에요.

캠핑가는 이야기라 솔직히 좀 걱정했어요. 우리도 가자고 할까봐서...ㅋㅋㅋ

근데 듣고나더니 자기는 모기가 무서워서 캠핑 가기 싫다네요.ㅎㅎㅎ

어쩜 그런걸 닮나 몰라요...^^;;

웍싯하고 듣기는 세번하고...읽기는 ... 다른 책을 읽었어요. fly guy. ^^;;

수욜쯤 읽어달라고 할까봐요.

 

에밀리아는 BB를 했군요. 저는 BB 받아만 놓고, 한번 들이밀었다가 거부당하고...ㅜㅠ

기다리고 있어요.

안젤리나 하고나서 아서 하고, 그다음쯤에 BB할 수 있을 거 같아요.

BB가 젤 어려운듯 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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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1-04 21:37
에밀리아는 듣고 읽고 웍싯하고 참 꼼꼼하게 하는군요.
이거 다 끝내고 나면 영어실력이 쑤욱 오르겠는걸요~
에밀리아~~아서, BB까지 Go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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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04 21:43
글라라도 모기가 무서워서 캠핑을 꺼려하는군요 ㅎㅎ
여자아이들은 곤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
듣기도 잘하고...아서! 앨리스도 할 참인데...다음에도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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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05 10:30
울 stella도 AICR재미있게 하고 지금 AB도 무척 재미있다고 하는데 BB는 힘들다고 했었어요. 나중에 우리 BB 같이 한 번 할까요? 웍쉿 다운 받아놨는데 AB끝나면 BB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누가 함께 하면 힘들어도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ㅎㅎ

글라라~~ 겨울 방학 때 스텔라랑 BB 같이 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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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04 19:29
답댓글

9번 frank

 

#4-2

 

안젤리나가 헨리를 돌보지 않아서 나쁜아이냐는 질물에

아니다 라고 하네요..

귀찮아서 데려가기 싫을거라고...

그래도 나중에 친구가 되었으니 괜찮다고

책 내용을 이해 하고 자기 생각을 얘기하는게

좋으네요

아마도 동생때문에 더 안젤리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가봐요..

4번째 돌아가지 이제 적응이 된것 같아요..

앞으로 뭐든 3번 이상은 그냥 함~~해봐야 할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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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4 21:19
네네~~동생있으면 이 책에 엄청 공감하지요.ㅋㅋㅋ
프랭크도 그랬군요. 안젤리나한테 막~~~몰입하지 않아요? 흐흐흐
이제 웍싯에 적응됐다니 좀 수월하겠네요~ 프랭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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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1-04 21:42
프랭크가 대견하네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안젤리나의 마음도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프랭크, 이제 반은 넘게 왔으니 남은 책도 열심히 해서 끝까지 가봐요~~
프랭크 너무너무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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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04 21:45
프랭크의 글씨가 아주 큼지막하고 남자답네요 ^^
동생을 둔 형이라 공감도 되고...이래저래 아주 좋은 워크싯입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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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05 11:08
울 stella도 동생 있어서 많이 공감하고 AB가 자기 정서하고 맞는지 엄청 재미있다고 해요..역시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난다는 것은 책을 좋아하게 하는 것 같아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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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3-11-04 17:40
답댓글

 easy 2-3

아이 아빠의 태클땜시..ㅠ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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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4 21:22
아빠의 태클?? 왜 그러셨을까나~~
줄리아가 웍싯하는거 싫어하시는건가...아님, 컴퓨터를 아빠가 차지하셨남?
저도 가끔 아이아빠가 컴퓨터 차지하면 시간늦어져서 속타고 막 그러는데요.^^;;
찬찬히 해서 올리셔도 괜찮죠, 뭐. 줄리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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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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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 데이비드입니다.

#2, Angelina's birthday

 

처음에는 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지 않더니...점점 재밌게 하고 있네요..

숙제 올리는 날마다 한번 듣고, 읽고, 웟싯하고...

학교 가기 전에는 흘려듣기 하고..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사님이 숙지할 유용한 표현과 문형들을 골라주시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웟싯 얼른하고 트럼펫 레슨 받으러 갔네요..

11월 중에 악기 사주고..새로운 곳으로 바꿔서 레슨 받고....내년 쯤에는 유스오케스트라 입단이 목표인데

잘 되어갈지 모르겠습니다.

이녀석한테는 이렇게 조화롭게 무언가를 이루어나가는 경험이 아주 유용할 것 같아서..조금씩 조금씩 꼬시고? 있는데..엄마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줄지,,,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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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7:26
와~~~데이비드 오케스트라 입단~~
너무 멋진 목표이네요...데이비드라면 꼭 목표를 이룰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렘펫이라...너무 멋질 것 같아요...^^
저는 악기를 연주하는 남자들을 보면 너무 멋져 보이더라구요..^^

데이비드~워크시트 너무 잘 했어...
레슨받고, 숙제하고 하려면 바쁠텐데 워크시트까지 정말 열심히 했구나...
멋진 데이비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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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04 19:32
와..트럼펫에 오케스트라 입단 목표..
멋져요
지식은 예술이라는 한쪽날개를 달아야 날수 있다고 하잖아요..
데이비드 좋은 취미이자 장기가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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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4 21:23
오오~트럼펫이라니~~금관악기 하기 힘들지 않아요?
멋지네요~~!! 웍싯도 꽉꽉 채워서 하고
데이비드는 팔방미인인가봐요~ 오케스트라도, 웍싯도 파이팅~~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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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05 11:17
정말 멋지네요.. 저도 악기 하나 정도 배우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구요.. 평생의 친구가 될 것 같고 ^6

데이비드 영어도 열심히 하고 오케스트라 입단을 목표롤 하고 있다니 멋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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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3-11-04 15:44
답댓글

 

초4 Jessica 할로윈책은 지난번 봤었는데 웍싯을 하기위해 다시보니 새롭다면서 아주 신나게 잘 진행해주었네요. 학년이 오르고 몇번 경험들이 쌓이니 개략적인 설명만 해줘도 알아서 착착 진행해주니 게으른 이 엄마는 그저 땡큐합니다^^ 재미만 있다면 잘하는 제시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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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3-11-04 15:51
핸폰으론 댓글 수정이 안되서 새 댓글로 달게됐네요.
아이가 AB에 뒤늦게 합류해서 책 진행순서에 차이가 있어요. 이번에 할로윈책 진행했구요, 월수금 웍싯 한꺼번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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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04 16:43
로즈는 아직 엄마 이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
척척해주는 제시카네요.
재미만 있다면 더 잘하는 제시카라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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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4 16:44
역시 아이들에겐 재미가 최고의 동기지요..
정작 게으른 엄마는 아니시겠지만...게으른 엄마를 훌륭한 엄마로 만들어주는 제시카 너무 잘했다.
특히 즐겁게 재밌게 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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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7:28
제시카가 4학년인데, 벌써 알아서 착착 진행한다니..너무 기특합니다...^^*
신나게 진행했다니, 제시카가 정말 영어를 즐기는 것 같네요..^^
제시카~워크시트 너무 열심히 잘 했다...^^
앞으로도 우리 끝까지 꾸준히 가보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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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림맘
  • |
  • 2013-11-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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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아림(초2 ) - (#6-금)

아림이는 이번 'baby sister'워크시트 하면서 동감가는게 많다면서 자기도 동생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며 안젤리나가 자기랑 똑같다고 하네요.

그냥 보내주기 아깝도록 가을풍경이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전 오늘 두아이 독감주사 맞추러 갑니다.

그리고 나나님 대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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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3-11-04 15:55
모든 큰아이들의 공통된 생각인거 같아요.^^
울아이도 종종 그런 말 하긴 했는데 그래도 밖에선 동생 잘챙기는 누나더라구요. 독감주사 잘 맞추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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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04 16:44
로즈도 화날땐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해요..
그러면 그래서 저한테 또 혼나기도 해요-.-
첫째가 이래저래 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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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4 16:46
책읽기가 그래서 좋은 것 것 같아요..동감, 공감을 할 수 있다는거...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참 중요한 동기를 주는...요소라는 생각을 합니다.
벌써 #6을 하는 아림이..너무 잘했다. 칭찬을 백만번 받아도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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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7:29
아림이는 BABY SISTER 워크시트를 벌써 잘 마무리했네요...^^
2학년인데도 야무지게 정말 잘 했어요...^^*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다들 안젤리나처럼 느끼나보네요..^^
아림아~~이번 워크시트도 정말 훌륭해~~^^*
칭찬 많이많이 해주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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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1-04 15:25
답댓글

 

8 베티 - 5권금욜워싯입니다 집에 남동생이 왔는데 주말만있고 가겠다더니 컴퓨터 본체를 자기걸로 바꿔서 하루내내 게임만하면서 가지도 않고 애들도 누가 왔다고 공부도 않고 티비랑 게임으로만 살고.... 첨으로 핸드폰으로 숙제를 올려보네요 ㅠ.ㅠ 빨리가야 컴퓨터를 할텐데 세끼 밥차릴라 게임소리 쾅쾅울려대고.. 슬프네요ㅋㅋ 계속밀리다 보니 한주것을 밀려서 6권빼고 7권부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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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5:33
핸드폰으로 사진이 올라가긴 하는군요...
저는 사진이 안 올라가더라구요...ㅡ.ㅡ
집에 누가 오거나 하면, 모든 게 올 스톱이 되더라구요..
토깽이도 금요일 밤에 이모집에 가서 잤는데, 토요일에 늦게 오다보니, 아무 것도 못 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제 몸은 조금 편했다는..ㅋㅋㅋ
베티야~워크시트 열심히 했구나..^^
빈 칸도 없이 빼곡히 채운 걸 보니, 너무 흐뭇하다..^^
남은 책도 지금처럼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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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3-11-04 16:00
민폐남동생 등극하나요?^^
윤후맘의 마음과는 별개로 아이들은 외삼촌의 등장이 완전 신나겠는걸요~ㅋ
그냥 맘 비우시고 편히 생각하시구요, 동생분 가시면 다시 일상으로 잘 돌아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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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4:51
답댓글

5번 토깽이

 

6. Baby sister - #2

 

 

토깽이의 10개월된 동생이 잠든 사이, 거실에서 상을 펴놓고 워크시트를 같이 풀고 있는데,

한 장을 미처 다 풀기 전에 동생 다람이가 일어나서, 워크시트를 저리 만들어놓았어요..ㅡ.ㅡ

그래도, 동생이 있어서 좋은 건, she is sweeet. 이랍니다.

그리고 I can teach. 라고 하네요..ㅋㅋ 자기는 가르치는 게 좋다며..

나쁜 점은, I feel jealous. She bother me when I study or play. 라네요..ㅋㅋ

일단, 자기가 문장을 만들어보려했다는 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답니다.

 

소의도 안젤리나처럼 동생이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 라고 했더니,

그렇지는 않답니다. 그건 너무하다며..^^;;

 

이번 책은 안젤리나랑 자기랑 똑같은 것 같다네요..^^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그림을 보고, 어느 부분을 써야할지 잘 찾아서 혼자 잘 쓰고요.

쓰기도 조금은 빨라졌네요..^^

 

얼렁, 시간 재서 읽는 워크시트 하고 싶다네요..

 

오늘 내일 워크시트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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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림맘
  • |
  • 2013-11-04 15:43
울딸아이는 동생이 사라졌으면 좋겠대네요. ^^;;
소의는 동생이 많이 어리군요. 저희도 터울이 5살이 나서 많이 난다고 했는데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소의 글시체가 넘 이뻐요. 마음은 더 이쁜 친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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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3-11-04 16:05
토깽이 정말 이쁘네요. 싫은 점이 있어도 넉넉히 품을 줄 아는걸요~?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영어로 말할줄도 알고 혼자 웍싯도 잘 풀고 시간도 단축되었다니 너무너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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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04 16:49
이쁜 맘을 가진 토깽이네요..동생이 아직 너무 어려서 토깽이 숙제 봐주기 힘드실텐데...어찌하고 계시는지..13기 북클럽도 대니랑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렇게 문장 만들어가는 토깽이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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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04 14:46
답댓글

 

17번 truth

#6-2(baby sister)

질문만들기 전 여전히 어려운데(트루쓰가 하기전에 저혼자 소심하게 먼저 해봤답니다)

트루쓰는 이제 감을 좀 잡았는지 저번주보다 아주 조금 쉽게 했답니다.

4살밑에 여동생이 있는 트루쓰는 안아줄수도 있고, 함께 놀수 있어 좋고

너무 울어서 시끄럽고, 공부를 방해해서 싫다고 썼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잘 지내는 시간이 휠씬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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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5:26
트루쓰한테 여동생이 있군요..
트루쓰는 동생이랑도 잘 놀고, 잘 돌봐주고 할 것 같아요...^^*
저희는 이번에도 질문만들기는 과감히 건너뛰었어요..^^;;
좀 더 크면 할 수 있겠지요..뭐..^^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이번 책에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을 것 같아요..^^
트루쓰야~이번 워크시트도 너무너무 잘 했어..
동생도 이뻐하고 트루쓰는 정말 멋진 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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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1-04 15:31
4살차이는 그래도 형이나 동생이나 동급으로 보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잘안싸우던데 울집꼬맹이들은 엄청싸워대요 아직이번워싯 해보지 않았는데 기대됩니다 동생 안아주는게 좋다니 트루쓰 사랑스러운아이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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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04 14:38
답댓글

 

16번 로즈

 

나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즈는 동생이 밉기도 하지만 귀여워 하기도 한답니다.

동생이 있는것에 동의하면서도 이유쓰는것에 인색하기에

몇가지 예를 들어주니 웃기도하면서 적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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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04 14:47
맞아요.
밉고 귀찮기도 하지만 없으면 허전한 그런 사이.
그래도 로즈는 동생 엄청 이뻐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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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5:28
동생이 있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이 다들 똑같나봐요..
귀엽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밉기도 하고..^^
로즈가 이리 야무지게 잘 컸으니, 동생도 잘 돌볼 것 같아요..^^
그치 로즈야??
이번 워크시트도 너무 훌륭하게 잘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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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11-04 13:19
답댓글

14번 줄리아

 

#3-3

3권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거부감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하지만 단어를 외우지 못하는 것은 여전하네요. 12페이지 스펠링테스트는 보고쓰라고 했어요.

조금씩 늘거라고 기대하면서요.

영작부분도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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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4 14:09
계속 하다보면 어느날 문득 쑥 성장해있는 것을 느끼실거예요^^
줄리아가 색칠도 하고 염심히 했네요. 요약문도 빽빽히 많이 적고요~~ 줄리아 오늘도 잘했어~~
단어외우기도 금방 잘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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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04 14:48
많이 읽으면 단어 쓰기 금방 늘거에요.
이렇게 매일 매일 꾸준히 쓰기 연습도 하고 있잖아요!!!
웍싯 이뿌게 너무 잘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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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5:35
저희도 뺄 건 빼고 넘어갑니다..^^*
다 하고 싶지만, 그게 쉽게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박사님이 만드신 워크시트 절반만 따라가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줄리아~
워크시트 정말 열심히 했어~~
단어테스트는 정말 어려운 거거든..
그것도 자꾸 하다보면 잘 하게 될거야..홧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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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3-11-04 17:47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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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11-04 11:09
답댓글

7번 루나(6-3)

 

스스로 발음 규칙도 찾고, 쓰기를 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는 에밀리아가 참 기특합니다.

꾸준히 해 온 성실함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같아요.

에밀리아, 웍싯 하는라 수고했어요~~

그리고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빨리 나으세요~~~

 

루나랑 저는 어제 가을 단풍 놀이를 갔다 왔어요.

절정에 이른 화려한 단풍들에 저절로 탄성이 나오더군요.

루나는 단풍잎, 은행잎, 감잎, 벚꽃나무잎도 줍고,

신비한 보라색의 이름 모를 열매도 줍고, 산수유 열매도 떨어진 것 줍고 아주 신났습니다.

주운 잎들은 집에 와서 책 안에 끼워놓았습니다.

신이 난 루나 덕분에 가벼운(?) 산행까지 해서 몸은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맘은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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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11-04 13:20
벌써 6권을 하시는군요.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발음규칙까지...정말 칭찬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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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4 14:12
수정엄마님 칭찬 감사드려요~ 사실 어느집에나 있는 과정인데 글로 쓰니 과장된 느낌이 나서 좀 부끄럽기도 해요^^
루나가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자연과 함께 뛰어노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거 같아요~~
루나는 정말 고지가 눈앞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요약문을 쓰는 양도 보통이 아닌데요~~
루나야 정말 열심히 잘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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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04 14:50
전 아이 빼고 저혼자 오전에 남산 다녀왔는데 단풍이 진짜 환상이더라구요.
이 가을이 오래 오래 계속 됐음 좋겠어요.
루나는 엄마와 단풍 놀이 너무 즐거웠을것 같아요.
이쁜것 보고 맑은 공기 많이 마시고 웍싯도 아주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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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04 15:37
루나가 6권 워크시트를 정말 멋지게 마무리했네요..^^
글씨도 또박또박 이쁘고, 빼곡하게 채워져이쓴 워크시트를 보니,
기특하네요..^^

저는 올 해 단풍구경은 뭐 그냥 집 앞 은행나무를 보는 걸로 만족해야할 듯 싶어요..^^
둘째가 자꾸 감기가 걸려서 어디 나가기가 뭐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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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1-04 15:40
어제 주말에 산을 못간게 정말아쉬워요 아파트앞도 정말 예쁘게 바껴서 깜짝놀랬어요 루나랑 눈이 즐거웠겠어요
루나 워싯도 알차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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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04 10:01
답댓글

3번 크리스티나 (#6-3)

 

와. 에밀리아는 영어단어를 쓰면서 발음 규칙을 찾아냈다니... 대단한데요.

역시 꾸준히 엄마가 흔들리지 않고 함께 해주면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아요.

나나맘처럼 아이를 지켜봐줄 수 있는 엄마가 되길 스스로에게 당부해봅니다.

그리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나맘님^^  이번 수요일은 제가 부지런히 문을 열어야겠네요.

 

오늘은 11월의 첫 월요일.

크리스티나는 토요일에 친구들 불러 하루종일 집에서 놀았답니다. 놀이터를 가고 싶었는데 비가 와서 그냥 집에서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지점토로 열심히 음식도 만들고 탱탱볼도 만들고. 그래서 일요일에는 점심먹고 유성구청 앞의 유림공원에 갔어요. 국화축제가 계속되고 있어서 가을을 만끽하자라는 엄마의 의도였는데, 크리스티나와 도윤이는 그냥 시종일관 술래잡기로 ^^  역시 아이들은 넓은 공간과 친구만 있으면 즐거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난 금요일은 워크시트를 하면서 처음으로 단어테스트도 해보고 요약본도 써보았어요.

단어테스트는 어쩌다 제가 옆에 앉아있었던 탓에 한번 불러줬는데, 잘 쓰네요. 기특하다고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혼자서 뚝딱 뚝딱 요약본을 쓰다가.. 그만 울음을 펑 ~

아직은 우리말 요약도 간략하게 못하는 수준인지라 쓰다보니 칸은 모자라고 쓸 말은 남아있고 그래서 울면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해서.. 괜찮다고 두문장으로 간략 줄여 밑의 칸에 조금 내려와도 된다고 했는데.. 그 상황 극복하는데 무척 힘들었네요^^ 아이가 융통성이 부족해서...

그리고 10페이지에서 동생이 있어서 좋다고 답을 했는데, 칸을 다 채우지 못하니 또 살짝 힘들어합니다. 더 쓸 내용 없으면 안써도 된다고 설득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 딸이니 참긴 하는데 가끔은 이런 답답함이 참 걱정스럽답니다.

월요일이니.. 오늘은 새 책을 읽는 기대감으로 즐겁게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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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3-11-04 10:12
요약을 쓴다는게 한글책도 어려운데
하물며 영어책이야...^^**
아직은 많이 기다려 주어야 할듯 싶어요
그래두 기특하게 노력도 많이 하구 차차 더 발전하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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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11-04 10:24
빈칸을 모두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아마 학교에서 선생님이
길게 글쓰는 훈련시키시느라 그리 말씀하셔서 그런걸 거예요.
글라라도 한참 빈칸 강박증(??)_ 에 시달렸답니다.
영어는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 얘기해주어야 해요.^^;;
크리스티나, 빈칸 채운다고 열심히 하는걸 보니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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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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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1:38
크리스티나, 생각은 넘치는데 칸이 없어 울먹울먹했다니 우리 딸 하고 비슷하네요.
어른 생각에는 별것아니라 선을 넘어가도 되는데 아이들은 그게 아닌가봐요.
루나도 일기장에 일기 쓸때 옆 장 넘어가도 되냐고 거짓말 보태 백번은 물었을 거에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답니다.
크리스티나, 웍싯 하는라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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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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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3:21
줄리아는 쓰기 싫어서 우는데... 정말 아이들 성향은 다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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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04 14:17
혜안맘님께서 더 잘하고 있으신거 같은걸요~~
울기는 했지만 잘해보려고 한 크리스티나의 마음이 넘 기특하네요^^
10페이지에 저렇게 쓴것도 참 잘한건데... 크리스티나는 다 채우고 싶었군요..
어려운 단어도 다 맞추고 요약문도 가득채운 크리스티나에게 큰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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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래인
  • |
  • 2013-11-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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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샐리

숙제방이 안열려있길래 2번 3번분이 바쁘신가부다싶어

글쓸 준비하고 있었지요~원래 순서대로치면 오늘이 제 차례여서...ㅋㅋ

 

 

# 5 할로윈 했구요~

엄마욕심같아선 홍박사님이 내주신 귀한 과제를 모조리 빈칸없이 채우게 하고싶은데
아직은 미흡합니다.

아직은 스피킹으로 대신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으니까욪~
근데

이 엄마의 정성을 알아차린것인지 점점 쓰기속도가 늘어가고있구요
안보고 쓸수있는 단어도 점점 많아지고있다며 샐리스스로 즐기고있습니다

좀더 속도 붙으면 SQR프로젝트에도 참여시켜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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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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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0:08
쓰기는. 정말 처음에는 아이도 힘들고, 그 과정을 지켜보는 엄마도 힘들고...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 꾸준히 연습한 결과물로 나오는 것 같아요. 그 기다림을 지켜보는 엄마가 살짝 힘들때도 있지만요^^
샐리가 즐겁게 쓰고, 어려운 부분은 말로 넘어가면서 힘들어하지 않고 속상해하지 않으며 넘어갈 수 있도록 엄마가 잘 도와주시니 앞으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보일 것 같아요. 기대할께요.
샐리야, 우리 지치지 말고 즐겁게 쓰면서 끝까지 마무리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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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3-11-04 10:09
맞아요 엄마 욕심같아서 다 채우고 싶은데
너는 아이가 넘 힘들어하면 가끔 한장씩도 패스해요 ^^
점점 쓰기 속도가 늘어간다니 실력이 쑥쑥 향상되어가나보네요
안보고 쓸수 있는 단어도 늘고 아직 마리는 단어쓰기에 약해서
고민이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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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11-04 11:40
점점 쓰기를 샐리가 즐기고 있다니 참 기특합니다.
저는 댓글 달기도 힘든데 아이들이 영어로 글을 쓴다니 너무 대견스러워요.
열심히 한 샐리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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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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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4:21
제가 여러분께 혼란을 드렸군요^^
샐리가 글씨도 또박또박쓰고 웍싯을 3장이나 알차게 한 것만으로도 칭찬 듬뿍이예요~~
쓰기속도도 늘고 안 보고 쓸 수 있는 단어도 많이지고 있다니 SQR도 해보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쓰기도 늘겠지만 책에 대한 관심도 생기거든요^^
샐리야~~ 오늘도 참 잘했고~~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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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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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5:37
쓰는건 영어가 아니라도 어려운거같아요
단어쓰기 속도도 늘고있고 즐기고 있는 샐리 100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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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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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09:33
답댓글

번호 없는 마리...^^

 

에밀리아는가 참 야무지내요

부러워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스스로 규칙을 찾아내는 아이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아이들마다 가지 달란트가 다르고 아직 어리기 때문에

커가면서 드러나겠거니 하면 기다려 줘야 하는데 기다림이 아직 쉽지는

않네요 ^^

 

마리도 지난주 내내 넘 바빴내요 겨우 일욜날에 오전 오후에 나누어서 마무리했어요

이번주에 학교에서 하는 행사가 두개나 잡혀있어서 친구들과 모여서 연습하다보니

나머지가 뒤로 밀리게 되더라구요. 학교에서 하는 행사를 거의 빠지지 않고 하려는

아이이고 저두 그랬음하는 맘이 많네요 .

낼은 영어연극대회 4학년 예선이 있어요. 마리네팀이 5섯명인데 마리만 학원을

안다니다 보니 제 눈에는 어설퍼만 보이네요. 좋은 결과과 있어서

담주에 하는 본선에 꼭 나갈수 있었음 좋겠어요. 물론 결과가 좋지 않더라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니 좋은 경험이자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번주는 행사가 마루리되고 열심히 영어진행을 해야겟어요

 

지난주 진행한 안젤리나 발레리나 수욜 금욜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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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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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09:57
항상 샐리한테 열심히 노력한 과정이 중요한거다라고 세뇌시키고 있어요~
혹시나 안좋은 결과에 속상해할까봐요....
마리...잘할꺼에요....
본선통과되면 알려주세요.....^^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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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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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0:04
학교행사들. 저도 크리스티나도 가능하면 열심히 참여하고, 그 과정 속에서 아이가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답니다. 마리도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이 성장했을 거예요. 그리고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생각돼요. 바쁜 일정속에서도 열심히 숙제한 마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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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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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1:49
영어연극대회라니 참 재미있겠어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준비하는 과정이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거에요.
바쁜 일정속에서도 열심히 웍싯을 한 마리 칭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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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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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4:25
집에서 자유롭게 엄마표로 진행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는 과정일 거예요~~~ 글로 쓰니 좀 부끄럽긴 하네요^^;;
마리가 바쁜 중에도 웍싯한거 정말 기특해요
영어연극이라...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거 같네요^^
숙제도 빠지지 않고 하고 연극연습도 열심히 한 마리에게 칭찬 많이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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