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도 이 책이 있는데요..
첨에 들춰보면 이 책이 사전이라는 것을 잊을 정도지요.^^
사전은 분명한데..(이름에 라이브러리 라고 쓰여 있으니...)
내용은 아주 이쁜 그림들과 함께 주욱 이야기를 하는 식으로 되어 있으니 말이에요.
제 생각엔 7세정도 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좋아할 만한 수준인것 같구요.
사전답지 않아 더 좋아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영어를 시작하면 기본으로 접해야 할 꼭 필요한 소재들을 잘 뫃아 놓았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Let's go 1, Backpack 1 이 두 코스북과 이 브리테니커 사전을 비교, 분석ㅎㅎ 한적이 있었는데요.
참 별걸 다 해보구..
(코스북은 회화중심의 책으로 단계별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의외로 이 책들의 소재는 거의 일치하더라구요.
나와 나의 주변, 동물, 색깔, 모양, 숫자, 시간등등이 바로 그 소재꺼리 들이지요..
결국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이런 것 부터 알아야 한다는 뜻이지요..
책이 있으신 분들 한번 비교해 보세요..
정말 각 Unit마다 비교를 해보면 내용이 거의 겹친답니다...^^
와 신기하다 했었는데...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