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트루쓰
#7-3(henry)
마지막 장 써머리 하기가 늘 고민입니다.
제생각으론 앞의 요약문을 외워서 제대로 된 문장을 썼으면 좋겠는데
트루쓰는 혼자 써보겠다고 자꾸 하는데 너무 엉망진창일때가 많네요.

20번 에디 #7-3, #8-1
금욜 웍싯 써머리 부분 전에는 그냥 여러번 읽고 끝냈는데, 이번에는 외우기를 시켜봤습니다.
첨에는 많이 힘들어하며 엄마도 한번 외워보라며 엄마 할 수 있으면 자기도 하겠답니다.
어쩌겠어요, 엄마는 이정도는 쉽게 한다며 큰소리 쳤놨으니 여기서 못하면 앞으로 기선제압에서 밀릴것 같아 뒤에서 열심히 외워 무사통과 하고 에디에게 큰소리 치며 외우기시켰습니다.
자기가 한 말이 있으니 찍소리 못하고 열심히 외우더군요, 며칠이 지난 지금도 외우고 있다고 자랑합니다^^
앞으로 써머리 외우기 시킬려면 엄마도 같이 해야될 불상사^^!가 생길것 같은데 이걸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입니다,,,,,

19번 글라라
Ice Skate-수요일
웍싯하기전에 좀 더 들으라 했는데, 갑자기 웍싯보더니 표정이 ????? 이런겁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어제 오늘 헨리편을 열심히 들었데요.ㅡ.,ㅡ;;
월욜에 Ice skate했자나~~했더니, 아~~참, 그랬지... 요러카쿠 있습니다그려. ㅎ
그래서 부랴부랴 ice skate 두 번 듣고서 웍싯햇어요.
그래도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올리네요^^

글라라도 스케이트 타는걸 좋아해서 이 책을 좋아하네요.
겨울에 하고 싶은 일 쓰는 칸에 아빠랑 스케이트 타러간답니다.
츱, 애아빠 잠자느라 바쁜데, 올 겨울에 스케이트장엘 몇 번이나 데리고 갈지 모르겠습니다.
참, 저번에 그림 전후 장면 설명하는것 올리면서, 얜 상상력이 없나봐요~ 요렇게 썼더니,
그 말에 분개해서 오늘은 아~~주 길게 써주시네요. 그 말 취소하랍니다.ㅋㅋ
18번/Alice
#7-2
elove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스마일리가 외동이군요. 세 아이를 키우면서 가끔 지칠 때면 외동이면 어땠을까 생각할 때가 있어요.
외동이면 외동대로, 또 여럿이면 여럿대로 나름 장점이 있겠죠?
가끔 간식 사먹으라고 준 용돈으로 동생들 과자를 사는 모습을 볼 때면 그래도 보람을 느끼곤해요 ^^*

월, 수, 금 이렇게 4장씩 하고 있어요.
질문만들기를 처음에 어떻게 하는지 갈팡질팡 하기에 본문의 내용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 다양한 의문사를 사용해서 나름대로 만들어보라고 했어요. 질문이 아주 단순하긴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시도했으니 잘했다고 칭찬했어요.
홍박사님만의 독특한 워크싯으로 정말 다방면으로 책의 내용에 접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16번 로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1 쳅터 나누는게 좀 생소했던것 같아요. 단어발음도 듣고 책에 동그라미도 그리고.. 한번읽기했어요.
3번 크리스티나 (# 7-3, #8-1)
지난 금토일 서울 나들이 여파로... 아직도 숙제에 밀려사는 느낌이예요.
안젤리나와 헨리 #7-3 에서 마지막 요약은 혼자서 그냥 했더군요. 그래서 뒤늦게 받아쓰기도 해보았구요. 그런데 10페이지의 캠핑 경험이나 힘들었던 시간에 대한 라이팅은... 끝까지 안쓰고 있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다가 그럼 하지말아라로 결론 내렸답니다. 지난달 덕유산 정상에서 발가락의 물집이 터져서 힘들었던 경험을 적으라 했더니... 그건 적고 싶지 않다고 해서..^^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그냥 넘어갑니다.
이번주 월요일 워크시트는...
1페이지에서 챕터 나누는 것이 어려운지 고민하다가 못적었네요. 오늘 다시 해볼까 싶어요. 그런데 우리말 글쓰기도 문단을 잘 못나누는데 과연 가능할까 하는 생각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페이지에서 답을 쓸 때 가능하면 문장으로 쓰라고 했건만.. 참으로 간단히 적습니다.
그래도 피아노대회 준비에 바쁜데 혼자 책읽고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스마일리는 외동이군요 저희집 아이들이 제일 부러워 하는...
형제 없는 것에 되한 외로움도 없는 것 같은 스마일리는 엄마가 형님도 되고 동생도 되어주고
좋은 사이인가봐용 ~~
7번 하영
6-2 baby sister
울 딸이 제일 어려워 하는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1시간이 넘겨 걸려 했는데 미흡한 부분이 많네요
마지막 8번 워크싯 작문하기의 마지막 3문제는 결국 끝을 보지 못했네요
7번에 질문하기 나름 한다고 했는데 주어 동사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어려우면 그것만
찾아보라고 하니 정말 주어 동사만 씁디다
품사도 모르는 아이가 주어 동사 찾는 것도 기특 할 터인데 엄마의 욕심이 넘 과한건지...
어야튼 다했다고 가지고 왔는데 잘했다 했습니다
마음과 얼굴은 아닌데 입으로만...
반성을 또 합니다

5번 토깽이
7. Henry - #2

지난 주 주말엔 시어머니가 오셔서 주무시고 가셨어요.
그러다보니, 뭔가 할 시간이 부족했네요..
Baby sister 마무리 못한 워크시트하고, Henry 첫번째 워크시트 마무리만 했어요..
이번 주에도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아서,
Henry 워크시트 컴프리헨션 문제랑 그림보고 문장 찾아쓰는 워크시트 진행했어요.
소의는 캠핑갔을 때 낚시했던 게 제일 기억에 남는가봅니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는 두 달에 한번씩은 꼭 캠핑을 다녔는데,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부터는 여름에 딱 한번 갔네요...^^;;
동생이 빨리 더 커서 같이 캠핑 다니고 싶다네요...^^
워크시트가 좀 밀렸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따라갈게요..^^
모두들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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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ve님 대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하고요^^
사진이 흐릿하게 나와서 스마일리의 이쁜 글씨체가 잘 안 보여서 아쉽네요..^^
7번 루나 8-1
elove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다란 동그라미가 스마일리를 기분 좋게 했을것같아요.^^
웍싯 하느라 스마일리 수고했어요~~~
이번 before reading 부분에서 박사님과 다른 답이 좀 보입니다.
아마 꼼꼼하게 읽고 생각하는 부분이 아직 부족한 것 같아요.
대충 빨리 끝낼려고 하지 말고 꼼꼼히 읽을 것을 루나와 또 얘기해봐야겠어요.
마지막장 단어 넣기는 역시 원형만 적어놓았길래, 앞 뒤 문장을 보면서 생각해보라 했더니,
시제에 맞춰 적더군요.
눈에 띄게 실력이 업되어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아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요즘 루나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예전에 한글책으로 읽었던 거라 처음에는 안할려고 하더니,
들어보니 효과음이랑 합쳐져서 더 실감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집중듣기도 그냥 이틀에 걸쳐 2번 듣고, 다른 권 넘어가니 항상 뭔가 구멍이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새로 하시는 박사님 프로젝트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23.지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만추라기보다 초겨울을 즐기다 감기에.... 걸려버렸네요. 나이들어 주책? 이랄까요^^
지나도 스마일리처럼 baby sister 들어갔어요^^
여기까지 열심히 온 스마일리와 지나를 응원합니다.
흐릿하지만 씩씩해 보이는 글씨가 흐뭇하네요.
지나도 외동인데 안젤리나가 동생이 생기면 alone할거라고 써놔서 -어른들은 아기들만 들여다볼거라고-
좀 놀라기도 했어요. 그래서 좀 이야기도 나누고 했지요.
날이차서 감기가 금방 오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