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나뭇잎이 많이 떨어지네요.
거리 나뭇잎 쓸고 계신 환경미화원 아저씨랑 함께 나뭇잎을 쓸고 들어 온 우리 큰딸!!
학원 가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집에 있으니 나뭇잎 함께 쓸 마음의 여유가 있는 것 같아 왠지 뿌듯했습니다.
간식 먹고 소설책 1시간 보고..이제 박사님이 주신 자료 갖고 영어공부 시작합니다~~
탓할 남이라도 있으면 ㅎㅎ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
여름과 겨울이 있으니 봄과 가을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엄마 자랑 넘 좋아요~
추운 아침이 되니 긴긴 겨울 어찌 보내나 한숨나왔는데
아이들 앞에서라도 꼿꼿하게 보낼랍니다^^
감사할 줄 아는게 삶을 사는 지혜인것 같아요.
모든 엄마들 아이들 모두모두 건강한 겨울 되세요~~~
그렇죠. 내가 지금 이 상태인건, 학창시절에 누구보다 공부 덜했고,
석사마칠때도 누구보다 고민 덜 했고,
그냥 이~~지~~하게 산 탓이죠..ㅜㅠ
그걸 딸들이 일찍!! 알았으면 좋겠지만 저 닮아서 그럴거 같진 않네요.ㅎㅎㅎ
참, 웍싯 감사히 받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