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주얼이
안녕하세요.
나림재훈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렇게 나림이는 책을 많이 읽어주니 길잡이만 해주시면 될것 같네요. ^^
플라이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군요. 주얼이랑 동생에게 자기전에 많이 읽어줬네요.
들으면서 그림보고 깔깔웃던 아이들 얼굴이 생각납니다.
오늘은 즐거운 불금이네요.
회사네에 골프대회가 있어서 윗분들이 아무도 안계시니 일도 하기 싫고..ㅋㅋ
뭘 해야 하나 하다가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여~
나재맘님~~ 반가워요~~ ^^
여기 초게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보러 왔어요...
대문지기를 미리 정해놓은 건 아니고....
이렇게 수시로 신청을 받아 이어가고 있군요...
유게 읽기방처럼 정해진 기간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쭉~~~~ 진행을 하시나봐요...
초게에 댓글다니 좀 어색하기도 하지만... ㅎㅎ
그래도 아는 분들이 보이니 반갑네요~ ^^
꽃향유님도 유니님도~~ 히히
초1/Alice
나림재훈맘님! 대문지기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재훈이가 샘이 좀 많아서 나림이가 엄마를 독차지할 기회가 거의 없었죠?
나림이가 간만에 엄마와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겠어요.
고전을 읽어주시는군요. 아~ 정말 멋지신 엄마십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좋아하는 나림이는 이다음에 커서도 그런 기억이 큰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앨리스는 오늘 학예회를 했어요.
'꼭두각시춤'하나만 하는 거라서 금방 끝났어요.
유치원에 다닐때는 3개이상을 해서 무척 힘들었는데...너무 다른 분위기네요 ^^
동생들과 오늘 신나게 놀고 책도 좀 읽고 자러 갔어요. 가끔 동생들과 맘이 맞으면 지붕이 들썩거릴 정도로 시끄러워요 ^^
주말에 비가 오고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1 줄리아~~
나림이가 귀여운 토끼를 만들었네요~~줄리아도 북클럽 만들기 하려고 준**** 잔뜩해놨어요~
크리스마스 캐럴과 올리버 트위스트 ~~ 왠지 지금 이 계절에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올리버 트위스트는 영화도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가끔씩 티비에서 해주더라구요...
나림재훈맘님께서는 시간관리를 정말 잘 하시는 것 같아요~ 북클럽 활동도 하시면서 책읽기에도 소홀함이 없으셔요~~ 팁 좀 알려주세요~~
어제는 근처 사는 같은 반 친구엄마가 상상노리에 간다고 줄리아까지 데리고 가서 신나서 놀고 왔어요
전 일이 있어서 줄리아만 보냈는데 이제 엄마 없이도 잘 노는 것 같아요.
학교 생활 1년 하면서 많이 큰 것 같아요~ 더 성장하겠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제가 만든 연필꽂이 사진 올려보아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