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임에도 회사의 이익보다
엄마표 영어를 열망하는 맘들을 위해 힘써주시고 계신
쑥쑥닷컴 가족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쑥쑥은 감사해요
이런 불경기에 박사님의 훌륭한 워크싯을 무료로 방출을 해 주시다니...
쑥쑥닷컴 넘 사랑합니다
박사님 넘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저희 동네에도 크고 작은 가게들이 자꾸 사라지네요.
그걸 지켜보자면 자영업자가 아니더라도 불안해집니다.
경기라는게 돌아가면서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거라
내가 자영업자가 아니라고 괜찮은게 아니잖아요.ㅡ.,ㅡ
기업들의 체감경기는 반등하기 시작했다는데..
실물경제에는 언제쯤이나 따듯한 기운이 돌지 걱정이에요.
어려운 시기, 쉬운 일이 없네요~
작은 사업하시는 아빠도 좋은 얼굴일때가 별로 없어서 걱정이예요.
그럴수록 옆에서라도 화이팅 해야하는 거지요?
모두들 화이팅!
쑥쑥도 화이팅!
웍싯 감사합니다^^
박사님 웍싯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서점에서 책을 사본지는 좀 오래 된것같아요.
사도 한두권사고 나머지는 인터넷서점을 이용하니까요.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제가 어릴 때부터 살던 친정 동네에는 좀 큰 서점 하나, 작은 서점이 2군데 있었는데,
꽤 오래 전에 문을 닫았어요..
그리고, 작년에 친정 동네가 재개발되면서 지금은 다 허물어지고 있네요..
제가 6살부터 28살까지 살고, 다시 그 근처로 이사와 5년을 살고 있는데....
저희 아파트에서 바라보면, 보이던 동네가 이젠 다 무너져가고 있어서, 맘이 쫌 그렇답니다..
그나저나, 다들 경기가 어렵다고 힘들어하네요..
좀 덜 힘들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박사님~감기 조심하시고요~~^^
저 사는 곳에도 좋은 서점 하나가 문을 닫고
그 자리에 북카페가 생겼습니다. 조그만 마을에 카페만 엄청 생기고 있어요.
예전엔 그냥 또 생겼네~ 하고 지나쳤는데
지금은 장사가 잘 돼야할텐데... 제 일도 아닌데 걱정이 되더라고요.ㅠㅜ
자영업자들에겐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내년에는 괜찮다고 하는데 힘 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쓸쓸한 소식이 많아요.
여러모로 바쁘실텐데 귀한 재능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나눔이 많아진다면 조금은 따뜻하게 살 수 있을텐데요.
건강하세요^^
어두운 터널도 끝은 있겠지요?
쑥쑥닷컴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으로서 힘든 시기 잘 극복하시라고 응원을 보냅니다.
쑥쑥!!! 화이팅~!!!!
힘든 시기인 것 같긴 해요...
다들 힘 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오늘도 감사합니다^^
저도 문이 안 열려 있길래 올렸다가 얼른 내렸네요.
민서래인님 다음주 월욜에 얼른 올려주세요^^
어디다 숙제를 올려야할지...ㅋㅋ
3번분이 바쁘신가보ㅂ니다
그래서 4번이 할려고 했더니만 벌써....
다들 빠르십니다...그만큼 열심히 하신다는 뜻이겠지요
다들 어렵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주저앉고 싶을 때
박사님을 뵈며, 여기를 들어오고 다른 맘들을 만나면서
다시 일어날 힘을 얻는다고 말씀드리면 응원이 될까요?
자료 잘 쓰겠습니다!!!!
엄마들에게 힘을 주고있는 쑥쑥닷컴에 늘 감사합니다.
물론 박사님께두요. 암흑기는 충분히 버티었으니 빨리 환한 빛이
가득해지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