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아림 (#7-수)
금요일 오전에 갑자기 일이 생겨 이렇게 늦게 올려요.
나이 들수록 엄마라는게 어른이라는게 참 쉽지 않구나 느껴지네요.
겨울 기운이 느껴지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25번 샐리
#7-2,#7-3 함께 올립니다.
오늘 온 식구들이 머릿니때문에 대소동을 벌였네요.
샐리가 며칠전부터 머리가 가렵다길래 혹시나 싶어서 그날 바로 머리속을
검사했는데 별건 안보이고 머리속이 많이 건조해져 있길래 그래서 가렵나보다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어제 뜻하지 않게 tv에서 프랑스 아이들이 머릿니로 고생하고 있다는
프로를 보고 다시 머리속을 들여다 보니 흰 알 바로 서캐가 보이는 것 아니겠어요.
매번 얘기로만 듣다가 정작 우리집에서 이런일이 벌어지니 당황스럽기 그지없네요.
온가족이 하루종일 머리 소독하고 수건 삶고 이불 빨고 빨수 없는 이불은 햇볕에 살균하면서
보냈네요.ㅜ.ㅜ
한번으로 끝날 수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금욜웍싯의 자신의 생각을 쓰는것을 아직도 좀 버거워하지만
꾸준히 AB와 함께 실력을 키워가려고 합니다,^^


14번 줄리아
#4-1
엄청난 거부를 하던 아이가 그래도 조금씩 익숙해지는 모습이 눈에 보여 기특합니다.
아직 잘 읽지 못해서 첨엔 제가 한 번 읽어주고, 그담날부턴 하루에 세장씩 따라읽기를 시키고 있습니다.
너무 읽기 싫어하면 그냥 읽어주기도 하구요.
우뇌형 아이들은 문자인식이 느리기에 단어의 소리를 많이 들려주려고 합니다.


15번 초3 인성. 4-2 The fair 수요일 웍싯은 월요일 것에 비해 머리를 쥐어짜야 할 것들이 많네요. 엄마 숙제이기도 합니다^^;; 박사님 웍싯으로 책 여섯권 쯤 하고 나니...아하! 우리 애가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끼겠습니다. 철자도 조금은 맞추고 있고, 어순이고 뭐고 다 안 맞지만 영어로 자기 생각을 입밖으로 내뱉고 있고, 무엇보다 긴 글을 불평없이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글씨도 조금은 정성들여 쓰고 있구요. 엄마가 옆에 붙어 있어서 꾀도 못 부리는 아들인데...제가 더 친절하게 설명해주고(주로 박사님의 가이드 보고 읽습니다 ㅋ) 응원해 주어야겠습니다.

15번 초3 인성. 4-2 The fair 수요일 웍싯은 월요일 것에 비해 머리를 쥐어짜야 할 것들이 많네요. 엄마 숙제이기도 합니다^^;; 박사님 웍싯으로 책 여섯권 쯤 하고 나니...아하! 우리 애가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끼겠습니다. 철자도 조금은 맞추고 있고, 어순이고 뭐고 다 안 맞지만 영어로 자기 생각을 입밖으로 내뱉고 있고, 무엇보다 긴 글을 불평없이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글씨도 조금은 정성들여 쓰고 있구요. 엄마가 옆에 붙어 있어서 꾀도 못 부리는 아들인데...제가 더 친절하게 설명해주고(주로 박사님의 가이드 보고 읽습니다 ㅋ) 응원해 주어야겠습니다.

15번 초3 인성. 4-2 The fair 수요일 웍싯은 월요일 것에 비해 머리를 쥐어짜야 할 것들이 많네요. 엄마 숙제이기도 합니다^^;; 박사님 웍싯으로 책 여섯권 쯤 하고 나니...아하! 우리 애가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끼겠습니다. 철자도 조금은 맞추고 있고, 어순이고 뭐고 다 안 맞지만 영어로 자기 생각을 입밖으로 내뱉고 있고, 무엇보다 긴 글을 불평없이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글씨도 조금은 정성들여 쓰고 있구요. 엄마가 옆에 붙어 있어서 꾀도 못 부리는 아들인데...제가 더 친절하게 설명해주고(주로 박사님의 가이드 보고 읽습니다 ㅋ) 응원해 주어야겠습니다.
18번/Alice
#6-3( 6권 완료)
나나맘님! 이렇게 솔선해서 대문도 열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AB클럽 맘들은 알아서 서로서로 도우니 너무 보기가 좋아요 ^^*
음독을 싫어할 때가 있더라구요. 아마도 에밀리아가 그런 시기인 것 같네요. 그럼 묵독을 시키세요.
어떤 방법이든 아이가 너무 거부하는 방법은 잠시 피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문법도 서머리도 알아서 잘하는 편이네요. 하지만 서머리를 읽어보니 많이 허술하고 부족해요. 하지만 부족함을 지적하면 많이 불쾌해하는 편이라 그냥 두고 있어요. 다음에 기분이 좋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겠어요.
AB클럽 맘님들~~ 주말 잘 보내셔용~!!!^^
17번 트루쓰
#7-1(henry)
나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트루쓰는 주로 읽는 책이 길지 않는 것들이라 음독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다행히 아직 싫어하진 않구요.
가끔 베렌처럼 조금 긴 책들은 한페이지 묵독 한페이지 음독 해요.
안젤리나는 네번 집중듣기 두번 음독하고 있어요.
마직막 음독하는 날은 동영상으로 찍어 놓고 있어요. 나중에 보면 신기하고 새로울 것 같아서요.
그동안 책읽기 하면서 어휘 체크할 일이 없었는데 월요일 웍싯을 하면서 아이가 알고 있는 어휘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당연히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 어휘는 모르고 또 어려워할 만한 어휘는 뜻을 알고 있기도 하고, ㅋㅋ
웍싯 하다 보니 어느새 주말이죠?
주말에도 저희집은 웍싯이 계속 된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초등학교 3학년이니 이제 요령도 좀 생기나 봐요
아이들도 이젠 더 쉬운 방법을 알게 된 거지요
그래도 엄마의 요구를 들어주고 워크싯을 해 주는 것에 감사 할 일이지요
에밀리야 끝까지 화이팅 해용!!!
7번 하영 5-3 할러윈

핸드폰 사진을 제가 잘 못 찍나봐요
잘 찍는다고 했는데 흘들리고 흐리고...
이번 주 부터는 하영이가 수월하게 워크싯을 하네요
짜증도 부리지만 강도가 약해 졌다고 해야 하나...
엄마 없이도 문제를 푼다는 것에 저는 감사 합니다
처음 시작 할때는 엄마 이건 뭐야 저건 뭐야 어떻게 해야해?????
물음표 투성이던 아이가 이제는 뭐를 해야 하는지는 아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사태타악은 했는데 해결이 잘 안되나봐요
이것도 좀 시간이 지나면 빨리 해결 할 수 있겠죠
매번 기대되는 안젤리나예용!!!
26번 네이트 6.Baby Sister-1
나나맘님 문열서 주셔서 감사드려요~~
책을 소리내서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음독이 좋다고 하니 살살 구슬려서 자꾸 해봐야할 듯해요..
네이트도 한창 소리내서 읽던 시기가 있었는데,그 때는 언제 묵독으로 이어지나
이런맘이 들더니..요즘은 소리내 읽지 않고 묵독으로 이어지니..소리내 읽기를 시켜야 한 번 씩 하네요..
그나마 안젤리나 덕분에 음독을 조금씩 이라도 하니 참 감사한 일이에요~^^
예상대로 네이트는 11월동안 주말에 해야 할일이 하나 더 생겨서 참 시간이 안나네요..
그래서 평일날이라도 쉬는 틈틈히 웍싯을 들이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지만 그나마 그 쉬는시간까지
빼앗기가..그럼 억지로 하게 될거고 전 또 억지로 하는 공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천천히 가려고 맘을 잡았습니다..그래서 11월은 진행이 아주 어려울 듯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끈을 놓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자주 못오더라도 이해해 주셔요~~^----^
네이트는 외동이라 동생 가지고 싶다고 노래부르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번 웍싯에서 동생이 있으면
좋지 않을 것 같다네요..이유가 아가들은 모든 물건을 빨고 ,토하고,침 흘리고,종이를 잘 찢어서라고
합니다..^^;; 호리드헨리DVD 보면 사촌 아기가 맨날 토하는 장면과 아서 막내동생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된건지..네이트 너도 어릴 때 엄청 토많이 했단다..많이 먹어서..ㅎㅎ;

20번 에디 #7-2
질문만들기할때 8페이지에 답이 있지만 왠만하면 안보고 스스로 만들어 보게 합니다.
질문이 많이 단순하지만 그래도 혼자 만들어내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 잘했다고 칭찬세례 해주지요^^
사실 저보고 만들라고 해도 자신없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잘 해나가가는 AB친구들 대견해요~


16번 로즈 #7-2 6페이지의 의문사넣어 질문 만들기는 아무래도 힘들어하길래 8페이지보고 했어요. 이때 저의 잔소리가 들어가면 시끄러워지고 로즈기만 꺽일듯해서요. 질문만들기도 떠라적다보면 비슷하게라도 만들겠죠.^^
23.지나. 4권 수요일분량.
날씨는 자꾸 쌀쌀해지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재미있게 지내려고 애쓰고 있네요.
숙제는 계속되니 그냥 습관처럼 하고 있어요. 좋은 거겠지요?^^
돌보고있는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꾸준히 가는것 같네요~


8번 베티 6권째 (수,금요일 워싯)
초4학년 이제껏 엄마가 하루 할일을 지시해서인지 뭐할지를 몰라요..
원래는 더 큰 문제... 애가 착하기만 한데 한번씩 엄마 째려보거나 말이 곱지 않으면 그걸 제가 못봐서 그자리에서 사과를 시키는데 그냥 엄마가 하라는대로 사는게 편하다는 수동성이 몸에 밴거 같아요
학교에 선생님과 면담하러 갔는데 나온성적에 비해 학습동기가 완전 바닥(100점이라면 5점정도)~
알고있어서 놀랍지도 않아요. 동기는 바닥이지만 다행히 공부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고 나왔고요
그래서... 물론 그런 결과가 아니더라도 서서히 고학년 준비를 하고 있어요.
혼자 계획하고 혼자하게끔요
그랬더니 워싯을 두개나 해놨네요.. 하는건 좋은데 애가 얼마나 머리에 담는지 파악이 안돼요
아마 저랑 할때의 반도 모르고했을듯해요..그런데 이렇게 의심도 해서는 안되겠지요..ㅎㅎ
일을 안하고 쉬니까 한주가 더 빠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담주부터 영하로도 내려간다고 한거 같은데 정말 마지막 가을풍경이지 않을까 싶어요
울아이도 읽는거 싫어하더라구요.
안제리나책은 제가 주로 읽어주는 편이구요. 짧은 책은 스스로 읽도록 하루에 1-2권이라도 읽게 유도하고 있어요. 안젤리나 cd 집중듣기 시키고 있구요.
확실히 많이 읽고 들으면 웍싯을 좀더 수월히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2권 했어요. 오늘 마지막부분 하고 나서 한꺼번에 올릴께요.
7번 루나 (7-1, 7-2)
에밀리아의 마음 이해합니다.^^
루나도 하기 싫을때는 이것 저것 자꾸 묻고(아마 생각하기 싫겠죠?),
제가 혼자 해보라하면 글씨가 날아갑니다ㅜㅜ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해 왔으니 잘할거에요.
에밀리아, 수고했어요~~~
수요일날 제가 잠시 일이 있어서 7-1, 7-2 웍싯 같이 올립니다.
이제 2권만 하면 안젤리나도 끝나네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5번 토깽이
7. Angelina and Henry - #1

지난 번 Baby Sister 문법부분과 mind map 부분을 하지 못해서
그걸 하려고 하다가, 먼저 7권 부분 진행했어요..^^
이번 주 화요일에 토깽이 동생 다람이가 어린이집 실수로 유모차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어요..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나, 이제 10개월도 안 된 아가 코가 멍이 들고, 코에 빨간 줄이 가고, 턱이 까졌네요..그 날 너무 놀래서 병원갔다오고도, 화가 안 풀려서...ㅡ.ㅡ
그리고, 수요일엔 소의가 소의 이모랑, 소의 이모 친구랑 나가서 저녁 먹고, 놀다 늦게 들어오고,
어제 하루 겨우 워크시트 했네요..ㅡ.ㅡ
안젤리나랑 헨리가 놀고 있는 곳이 backyard라고 했다가,
뒷 페이지를 읽어주니, 틀렸다며, 답을 바꾸면 안 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책 읽기 전에 하는 거라, 답은 상관없다고 얘기했어요..
그래도 바꾸고 싶어하네요..^^
계절은 봄이래요..여름은 잎이 엄청 많고, 가을은 단풍이 있고, 겨울은 나무만 있어야 되는데,
꽃봉우리도 있고, 꽃이 있어서 봄이라며...^^
안젤리나를 시작하기 전에는
제가 문제를 읽어주고, 모르는 부분은 설명을 해 줘야했었는데,
이젠 before reading 부분은 혼자 문제를 보고, 이해를 하고, 답을 찾네요..
정말 큰 발전이네요..
길가에 단풍이 정말 예쁘게 들었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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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가 그래도 cd를 듣는 게 어디예요? ^^*
저희 딸은 cd가 너무 빨라서 못 듣겠다네요...ㅋㅋㅋ
이번 사이클엔 워크시트 위주로 가고, 다 하고 나면 문장도 어느 정도 익숙할테니,
그 때 cd 잘 들으라고 할라고요..^^
에밀리아..워크시트 넘 훌륭해~~^^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방은 월, 수, 금 오전이면 단독으로 열어도 됩니다.
제가 연 다음 그 뒤에 붙이려고 기다리지 않으셔도 돼요.
따라서 새벽에 미리 열어 놓든지, 그전 날 밤 몰래 담 넘어와 열으셔도 됩니다.

4번 샐리
# 4-1
샐리는 요즘 시키지도 않는데 열심히 따라 말하기도 하네요
샐리덕분에 저도 안젤리나를 같이 공부하고 있네요....ㅋㅋㅋ

에밀리아는 스마일리랑 반대네요.
무슨 의미인 줄 몰라도 그냥 읽어버리려고 하면 제가 제동을 걸죠.
한 번씩 발음이 어려운 단어는 건너뛰고 그러거든요.^^
그래도 웍싯할 때마다 책 읽는다는 대단합니다.
우리는 많이 읽어야 3번이거든요.
질문 만들기를 재미있어하는 걸 보면 웍싯을 즐겁게 하고 있나봐요.
에밀리아~~ 잘 했어!!
1번 스마일리 #4-2,3
스마일리는 어제까지 Fair 거의 마무리했어요. 마지막 장에 요약하는 거 남겨놓고 있네요.
어제 자신만의 축제를 만들어 보랬더니 글쎄 바이러스 축제를 한다네요...
신나게 그림을 그리면서 재미있게 했어요.
쑥에 들어오기 전에 한 주에 70권만 팔려도 베스트셀러가 된다고 하면서
베스트셀러 진입 장벽이 훨씬 낮아진다고 하네요.
우리 쑥쑥에서라도 열심히 책 읽어보아요.
AB Club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