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다니카...
이번주는 내용이 조금 쉽다고 하네요.
숙제도 며칠 늦었고
올리기도 늦었네요.

24번 초5 앨리스
늦었네요;;

25번 초3 kevin
먼저 늦게나마 새로샘님 문열어 준신 것 감사드려요^^
이번주 미션에선 일단 이야기 자체를 흥미로워 해서 더 집중을 잘 했던 것 같습니다.
타이타닉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 하더라구요...
이책을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32번 Olivia
새로샘님 재미있는 책 소개 감사합니다...
어제 세부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외우며 나눠서 써내려갔어요.
한꺼번에 외우는게 어렵다며 아무래도 학교다녀와서 친구들과 놀고 저녁먹고 숙제하고나면 늦은 시간에 뭔가를 하려니 지쳐하며 자꾸 꾀를 부리네요...
일요일에 밀린 두 편의 sqr을 한꺼번에 하던 것이 편했는 지 아니면 당장은 미루고 보자는 맘때문인지
이번에도 몰아서 목요일에 하겠다는 걸 겨우 감언이설로 두장만 쓰도록 했네요. ^^

2번 초5 테리
ebs 성장 보고서를 보고 다시한번 아이의 마음을 느껴보려고 마음 다 잡아 봅니다.
새로님의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방안에서 끄적거리며 다 했다고 나오네요.^^
확인하고 싶지만 꾹..마음을 누르고 칭찬만 했습니다.

11번 초4남 sunshine
새로샘님 책소개 넘 감사해요. 대문도 활짝열어주셨네요.
제가보기엔 17 번이 그동안 진행했던 것중에 제일 쉬운 것 같은데 아이는 그래도 어려운가보네요.
저도어찌어찌하여 숙제는 마쳤답니다. ^^
남자아이들 게임때문에 힘들진 않으신가요? 수시로 아빠핸드폰 갖고 슬쩍 사라져 게임하려해서요. 엄마맘엔 짬짬히 책을 읽었으면 좋으련만 어느정도를 눈감아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어린친구들도 고가의 스마트폰을 갖고 있더라구요.....

10번 / 초4 / Laura
지난 주 과제를 빠뜨렸더니,,
에공~ 또 힘들여 해냈습니다.~~
오늘은 어깨 빠져라 워크시트 만드시고 제공해주시는 박사님 얘기 전하면서~~
은혜 받은만큼 우리 나라를 사랑하고 충성하는 어른이 되어야 된다 이야기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을요~~
테솔 화상 강의 때 컴 곁에서 박사님을 뵌지라~ 박사님을 무척 좋아합니다
애들은 웃겨요. 직접 본 것도 아닌데,
sqr이 홍박사님께서 직접 챙겨주시는 대단한 프로젝트라 여기고 스스로 자부심을 좀 느끼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돌아가며 입원하고, 이후 제 독서지도사 과제를 하느라 sqr을 챙길 여유가 없었어요.
혼자서는... 한두 번 해내더니 이젠 싫은 모양이더라구요~
지난 주것도 얼른 보충해서 과제 올릴께요~
간만에 글 올리니 고향에 온 듯~ 포근한 기분이 듭니다.
샬롬~~


30번 초3 로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로즈는 토요일날 아람단참석으로 금요일 저녁에 외웠어요. 다행히 어렵지 않은 문장이라 힘들지 않게 외우긴 했는데 쓰기는 두장만 했내요. 타이타닉기사도 검색해보고 했어요.
26번 초6 유니
오늘 퇴근 후 밥 먹구 9시 넘어서 줘서,,,
다행히 문장이 짧아서 바로 외우고 외워서 3번쓰기 했어요.
타이타닉호가 궁금하여 인터넷에서 간단히 서치해서 읽어 봤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책도 보고 dvd도 보기로 했어요.
타이타닉 영화는 저와 신랑이 데이트할 때 손 꼭 잡고 봤던 영화라 ~ㅎㅎ
그렇게 얘기해 주니 신기한 가봐요
영화 음악 듣고 잡니다.ㅎㅎ


31번 초4 패트릭
새로샘님 대문 활작 열어주시고 늘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을을 풍요롭게 느낀 주말이셨네요.
패트릭은 수련회를 다녀온 후 이야기 보따리 잔뜩~~~
이틀을 자지 않았다고~~ 밤마다 친구들이랑 속닥속닥 정말 재미 있었다는군요.^^
그리고 일요일엔 영화 'Thor-The dark world'를 보고와
또 한번 이야기 보따리 잔뜩 늘어놓았답니다.
#16-sqr은 2개 틀린 곳이 아갑다고 맞은곳엔 달팽이 쳤습니다.
#17-sqr은 올 6월달 정동진 여행 때 시계박물관에서
타이타닉 침몰 순간 멈춘 세계 유일의 회종시계를 보았답니다.
그 때 타이타닉에 관한 이야기를 알게 되어 이번 숙제는 아주 재미나게
외울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100점 달팽이도 재미나게 그렸네요.
여행 때 본 시계 한 컷도 올립니다.^^




21번 초 3 데이빗 새로샘님 책소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전부터 읽혀보고 싶었는데, 아직 시작을 안했네요. 이번 기회에 시작해야겠어요. 저도 수학자, 과학자, 철학자 시리즈 좋아해요. 잘 읽고 있어요. 소쇄원 가보고 싶네요. 이번에는 숙제 확인도 안하고 사진만 찍어서 올리네요. 어제 해뒀는데, 이제야 찾아서 올립니다. 타이타닉을 물어보더라니, 그 내용이었네요. 어제 제가 숙제 현황 올리느라 정신이 없어서요ㅋㅋ
9번 초4 Tina
새로샘님!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에게 추천해봐야겠어요.
이번에는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지난번 고민했던 문제는 없었지만
아직도 고민중....
역시 어제 오늘 진행했구요.
Tina에게 프린트해서 주면 알아서 해줘서 고마워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집안에서 많이 놀아요.
저희는 자매라 둘이 잘 노는데 아직도 레고 프렌즈를 갖고 논다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화이팅해요^^


주말을 데이비드와 풍성하게 보내셨네요.
소새원은 어떤 곳인지 궁금해졌어요?
추천해 주신 책들 제목이 참 잘 지었어요.
솔깃해지는 책 제목입니다.
글로리아는 주말을 아빠와 함께 지리산에 다녀왔어요.
상할머니 생신이라, 고모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ㅎㅎ
둘 데리고 있다 하나만 있으니 그리 우아하게 보낼 수 있더군요.ㅋ
하루 종일 어디다 두었는지 알 수 없어서 이제사 찾아 올립니다.
역시 확인하지 않아서 제가 빨간펜으로......
나쁜 습관 빨리 버리기를 바라며 올립니다.




23번 마리
지난주에 못 올린 16번부터 올려요.
조금 힘들어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쉬 앞의 문장을 좀 어려워 했어요
생각보다 안 외워지니 짜증내기 시작하더라구요 ^^***
그래두 어찌 어찌 마무리 지었어요.
17번은 조금 쉬울거라구 생각했더만
역시 좀 쉽게 가더군요.
물론 아직도 쉬운단어외우기도 좀 힘들어 합니다.
하다보면 요령도 좀 생기고 익숙해지겠지만
그 과정을 지켜보는 저두 힘들고 아직 익숙해지지 못한 마리도
괴롭습니다. 하지만 나름 열심히 진행해주는 마리에게 고맙습니다.
요즘 학교행사가 넘 많아서 마리도 저두 정신이 없어서
자꾸만 숙제올리는것이 늦어지네요 ^^
낼로 학교행사가 다~~~ 마무리되면 좀 한가해 질거 같아요

8번 데이비드입니다.
이제 녹음까지 알아서 하네요.
처음에는 약간의 저항이 있었지만서도...아직은 저랑 관계가 괜찮아서 엄마가 좀 강경하게 나가면 고개 숙입니다.
어제 저와 데이비드의 대화입니다.
엄마:(억지 춘향격으로)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들이 좀 집중해서 해주면 월매나 좋을꼬? 할 일도 스스로 하고
데이비드:(엄마를 안으며) 이렇게 사랑스러운 엄마가 좀만 더 친절하면 얼마나 좋을꼬?? 물론 지금도 친절하긴 하지만..
내참...누구의 손에 의해 조종받기를 너무나 싫어하는 녀석 같으니라규...
엄마보다 할 술 더 뜨는 데이비드입니다....


5번 초3 라이언 다들 이번엔 비교적 쉽게 했나봐요. 모처럼 라이언도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고 좋아하네요^^
14번 4학년 cho
결혼하면서 의학의 도움으로 어렵게 가진 아이를 1.76kg조산하면서 힘든 육아가 시작되었지요.
누가 제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임신과 출산이랍니다.
요렇게 태어난 딸이 지금은 149에 38kg으로 자랐고 ,오늘은 정기검진 받는날입니다.
요런거 생각하면 모든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엄마맘은 또 그게아니라서......

6번 초3 잭
새로샘님 매번 새로운 책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서 이런법이 생겼대요'는 도서관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요
담엔 대출해 봐야 겠어요
전 다른거 보다 새로샘님께서 여전히 잠자리에서까지 책 읽어주신다는 말에 ~ 감동입니다.
그시간쯤 되면 체력 방전이라 내 침대 누워 들어가기도 힘들답니다. ^^
낮에 체력 충전해서 시도함 해볼까요~ 아들들이 싫어 할까요 ~ ^^

12번 초4 .. 엘린
새로샘님... 방 자주 열어주시네요 ^^.. 감사 감사 ~~
새로샘님.... 넘 낭만적이신거 같아요... 빗소리에 쓸려가는 가을이라는 표현.. 어쩜 지나가는 가을을 이리 멋지게 표현해 주시는지요 ^^
소쇄원은 첨 들어보네요... 풍경이 너무 멋졌다고 하시니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
저도 철학자 시리즈 눈독들이고 있는데... 도서관에 이 책이 없더라구요... 넘 어려우면 좀 그럴까 싶어 망설이고만 있었는데 총알 모이면 질러야겠네요 ㅋㅋ
엘린은 이번주 타이타닉 내용을 자세히 몰라 인터넷으로 대충 내용 살펴보고 진행했답니다..
문장은 어렵지 않은데 단어가 조금 헷갈린다고 하더군요 ^^
이번 주말에는 영화 토르-다크월드 보고 왔답니다..
12세 이상 관람인데 무서운 내용은 아닌듯 하여 11세인 엘린 당당히 입장했네요 ~
아무래도 액션이 많다보니 영화 소리도 넘 크고.. 엘린은 잠바로 귀를 막고 봤네요..
중간 중간 혹시나 무서워할까 싶어 무섭지 않냐고 물어보니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
영화도 나름 괘찮았지만... 이제껏 아이 만화 영화만 함께 보다가 드디어 유아틱한 영화에서 벗어나 이런 영화를 함께 즐길수 있다는 것에 너무 기분이 묘하고, 아이가 참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영화 보고 나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날씨 넘 추우네요... 목도리 단단히 동여 메셔요 ~~


27 초3 은이 요즘 무엇이든 잘 진행이 안되네요. 여유를 가져야 할 것같아요.
18번 초3 테드
와우~ 덕수궁과 담양....정말 좋으셨겠어요....날씨마저 도움을 줬다면...완전 환상적이었을텐데..
새로샘님....오늘도 좋은 책소개 감사드려요~
요즘....책을 너무 가볍게만 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철학책 읽어보면서...내면의 깊이 부터 쌓아봐야 겠어요...^^
자음과 모음 출판사에서 나온 법정 시리즈나 방송국 시리즈 읽어봤었는데...철학자이야기도 그런 식으로 풀이된 책인가요??? 읽어보고 싶은데....도서관에 있으려나??? ^^
저흰 일요일에 인왕산 다녀왔어요...한양도성돌기의 2번째 시간...
이제 반 돌았으나....날씨가 너무 추운관계로...나머지 반을 내년을 기약하며...
이번 외우는건 쉽사리 지나갔네요...
오늘도 매서운 바람이네요....감기 조심하세요~~~

33번 초4 min
새로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소쇄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까지 가보질 못했어요~다음 기회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소개시켜주신 책들도 넘 재미있어 보여요..좀이따 도서관에 갈 예정인데 빌려와서 민이한테 꼭 보여줘야겠어요~ 감사해요!! ^^*
저희는 금요일에 사촌동생 집에 놀러가서 일요일에 왔어요~
sqr은 꼭 하기로 약속하고 간거라 노는 중간 잠시 하고 (여태껏 sqr한 속도 중 최고속도로 했어요~ㅎㅎ)
또 신나게 놀고 왔답니다~*^^*
일요일에 집에 와서 이거 사진 올릴꺼지? 하더니 공책에 최대한 열심히 쓰길래 사진은 공책만 올리기로 했어요~^^
날이 넘 추워요..덕분에 제가 감기가 걸려서 좀 안좋아요~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목요일에 뵈요~^^

13번 초3 아서
새로샘님~일찍 문열어주셔서 고마워요 ^^ 소개해 주신 책도 잘 볼게요 ^^
우리 둘째 딸이 과학 관련 책은 쳐다도 안 보더니 '과학소년'을 열심히 읽길래 속으로 기특하다 생각했는데. 만화만.....ㅎㅎ 열심히 보더라구요.
울 아서 한번 휙 보더니 이번 것은 금방 할 수 있겠다고 하더니 단 몇분만에 써 내려가더라구요. 아들이 어렵다 안 외워진다 할 때마다 집중을 안 해서 라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요. 미안하다 아들~
이번 SQR 책은 처음 보는 책인데 타이타닉 영화가 보고 싶은데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는 장면 때문에 못 보겠다고...더 커서 본다네요.
ㅎㅎ 아직 어린가 봐요. 고학년 되면 같이 봐야겠어요. ^^*


7번 초4 유나입니다
새로샘님 제가 또 지각이네요
오늘은 제가 열어야지 했었는데....
히잉....새로샘님 감사해요
저도 새로샘님이 추천해주신 책 좋아하는 책들이예요
자음과모음책도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유나는 제목만 보고 별로 흥미를 못 느끼더라구요
억지로 들이밀면 재미있다고 하면서 선뜻 보지는 않네요
아쉬워요
목요일엔 제가 문 열까요?
3번 초4 네이트
새로샘님 항상 문여실 때 마다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해요~
그래서 이런 법이 생겼대요,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라는 책 흥미있어 보이네요..
새로샘님도 책을 참 좋아하시는 분 같아요..아시는 것도 많고~~
종종 책보따리 많이 풀어주셔요~주말동안 좋은 곳 많이 다녀오셨네요..
소쇄원의 풍경도 참 보고 싶은데 아쉬워요~나중에 폰 기능 다 익히시면 그때라도
올려주셔요~~^^*
이번 SQR은 첨 보는 책이네요..
그래도 타이타닉에 대해서 매직트리하우스로도 접하고 영화로도 봐서
그런지 쉽다고 금방 외웠어요..오늘은 파랑,빨강 달팽이 두마리 데리고
왔어요..ㅎㅎ
네이트는 요즘 자는 시간이 점점 늦어져서 고민이에요..
태권도가 8~9시 타임인데 7시 30분에 가서 9시 10분 정도에 와요..
샤워하고 누우면 9시 30분인데 책 좀 보다가 10시 넘어서 자라하고
불끄는데 이리뒤척 저리뒤척 하다가 11시가 다 되어야 잠이 드네요..
10시전에 재우고 싶은데 책 본다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졸라대니
딱 자르지를 못하겠어요..그러다보니 점점 더 늦어지네요..
주말에 맘먹고 9시 30분 쯤 자라고 불꺼도
꼬물꼬물대다가 결국은 10시 넘어서 자더라구요..밤에 잠이 안온대요..
그래서 아침에 7시30분~40분에 일어나서 밥먹고
학교가기 바빠요..ㅡ.ㅡ
그래도 아직은 최소 9시간은 자야할 나이인 것 같은데..
요즘 네이트는 8시간 조금 넘게 자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피곤해서 일찍 자고 싶다는 얘기가 나오려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건가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시는 분들 비결 좀 알려주셔요~~^^

초3 채니....... 28번
주말에 내내 놀다가 어제 저녁에 급하게 했어요
이 책은 첨보는 책이네요
채니가 사달라고 하는데..... 지금 사기엔 수준이 좀~~ 그래서~~ ㅎㅎㅎ
요즘 채니는 <시스터즈그림> 시리즈 읽고 있답니다..... 강추~!!!
이사하고 학원 하나만 남기고 다 끊었더니..... 책읽을 시간이 좀 나네요
어제 빼빼로 많이들 드셨나요?
채니아빠가 이런 건 잘 챙겨서 일년치 빼빼로 실컷 먹었네요^^
채니가 요즘 쓰고 있는 소설초안~~ 영타로 쳤길래 한번 올려봐요~~
영타도 잘치는 타자왕 채니~~~~ 칭찬해주세용~~~~~~
JENNIE Pennie Chapter Book #1 Jennie Hills and Jake Rivers
Chapter 1
My name is Jennie Pennie and I am in third grade.
I am in my dad’s car with mom in the back seat right now because of holly,
I’m moving to
another city. I pretty much liked New York swimming elementary,
my old school, mostly because it had a large swimming pool at the gym.
I wonder if ‘Candy Sweet’ is the right name for a school.
I hope this new school has a pretty good reason for the name.
Anyway, I was thinking all this when dad and mom got off the car and said,
“Jennie, get out of the car. We’re here!”
I got out and my feet reached the ground slowly.
I saw lots and lots of trees, bushes, flowers and other nature you can see in the countryside.
“Is this-surely we wouldn't live in mother nature’s
forest?” I said desperately. “Of course not! This is California.
If we go right, it’s our house and if we go left, it’s your school.“ Dad said.
“Then why don’t we just go to the house?”
“That’s a good idea.”
When we got to our house, it was really dusty so we decided to clean it up.
Dad got to put the furniture such as the closet, my pink bed, and the yellow sofa.
He also painted my room pink, mom and his room white, and the
rest all shining yellow so it would look cheerful.
Mom painted the mailbox, the fence and the outside of the house.
mailbox blue, fence orange, and the outside of house pink just
like mom promised to me.
I cleaned my room and gave dad instructions how to put everything
in orders. When we were just finished, a girl rang the doorbell.
I opened the door to see a girl my age and had long hair.
“Hello. My name’s Ann. I’m in third grade. Nice to meet you.”She said.
“Hi! I’m Jennie and I’m in third grade too! Let’s play together.”
“That’s what I’m here for. I have four hours all free!”
So we went to the park not so far from our house to play tennis.
After we spent the four hours, I said bye to Ann and we
went into our houses.
Chapter 2
As I went to bed that night, I thought about my new school.
I asked myself many times if Ann will be in my class.
I thought a lot of things, then went to sleep.
The next morning, I got up early and washed my hands and face.
I couldn't wait to see the new school.
I went downstairs to eat breakfast and my mom said
“You’re up early today, Jennie.” as she got ready to cook breakfast.
“I know. Today will be so exciting!” I said.
“well, you will have to eat first.” Mom chuckled.
I met Ann on the way to school.
“You can’t wait, huh?” Ann said.
“Yeah, and nervous.”
“Don’t worry, Jennie, I’ll help you.”
“IF we get in the same classroom!” we said together.
I went into the principal’s office.
Ann said she’ll wait for me outside the door.
The principal said “ Welcome to our school, Jennie.”
I quickly glanced at the third grade classrooms’ information.
The principal said lots of Hmmms and Let’s sees and I don’t really
think sos.
Then she finally came up with a decision.
“You’ll be at class 3S, with Mr. Simson.” She said.
“You can go now.”
I went out of the office and asked Ann.
“Where is your classroom?”
“Class 3S. Mr Simson.” She said.
Wow! I couldn't believe my ears! Ann, my new friend, is in my class!
“Me too! Let’s go!” I squealed.
In a happy mood, we went to class 3S.
When we reached the class, kids were mumbling and shouting.
Mr. Simson quieted everyone down and
asked what my name was.
He said, “Everyone, let’s welcome Jennie Hills to our class.”
The kids said “Hi, Jennie!” All together.
Mr. Simson pointed to where I’ll sit.
Chapter 3
The children oohed and ahhed, and I realized I will
be sitting next to Jake Rivers, the most handsome and popular kid
in our entire school, right in the middle of our classroom.
Jake smiled at me when class started.
first was science, and when experimenting what was heavier, the
juice or water, I accidently spilled my water onto my desk.
I spilled some on Jake’s desk, too, but Jake wasn't mad at me.
He just got up quietly and wiped the water with paper towels,
even that spilled on my desk. I got that strange feeling
Jake might like me, But I decided not to think about it.
After all, why would the most popular kid in my class like me?
At P.E class, we did some running by two teams.
Ann, Jake, Nora, Dan, Tommy, Emily, and Bonna was on my team.
Greg, Lilly, Ralph, Vivian, Tenn, Mary, Willam, and Carla was on the other team.
Tommy and Lilly went first.
Then Ann and Carla went.
Emily and Greg, Dan and Tenn, Bonna and Vivian, Nora and Willam went.
Only Jake, Ralph, Mary and me were left.
Ralph and Mary were the boy and girl fastest runner in the class.
It was 5 to 7, and the P.E teacher said he’d give us one point for free
when we each win Ralph and Mary.
Jake was next, and he was running with Ralph.
The teacher shouted “Get, set, ready... go!”
and shot the gun into the air.
They started running madly. I knew Ralph was going to win.
But I kept cheering anyway.
Jake was running as fast as he can.
He tripped over a few times, but he ran faster every time he tripped.
Jake was close to Ralph by now. He ran, ran and ran.
He and Ralph were running the same speed.
the finish line was only five meters away. Jake ran faster and faster.
Jake was faster than Ralph right now.
“Yes, Jake! you can do it!” I shouted.
Two meters.
One.
Wow. I saw Jake beat Ralph. With my own eyes.
Only if I can do it.
Oh, no. I can’t beat Mary!
Chapter 4
Jake huffed and puffed a
“You.can.do.it.Jennie.” He encouraged me as he sat with a
“puff” on the soft grass. I gave Jake some water to settle down.
Jake winked at me. He gave me I-know-you-could-do-it look.
“Really I can’t, Jake!” I said.
“You have to, Jennie. Please do it for me.” He said after relaxing.
Oh, well. I couldn't let my whole team disappointed because of me.
And especially Jake, who was wheezing now.
“Last runners, come up to the line.” The teacher called.
“Well, good luck!” Jake said as I left.
When we were all set, the teacher said, “Get, set, ready...
go!“ We ran like a tiger running from a hunter.
I was way behind Mary.
I tried not to trip over the rocks.
I ran and ran as I catched up to her.
And then, when I got close to Mary Ashton, I high jumped.
That way, I could run faster than Mary because I’m super good
at high jumping and landing way much forward.
And when I landed, I was one meter forward of Mary.
I ran as hard as my feet could go, and...
one meter to the finish line...
I high jumped again.
“Poof!”
I landed right in front of the finish line.
I waited one second more and Mary came next to me.
I couldn't believe my eyes! I, Jennie Hills, beat Mary Ashton,
The most fastest runner I’ve ever seen!
My team cheered at me.
Jake ran to me and said,
“Three cheers for Jennie Hills!”
Then, in the middle of the cheers,
Jake grabbed my hand and walked to our team.
I was dizzy for a moment, sitting at the grass, watching my friends
all around me.
“Are you okay? Jennie?” Jake and Ann asked.
“Um, yes, of, of course, I’m just tired.” I said.
After class was dismissed, Jake whispered to my ear,
“I’m very proud of you, Jen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