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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성: " 말 잘하는 애들은 말 많이 안해 "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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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08-06-14 23:10
답댓글

윤성맘님 말수적은아이는 요  그아이 관심거리있죠   남자아면 로봇좋아한다는지  게임좋아한다는지  그런거요  그걸 영어로 엄마한테 가르쳐달라고 해보세요  체스라던가 등등   아이가 선생님이 되게 해보시면  또 거기에 맛들이면  엄마를 자꾸 가르칠려고 합니다요 영어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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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맘
  • |
  • 2008-06-15 17:45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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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6-14 23:10
답댓글

윤성맘님 말수적은아이는 요  그아이 관심거리있죠   남자아면 로봇좋아한다는지  게임좋아한다는지  그런거요  그걸 영어로 엄마한테 가르쳐달라고 해보세요  체스라던가 등등   아이가 선생님이 되게 해보시면  또 거기에 맛들이면  엄마를 자꾸 가르칠려고 합니다요 영어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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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13 22:32
답댓글

말 수 적은 아이, 표현력 적은 아이,,, 들을 가지신 부모님들,,, 속은 탈지라도, 멀리바라보고, 느긋하게 삽시다!!

으으으으

이 말한마디에 제 속이 뻥 뚫리네요..헤헤

저도 말 수 적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중이라요...^^

 

정말 안심해도 되시겠어요...

윤성이 잘 있나요?

거북이는 새로 사셨는지...흐흐...참 기억에 남는...

저흰 아직....

그런데 거북이 키우면 손이 많이 가나요?

궁금해요...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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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맘
  • |
  • 2008-06-14 14:15
쪽지 보낼께요 ^^* 반가와요 준서맘님 ^^*
윤성이말이,,, 공부시간에 말 많이하면, 선생님께 혼난다고 그러네요..
교실밖에 나가서 벌서야 된답니다...^^* 이런말이 위안이 되고있는 저도 정말 웃긴 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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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6-13 10:09
답댓글

ㅎㅎㅎㅎㅎ..윤성이 말이 옳아요...

말 잘하는 애들은 말 잘 안해~~~맞아요..맞아!!!ㅎㅎㅎ

원래 고수들은 제일 나중에 짜~~짠하고 나타나잖아요...^^

희서도 아웃풋이 많이 없어요..하지만 그냥 믿어요...

영어비디오 보면서 박장대소하고...비록 화면을 보고 그러는거겠지만요..

영어책 보고 왜 그러냐고 간혹 묻기도 하고...내용을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이해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개인적인 생각은 유아기에는 '영어를 우리말처럼 거부감없이'란 목표를 세워놓고

진행해 왔었는데...이건 성공한거 같아요...다행이지요..

윤성이~~~고수예요...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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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맘
  • |
  • 2008-06-13 10:29
반가와요.. 요즘 책때문에 많이 바쁘시죠?
책은 다 완성이 되셨는지, 궁금궁금???
학교에서도 말 안하기로 소문이 나 있잖아요. 울 윤성이...
한국말도 너무 안해서, 속타 죽는 이 어미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는 녀석입니다... ㅜ.ㅜ;
희서도 걱정마세요...
희서가 윤성보다 더 나은 듯 보이니... 더 잘 할겁니다.
영어를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게 하는거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윤성이 보니까, 한글과 영어의 선호도가 가끔씩 변해요...
그 벨런스를 맞춘다는게, 참 어려워요...
아이들은 주 언어를 선택하려 드는데, 주 언어외 다른 언어를 주 언어만큼 끌어올려 유지시킨다는 것, 평범한 엄마로서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표라는 이름의 노력이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 것인지를 늘 느껴요.
엄마표 하다가, 힘들고 지쳐하는 분들에게 계속, 힘을 불어 넣어주시구요... 혹시 본인히 힘드시면, 가끔 제게 귀뜸해주세요, 작은 위로를 넣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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