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재린

초6 kailey
점점 짧아지는 미션답지를 보면서 한소리 했더니 너무 뻔뻔스럽네요 ㅡ.,ㅡ
올리는 저도 늦장이니 피장파장이간요 ^^;;
다들 셤마무리는 잘 되셧나모르겟어요.저는내년이 오는게 무섭습니다.

중1 줄리
올봄은 유난히 날씨가 요상했던것같아요.
한참 요동을 치더니 이제 진짜 봄같네요.^^
조금만 지나면 금새 더운 여름이 오겠지요?
저희집은 주택이라 여름이 엄청 더워서 여름 한달은 밤낮으로 에어컨 켜고 살아야하는데
날씨가 갑자기 좋아지니 더운 여름 걱정이 앞서네요.ㅜ.ㅜ *^^*


중2 민트냥이
중1 Grace


중2 유석 미션 올립니다. 지난주 푸욱 쉬고 이번 주말에 미션했어요 Number the star 이제부터 열심히 읽겠습니다


퍼시잭슨 지난미션과 함께 올립니다.중학생언니,오빠들 모두가 중간고사 치르느라 힘들었지요? 연휴 즐겁게 보내며 다시 에너지를 모았는지...올5월은 마냥 즐겁게 보내기에도 마음이 무거워지는 달이네요. 다시 힘을내서 모두가 화이팅해요.
중 2 로이

중1 애플입니다.
초등까지는 그럭저럭 책 읽기를 꾸준히 해왔는데, 중학교 들어오더니 완전히 손을 놓아버리네요.ㅠㅠ
그나마 미션이라고 하니 시늉이라도 내고 있답니다.
주관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할 뿐이지요.^^



초6 대니~~ 연휴에 어디 좀 가볼려고 했더니, (이모집이 군산이어서 고창이나 서해쪽으로요) 사촌 형 중 2 둘을 만나더니 계속 외가 근처 학교 운동장에서 야구, 농구를 2박 3일로 하고 헤어졌어요. 어른들은 전주 한옥 마을도 갈 생각이었으나... 애들은 . 오늘은 내일이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을 학교에서 심어왔네요~ 예쁘죠?
중1 소피아


중2 스텔라
허술하기도 하여라~~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