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5년이라는 시간동안 엄마도 아이도..아빠도..정말 대단하세요..
아이가 감기만 걸려도, 열만 나도..가슴이 덜컥 거리고,,힘든데..
5년이라는 시간을 견디고,,인내하셨다니..
그 동안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하셨죠..
앞으로 건강하고,,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늦은 숙제 제출 하러 왔다가 글 보고 댓글 남겨요..ㅋㅋ-
희서맘님! 글을 쭈~욱 읽으면 지금에야 생각이 나는 건 뭘까요??^^:; 작년에 딸아이(7세)때 쑥쑥영어유치원할때 담임샘하셨었죠?? 숙제 도장 꽝꽝!!ㅎㅎㅎ 지금 하시나요? 둘째 아들녀석(4세)도 다시금 쑥영 시작해 볼까...고민 중이건든요...갑자기 생각나서 반가워서 글 남겨요..
암튼 지난 5년동안 희서맘님, 남편분님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힘들었을 멋진 아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희서맘님...이런 글 안 써주셨더라면..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 ...분위기처럼...굳세고 넉넉한 마음으로 영유 이끄시는 줄 만 알았을 꺼에요. 저희도 결혼 전에..시어머님의 병원생활로 모든 가족들이..힘겨워했었는데..
5년이라는 긴 시간...이라니..희서맘님도..아이도...남편분도..그 긴 시간을..감내하셨다니.
대단하세요...듬직한 아드님이 그 덕분이였는지요.
요즘엔..저도.."~때문에"라는 단어보다..."~덕분에"라는 단어를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서요.
그래도...잘 이겨내고..잘 참아준...아드님...정말...뭘 해도...한 딱까리..(?) 해 내고 말꺼에요..
벌써..저리..아저씨 필이..와 닿으니..ㅎㅎㅎ
듬직한 아드님으로 자라...우리 엄마..알아주는...여친..만나..그렇게..행복한 연예하고.
듬직한..아드님이 데리고 온...현명한...며느리랑..또 알콩달콩 하실꺼니..
희서맘님도..아드님도..쭈욱..건강한 생활하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