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책도 모르는책도 있어요~~^^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소개는 책을 막 갖고싶어지게하는 마력이~~
어젯밤에 쑥에서 몇권 샀어요 ㅋㅋㅋ
백벌의 드레스...감동적으로 읽은 책이예요..
그리고, 홍박사님께서 저 책으로 처음으로 북클럽 시작하셔서, 제가 원서를 그나마 조금이라도 읽어보게 된 계기가 된 책이기도 하고요..^^
아벨 책은..음...저는 좀 어려워서...진도가 쉽게 나가지 않았던 책이예요..^^
my father's dragon은 많이 들어본 책인데, 아직 못 읽어봤네요..^^
그리미님 바쁘실텐데, 이렇게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뉴베리는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그리미님 소개해주신 책 위주로 함 시작해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겨울햇살님, 홍박샘님, 63captain님, 꽃향유님 댓글 감사합니다.
나중에 좀 더 많이 한가해지면 댓글로도 더 자주 뵐게요^^
'My Father's Dragon' 이 책, 엊그제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글밥은 좀 많지만 문체가 평이해서 읽기가 쉽더라구요.
요즘 앨리스가 다시 책읽기를 시작해서 빌려다줬는데 앉아서 재밌다고 다 듣네요. 너무 흐뭇했어요.
올려주신 다른 책들도 꼭 기록하고 다음에 찾아봐야겠어요.
항상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도움이 정말 많이 된답니다 ^^*
우와~~ 정말 감사드립니다.^^
담아놓고 두고두고 참고할께요~~
저희 둘째에게 지금 꼭 필요한 책들이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