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초3 린
세아이와님 바뿌신중에두 신문반 이리 챙겨 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몸 챙겨가며 하시길 항상 응원합니다..
더불어 스카이와 애니의 성실한 진행기 참 잘했어요....
제가 요즘 이리저리 생각할 거리들이 생겨서요...
제출이 늦었네요..
린이는 지난 주말에 다 해놓았던 것이랍다..
신문기사 3가지진행했구요..
단어,듣기,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진행했어요..



1번 벤자민
영자신문 활동한것들을 올리질 못했어요^^
어쩌다보니... 좀 바빴네요~~에공..
더 바쁘신 세아이와님도 계신데^^
벤자민것 뿐만이 아니고,, 엘리것도 ...
담주부턴 정신차리고 밀린숙제까지 다 올리겠슴다~~~ㅎ
7번 초3 샐리
샐리는 월,수,금은 AB클럽 화,목,토,일은 영자신문을 하기로하고
계획을 짰어요. 그전에는 시간나는대로 이것저것 했었거든요.
이렇게 계획을 짜 놓으니깐 하루 할일을 다끝내서 좋고 무엇보다 스스로
알아서 해서 좋네요.
꾸준히 이렇게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1.지리산에 방사될 반달가슴곰 2마리
2.호주에 서식하고 있는 새 무지개색 로리켓에 관한기사
3.할로윈에 주고 받은 앤디와 미나의 편지
해서 3꼭지 했네요^^



18번 초2 tina
내일이 학예회라 매일매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 북클럽도 영자신문도 겨우겨우 진행합니다.
이번주는 킨더타임에서 2개 진행했어요.
다음주부터 마음 다잡고 다시 화이팅해야 할 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11번 Cathy
세아이와님^^ 언제나 변함없이 열공하시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꾸준히가 너무 어렵습니다.
엄마의 시간에 따라 컨디션에 따라 춤추다 보니 아이는 정말 어디있는지 반성많이 합니다~~
이번 주 저희는 1개의 기사 읽고 해석하고 받아쓰기했습니다.

4번 앤지
세아이와님~ 여전히 씩씩하게 잘 지내고 계시군요.ㅎ
스카이와 애니도 여전히 빈틈없이 잘하고 있구요~~ ㅎㅎ
앤지는 신문 한꼭지를 3일을 붙들고 있었네요. 담부턴 너한테 너무 어려운건 하지 말라고 했어요.ㅜㅜ
꾸준히는 하고 있는데 내용이 알찬것 같지가 않아 내심 불만이 올라오려해요.
대충 듣고 대충 쓰고 단어도 대충 대충.....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겠지만....이러면서 조금이라도 발전해 가는거겠죠?
항상 성실히 임하는 신문반 친구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오늘은 클라라가 직접 올려봅니다^^
21번 켈리
'꾸준함의 힘을 믿어요'
다시 한 번 저에게 주문을 겁니다.
이번주는 기사 2개 했어요~
내일이 학예회라 이것 저것 준비할 것이 많네요.
다음주는 더 열심히 해서 숙제 올리도록 할게요^^


22번 여니
여니는 보통 일주일에 기사 두개 정도 읽고 정리해요. 대개 신문 온 날 대충 쭉~ 훑어 보면서 흥미로운 기사를 고르죠. 근데, 여니에게 간택(?) 되지 않고 버려지는 나머지 다수의 기사들이 너무 아까운거예요.
한번씩이라도 읽어보면 꼭 영어공부는 아니더라도 상식도 쌓아가고 시사에도 눈을 뜨게 되어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몇주전부터 극약 처방을 내렸답니다.
매일 아침 여니가 아침밥 먹을 때(보통 속도가 느려서 제가 먼저 식사를 끝내게 되지요)
기사 한두가지를 골라서 제가 읽어 줍니다.
첨엔 별로 안 좋아 하더니 요즘엔 이거 읽어달라 저거 읽어달라 주문을 하고
같이 이야기도 간단하게 해보고
써머리도 우리말로라도 한번씩 해보고...
거의 모든 기사를 읽어보게 되니 아까운 맘이 좀 덜해졌어요^^



6번 새라.... 바쁘신 세아이와님... 이렇게 부지런히 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일단 지난주에 아이가 해논걸 못올렸네요...-.- 정말 함량미달 어멈이네요.... 오늘 지난주꺼랑해서 5개 기사쓴거 올려봅니다 ㅎㅎ sky 이가 꾸준히 잘하는건 부지런한 엄마닮아서 일꺼에요... 울딸은 저 닮어 게을러질까 걱정입니다...^^;; 부지런한 엄마가되자 오늘도 다짐해봅니다...^^
3번 에디
스카이의 신문 활용 실력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군요^^
이렇게 신문을 열심히 보면 필요한 정보를 찾을때도 손쉽게 인터넷에 매달리지 않겠죠.
요즘은 기사에 나온 것처럼 숙제할때 너무나 당연히 인터넷에서 쉽게 정보들을 찾아내니 때론 옛날이 그리워요.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수십권의 책을 뒤져야 되는... 어찌보면 시간낭비라고 여길지 모르겠지만 무언가를 얻기 위해선 그만큼의 노력이 들어가야 된다는걸 깨달을수 있으니 값진 수고라고 할수있죠.
요즘은 그 귀한 노력의 가치를 못느끼니 서글퍼지기도 하네요^^!
에디는 기사 두개 읽고, 단어 찾고 써머리했습니다.
레인보우 앵무새 이야기, 작은 새의 몸에 이렇게나 많은 색깔들이 있다니 정말 이쁩니다~
다행히 이번 기사는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었는지 수월하게 했구요.
두번째 기사도 지리산 반달가슴곰 이야기로 무난하게 패쓰했습니다^^
해가 지면 넘 추워요, 안걸리던 감기도 다 걸리고 올 겨울 많이 춥다는데 걱정이네요,,,
모두 월동준비 잘들 하세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하루에 한 기사씩 좀 꼼꼼히 하면 좋으련만
이번에도 하루에 몰아서 하느라 고생했네요...ㅡㅡ;
그래도 꾸준히 한다는 사실에 위로 받고 있어요..
스카이와 소피아가 같은 기사 2개를 했네요~
저도 읽어봤는데 식물만 먹는 피라냐 신기하더라구요^^
한글 신문에 흥미로운 기사가 많네요.
요즘 학생들 게임 중독과 스마트폰 중독이 매우 심각한 상태인가 봐요.
저도 얼마 전에 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세미나에 참석했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중독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우리아이 게임절제력'(권장희 지음)이라는 책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번 리챠드 & 해리
지난주에 주중에 한번, 여행 다녀와서 월요일에 한번 해서 기사 2개 했습니다.
다른건 빼먹어도 이건 빼먹지 않고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세아이와님댁 보면... 어쩜 이리 잘하는지.....스카이 넘 기특해요..
칭찬 백만번 해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15번새라
저희집 새라는 등교하기전에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고 가긴합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내용만 찾아보긴 하지만요..
이번주는 두개의 기사를 정리했네요..


16번 김태형(초2)
한 백만년만에 올리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아들은 계속 신문 읽고는 있어었구요, 제가 정신이 출장나간 상태라 올리는 시기를 자꾸만 놓쳤었네요...에구구...
이번주 태형이는 LG에서 출시될 예정인 휘어진 휴대폰 G Flex에 관한 기사 읽었어요...
제법 길이가 있는데, 그동안 읽은 내공이 있어서인지 꾸욱 참고 끝까지 읽어 냈어요...
다만 지문이 길어지니 모르는 단어도 많네요....

김서연(초5)
서연이는 이번 주에 두꼭지 읽었네요...
김치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할 예정이고 심사중이라는 기사와
미국 대통령 링컨에 관한 내용이네요...
흑인 노예해방에 대한 장엄한 내용을 보며 조금은 감동을 받은 듯해요...
처음에는 링컨 대통령 사진을 보며 무섭다고 그랬거든요...
왜 TV 서프라이즈 같은 곳에서 링컨 대통령 사진 보여주면서 여기에 얽힌 미스테리들 전에 한번 방영한 적이 있었던 것같아요... 그래서 조금은 무섭다더니 기사 읽고 감동적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정말 한 겨울이 왔는 것 같아요...
뼈속까지 바람이 불어 들어오는 것 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