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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6기) DAY17 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165 댓글쓰기 본문보기

  • jinwoo
  • |
  • 2013-11-15 22:52
답댓글

15번 다니카...

 

이번주는 내용이 조금 쉽다고 하네요.

숙제도 며칠 늦었고

올리기도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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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11-14 10:05
답댓글

24번 초5 앨리스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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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woo
  • |
  • 2013-11-15 23:00
저희도 늦었는데...
늦었지만 깔끔히 적은 글씨가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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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zard
  • |
  • 2013-11-13 23:57
답댓글

25번 초3 kevin

먼저 늦게나마 새로샘님 문열어 준신 것 감사드려요^^

이번주 미션에선 일단 이야기 자체를 흥미로워 해서 더 집중을 잘 했던 것 같습니다.

타이타닉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 하더라구요...

이책을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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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woo
  • |
  • 2013-11-15 23:01
저희도 이책 궁금해 하더군요.
타이타닉 영화를 한 번 보여줘야겠어요.
오늘도 열심히 했네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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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네
  • |
  • 2013-11-12 23:09
답댓글

32번 Olivia

새로샘님 재미있는 책 소개 감사합니다...

어제 세부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외우며 나눠서 써내려갔어요.

한꺼번에 외우는게 어렵다며 아무래도 학교다녀와서 친구들과 놀고 저녁먹고 숙제하고나면 늦은 시간에 뭔가를 하려니 지쳐하며 자꾸 꾀를 부리네요...

 

일요일에 밀린 두 편의 sqr을 한꺼번에 하던 것이 편했는 지 아니면 당장은 미루고 보자는 맘때문인지

이번에도 몰아서 목요일에 하겠다는 걸 겨우 감언이설로 두장만 쓰도록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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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1-13 17:55
잘 다독이셨네요~
저는 음... 아이가 제 뜻대로 못따라올 땐 짜증을 좀 많이 부렸고,
화도 많이 냈어요~
다행히 이번 sqr은 다른 맘들 보며 착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아인네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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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woo
  • |
  • 2013-11-15 23:03
감언이설에 잘 듣는 올리비아가 참 이쁘네요.
올리비아 잘 했어.
자기를 이기는 게 제일 강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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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와 욱이
  • |
  • 2013-11-12 23:04
답댓글

2번 초5 테리

ebs 성장 보고서를 보고 다시한번 아이의 마음을 느껴보려고 마음 다 잡아 봅니다.

새로님의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방안에서 끄적거리며 다 했다고 나오네요.^^

확인하고 싶지만 꾹..마음을 누르고 칭찬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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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1-13 17:56
오~ 잘했네요.
5학년이면 여러모로 바쁘고 꾀 부릴만한텔데 테리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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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woo
  • |
  • 2013-11-15 23:04
잘 참으셨어요.
아이들 믿고 있다는 마음을 주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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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1-12 22:49
답댓글

11번 초4남 sunshine

새로샘님 책소개 넘 감사해요. 대문도 활짝열어주셨네요.

제가보기엔 17 번이 그동안 진행했던 것중에 제일 쉬운 것 같은데 아이는 그래도 어려운가보네요.

저도어찌어찌하여 숙제는 마쳤답니다. ^^

 남자아이들 게임때문에 힘들진 않으신가요? 수시로 아빠핸드폰 갖고 슬쩍 사라져 게임하려해서요. 엄마맘엔 짬짬히 책을 읽었으면 좋으련만 어느정도를 눈감아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어린친구들도 고가의 스마트폰을 갖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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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1-13 17:58
아이들이 게임하면... 속상하죠~
우리 딸이 엊그제 그러데요.
새로 옮긴 피아노 학원에서 깜짝 놀랄 일을 봤다구요~
잠깐의 여유 시간에 선생님께서 폰을 보시길래 뭘 하나 봤더니 게임을 하고 계시더라는...
어른도... 게임하냐구... 게다가 선생님인데... 하면서 꽤 당황한 모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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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1-12 22:46
답댓글

10번 / 초4 / Laura

 

지난 주 과제를 빠뜨렸더니,,

에공~ 또 힘들여 해냈습니다.~~

오늘은 어깨 빠져라 워크시트 만드시고 제공해주시는 박사님 얘기 전하면서~~

은혜 받은만큼 우리 나라를 사랑하고 충성하는 어른이 되어야 된다 이야기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을요~~

테솔 화상 강의 때 컴 곁에서 박사님을 뵌지라~ 박사님을 무척 좋아합니다

애들은 웃겨요. 직접 본 것도 아닌데,

sqr이 홍박사님께서 직접 챙겨주시는 대단한 프로젝트라 여기고 스스로 자부심을 좀 느끼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돌아가며 입원하고, 이후 제 독서지도사 과제를 하느라 sqr을 챙길 여유가 없었어요.

혼자서는... 한두 번 해내더니 이젠 싫은 모양이더라구요~

지난 주것도 얼른 보충해서 과제 올릴께요~

간만에 글 올리니 고향에 온 듯~ 포근한 기분이 듭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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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1-12 22:58
형광색펜으로 공부 너무 열심히 한 게 눈에 보여요^^ 아이들이 많이 아픈건 아니죠? 다음주에도 열심히 하셔서 꼭 완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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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네
  • |
  • 2013-11-12 23:15
열심히 잘 써내려갔네요.홧팅!!!.
저도 홍박사님 얘기 전하며 sqr에 대한 의욕을 북돋우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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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12 22:21
답댓글

 

30번 초3 로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로즈는 토요일날 아람단참석으로 금요일 저녁에 외웠어요. 다행히 어렵지 않은 문장이라 힘들지 않게 외우긴 했는데 쓰기는 두장만 했내요. 타이타닉기사도 검색해보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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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12 22:27
저희도 타이타닉기사 검색해 봤어요~ ㅎㅎ
미리 외웠군요. 로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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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2:28
오늘은 다들 올리시는게 늦으시는군요.
로즈도 꾸준히 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감기없는 겨울 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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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1-12 22:49
기사까지 검색하다니 여유있게 잘 진행하시는 듯 느껴지네요~
저희는 버겁게 하고 있지만,,, 복습도 생각하니 여유는 있는 듯 해요.
미리 과제를 하는 좋은 습관을 갖고 있는 로즈~ 칭찬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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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1-12 23:00
미리 숙제를 잘했네요. 닥쳐서 하는라고 저흰 바빠요. 학교생활도 열심, sqr도 열심인 로즈 칭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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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12 22:19
답댓글

26번 초6 유니

 

오늘 퇴근 후 밥 먹구 9시 넘어서 줘서,,,

다행히 문장이 짧아서 바로 외우고 외워서 3번쓰기 했어요.

타이타닉호가 궁금하여 인터넷에서 간단히 서치해서 읽어 봤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책도 보고 dvd도 보기로 했어요.

타이타닉 영화는 저와 신랑이 데이트할 때 손 꼭 잡고 봤던 영화라 ~ㅎㅎ

그렇게 얘기해 주니 신기한 가봐요

영화 음악 듣고 잡니다.ㅎ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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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12 22:22
저도 옛날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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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2:26
유니샤니님 외식하셨군요~~~
맛난 거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지요.
부러워라~~~ 밖에서 외식한지가 언제지??ㅎㅎ
일과를 sqr하고 영화음악 듣는 걸로 마무리까지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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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12 22:29
ㅎㅎ 지낭님! 외식 안했어요 ㅋㅋ.
퇴근이 늦어 밥먹고 아서 dvd 에피소드 2개 보고나니
시간이 9시라서 늦게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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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2:36
어머, 혼자 즐거운 오해를 했군요.
날도 추운데 퇴근이 늦어서 넘 힘드셨겠어요~~~
좋은 음악 들으시는 걸로 제 댓글 잊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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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12 22:42
지낭님! 글을 잊어버리긴요! 항상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는 걸요!
감사해요. 늦은 글에도 댓글 찾아 달아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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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1-12 22:50
오우~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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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1-12 23:03
저도 타이타닉영화보여주고 싶은데 중간에 쪼메 그런장면이 있어서 보류했어용. 사실이야기라 보여주고 싶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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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1-13 12:02
타이타닉을 보긴 봤는데..울 남편은 아닌것 같고..ㅎㅎ
이럴때 보면 추억만들기가 참 소중해요.
이번주는 아이들과 추억만들기 하러 가야겠네요..
그곳이 어디든..
꾸준히 유니가 잘 해주고 있어요..
유니샤나님도 멋진 아들과 공주님..골고루 다 가지셨네요~
햇님이 웃고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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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12 22:08
답댓글
17번 초3  에밀리아예요.
오늘도 늦었네요 ㅠ.ㅠ 
새로샘님 대문 열어주신거 감사하구요~ 새로샘님 가족의 즐거운 주말 이야기 부럽습니다^^
에밀리아는 별 질문없이 휘리릭~ 해치웠네요. 글씨를 보면 해치운 티가 팍팍 나죠 ㅎㅎㅎ
정성은 쬐금만 들이고 그냥 계속 해치울 요량인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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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 |
  • 2013-11-12 22:13
휘리릭 헤치울수 있는 것 또한 실력없인 불가능할것같은대요? 에밀리아.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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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2:24
3학년 동생들 잘해나가고 있군요.
에밀리아도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점점 실력이 늘고 있다는 거죠.
감기 조심하고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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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12 22:26
휘리릭한듯하기
도하고..ㅎㅎ
머릿속내용을 손이 따라잡질 못한듯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열심히 해서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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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12 22:27
맞아요~. 휘리릭도 능력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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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1-12 23:02
저도 휘리릭 능력같고 싶어요. 집중해서 휘리릭하면 그보다 좋을 수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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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1:28
답댓글

31번 초4 패트릭

 

새로샘님 대문 활작 열어주시고 늘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을을 풍요롭게 느낀 주말이셨네요.

 

패트릭은 수련회를 다녀온 후 이야기 보따리 잔뜩~~~

이틀을 자지 않았다고~~ 밤마다 친구들이랑  속닥속닥 정말 재미 있었다는군요.^^

그리고 일요일엔 영화 'Thor-The dark world'를 보고와

또 한번 이야기 보따리 잔뜩 늘어놓았답니다.

 

#16-sqr은 2개 틀린 곳이 아갑다고 맞은곳엔 달팽이 쳤습니다.

#17-sqr은 올 6월달 정동진 여행 때 시계박물관에서

타이타닉 침몰 순간 멈춘 세계 유일의 회종시계를 보았답니다.

그 때 타이타닉에 관한 이야기를 알게 되어 이번 숙제는 아주 재미나게

외울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100점 달팽이도 재미나게 그렸네요.

여행 때 본 시계 한 컷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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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1:39
오~~ 이런 시계를 볼수 있다니~ 엘린 지금 몸이 좀 안좋아서 일찍 자러 갔는데요... 함께 봤으면 좋았을걸... 목욜날 보여줄게요 ^^ 시계박물관도 있군요... 역시 다양하게 경험을 해보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
패트릭도 주말에 토르 봤군요... 이야기 보따리 잔뜩 풀어 놓는 패트릭은 넘 귀엽고 애정 가득한 아이인거 같아요 ^^ 수련회에서도 잠을 못잘정도로 넘넘 즐거웠었다니... 패트릭의 초등 생활은 즐거운 추억 가득입니다 ^^
맞은 곳에는 특별히 달팽이를 그려주는 모습을보니 패트릭 스스로가 자신에게 칭찬 하는 법을 아는거 같아요 ~
귀여운 달팽이와 함께 한 패트릭~ 수고 많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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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12 22:10
오호~~ 이런게 다 있어요? 신기하네요~~ 박물관 경험을 떠올리며 특별한 SQR이야기가 되었겠었요~~
패트릭이 친구들과 즐거운 수련회도 다녀오고~ SQR도 달팽이 그리며 열심히 해서 참 보기 좋아요~~ 패트릭 수련회 다녀와서 힘들텐데도 SQR 다 한거 정말 기특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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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2:20
글로리아에게 시계 보랬더니, 토르-다크월드 조조로 보러 가자고 환호성을 하면서 흥분하네요.ㅎㅎ
요즘 대세인 모양입니다...
패트릭 수련회가서 친구들과 돈독하게 우정도 쌓았다고 하니, 벌써 이런 느낌이에요.
친구가 좋아질 때죠^^ 패트릭에게 좋은 친구들이 많을 거 같아요. 인기만점!
그리고, 참 신기한 시계네요. 타이타닉호에서 발견된 건가요??
세상에 희한 일들이 많아요^^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하다니, 대견하구나 패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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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12 22:33
패트릭! 수련회 다녀와서 지난 것도 열심히 해 주었네요.
패트릭의 이야기보따리 저두 듣고 파요~!
박물관에서 봤던 시계 사진도 함께 올려주셔서 더욱 좋네요.
유니는 자고 있어서 내일 보여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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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1-12 22:52
오~ 이런 시계가 있는 줄 몰랐네요.
감사해요^^
늘 성실한 패트릭~ 기대가 됩니다.
아이디가 그래서 그런지... 이 시계가 왠지 패트릭이 어디서 받은 금메달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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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1-13 11:59
수련회에서 재미있게 추억을 쌓고 왔네요..
엄마한테 재미있었던 이야기 해주는 정다운 아들이에요..
시계도 보여주시고..
달팽이도 너무 멋지네요..
패트릭 너무 멋지당..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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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1-12 21:17
답댓글

 

21번 초 3 데이빗 새로샘님 책소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전부터 읽혀보고 싶었는데, 아직 시작을 안했네요. 이번 기회에 시작해야겠어요. 저도 수학자, 과학자, 철학자 시리즈 좋아해요. 잘 읽고 있어요. 소쇄원 가보고 싶네요. 이번에는 숙제 확인도 안하고 사진만 찍어서 올리네요. 어제 해뒀는데, 이제야 찾아서 올립니다. 타이타닉을 물어보더라니, 그 내용이었네요. 어제 제가 숙제 현황 올리느라 정신이 없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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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1:33
숙제 현왕 올리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데이빗도 척척 잘 하고있네요.
습관이 정말 큰 힘의 원척인게죠.^^
데이빗 아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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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3-11-12 21:40
숙제현황 올리려면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데이빗! 이번에도 열심히 잘 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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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1:44
토마토님.... 숙제 검사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시간 많이 걸리셨죠? 어깨 열씸히 주물려 드려야 되는데 ^^;;;
데이빗은 자모책들 많이 읽었나 봐요~ 이야~ 대단대단 !!!
스스로 과제도 열심히 하고... 데이빗 ~ 짱입니다 ^^
수고많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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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2:04
데이빗도 꾸준히 잘하고 있어요.
어린 동생들 잘하고 있는 보면 놀라워요.
나중에 어찌 클지 기대된답니다.

데이빗 참 잘했어요!
감기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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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12 22:12
호호.. 숙제 현황 올리는 거 보통 일이 아니죠? 고생하셨네요~~
엄마가 신경도 안썼는데 이렇게 훌륭히 잘해둔 데이빗에서 칭찬 만땅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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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1-13 12:08
숙제현황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숙제 올리면서 보니까..그 앞에것들은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되더라구요.
그래서 다 찾아서 엑셀표 다시 만들었는데..
또 그날은 사진도 파일도 안올라가서..참 난처하더라구요..
토마토 22 님한테 그 파일 메일로 보낼까도 생각했었는데..
애들 학교 유치원 행사때문에..시간을 놓치는 바람에,,
또 깜박했답니다..
이제와 생각하니..보내드렸으면 나만큼 힘들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좀더 빨리 액션을 취할것을..
데이빗..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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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3-11-12 21:15
답댓글

9번 초4 Tina

 

새로샘님!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에게 추천해봐야겠어요.

 

이번에는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지난번 고민했던 문제는 없었지만

아직도 고민중....

역시 어제 오늘 진행했구요.

Tina에게 프린트해서 주면 알아서 해줘서 고마워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집안에서 많이 놀아요.

저희는 자매라 둘이 잘 노는데 아직도 레고 프렌즈를 갖고 논다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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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1-12 21:19
레고 프렌즈 좋죠. 저희집 형제들은 딱지에 알까기~ 귀아파서 그만좀 하라고 했네요ㅋ Tina 열심히 한 표가 팍팍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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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1:30
지난번 고민했던 문제라고 하셔서 '앗~~ 무슨 고민있으셨나??' 하고는 저번 과제 올린거 후딱 보고왔네요 ^^
제가 댓글을 달지 않아서 티나 과제를 못봤더군요..
제 나름 오늘 과제에만 열심히 댓글 달자고 계획을 세웠던터라 밤 늦게 올리시거나(웬만하면 10시에 취침입니다.. 제가 ㅋㅋ) 담날 올리시면 제가 확인을 못하네요 ^^... 이해해주셔요 ^^*
엘린도 단어 따로 안찾고 그냥 맘껏 유추해서 그냥 하더라구요...
그래서 프린트 하면서 대충 읽어보고는 모르겠다고 생각되는 단어는 물어보고 모르겠다고 하면 그냥 찾아보게합니다... 근데 sqr은 오히려 양이 한페이지 정해져 있으니 단어 찾아도 몇단어 되지 않지만 영어책 읽을때는 그 많은 단어들 어찌할지 그게 더 고민이되더라구요...^^

티나도 레고 프렌즈 좋아하나 봐요~~ 엘린도 레고프렌즈 넘넘 좋아해요..
실바니안이랑 함께 지금도 열심히 역할놀이합니다 ㅋㅋ

스스로 열심히 해주는 티나에게 칭찬 듬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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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1:40
Tina 혼자서도 척척,그리고 아주 열심히 해주었네요.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Tina야 아주 열심히 했구나! 잘했어~~~

Tina도 레고 프렌즈를 좋아하는군요.
저희 패트릭도 레고를 너무 좋아해요.^^ 일요일에 토르 영화 보고오더니
지금도 어벤져스 레고를 가지고 놀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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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2:01
Tina는 알아서 해주는 효녀딸이군요.
우리집도 놀 때 보면, 혼자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싶어요.
헌데, 그 반대의 경우도 간혹 --; 있죠.
감기없는 겨울 나길 바라며.
Tina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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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12 22:14
울 에밀리아도 레고 프렌즈 좋아라 하는데.. 외동이라 항상 혼자 갖고 놀아 안타깝죠~
티나는 함께 할 자매가 있어서 넘 좋겠어요~~
티나야~~ 오늘도 정말 열심히 했구나.. 열심히 수정하며 연습한 덕에 완벽하게 쓸 수 있게 되었구나~~ 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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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1-12 21:00
답댓글
20번 줄리

새로샘님 자음과 모음책..저도 참 좋아해요..
수학자, 과학자, 철학자..
그리고 이번에 새로알게된 천재시리즈..
서점에 가서 천재시리즈도 살펴보고 왔답니다.
참 욕심나는 책이에요...


어떤게 옳은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줄리는 혼자서 뭔가를 해보고 싶어합니다. 
혼자 주도적으로 하려합니다. (..아무래도 이럴땐 한발 물러나서 지켜봐야할듯..)
sqr도 프린트만 해놓으면  주말에 하나 화요일까지 하나..이렇게 규칙을 정해준다음 부턴..
혼자 진행합니다.  모르는 단어..암기..쓰기..그리고 다 알아서 합니다..
확인차 내용 물어보고 ..중간에 한번씩 암기해보라고 하고...
오늘은 너도 한번 녹음해볼까 했다가 ..찌릿찌릿 했네요..ㅋㅋ
일단 혼자 알아서 하니..sqr 만큼은 혼자 진행해보라고 그냥 두렵니다. 
지금은 "단소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그러면서 ..학교숙제 연습하고 있네요..
(뭔가 소리가 잘 안나는 부분이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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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1:08
먼저 줄리에게 응원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짝짝짝 ~~~
이렇게 스스로 해보겠다고 하면 전 정말 안먹어도 배부를거 같아요...!!!!!
태부인님..넘넘 부럽사와용 ~~~~~
자기가 스스로 계획 세워서 해보고, 점검하고, 다시 계획 수정하고...
줄리만의 계획안에서 노력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나 기특합니다 ~~
멋져요 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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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1-12 21:08
줄리의 자기주도~부러워요. 단소연습 잘 하길~ sqr 도 잘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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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09
글로리아도 단소 소리가 잘 안난다고 궁시렁 대던데,
좀 소리내기 어려운 악기죠.
그래서 열심히 연습하는 아이들 보면 기특해요.
줄리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매사에 정성 가득하군요.
정말 잘하구 있구나 줄리,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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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3-11-12 21:25
저희도 혼자 알아서 하는데 확인하는 것은 안되는 일이예요.
모르는 단어까지 꼼꼼하게 하네요.
주도적으로 열심히 한 줄리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단소도 이렇게 연습하면 금방 좋은 소리가 날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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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1:44
너무 멋진 줄리 저도 힘찬 박수 보냅니다.~~~~작짝짝
태부인 너무 좋으세겠어요.^^ 엄마가 믿어주지 않으면 누가 믿어주죠. 그죠~~~!!^^
줄리 최고~~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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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12 22:41
줄리 혼자서도 잘 챙겨서 이렇게 해 주니 ,,걱정없어요.
믿고 맡겨두시면 되죠. 박수칠 준**** ㅎㅎ
엘리도 단소와 씨름! 유니도 얼마전에 소리가 잘 안 나서 한바탕 씨름하더니
이젠 제법 단소소리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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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0:56
답댓글

주말을 데이비드와 풍성하게 보내셨네요.

소새원은 어떤 곳인지 궁금해졌어요?

추천해 주신 책들 제목이 참 잘 지었어요.

솔깃해지는 책 제목입니다.

 

글로리아는 주말을 아빠와 함께 지리산에 다녀왔어요.

상할머니 생신이라, 고모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ㅎㅎ

둘 데리고 있다 하나만 있으니 그리 우아하게 보낼 수 있더군요.ㅋ

하루 종일 어디다 두었는지 알 수 없어서 이제사 찾아 올립니다.

역시 확인하지 않아서 제가 빨간펜으로......

나쁜 습관 빨리 버리기를 바라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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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1-12 21:03
지낭님이 확인을 잘해주시니 미루는게 아닐까요 ㅎㅎ
우아하게 주말을 보내셨군요. 맞아요. 하나 없음 날아가요ㅋㅋ
글로리아 지리산 가을에 멋진 경험했을듯해요~ 이번에도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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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1:18
저도 넘 궁금해졌어요.~~ 글로리아가 확인을 하지 않는 이유가 말이죠 ^^
뭘까요~~~
혹시 자신감 아닐까요? ^^;;; 아님 반복해서 또 확인하는걸 좀 싫어해서일지도 ^^...
알쏭달쏭 이네요~~
엘린은 쓸때부터 스펠링 모르겠다며 틀렸다고 중얼중얼 거리거든요...^^ 그러니 어쩔수 없이 백점의 자신감은 없고 그러니 고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늘 생기거든요 ㅋㅋ
글로리아 영어 필체를 보면 영어를 넘넘 잘할거 같아서 자신감 충만 쪽으로 한표 보냅니다 ^^
수고 많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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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3-11-12 21:32
하나없어도 훨씬 덜 힘들지요.
둘이 오붓한 시간도 보낼수 있구요.
이번에도 잘 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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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1:49
글로리아 아빠와 즐거운 시간~~~^^
지낭님은 우아한 시간~~~^^
그 모든시간이 행복하셨겠어요.
글로리아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멋진아이라
이쯤 틀리는 것은~~하고 대담히 넘기는게 아닐까요!!!!!!!!
글로리아 잘하고 있구나 다음 숙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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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1-13 12:16
하나가 없을때 나머지 하나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가끔 그런 시간을
즐긴답니다..그리고 조금 여유러워요...공감되는 부분이에요..
글로리아도 아빠와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좋았겠는데요..
저희도 11월말 언니와 아빠, 동생과 엄마 1박2일 프로젝트 있어요..ㅎㅎ

글로리아는 엄마가 확인해줄줄 알았던것은 아닌지..
그래도 꾸준히 잘 하고 있으니..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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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3-11-12 19:37
답댓글

23번 마리

지난주에 못 올린 16번부터 올려요.

조금 힘들어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쉬 앞의 문장을 좀 어려워 했어요

생각보다 안 외워지니 짜증내기 시작하더라구요 ^^***

그래두 어찌 어찌 마무리 지었어요.

 

17번은 조금 쉬울거라구 생각했더만

역시 좀 쉽게 가더군요.

물론 아직도 쉬운단어외우기도 좀 힘들어 합니다.

하다보면 요령도 좀 생기고 익숙해지겠지만

그 과정을 지켜보는 저두 힘들고 아직 익숙해지지 못한 마리도

괴롭습니다. 하지만 나름 열심히 진행해주는 마리에게 고맙습니다.

 

요즘 학교행사가 넘 많아서 마리도 저두 정신이 없어서

자꾸만 숙제올리는것이 늦어지네요 ^^

낼로 학교행사가 다~~~ 마무리되면 좀 한가해 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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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0:58
마리 학교 행사 잘 치르기를 바라고
밀린거 하는게 젤 어려운데, 잘 해주었구나!
힘내서 추운 겨울을 신나게 달려보자!
마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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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1:01
맞아요 ~~ 정말 지켜보는 엄마나... 잘 안되서 힘들어하는 아이 모두... 조금은 힘든 과정인거같아요...
저도 내년에 sqr 신청 할까 하다가 내년에 시간이 어찌될지 몰라 이번에 6기 신청하고는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려서 내심 걱정도 되고 , 고민도 하고 했는데요...
나름 내린 결론은 이 문제가 해결되면 다른 문제로 또 고민을 하더라는거죠 ㅋㅋ
그래서 그냥 지금 처한 상황에서 나름의 방법을 찾는수밖에는 없더라구요 ^^
엘린도 단어 많이 틀리고, 이번 과제는 단어가 어렵다고 했어요...
단어는 틀리지만 스스로 수정해보고, 문장 조금이라도 외워서 쓱쓱 써보는 경험을 해보는게 어딥니까 정말..ㅋㅋ ... 이런 맘으로 우리 끝까지 해봅시다 !!
힘들었지만 노력해준 마리에게 칭찬 많이 하고 싶어요 ~ 수고 많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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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3-11-12 21:39
생각보다 학교행사가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 수행평가, 운동회연습, 학예회 등등...
아이들도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종종 해요.
저희도 얼마전 과제물전시회로 학교행사가 마무리되었어요.
SQR 아직도 많이 남아있으니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좋아지리라 믿어요.
이번에도 열심히 한 마리야! 정말 잘 했고 수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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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1:51
마리 행사가 많군요.
그럴땐 정말 정신 없더라구요.
그렇지만 잊지 않고 하는 마리 칭찬 많이 해주세요.
마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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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 |
  • 2013-11-12 22:11
체육대회다 학예회다 행사가 많으시지요? 저희도 한동안 정신없었는데 이제 끝이 났네요.
분주한 가운데도 열심히 진행한 마리에게 칭찬 듬뿍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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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12 18:34
답댓글

8번 데이비드입니다.

이제 녹음까지 알아서 하네요.

처음에는 약간의 저항이 있었지만서도...아직은 저랑 관계가 괜찮아서 엄마가 좀 강경하게 나가면 고개 숙입니다.

어제 저와 데이비드의 대화입니다.

엄마:(억지 춘향격으로)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들이 좀 집중해서 해주면 월매나 좋을꼬? 할 일도 스스로 하고

데이비드:(엄마를 안으며) 이렇게 사랑스러운 엄마가 좀만 더 친절하면 얼마나 좋을꼬?? 물론 지금도 친절하긴 하지만..

 

내참...누구의 손에 의해 조종받기를 너무나 싫어하는 녀석 같으니라규...

엄마보다 할 술 더 뜨는 데이비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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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3-11-12 19:38
오호 알아서 녹음까지....^^
데이비드 참 열심히 진행하는구나...^^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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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0:51
새로샘님 ^^...
문학소녀 이신가 봅니다...
저는 섬세하지는 않구요... 절대~~로~~
대신 감정이 조금 풍부 합니다... ^^;;;;;;
저는 글 잘쓰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그런 생각들을 글로 엮어 가시는게 너무 신기하고 멋져보이는거 같아요..
이것도 제가 좀 덜 이성적이라 좋은 글귀나 이런거 보면 아주 그냥 뻑~ 갑니다 ㅋㅋ
그러니 요즘 상속자들 대사 하나 하나 곱씹으며 저 작가는 이 뻔한 드라마를 어쩜 이렇게 설레게 만들었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ㅋㅋ
옛날에 캔디 만화책 보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 아직도 나구요...
고2땐가 고3때 허준 책 읽으며 허준 스승님께 감동받아 눈물 흘쩍이며 몰래 몰래 봤던 기억이 납니다.ㅋ
새로샘님... 가끔 시 쓰시면 올려주셔요~~ 컴터 앞에 앉아서 ' 캬~~' 하면서 감동 받고 있을 저 떠올리시면서요 ㅎㅎㅎ

데이비드가 자신의 모습에 대해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이 보여서 참 좋습니다 !!
새로샘님 덕분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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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04
데이비드 재치만점에 애교까지~~~
즐거운 대화로 이어지니, 부럽습니다.
아이가 자라니, 매끄럽게 대화가 이어지지 않네요.ㅜㅜ
자기 주도 학습을 실천하고 있는 데이비드 대박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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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1:54
녹음까지 알아서 하다니
새로샘님 무엇을 더 하라 하시는지???????
데이비드 이리 잘하고 있는데요.^^

저희 패트릭도 공부 아니 숙제 시작 ~~~삼천포로 빠지기 일수이죠.
아직 우리아들들 궁금한게 너무 많아 그렇겠죠.^^

그래도 데이비드 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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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 |
  • 2013-11-12 22:14
세상에 녹음까지 한단 말이예요?
데이비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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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 |
  • 2013-11-12 22:15
세상에 녹음까지 한단 말이예요?
데이비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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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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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22:15
세상에 녹음까지 한단 말이예요?
데이비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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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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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22:15
세상에 녹음까지 한단 말이예요?
데이비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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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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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22:15
세상에 녹음까지 한단 말이예요?
데이비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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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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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22:15
세상에 녹음까지 한단 말이예요?
데이비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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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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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22:15
세상에 녹음까지 한단 말이예요?
데이비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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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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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17:42
답댓글

 

5번 초3 라이언 다들 이번엔 비교적 쉽게 했나봐요. 모처럼 라이언도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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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1-12 18:14
모르는 단어 없이 무난하게 해냈네요. 라이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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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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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19:39
저희두 이번엔 좀 쉽게 가더라구요 ^^
마리는 아직도 못 외우는 단어가 많아서 힘든데...^^
라이언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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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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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20:55
이야...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니~~ 라이언~~ 넘넘 기특하네요 ^^
단어 따로 외우지 않아도 이렇게 쓱쓱 잘 쓰다니 ~~
넘넘 수고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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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06
내공이 장난 아니네요^^
모르는 단어가 없다니, 라이언
실력이 나날이 발전하는구나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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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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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16:19
답댓글

14번 4학년 cho

 

결혼하면서 의학의 도움으로  어렵게 가진 아이를 1.76kg조산하면서 힘든 육아가 시작되었지요.

누가 제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임신과 출산이랍니다.

요렇게 태어난 딸이 지금은 149에 38kg으로 자랐고 ,오늘은 정기검진 받는날입니다.

요런거 생각하면 모든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엄마맘은 또 그게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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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1-12 18:17
정말 잘 자라주었네요. 그 키면 평균 이상일것 같네요~부럽^^
세 장 모두 정성껏 잘했네요. 정기검진 결과도 잘 나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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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12 18:37
그랬군요..
이렇게 어렵게 아기를 얻으셨다니..저희 집 둘째 녀석이 조산해서 낳자마자 신생아중환자실에 한달 가량 입원해 있었어요..그때의 참담함이란..
몸무게는 2.6키로로 비교적 정상이었지만 폐가 미성숙한채로 태어나서 치료를 받았네요..
그때 병원에 혼자 두고 저 혼자서 퇴원하면서 얼마나 안스럽고 불쌍하고..이루 말할 수 없는 심정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2학년,,아주 똘똘한 녀석으로 잘 크고 있답니다.
그래요...욕심을 조그만 내려놓으면 엄마나 아이나 행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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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3-11-12 19:43
ㅋ 맞아요. 아이들이 건강함에 가장 감사해야 함에두 불구하고
이넘의 욕심이 버려지지 안내요
마리는 요즘에 두장만 진행하고 있는데 마리도 세장을 하는 그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
수고했어요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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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0:37
cho,,, 정말 어렵고 귀하게 얻은 아이이군요..
힘든 시기 견뎌준 말릭님과 cho에게 힘찬 박수 보내고 싶어요 !!!!
현재의 키와 몸무게를 보면 태어날때 조금 힘들었다는게 믿기질 않습니다 ~~~
너무나 잘자라준 기특한 cho~ 과제도 열심히 해주는 이쁜 cho ^^
욕심 없는 부모는 없겠죠...~ 마음 비우기가 어디 쉬운가요...정말...
제 친구중 한명은 지금 미국에 있어요... 큰 애가 지금 10살인데... 작년에 미국에 갔어요...
그 친구랑 얼마전 통화했는데..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행복을 이야기 할때 좋은집.. 좋은차.. 좋은 학교..그리고 많은 돈... 이런것에 가치를 많이 두는 반면...
유럽쪽 사람들은 아주 소소한 것에서 행복의 가치를 둔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예를 들어 친한 친구와 잠깐의 차 마시는 시간이 있다는것..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걷고 있다는거, 좋아하는 책을 읽기 위한 시간을 내는것 등등...말이죠
물론 이것을 일반화 하기는 어렵겠지만 우리에게 한번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것 같아요...
저도 행복이라는 가치에 대해 생각을 하고, 맘을 다잡고 하기는 하지만 가끔은 현실이라는 벽앞에서 맘이 쓰릴때도 있답니다... 제가 요즘 이 문제 때문에 참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ㅠㅠ...
말릭님도 저처럼 이런 맘이 아니실까 하고 주저리 주저리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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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13
cho가 예쁜 딸이군요. 예쁜 키에 날씬하니 건강하게 자랐네요.
태어날 때는 건강하게만 태어다오 했는데, 엄마맘이 다 그런지~~~ㅎㅎ
그래도 엄마의 사랑이잖아요.- 전 요래 위안하는데요.
이번 미션도 멋지게 했냈구나 ch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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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이린
  • |
  • 2013-11-12 15:27
답댓글

6번 초3 잭

 

새로샘님 매번 새로운 책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서 이런법이 생겼대요'는 도서관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요

담엔 대출해 봐야 겠어요

전 다른거 보다 새로샘님께서 여전히 잠자리에서까지 책 읽어주신다는 말에 ~ 감동입니다.

그시간쯤 되면 체력 방전이라 내 침대 누워 들어가기도 힘들답니다. ^^

낮에 체력 충전해서 시도함 해볼까요~ 아들들이 싫어 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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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1-12 18:19
저도 책읽어주는 엄마 하고 싶네요. 체력 충전하셔서 시도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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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12 18:39
이 시리즈는 아마 계속 출간되는 것 같아요..이제 그래서 이런 수학이 생겼대요..도 나와서
사회과목 뿐만 아니라 수학이나 과학 과목도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수학...도 수학의 역사를 재밌게 기술하여서 저희 큰 아이가 좋아했어요..
잭이 너무 잘했네요..빽빽하게...손아팠겠어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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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3-11-12 19:46
저의 체력은 6섯시가되면 끝이라서...^^***
잭 이번에두 열심히 했네요 수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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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20:19
기이린님도 잠자기전 책 읽어주시는거 도전해 보셔요~~ 잭의 반응이 궁금한걸요 ^^
저도 올해 초까지만해도 가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이라는 책 읽어줬었는데... 요즘은 그냥 자기 바쁘네요 ㅎ
3장 모두 다 한 잭에게 칭찬 듬~뿍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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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16
기이린님 날씨가 추워지니 에너지가 더 딸리네요.
얼른 충전하셔서 회복하시길 바래요~~~
잭, 열심히 잘했구나! 감기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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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12:46
답댓글

12번 초4 .. 엘린

 

새로샘님... 방 자주 열어주시네요 ^^.. 감사 감사 ~~

새로샘님.... 넘 낭만적이신거 같아요... 빗소리에 쓸려가는 가을이라는 표현.. 어쩜  지나가는 가을을 이리 멋지게 표현해 주시는지요 ^^

소쇄원은 첨 들어보네요...  풍경이 너무 멋졌다고 하시니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

 

저도 철학자 시리즈 눈독들이고 있는데... 도서관에 이 책이 없더라구요... 넘 어려우면 좀 그럴까 싶어 망설이고만 있었는데 총알 모이면  질러야겠네요 ㅋㅋ

 

엘린은 이번주 타이타닉 내용을 자세히 몰라 인터넷으로 대충 내용 살펴보고 진행했답니다..

문장은 어렵지 않은데 단어가  조금 헷갈린다고 하더군요 ^^

이번 주말에는 영화 토르-다크월드 보고 왔답니다..

12세 이상 관람인데 무서운 내용은 아닌듯 하여 11세인 엘린 당당히 입장했네요 ~

아무래도 액션이 많다보니  영화 소리도 넘 크고.. 엘린은 잠바로 귀를 막고 봤네요..

중간 중간 혹시나 무서워할까 싶어  무섭지 않냐고 물어보니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

영화도 나름 괘찮았지만... 이제껏 아이 만화 영화만 함께 보다가 드디어   유아틱한 영화에서 벗어나 이런 영화를 함께 즐길수 있다는 것에 너무 기분이 묘하고, 아이가 참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영화 보고 나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날씨 넘 추우네요... 목도리 단단히 동여 메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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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12 14:39
엘린이랑 12세 이상 관람가의 첫 영화 보신 것 축하드려요~~^^
둘이서 친구처럼 영화본 소감도 얘기하고 좋으셨겠어요..
감성도 비슷할테니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네이트랑 둘이 종종 영화를 보러가는데 감성이 영...안맞아요..ㅜㅜ
전에 레미제라블 볼 때는 저는 눈물이 펑펑 나는데 네이트는 엄마 왜 울어?
이런 표정이더니..얼마전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볼 때 네이트는 책이랑 다른
부분 꼬집어가며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몰입해서 보던데 전 계속 하품만 하다가 왔어요.^^;
이래서 엄마한테는 딸이 있어야 하나봐요.

네이트는 아빠랑 엄마가 둘 다 야행성이라서 닮은 듯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뭔가를 해야한다기 보다는 잠이 부족하면 키가 덜 클까봐
신경이 쓰이네요..
머스마는 우쨌든간에 키가 커야 한다는 고정관념이..ㅎㅎ

네이트가 입학 할 때만 해도 반에서 키가 큰 아이 3인방에 들어갔었는데
이번 토욜에 생일파티가 있어서 10명 정도 아이들이 모였어요..
다른 아이들은 확~컸다는 느낌이 드는데 네이트는 별로 안컸더라구요..
친한 친구가 네이트보다 좀 작았는데 이제 똑같은거보니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이런 생각이 퐉~드네요.이궁..다 욕심이겠지만요..그래도
겨울방학동안 좀 많이 재워야겠다..하는생각이 드네요..
네이트가 먹는 걸 안가리고 골고루 아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체력은 좋은 것
같아요..^^

참이뽀님~
저도 밤에 사부작사부작 뭔가 하는 거 디게 좋아해요..
근데 대학 1학년 때 제가 기숙사 생활을 했었거든요..2명이서 한 방을 썼는데
1학기 때는 룸메이트도 야행성이라 둘이 얼마나 죽이 잘 맞았던지..넘 재미있었거든요..

근데 2학기 때는 완전 아침형 인간인 친구랑 같이 사용하게 되서 얼마나 힘들었던지요..ㅎㅎ
그 친구는 새벽 6시면 일어나서 굿모닝팝스 듣고 밤에 또 9시 안되서 자구요..
그래서 저랑 같은 방을 사용하면서도 함께 한 시간이 얼마안된다는..^^;;

이번에도 엘린 열심히 해주었네요..
항상 글씨가 참~해서 보기만 해도 얼마나 흐뭇한지요..^^
이번에도 수고 많았어요..엘린~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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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1-12 18:22
딸 아이랑 주말에 영화한편 부러운데요~소소한 즐거움이 우릴 기분 좋게 하죠^^ 한결같은 엘린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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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12 18:44
참이뽀님..아주 섬세한 분이시지요??
빗소리에 쓸려가는 가을..이란 말..아무도 주의깊게 보지 않으시던데..ㅋㅋㅋ
"가을이 빗물에 씻겨 가네요.
내 마음엔 아직도 가을이 널려 있는데
처마 밑 마늘 대롱대니
망태기 찾아 가을을 담고 싶어요"
며칠 전...생각나서 긁적거린 겁니다요.ㅋㅋㅋㅋ
참이뽀님..엘린에게 너무 좋은 엄마이실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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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25
엘린이랑 영화도 보시고 좋은 시간 가지셨군요.
요즘 상영하는 영화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 검색해 봐야겠어요.
주말에 더 추워지기 전에 미술관에 가려는데, 오늘 진짜 춥군요.

참이뽀님은 엘린과 함께 미리 타이타닉에 대해 알아보시고
진행했다고 하니, 엘린은 영어뿐만 아니라 주변 지식도 같이 확장 되겠어요.
점점 성숙해지는? 엘린이랑 엄마랑 앞으로도 즐거운 sqr이 되길 바라며...
엘린 정말 예쁘고 깔끔하게 잘했구나! 감기 조심하고 다음에 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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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1:58
엘린도 토르 다크 월드 보고 왔군요.^^
패트릭도 일요일에 보고 왔답니다.^^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마음이 징하더군요.^^
엘린 글씨도 너무 멋지게 잘 쓰고 아주 잘했네요.
엘린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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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12 22:47
참이뽀님 엘린과 좋은 시간 갖으셨군요.
저는 7세 딸래미가 있어서 ,,가족 다 함께는 못 보겠고
아빠와 유니 둘이 보던가
유니&친구들 보러 가든가 해 줘야 겠네요.ㅎㅎ

엘린 이번주도 열심히 잘 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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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1-13 12:23
엘린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딸들이 커가면서 친구 같아 진다는데..
이제 그 길로 들어서나 보네요..
5학년인 줄리 ..신발도 가져가고..엄마거 이것저것..다 물려주고 있네요..
스키부츠도 ..발도 저보다 크고..
마주앉아 대화도 됩답니다..
그럴때마다 느껴요..몸도 마음도 성장하고 있다는걸..
엄마랑 영화도 보고 즐거운 시간보낸 엘린 ..숙제도 잘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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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3-11-12 11:49
답댓글

 

27 초3 은이 요즘 무엇이든 잘 진행이 안되네요. 여유를 가져야 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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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12:50
은이 3학년인데 이렇게 진행하는거 보면 정말 잘하고 있는거에요 ^^
엘린도 이번에 단어 어렵다면서 많이 틀렸거든요 ~~
무엇보다도 시간 내서 성실히 하고 있는 모습에 박수보냅니다...
나야나님께서도 기운 내시고 화이팅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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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12 14:43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해서 아이들 감기도 많이 걸리고
체력 관리를 잘 해야 할 시기인 것 같아요..

은이가 정말 3학년 인데도 이렇게 꾸준히 참여해주는 것 만으로도
칭찬하고 싶어요~^^
여유를 가지고 한 번 더 화이팅~~!
응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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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12 18:46
네..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은이보다 뭔가 다른 속상한 일이 있으신 건 아니지요?
은이는 나름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꾸준함 하나만으로도 칭찬 받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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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32
은이가 꾸준히 한다는 것 만으로도 백점이에요.
나야나님 힘내세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는 거도 드세요.
오늘 아는 동생을 몇달 만에 만났는데,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영양사가 해주는 5대 영양소가 갖춰진 밥 먹고,
남편은 삼시 세끼 회사에서 해주는 밥 먹는데,
자기만 김치에다 부실하게 먹는다고 ㅎㅎ
우리 엄마들도 맛있는 거 먹으면서 힘냅시다!
은이도 엄마랑 맛있는 거 먹고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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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2:00
아이들이 한결 같다는 것은 우리 맘들의 소망이죠.^^
이럴 땐 전 또 아이들이 클려구 그러는거구나 라고 하지요.
아직 3학년인 은이 잘하고 있어요. 나냐나님 너무 걱장마세요.
은이야 아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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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1-12 11:48
답댓글

18번 초3 테드

 

와우~  덕수궁과 담양....정말 좋으셨겠어요....날씨마저 도움을 줬다면...완전 환상적이었을텐데..

 

새로샘님....오늘도 좋은 책소개 감사드려요~

요즘....책을 너무 가볍게만 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철학책 읽어보면서...내면의 깊이 부터 쌓아봐야 겠어요...^^

자음과 모음 출판사에서 나온 법정 시리즈나 방송국 시리즈 읽어봤었는데...철학자이야기도 그런 식으로 풀이된 책인가요??? 읽어보고 싶은데....도서관에 있으려나??? ^^

 

 

저흰 일요일에 인왕산 다녀왔어요...한양도성돌기의 2번째 시간...

이제 반 돌았으나....날씨가 너무 추운관계로...나머지 반을 내년을 기약하며...

이번 외우는건 쉽사리 지나갔네요...

오늘도 매서운 바람이네요....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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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12:57
인왕산 다녀오셨군요 ^^..
요즘 단풍 너무 이쁠텐데... 색색깔 이쁘게 눈에 가득 담아오셨겠네요 ~~
테드도 이번 과제는 수월하게 했네요~~ 수정 할것도 거의 없구요 ^^
어쩜 요로코롬 잘할까요?? ~~ ^^;;;;; 3장 모두 다하고....' 흠...기특하군..'...이러면서 저 혼자 고개를 끄덕끄덕 하고 있답니다 ㅋㅋ
수고많았어요 ~ 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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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12 14:48
인왕산..너무 좋으셨겠어요..알록달록 얼마나 이쁠까요~^^

황금들녘님 말씀처럼 네이트가 저녁늦게 까지 운동을 하니
몸이 잘 준비가 안되어서 잠이 안오는 거 맞는 거 같아요..
책에서 보니 저녁운동은 오히려 숙면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일찍 가라고 해도 친한 친구들이 다 그 시간에 오나봐요..
낮에 다들 학원을 가니..그래서 그 시간에 가야한 한다니 말릴수가 없어요..ㅜㅜ

테드는 필체가 3학년 답지 않게 잘 다듬어져서 항상 보기 좋아요..
수영도 잘 하는 멋진 테드..웍싯도 항상 3장이나 해내고..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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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12 18:47
아..둘레길 도보하시는 거세요??
저도 작년부터 계획한 일인데..북한산부터...
좋으셨겠어요..계속 화이팅이요..정갈한 테드의 글씨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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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36
등산 좋아하시는군요~~~.
제 주위에도 산 무지 좋아하는 사람 있는데,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산에 가지 않으면 힘들다는...
건강하게 사는 모습 좋아요.

테드는 실력이 뛰어나니, 쓰기도 수월하게 하네요.
언제나 멋지게 해내는 테드,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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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2:02
인왕산 다녀오셨군요.
저희 패트릭 옆에서 인왕산 좋다고 한수 거드는군요.^^
테드 글씨 자신감 있게 아주 잘섰네요.
테드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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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11-12 11:22
답댓글

33번 초4 min

 

새로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소쇄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까지 가보질 못했어요~다음 기회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소개시켜주신 책들도 넘 재미있어 보여요..좀이따 도서관에 갈 예정인데 빌려와서 민이한테 꼭 보여줘야겠어요~ 감사해요!! ^^*

 

저희는 금요일에 사촌동생 집에 놀러가서 일요일에 왔어요~

sqr은 꼭 하기로 약속하고 간거라 노는 중간 잠시 하고 (여태껏 sqr한 속도 중 최고속도로 했어요~ㅎㅎ)

또 신나게 놀고 왔답니다~*^^*

일요일에 집에 와서 이거 사진 올릴꺼지? 하더니 공책에 최대한 열심히 쓰길래 사진은 공책만 올리기로 했어요~^^

 

날이 넘 추워요..덕분에 제가 감기가 걸려서 좀 안좋아요~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목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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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11-12 11:41
공책에 따로 쓰는 게 참 성실해보이네요
친척집 가서도 SQR 열심히 했군요.... 대단해요~~
글씨도 단정하니 넘 이쁘구요
날씨가 넘 춥죠?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채니 데려다줬는데.... 차로 가는데도 넘 춥더라구요
걸어가는 애들 전부 다운점퍼에 후드 쓰고 가길래..... 이제 정말 겨울이구나 싶었어요
채니도 내일부터 다운점퍼 입히려구요
겨울 정말 싫은데...... 일년에 반은 겨울인듯~~~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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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1-12 11:50
ㅎㅎ..민이도 그랬군요...테드도...
이번 문장이 쉬웠나???
놀다 중간에 하기 쉽지 않은데....기특하네요...
잘했어~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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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13:02
주말에 즐겁게 놀면서도 과제까지 다하고... 이렇게 약속 지켜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이쁩니다 ^^
최고속도로 멋지게 휘리릭~ 하는 민이~~ 엉덩이 토닥토닥 해줘야겠는데요 ~~
노트에 꼼꼼하게 적기까지 하고... 정말 수고 많았답니다 ^^

투민맘님~ 푹 쉬쉬고... 얼른 회복하셔요 ~~~~
맘으로 따뜻한 유자차 한잔 보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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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12 14:52
요즘 날씨가 정말..갑자기 추워져서 저도 적응이 안돼요..
투민맘님도 감기 언능 나으셔요..

우와~민이 이번 글씨는 정말로 예술이에요..
너무 잘 썼어요..노트에 써놓으니 글씨가 눈에 더 잘 들어오네요..

민아~이번에 친척집가서 놀고 싶은맘이 가득했을텐데도 할 일
잘해주어서 너무 대견하구나..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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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12 18:48
와,,어쩜 글씨가 이렇게 정갈할까요???
예술이네요..많이 많이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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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40
min이 대견하게 서둘러서 하고 열심히 놀구 왔군요.
전 아이들 놀때도 몰두해서 노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더라구요.
그 에너지가 전해져 오는 거 같아서 넘 좋구요.
min 열심히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해서 두배로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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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2:04
MIn이 공책에까지 글씨 너무 잘씁니다.
min이 성실한 아이인가봐요. 그리고 약속도 너무 잘 지키는 min이
칭찬 많이하셔야겠어요.
min아 아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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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1-12 10:19
답댓글

13번 초3 아서

새로샘님~일찍 문열어주셔서 고마워요 ^^ 소개해 주신 책도 잘 볼게요 ^^

우리 둘째 딸이 과학 관련 책은 쳐다도 안 보더니 '과학소년'을 열심히 읽길래 속으로 기특하다 생각했는데.  만화만.....ㅎㅎ 열심히 보더라구요.


울 아서 한번  휙 보더니 이번 것은 금방 할 수 있겠다고 하더니 단 몇분만에 써 내려가더라구요. 아들이 어렵다 안 외워진다 할 때마다 집중을 안 해서 라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요. 미안하다 아들~


이번 SQR 책은 처음 보는 책인데 타이타닉 영화가 보고 싶은데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는 장면 때문에 못 보겠다고...더 커서 본다네요.

ㅎㅎ 아직 어린가 봐요. 고학년 되면 같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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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12 10:41
아서가 아침형이군요..네이트도 잠은 적게 자도
피곤해하지는 않아요.잠이 원래 없는 것 같은데
많이 자야 키도 쑥쑥 자라니까 신경이 쓰이네요.
네이트가 지금은 키가 큰편인데 남자애들은
중학교 때 크는 키가 진짜 키더라구요~~

네이트도 이번 SQR을 제일 쉬워한 것 같아요.
아서도 몇 분만에 써내려갔다니 아서실력이 상당한데요!!

타이타닉 마지막 장면은 정말.., ㅜㅜ 전 세 번 정도 봤는데도
볼 때마다 물 속 추위에 떠는 장면보면 제 몸이 다 어는 것 같아요.
아서는 내년에 한 번 도전 해보기를~~^^

아서야~
몇 분만에 쫙 써내려갔다니 멋지다!
아서 실력 대단한 걸~~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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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11-12 11:01
채니도 이번 꺼가 더 쉽다고 하더군요
타이타닉~~ 저도 여러번 봤는데..... 디카프리오 넘 이쁘죠~~ 꽃미남들 넘 좋아요 ㅋㅋㅋ
아서야.... 이번에도 열심히 했구나....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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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11-12 11:27
저도 타이타닉 넘 재미있게 .. 디카프리오땜시 맘 설레며 본 기억이 있어요~
민이도 타이타닉 내용을 알고있어서인지 이번껀 쉽게 해서 ..영화도 보여줄까? 했다가 쪼매 그랬던 장면이 있었던 기억에 다음으로 미뤘어요~^^::
아서가 몇분만에 후딱 써내려 갔다니..아서 정말 대단해요~ 아서 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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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1-12 11:52
오~~~ 금방할수있겠다는 자신감과...몇분 만에 써내려간...아서..멋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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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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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13:05
물에 빠져 죽는 장면... 그러네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무서울수도 있겠어요 정말...
엘린도 좀 더 커서 보여줘야겠어요~~
이번 과제 아서도 쉬워했군요 ^^... 그렇다고 그렇게 금방 써내려가면 ..웅~~ 넘 이쁘잖아요 ^^
이렇게 가끔은 편안한 과제 만나게 되면 아이들 쉬어가는 타임으로 생각하고 참 좋을거같아요 ^^
수고했답니다 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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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43
아서가 아직 타이타닉 보는 거는 이른 거 같아요.
어른이 볼 때도 그 장면은 가슴에 맺히는데,
더 커서 보겠다는 말이 기특하네요 ^^*

오늘은 더 실력 발휘를 했구나 아서!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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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1-13 12:31
sar을 하면서 아이들이 저력이 생기나봐요.
우리 아서도 힘이 생기는듯 해요.
금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기다리면 될 듯 싶어요
잘했어 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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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핀
  • |
  • 2013-11-12 10:02
답댓글

 

7번 초4 유나입니다

 

새로샘님 제가 또 지각이네요

오늘은 제가 열어야지 했었는데....

히잉....새로샘님 감사해요

 

저도 새로샘님이 추천해주신 책 좋아하는 책들이예요

자음과모음책도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유나는 제목만 보고 별로 흥미를 못 느끼더라구요

억지로 들이밀면 재미있다고 하면서 선뜻 보지는 않네요

아쉬워요

 

목요일엔 제가 문 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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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1-12 10:31
저희집도 자음과 모음책 사 봤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아직 손이 안 가나봐요. 방학하면 책이나 실컷 읽혀야겠어요^^
이번 과제도 열심히 한 유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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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12 10:47
유나 이번에도 글씨가 큼직하니 시원시원~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에요~^^

유나야 이번에도 세 장 열심히 했구나~
항상 열심히 하는 유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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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11-12 11:03
다들 책 많이 읽히시나봐요~~
전 이사오고 이 동네 도서관 한번도 안나가봐서~~~ ^^;;
유나 글씨가 큼직하니~~ 씩씩해보이네요 ㅎㅎ
유나야..... 이번에도 잘해줬구나~~~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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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11-12 11:33
유나 글씨는 언제나 동글동글하니 귀엽고 이뻐요~^^*
유나 이번에도 열심히 참 잘했어요~
저희 민이도 제목만 보곤 확 땅기지 않으면 안볼려는 경향이 있어요.. 새로샘님이 소개시켜 주신 책은 아직 못본 책들인데 재미있어 보이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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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1-12 11:53
자음과 모음책이 쉬운듯 하면서도...자세히 들여다 보면 결코 쉬운 책은 아니에요~^^;;; 그쵸~~?? ㅎㅎ

유나는 이번에도 시원시원하게~~~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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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13:08
유나는 자음모음 책들 봤군요... 스스로 보지는 않더라도 보라고 하면 재미있게 본다니 조금 있으면 재미붙여서 읽을거 같은데요 ^^
유나는 글씨가 커서 눈에 확~ 띕니다 정말 !!
3장 모두 열심히 한 유나에게 칭찬 듬뿍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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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1-12 18:49
그렇군요..눈에 익숙하게 하면 유나도 곧 관심을 갖지 않을까요??
이번 목요일은 제가 잠자코 있을께요..대문 열어주세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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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45
유나는 언제 봐도 시원스런 글씨체 맘에 들어요.
제가 군자대로처럼 필체도 크고 분명한 걸 선호해서
유나 성격도 시원시원할 것 같네요.

힘내서 잘했구나! 유나
감기 조심하고, 목요일에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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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12 09:49
답댓글

3번 초4 네이트

 

새로샘님 항상 문여실 때 마다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해요~

그래서 이런 법이 생겼대요,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라는 책 흥미있어 보이네요..

새로샘님도 책을 참 좋아하시는 분 같아요..아시는 것도 많고~~

종종 책보따리 많이 풀어주셔요~주말동안 좋은 곳 많이 다녀오셨네요..

소쇄원의 풍경도 참 보고 싶은데 아쉬워요~나중에 폰 기능 다 익히시면 그때라도

올려주셔요~~^^*

 

이번 SQR은 첨 보는 책이네요..

그래도 타이타닉에 대해서 매직트리하우스로도 접하고 영화로도 봐서

그런지 쉽다고 금방 외웠어요..오늘은 파랑,빨강 달팽이 두마리 데리고

왔어요..ㅎㅎ

 

네이트는 요즘 자는 시간이 점점 늦어져서 고민이에요..

태권도가 8~9시 타임인데 7시 30분에 가서 9시 10분 정도에 와요..

샤워하고 누우면 9시 30분인데 책 좀 보다가 10시 넘어서 자라하고

불끄는데 이리뒤척 저리뒤척 하다가 11시가 다 되어야 잠이 드네요..

10시전에 재우고 싶은데 책 본다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졸라대니

딱 자르지를 못하겠어요..그러다보니 점점 더 늦어지네요..

 

주말에 맘먹고 9시 30분 쯤 자라고 불꺼도

꼬물꼬물대다가 결국은 10시 넘어서 자더라구요..밤에 잠이 안온대요..

그래서 아침에 7시30분~40분에 일어나서 밥먹고

학교가기 바빠요..ㅡ.ㅡ

 

그래도 아직은 최소 9시간은 자야할 나이인 것 같은데..

요즘 네이트는 8시간 조금 넘게 자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피곤해서 일찍 자고 싶다는 얘기가 나오려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건가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시는 분들 비결 좀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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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1-12 10:25
와~~테이트 글씨가 정말 차분한데요. 100점도 맞고...보면 뿌듯하시겠어요. ^^

네이트는 태권도 하는데도 늦게 자나봐요? 체력이 무~지 좋은가 봐요. 일찍 일어나는 것은 아침형 인간이 일찍 일어나더라구요. 일찍 일어나도 컨디션이 좋구요. 우리 아서가 아침형 인간이고 둘째인 동생은 저녁에는 완전 팔팔한데 아침만 되면 잘 일어나지도 못하고 컨디션도 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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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11-12 11:07
채니도 보통 11시 넘어서 잔답니다
아침엔 7시반에 일어나구요
네이트는 글씨체가 참 단정하고 정갈하네요^^
백점 달팽이도 넘 귀여워요
이번 껀 다들 편하게 진행하셨나봐요~
네이트야.... 수고 많았어..... 넘 잘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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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11-12 11:39
네이트 글씨 정말 차분하게 잘 썼어요~ 틀린것도 없이..어쩜 이리 이쁘게 잘 쓰나요? ^^*
저희집도 예전엔 9시전에 다 잠들었는데 4학년부턴 이것저것 하다보니 10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이 들어요~애들이 책만 읽다가 9시되면 잠들었으면 좋겠는데..현실상 힘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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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1-12 11:58
네이트 정도 자는 거면....늦게 자는 건가요???
저는...10시만 되면 무조건 불 끄려고 하거든요...책 읽다가도...10시 넘어서면 불끄고 오디오로 바꿔주고...아침에 7시~30분 사이에 일어나는것 같아요....
운동을 너무 늦게까지 해서 잠을 늦게 자는게 아닐까요?? 몸이 아직 잠잘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네이트 이번엔 둘다 백점이네~~~ㅎㅎ
이번에도 참~~~ 잘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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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13:29
네이트가 태권도 마치고 오는 시간이 늦으니 취침 시간도 늦어지는군요 ~~..
근데도 별로 피곤해 하지 않고 책을 본다니... 체력이 좋은가 봅니다...
체력도 조금은 타고 나거든요... 매력덩어리 네이트... 거기다 체력까지 좋으면 이거 완전 대박인뎅 ^^
책 좋아하는 네이트에게 그냥 자라고 하는건 너무 서운한 일이고 ^^
아이들 평균적으로 9~10시간 정도 지금은 자야된다고 하기는 하던데요...이것도 애들마다 다른거 같아요..
엘린은 잠이 많아서 9시 20분 쯤 이 닦고 잘 준비 하면 늦어도 10시에는 잠이 들어있답니다..
그래도 아침에 7시 20~30분에 겨우 일어나요.. 잠이 많은것도 그리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ㅎㅎ
잠 잔걸로 치면 반에서 키는 제일 커야 되는데...쩝.... 앞에서 두번째네요 ㅋㅋ
전 제가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서 밤에 무언가를 하는걸 좋아했어요..
지금은 완전히 바껴서 10시에 취침하지만요 ㅎㅎ
네이트가 아침보다는 밤에 하는걸 좋아하고 힘들어하지 않는다면 굳이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될거같은데요 ^^;;;;; ... 커가면서 여러번 바뀌고 상황에 맞게 대처할테니깐요 ~~
키는 운동으로 열심히 자라고 있을테니... 그냥 네이트 시간표대로 맞춰가시는게 어떠실지요 ㅎㅎ
에디슨이랑 나폴레옹 두분다 잠 조금 잤는데도 지금 유명하시잖아요 ^^;;;;
빨강 파랑 달팽이 이렇게 멋지게 보여주는 네이트~ 아웅~ 어찌 단어 하나도 안틀리고 ,,,
너무 수고많았답니다... 이정도 실력되려면 그동안 정말 정말 열심히 했다는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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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49
울집은 거의 자정이 넘어서야 잠에 들어서리~~~
아직도 학교 숙제중입니다. T.T
특별한 계획이 있으면 자는 시간 상관없이 새벽녘에 일어납니다.
네이트가 좋아하는 걸 아침에 하게 해주시면 얼마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

네이트 달팽이 두마리 보네.
달팽이 보는 재미도 두배, 네이트도 두배로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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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2:08
모범생 네이트 이번에도 멋진 글씨에 역시 100점 달팽이까지
네이트 짱~~~~
알알떠떠님 아이들 잠자는 시간 저도 일찍 제우고 싶은데
그것이 참~~~뜻대로 않되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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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1-13 12:33
어릴때는 아침형 인간이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늦게 자니 늦게 일어나게 되고..
한번 그렇게 되니 또 그렇게 되고..
그게 잘 안되네요..ㅎㅎ

네이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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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11-12 09:20
답댓글

초3  채니....... 28번

 

주말에 내내 놀다가 어제 저녁에 급하게 했어요

이 책은 첨보는 책이네요

채니가 사달라고 하는데..... 지금 사기엔 수준이 좀~~ 그래서~~ ㅎㅎㅎ

요즘 채니는 <시스터즈그림> 시리즈 읽고 있답니다..... 강추~!!!

이사하고 학원 하나만 남기고 다 끊었더니..... 책읽을 시간이 좀 나네요

어제 빼빼로 많이들 드셨나요?

채니아빠가 이런 건 잘 챙겨서 일년치 빼빼로 실컷 먹었네요^^

채니가 요즘 쓰고 있는 소설초안~~ 영타로 쳤길래 한번 올려봐요~~

영타도 잘치는 타자왕 채니~~~~ 칭찬해주세용~~~~~~

 

 

JENNIE Pennie Chapter Book #1 Jennie Hills and Jake Rivers

 

Chapter 1

 

My name is Jennie Pennie and I am in third grade.

I am in my dad’s car with mom in the back seat right now because of holly,

 I’m moving to

another city. I pretty much liked New York swimming elementary,

my old school, mostly because it had a large swimming pool at the gym.

I wonder if ‘Candy Sweet’ is the right name for a school.

I hope this new school has a pretty good reason for the name.

Anyway, I was thinking all this when dad and mom got off the car and said,

“Jennie, get out of the car. We’re here!”

I got out and my feet reached the ground slowly.

I saw lots and lots of trees, bushes, flowers and other nature you can see in the countryside.

“Is this-surely we wouldn't live in mother nature’s

forest?” I said desperately. “Of course not! This is California.

If we go right, it’s our house and if we go left, it’s your school.“ Dad said.

“Then why don’t we just go to the house?”

“That’s a good idea.”

When we got to our house, it was really dusty so we decided to clean it up.

Dad got to put the furniture such as the closet, my pink bed, and the yellow sofa.

He also painted my room pink, mom and his room white, and the

rest all shining yellow so it would look cheerful.

Mom painted the mailbox, the fence and the outside of the house.

mailbox blue, fence orange, and the outside of house pink just

like mom promised to me.

I cleaned my room and gave dad instructions how to put everything

in orders. When we were just finished, a girl rang the doorbell.

I opened the door to see a girl my age and had long hair.

“Hello. My name’s Ann. I’m in third grade. Nice to meet you.”She said.

“Hi! I’m Jennie and I’m in third grade too! Let’s play together.”

“That’s what I’m here for. I have four hours all free!”

So we went to the park not so far from our house to play tennis.

After we spent the four hours, I said bye to Ann and we

went into our houses.

 

 

Chapter 2

As I went to bed that night, I thought about my new school.

I asked myself many times if Ann will be in my class.

I thought a lot of things, then went to sleep.

The next morning, I got up early and washed my hands and face.

I couldn't wait to see the new school.

I went downstairs to eat breakfast and my mom said

“You’re up early today, Jennie.” as she got ready to cook breakfast.

“I know. Today will be so exciting!” I said.

“well, you will have to eat first.” Mom chuckled.

I met Ann on the way to school.

“You can’t wait, huh?” Ann said.

“Yeah, and nervous.”

“Don’t worry, Jennie, I’ll help you.”

“IF we get in the same classroom!” we said together.

I went into the principal’s office.

Ann said she’ll wait for me outside the door.

The principal said “ Welcome to our school, Jennie.”

I quickly glanced at the third grade classrooms’ information.

The principal said lots of Hmmms and Let’s sees and I don’t really

think sos.

Then she finally came up with a decision.

“You’ll be at class 3S, with Mr. Simson.” She said.

“You can go now.”

I went out of the office and asked Ann.

“Where is your classroom?”

“Class 3S. Mr Simson.” She said.

Wow! I couldn't believe my ears! Ann, my new friend, is in my class!

“Me too! Let’s go!” I squealed.

In a happy mood, we went to class 3S.

When we reached the class, kids were mumbling and shouting.

Mr. Simson quieted everyone down and

asked what my name was.

He said, “Everyone, let’s welcome Jennie Hills to our class.”

The kids said “Hi, Jennie!” All together.

Mr. Simson pointed to where I’ll sit.

  

Chapter 3

 

The children oohed and ahhed, and I realized I will

be sitting next to Jake Rivers, the most handsome and popular kid

in our entire school, right in the middle of our classroom.

Jake smiled at me when class started.

first was science, and when experimenting what was heavier, the

juice or water, I accidently spilled my water onto my desk.

I spilled some on Jake’s desk, too, but Jake wasn't mad at me.

He just got up quietly and wiped the water with paper towels,

even that spilled on my desk. I got that strange feeling

Jake might like me, But I decided not to think about it.

After all, why would the most popular kid in my class like me?

At P.E class, we did some running by two teams.

Ann, Jake, Nora, Dan, Tommy, Emily, and Bonna was on my team.

Greg, Lilly, Ralph, Vivian, Tenn, Mary, Willam, and Carla was on the other team.

Tommy and Lilly went first.

Then Ann and Carla went.

Emily and Greg, Dan and Tenn, Bonna and Vivian, Nora and Willam went.

Only Jake, Ralph, Mary and me were left.

Ralph and Mary were the boy and girl fastest runner in the class.

It was 5 to 7, and the P.E teacher said he’d give us one point for free

when we each win Ralph and Mary.

Jake was next, and he was running with Ralph.

The teacher shouted “Get, set, ready... go!”

and shot the gun into the air.

They started running madly. I knew Ralph was going to win.

But I kept cheering anyway.

Jake was running as fast as he can.

He tripped over a few times, but he ran faster every time he tripped.

Jake was close to Ralph by now. He ran, ran and ran.

He and Ralph were running the same speed.

the finish line was only five meters away. Jake ran faster and faster.

Jake was faster than Ralph right now.

“Yes, Jake! you can do it!” I shouted.

Two meters.

One.

Wow. I saw Jake beat Ralph. With my own eyes.

Only if I can do it.

Oh, no. I can’t beat Mary!

 

 

Chapter 4

 

Jake huffed and puffed a

“You.can.do.it.Jennie.” He encouraged me as he sat with a

“puff” on the soft grass. I gave Jake some water to settle down.

Jake winked at me. He gave me I-know-you-could-do-it look.

“Really I can’t, Jake!” I said.

“You have to, Jennie. Please do it for me.” He said after relaxing.

Oh, well. I couldn't let my whole team disappointed because of me.

And especially Jake, who was wheezing now.

“Last runners, come up to the line.” The teacher called.

“Well, good luck!” Jake said as I left.

When we were all set, the teacher said, “Get, set, ready...

go!“ We ran like a tiger running from a hunter.

I was way behind Mary.

I tried not to trip over the rocks.

I ran and ran as I catched up to her.

And then, when I got close to Mary Ashton, I high jumped.

That way, I could run faster than Mary because I’m super good

at high jumping and landing way much forward.

And when I landed, I was one meter forward of Mary.

I ran as hard as my feet could go, and...

one meter to the finish line...

I high jumped again.

“Poof!”

I landed right in front of the finish line.

I waited one second more and Mary came next to me.

I couldn't believe my eyes! I, Jennie Hills, beat Mary Ashton,

The most fastest runner I’ve ever seen!

My team cheered at me.

Jake ran to me and said,

“Three cheers for Jennie Hills!”

Then, in the middle of the cheers,

Jake grabbed my hand and walked to our team.

I was dizzy for a moment, sitting at the grass, watching my friends

all around me.

“Are you okay? Jennie?” Jake and Ann asked.

“Um, yes, of, of course, I’m just tired.” I said.

After class was dismissed, Jake whispered to my ear,

“I’m very proud of you, Je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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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12 10:03
우와~영타로 요렇게 쳐놓으니 책읽는 느낌 드네요..채니 멋집니다!!
바로 책 내도 되겠는걸요~~^^

네이트는 지금 언포츄닛 이벤츠 마지막 13번 읽고 있거든요..
끝나고 시스터즈그림 읽으려고 대기중이에요~~^^
언포츄닛 이전엔 퍼시잭슨을 읽어서 그런지 언포츄닛도 재미있지만
퍼시잭슨을 따라갈 수는 없다고 하네요..
퍼시잭슨 후속편 사뒀는데 너무 빠져들어서 겨울방학 하면 주려고
감춰뒀어요..ㅎㅎ

빼빼로 저도 어제 엄청 먹었답니다..
메론맛 새로 나온 거 맛나네요..
네이트 아빠도 이런 날 잘 챙겨서 빼빼로랑 제과점에 파는 젤리
사주더라구요..제가 젤리를 엄청 좋아해요..ㅎㅎ

채니 과제 빼빼로랑 같이 올리니 더 빛나네요!
채니야 이번에도 열심히 했구나..수고 많았어~~
그리고 멋지게 영타로 친 글 잘 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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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1-12 10:29
와~~우 채니는 정말....못하는게 없군요. 부럽 ^^
우리집은 아직 컴퓨터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못하는데....이렇게 아서한테 치라고 하면 밤 새겠어요 ㅎㅎ 항상 하는 말이지만 채니만 보고 있어도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시스터 그림 저희집도 사놨는데 아직 주지 않았는데 재밌나봐요? 다가오는 방학때 한 번 시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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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1-12 12:04
채니가 또 한편을 썼군요....잘 모아두었다가...나중에 꼭 책으로 만들어 주세요...

sqr도 뚝딱 잘하고....이번에도 잘했어...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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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12 19:58
옴마나... 영어로 소설 쓰는것도 기특한데... 영타까지 쳐서 멋진 소설을 쓰다니...~~
엘린은 아직 한글 자판도 더듬더듬이거든요 ㅎㅎㅎ
정말로 채니 첫 소설을 책으로 출판해주셔요..~~
멋진 꼬마 작가님 채니의 소설을 늘 응원합니다 ^^
채니야~~ 꼭 너의 꿈을 이루길 바란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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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12 21:51
채니의 능력은 어디까지~~~
영타도 잘치고, sqr도 잘하고
예쁜 딸 책도 좋아하는구나!
언제나 잘 보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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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1-12 22:10
3학년이 어찌 이리 영타를 잘 치나요.~~~와~~~우
sqr도 척척 채니는 정말 못하는게 없는 엄찬아군.^^
채니야 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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