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번 인성 The fair 금요일 웍싯 혜정님의 글 속에 감사한 마음과 행복이 가득 녹아있어 읽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숙제를 제때 해줘도 엄마가 협조를 못해줘서...숙제제출 늦었습니다;; 이번에는 요약문을 보고 시작 중간 끝을 나눠 적은 게 아니고 대담하게 자기 생각대로 적었어요. 물론 유치하고 전체를 못보는 요약으로 많이 미흡하지만, 자기만의 요약으로 그 넓디 넓은 공란을 채워 나갔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부끄~~~ 처음부터 AB club이 살짝 어려운 아이였기에 엄마와 함께 해온 프로젝트였어요. 끝까지 아이 잘 다독여서 기분좋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번 인성 The fair 금요일 웍싯 혜정님의 글 속에 감사한 마음과 행복이 가득 녹아있어 읽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숙제를 제때 해줘도 엄마가 협조를 못해줘서...숙제제출 늦었습니다;; 이번에는 요약문을 보고 시작 중간 끝을 나눠 적은 게 아니고 대담하게 자기 생각대로 적었어요. 물론 유치하고 전체를 못보는 요약으로 많이 미흡하지만, 자기만의 요약으로 그 넓디 넓은 공란을 채워 나갔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부끄~~~ 처음부터 AB club이 살짝 어려운 아이였기에 엄마와 함께 해온 프로젝트였어요. 끝까지 아이 잘 다독여서 기분좋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4 Jessica-Baby sister 1,2,3웍싯 내용은 깊이 공감하나(동생때문에 우는 날도 많거든요^^) 웍싯풀기는 조금 지루해해서 좀 시간이 걸렸네요. 요령붙어 대충하는 느낌이 들길래 한소리했더니 절대절대 아니라고 정색하네요. 믿어야지 별수있나 담번도 잘하자 격려로 훈훈한 마무리했답니다^^
이제 1학년인 지나는 벌써 자기주도 학습을 하는 건가요
DVD 원음 따라쓰기 시켜도 안 될 일인데 지나는 스스로....
AB의 워크싯 하면서 한글책 읽는 요령까지...
알아서 수정하고 성장해 나가는 지나 완전 멋지당
엄마가 만세 삼창 하고프겠당~~~
7번 하영 6-1 baby sister
하영이는 월요일 워크싯이 제일 만만한가봐요
3번 워크싯은 자기가 동그라미 5번 치더니 5번 읽는다 그러더라구요
4번 워크싯을 불려니 뭔 내용인지 생각하지 않고 읽어서 그런지 하나도 모르겠다며 다시 3번 워크싯 한번 보더니 4번 워크싯 풀고 자기가 채점 하네요
단어 스펠이 틀렸다고 아까워 했어요
매번 요렇게만 진행이 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반가운 글이네요..숙제 늦게 올리면서 진한 감동 받고 갑니다.
31번 데이비드 지난 주 돌아다니느라 숙제 낼 틈도 없었네요..
숙제 한 거를 핸펀에 찍어왔으면 되었을텐데..사진이 없어서 올릴 수가 없었어요..
#2-3 금요일 숙제

사진을 대충 찍었는지 너무 흐리게 나왔네요..금요일에는 한장만 하고 싶다고 해서 요거 하나만 했어요.
#3-1 Princess

시작할 때는 좀 빈둥대지만 그래도 나름 끝을 맺습니다.
저항하지 않고 해주는데 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냥 끈을 놓지 않는다는 데 의의를 두고 자족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네요..
하는 것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주는 것도 감사하구요..
19번 글라라
어우, 금욜도 제 일만 하다가 까먹었는데,
오늘도 까먹고 넘어갈뻔 했어요.
큰일날 뻔했네요.
금요일 숙제랑 월요일 숙제 함께 올려요.
금요일-Henry

월욜 숙제- ICe skate

오늘 Ice Skate 웍싯보니까 지금까지 읽은 안젤리나 책 제목들을 쓰는 칸이 있었어요.
세어보니, ice skate까지 포함해서 3권만이 남았네요.
꽤 길고 어려운 책이라 잘 할까 싶었는데, 끝이 보이는거 같아요.
글라라도 제목들 쓰면서 뿌듯해하더군요.
그러나, 곧~아서 스타터가 대기하고 있다눈~~ ㅎㅎㅎㅎ
끝까지 파이팅해야겠어요~~^^
18번/Alice
#7-1
혜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가 앨리스와 같은 1학년이군요.
학원의 유혹에 흔들림이 없이 이렇게 굳건히 엄마표를 진행하시는 혜정맘님도, 그리고 잘 따라주는 지나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우리 쑥쑥에서 하는 박사님의 프로젝트를 따라가면서 함께 성장해요 ^^
앨리스의 경우는 홍박사님께서 하시는 프로젝트는 거의 따라하고 있어요. SP로 시작해서, BB, SQR, 공룡유치원을 함께 했어요.
앨리스는 시골에 살아서 학원을 한번도 다녀본 적도 없고,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의 수준이 어떤지도 알지를 못해요. 유혹이 없으니 오히려 엄마표를 하는 것이 편한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믿어요...이렇게 가면 결과가 좋을 거라는 걸 ^^

13번 아림 (#7-3금)
아림이는 학원을 안다니니 시간이 많아 워크시트는 밀리지 않고 하네요.
혜정맘님 숙제방 열어주셔 감사드려요.
근데 순번이 어떻게 된지 몰라서 전 어리버리하다 놓칠까봐 살짝 걱정..
혜정맘님 글보면서 너무 좋은 엄마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지나는 영어공부를 잘할수 있을거에요.


17번 트루쓰
갑자기 찾아온 추위라 더 강렬한듯 해요.
솔직히 영하 1,2도는 그닥 추운날씨는 아닌데 올 첫추위라 괜히 걱정되고 오리털점퍼도 막 꺼내 입어야 할것 같고 하더라구요.
혜정님 아침 일찍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침에 웍싯 다운받으러 들어왔다 숙제방 열려있는 것 보고 쑥쑥맘들은 참 부지런들도 하다 했답니다.
#7-2(henry)
트루쓰는 캠핑에 대한 환상이나 로망 이런건 없나봅니다.
밖에서 자게 될 경우 생기는 불편한 일들만 떠오르나 봐요.
숯불에 고기구워 먹는 일만 좋아하는 듯 하네요. ㅋㅋ
수요일 웍싯 오류투성이지만 정말 온전히 스스로 해냈기에 정말 마음이 뿌듯했어요.

29번 김태형
느무 느무 추운 아침, 다들 옷 따시게 입고 하루 보내고 계시는 감요?
태형이네는 어제 도저히 안되겠어서 홈플러스가서 내복 6벌이나 샀답니다.
태형이꺼 2개, 누나꺼 3개, 제꺼 1개요...
이만하믄 월동준비 철저하지요?ㅎㅎㅎ
태형이는 이번주에 Angelina and Henry 마무리 했네요...
날씨가 추워서인지 이번에는 캠핑가자는 소리 쏘옥 들어갔네요...
늘 책읽으며 고민하는 거, 단어를 참 많이 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용을 파악을 느무 대충하는 것 같아,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의미를 물었더니 역시나 잘 모르는 게 엄청 많더라구요... 대충 때려맞추기의 달인... 정확하지않은 비스무리한 추측들...
좀더 꼼꼼히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번 책을 마쳤네요...



8번 베티 (7권-월요일)
지나는 워싯하면서 책읽는 습관도 달라지고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하는것도 예쁜 지나이고 그런 지나를 따뜻히 바라보는 혜정님 맘도 느껴져서 좋네요
요즘 몸과 맘이 계절을 타는지 나이를 타는지...
이번 주말에 단풍안보면 없어질거 같아 부랴부랴 단풍만 보고 왔어요.
원래 산에 가는건 좋아하지 않아서요.
둘째 생일잔치하고 무난한 주말이었네요.
베티는 전엔 내용도 몰라도 끝내는데만 치중하더니
내용을 알아야 워싯을 잘할수있다면서 같이 하자고 하네요.
물론 아는 단어여도 해석을 엉뚱하니 비슷하게만 해서 한글로 해석을 일일이 해주면 안될것 같긴 하지만
이건 글쓰기 워싯이라고 위로하며 하나씩 해석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어요.
책읽을땐 이렇게 하진 않을거구요..
7번 루나(7-3)
지나가 ab클럽을 진행하면서 책도 꼼꼼히 읽고,
쓰기도 많이 좋아졌다니 너무 기특하네요^^
칭찬 박수 듬뿍 드립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 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어제 400년 넘은 은행나무도 구경하고, 서원도 둘러보고,
국화 축제 가서 사진도 찍으면서 늦가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이번 웍싯은 시작부터 하기 싫다고 몸을 비비 꼬더니, 써머리부분을
외워 적기로 했는데 잘안외워진다고 투정을 하더군요ㅜㅜ
마음 먹으면 외울건데 마음이 싫으니 안되더군요.
다음을 기약하며 그냥 보고 적어라 했습니다.


안젤리나.초2
이제 두번째 웍싯입니다.
지난주에 했네요. birhtday.
첫번째 웍싯과 비슷한듯 하네요.
잘 하는건 잘하고 쓰는건 손아프다고 쓰기 싫어하고 생각하는건 고민해가며 푸네요.
못했어도 스스로 생각하고 썼다고 칭찬 많이 해줬더니 좋아하네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자신의 일을 쓰라고 하니 자기 일은 생각을 할 수가 없다면 안젤리나 이야기를 그냥 썼습니다. 나중엔 자신의 일도 쓰겠지하는 맘으로 내버려뒀어요.
점점 나아지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해야겠어요.

16번 로즈 이번 여름방학때 동생네랑 캠핑갔다가 제가 계곡에서 뱀에게 물린걸 기억나는일로 적었네요. 써머리는 로즈나름대로 적어주고 받아쓰기 해봤어요.
3번 크리스티나 (# 6-2)
지난 금요일에는 제가 서울로 병원가는 날이어서. 크리스티나 학교 끝나자마자 아이둘 데리고 기차타고 서울 언니 집으로 달려가느라 숙제를 못 올렸네요.
원래 계획은 금요일 오후는 제가 하루종일 병원에 있으니, 이모 집에서 놀고, 토요일 오전에는 민속박물관에 가려했는데, 그냥 사촌이랑 계속 놀겠다 해서 토요일 저녁까지 꼬박 놀고. 그래도 함께 일기도 쓰고 숙제도 해서.. 큰 소리낼 일 없이 즐겁게 잘 지내다 왔답니다. 그리고 일요일 오전에 한솔어린이뮤지엄에서 하는 '히어로대작전' 에 참여했어요. 크리스티나에겐 유치하지만 둘째생각해서 같이 갔는데, 역시나 유치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다음주부터 새로운 프로젝트로 진행한다고 하니 또 해보고 싶다 해서 웃게 됩니다. ^^ 유치하다면서도 또 해보고 싶은 저마음은 뭘까~
오늘은 그래서 지난 금요일에 올려야했던 #6-2 수요일워크시트를 올려봅니다.
질문 만들기나 그림 보며 2-3문장으로 설명하는 데에서 문법적오류가 많습니다. 그래도 웬만한 건 그냥 고치라는 말 하지 않고 잘했다고 소리내어 읽어보라고 하고 넘어갑니다. 아직은 자신감만 충만한 모습이 더 좋은 것 같아서요^
오늘 날씨는 정말 한겨울이에요. 크리스티나는 7시 15분에 집에서 나가는데, 얼굴에 와닿는 차가운 바람이 겨울임을 실감케 하네요. 모두들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