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영어로 된 비디오를 보는 아이들은 6-7세가 되어도 영어는 그냥 영어로 보더군요.
그점이 좀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디오내용을 그림만보고 이해를 해서 저는 책을 읽혀주는것도 있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가 그랬습니다.
내용이 어려워 아이들이 이해를 잘 못하는 부분이 있길래,
책을 읽혀주니 그 단어를 비디오볼때 찾더군요.
그냥 지금처럼 듣기 해주시느것도 돔이 되구요, 그림책이 들어가지 않으면 단어 확장이
안되어서 실력이 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