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번 하영 5-2 할로윈 이번주 워크싯 부터는 하영이가 눈에띄게 수월하게 한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이건뭐하라는거야 하며 어려움을 호소하던 아이가 이제는 혼자서 한다며 하네요 아직 시간은 많이 걸리는것 같아요 외워서 자기 글로 쓰는것이 아니고 책에서 찾아야 되니 그런가봐요 그래도 이렇게 혼자서 짜증 안내고 해주는 아이가 오늘 따라 너무고맙고 기특하네요 홍박사님께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어디가서 저희가 이런 좋은 워크싯을 구하겠습니까 그것도 무료로 ... 끝까정 열심히 달려용

안젤리나.
지난주 처음 시작했습니다.
넘 늦었죠? 이래저래..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안젤리나 발레리나 1번 했습니다.
첨엔 아이가 싫어하더군요. 글밥도 많아서 제가 읽어주고 집중듣기 매일 시켰고요. 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도 있구요. 쉽게 하는 부분도 있구요. 칭찬 많이 해줬더니 열심히 하더라구요.
현재 2번째 하고 있는데요. 자신감이 붙었는지 책 안보고 영작하더라구요. 물론 간단하게 하구요.
틀린부분도 있으나 제가 잘 몰라서 고쳐주지는 못하네요. 가끔 아빠가 보고 고쳐주기도 하지만, 안고쳐줘도 되는 건가요? 전 그냥 아이 스스로 한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하고 있습니다.
19번 글라라
Henry-수요일 웍싯입니다.
어제 글라라가 오늘 학교 안간다고 신나게 놀다가..웍싯하는걸 까먹었어요.
수능 시험장인 여고가 같이 있어서 매년 이날 쉬거든요.
오늘 아침에 얼렁 해서 올려요~
듣기는 열심히 매일 3번씩 들었지만 워쩐지 이 책은 읽어주질 않네요?

한동안 잘 하더니 질문 만들기에서 다시 did를 빼뜨리고 있어요.ㅋㅋㅋ
20번 에디
안젤리나 시디는 언제 들어도 좋아요, 영국식 발음이 은근 매력있는게 들을수록 따라하고 싶어지네요^^
많이 들어봐야 발음도 흉내낼수 있겠죠.
이번책은 안젤리나와 헨리가 캠핑을 가네요.
요즘 캠핑이 대세이고 주위에서도 많이들 가는데 에디는 아직 그런 경험이 거의 없어요.
기회만 생기면 꼭 해보고 싶은 일중 하나입니다.
에디는 매일 안젤리나 큰소리로 한번씩 읽고 웍싯은 거의 혼자해요.
덕분에 편하긴한데 너무 내버려두는게 아닌가 슬~ 걱정은 되네요^^!

18번/Alice
#6-2
배우의 소질이 있다는 결과에 데이비드가 기분이 좋았나봐요.
혹시 브라운관에서 데이비드를 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

질문만들기를 하는데 조금 머뭇거리기에 도와주는 차원에서 힌트를 줬더니, 다음부터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 ㅎㅎㅎ 기다려주지 못하고 조바심을 낸 엄마에게 일침을 놓는 앨리스입니다 ^^

켈리
#5-Baby Sister
켈리는 외동이에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동생 낳아달라고 노래를 부르고 있지요.
그런데 워크싯 마지막장에 있는 '동생을 갖는 것이 좋다'에 대한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음'을 했더군요.
생각이 바꼈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는 하는데.
답을 쓰기가 그게 더 편했는지 ...
답을 보고 질문 만드는 문제는 답을 잘 쓰긴했는데
몇개는 질문을 너무 길게 만들어서 정확하고 짧게 써보도록 했습니다.(정답지에 있는 것처럼)



15번 인성.
4-1 The fair
저는 책을 이번 프로젝트 하기 이전에 샀는데 구성에서 이번 주 책 Hennry가 빠져있더라구요.
아쉽게도 헨리는 아마 못하겠군요 흐흑..
지난 번에 건너뛴 페어 했어요.
이번에는 제가 먼저 설명해 준 뒤 혼자 해 보았는데, 엄마가 밀착해서 함께 한 것 보다 시간이 더 걸리긴 했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뿌듯한지 씨익 웃네요.
이번에도 고맙다 아들아! 쭉 화이팅 하자꾸나 ㅋ
23.지나.
4권 중반 지나가고있습니다.
수욜일꺼 지나가 지금 하고있고, 월 화 숙제 했으니 딱 절반이네요^^
1.2.3.5권 마쳤고 4권 딱 절반.
시작할땐 화이팅은 넘쳤지만 이렇게 해 나갈수 있으리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워낙 쓰는거라면 고개를 흔드는 아이였으니...
다함께 가는 길이라서 힘을 얻어 봅니다. 지나도, 엄마도.
함께 가는 많은 친구들과 엄마들 모두 마지막까지 힘내 보아요~^^

1번 스마일리
#5-3 #4-1
새로샘님~~오늘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데이비드가 성대모사까지 한다니 책을 정말 재미나게 읽나봐요.
스마일리는 언제쯤 그렇게 읽을지...
할로윈 마지막 웍싯과 축제 첫 부분했어요.
중간쯤 오니 문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어휘는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13번 아림 (#7-월)
새로샘님~
총대 매어주셔 감사해요.
저도 며칠전 방이 없길래 제가 한번 해볼까 했더니 바로 올라오더라구요.^^
계절이 바뀔때는 비가 오는것 같아요.
유달리 수요일엔 비가 많이 오네요.
가을비라 왠지 쓸쓸해집니다.
이젠 내년이면 10살이 되는 딸아이가 이젠 점점 제 품에서 멀어져 가는듯 하네요.

17번 트루쓰
새로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데이비드의 성대모사 꼭 한번 보고 싶은걸요.
부끄럼많은 아들 키우는 엄마라 끼많은 아이들이 신기하고 부러울때도 있답니다.
#6-3(baby sister)
마지막 웍싯 마무리지었네요.
요약문 읽기 처음에 두어번 읽더니 박사님이 꼭 5번이상 읽으라 했더니 요즘엔 딱 5번 읽더군요.
이제 스스스로 스맛폰 스탑워치 기능 이용해 러닝타임도 재고 제가 할일이 점점 줄어드네요.
이제 책은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저흰 이제야 책에 완벽 적응한듯 하니 남은 세권은 좀더 열심히 해볼게요.
책이 끝나가는게 아쉽고 다음엔 또 어떤 프로젝트를 하게 될지 기대도 되고 그렇네요.


16번 초3 로즈 새로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틀에 걸쳐서 했군요. 단어공부할때 중요하고 책 읽다보면 많이 나오는 단어니 잘 기억하자고 했내요.^^ 버릴게 없는 단어들이네요.
9번 frank
#4-3 the fair



미션 진행하면서 solution 과 problem 은 확실히 아는것 같아요
problem 은 lost henry 이고
solution 은 found henry 네요
간단명료하네요..ㅎㅎㅎ
super sea festival이라고 멋지게 제목을 붙여서 칭찬해 줬어요..^^

8번 베티(6권-월)
데이비드도 4학년 어찌보면 다컸는데 귀여운 구석이 있죠?
저도 오히려 유아때는 큰아이라고 어른처럼 대하고 생각하고 어린애짓하면 안받아줬는데 제가 나이가 먹었는지
가끔하는 아이같은짓이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어요.
베티는 6권baby sister잠시쉬고 7권하려했는데 계획대로 안됐네요
저희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월요일을 헤매어요..월요일 단어를 외우지도 쓰지도 않아도 한번 읽고 내용도 대충 알고 넘어가야 워싯이 쉽더라고요..
요즘 둘째를 매를 들고 살고 있어요.
아침 눈뜨자 마자부터 징징거리고 같은말을 백번씩 반복하는 아이를 이제껏 어리다고 봐줬더니 아닌거 같아서 말로는 통하지가 않아서 매로 다스리고 있어요. 나가서는 스트레스 받을만큼 잘하는거 같은데 엄마를 보는 순간부터 이러니... 나둬도, 때려도 제맘이 편치않네요.
이제껏 하던 알바도 이제 몸이아파 그만두고 아침부터 '애착'이란 책 삼매경 중이네요.... ^^
25번 샐리
새로샘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비드는 자신의 끼를 요렇게 영어공부와 접목시켜서 발전시키는
놀라운 능력을 가졌군요.ㅎㅎ^^(긍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재미있기도하구요)
샐리는 #6-3 #7-1 웍싯 함께 올립니다.
지난 금욜 웍싯 아차 하는 바람에 놓쳐서 꽁이님 보내주신 웍싯으로 조금 늦게 마무리를 했네요.감사^^
비단 이런점에서만아니더라도 함께하는 힘은 항상 놀라운것같아요.
샐리는 다섯살때 동생이 너무 갖고싶어서 있지도 생기지도 않은 동생을 엄마뱃속에 있다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자랑한적이 있어요.
너무도 간절히 동생을 원하고 저희 부부도 한번더~ 오케이해서^^ 셋째를 낳게 되었지요.
누워만 있을때는 좋아서 어쩔줄 모르더니 다니면서 저지리를 시작하고 말 배우면서
말대꾸 시작하니 동생이 싫다 하네요.그래도 저희집에서 막둥이랑 제일 잘 놀아주는 건
샐리랍니다. 학원에서 받은 간식도 아껴다가 동생 먹이고 계단 오르내릴때 업고 데리고 다니고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5번 토깽이
6. Baby Sister - #3

시간재면서 읽기는 처음엔 52초
두번째에는 50초였어요...
제가 읽었을 땐 32초가 나오가 아빠가 읽었을 땐 53초가 나와서..ㅋㅋㅋ
자기가 아빠를 이겼다며 좋아했네요..
문장 요약하기는 토깽이는 책을 찾아서 알맞은 문장을 쓰는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중요한 문장을 제법 잘 찾아서 적는데, 가끔 한 페이지가 넘는 문장들을 쓰고 있기도 하더라구요..
어제도 그럴 기세여서, 거기까지 쓰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얘기해줬어요..
중요한 문장을 찾아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길게 쓸 필요는 없는데, 자기 생각엔,
이것도 저것도 다 중요한 문장 같으니, 쓰려고 하는 듯 하네요..
이번주에 이것저것 일이 좀 있어서, 아직 워크시트를 다 마무리 못 했어요..^^
아무래도 이번 주에 마무리 해야할 듯 싶어요...^^
29번 태형이(#7-1)


6권과 7권은 스리 슬쩍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고...
7권 이틀동안 진행하였습니다.
태형이도 월요일 워크시트를 제일 좋아라 하네요... 특히 before reading 파트를요...
이제까지 책 읽히면서 AB 아니었다면 절대로 책 표지와 뒷표지의 ISBN까지는 생각도 못해 볼뻔 했는데,
태형이에게도 저에게도 참신한 경험이네요...
맨날 답은 틀리지만 그래두 brainstorming해보고 책 읽으니 효과가 참 큰 것 같아요...^^
3번 크리스티나 (#6-3)
아, 오늘 제가 대문지기였는데, 자다 깨서 우는 둘째 달래 다시 재우고 나왔더니 새로샘님이 열어주셨네요.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 4면 키 큰 남자아이들은 이미 외모는 청소년같아보이던데, 그래도 아직 생각은 어린인가봐요. 흉내내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언어습득이 빠른 것 같던데, 성대묘사하면서 재미있게 접근하는 데이비드, 귀여워요^^
크리스티나는. 월요일 새 책은 아무래도 쓰는 양이 적어서 시간이 짧은 듯 하긴 하지만, 책 앞뒤 표지 살펴보는게 나름 어려운 일이네요. 꼼꼼한 성격이 아니어서^^ 이번엔 앞표지를 보며 봄인가 가을인가 고민을 하더니... 에미 눈치를 살짝 봅니다. 정답은 없다 편히 생각하여라 말해줘도 고민만 가득입니다. 결국 앞쪽의 붉은 나뭇잎을 힌트로 가을이라 답을 썼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책을 읽다가 속상해서~ 괜찮다 괜찮다를 열번은 해준 것 같네요. 캠핑에 늘 목말라하는 크리스티나는. 이 책 읽으면서 이번주 내내 캠핑 가고 싶다는 말을 달고 살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