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그리미님의 책소개 덕분에 제 찜바구니 넘쳐나요..^^*
읽을 시간은 없고 보고 싶은 책들은 많고, ㅋㅋㅋ
열심히 모아두었다가, 둘째가 조금 더 크면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그리미님 바쁘신데 이렇게 소중한 글 틈틈히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장미의 이름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그 이후로 에코의 책을 접할 기회가 없었네요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접해봐야겟어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어졌어요
감기조심하셔요~~~
그리미님~~ 바쁘신데도 글 올려주시고 감사드려요~
움베르토 에코~~ 저도 좋아하는 작가에요~
지금은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민망하네요~ 20대에 많이 읽고 집에도 책이 잔뜩 있는데
지금 다시 읽자니 엄두가 안나요~~
움베르토 에코 책을 보다가 이윤기작가를 알게되어 그 다음으로 이윤기작가가 번역한 작품과 쓴 글들을 찾아 읽었었는데.....지금은 벅차요~
11기 북클럽에서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니코스 카잔차스키 작가 이윤기 번역)
진도가 영~~ 안나가네요~~
한 동안 너무 쉽게 읽히는 책들만 읽어서 인것 같아 반성중이에요~
저의 뇌가 말랑말랑해 지길 바라면서~~ 부지런히 읽어볼려구요~
왠지 에코 책도 땡기는데~~ 책읽기에 매진해 볼까봐요~~
날이 무척이나 추워졌어요~ 그리미님~~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셔요~
아, 너무 좋아하는 작가긴 한데~~~
한글로도 여러번 읽어야 했던 작품을 과연 영어로 읽을 수 있을까나요?? ㅋ
어쨌든 대단한 작가의 멋진 작품이긴 합니다!
읽을때마다 새롭고 놀라게 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