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r하느라 동참하지 못했는데,
늘 bb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는데 허락하심 동참하고 싶습니다.
AB club Christmas 할 차례입니다.
이전에 책을 사서 Henry 책이 포함이 안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못했는데요..
BB를 전에 함께 못해서 많이 아쉬웠거든요.
이번에 BB 함께 해 보고 싶습니다.
박사님 덕분에 저희 아이 영어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게생각하고 있습니다.
bb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자신없긴 하지만 뭐라도 따라가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19번 글라라
BB클럽에 참여합니다!!
아서 스타터랑 같이 하겠다고 하네요.^^
근데, 쑥몰가서 보니까 베렌은 10종하고 60종? 시리즈만 보이고
15권짜리는 않보여요. 전 책을 구입해야 하는데 어떤걸 사야 하나요?^^
많이 밀려서 늦어지고 있지만
권수가 많지 않으니 끝까지 완주해 볼께요..
저도 bb클럽 붙여주시면
해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워크싯 감사합니다.
SP 이후 첫 완주가 될것 같아요.^^
단기 목표가 성취감이 크네요.^^ 아이도 그날을 고대하고 있어요.^^
오늘 받은거 제목이 헨리인데 내용은 ice skates 맞죠?
저는 늦게 출발해서 이번주에 3권째하고 있습니다.
계속 따라가게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안젤리나 열심히 그러나 천천히..따라가고 있습니다.^^
저희도 BB 함께 할 수 있을까요?
24번 Stella BB합류할게요.
작년 1학년 봄에 BB하다가 10권까지 하고 힘들다고 해서 중도에 포기했었어요. AICR은 혼자서 하긴 했지만 30권까지 마치고 피자파티하고 공원에 놀러가기로 축하해 주었고요.
그런데 BB가 좀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책 좀 다시 읽어보고 생각 좀 해보자고 하더라고요.. AB끝낸 친구들은 박사님이 할 수 있다고 했다고 뻥을 쳤더니 그럼 자기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AB 끝나고 BB 하니 다음은 CB하는거냐고 하네요 ㅎㅎ
암튼 오늘도 감사합니다~^^
후반부로 진행되면서 익숙치 않은 어휘들이 더 등장하기 시작했나봐요.
angelina를 읽다가 다른 동화책 읽더니 예전에 읽던 책이 쉽게 느껴진다며 좋아하네요.
어려워 보이는 어휘를 하나 하나 설명해주며 읽혀야 하나
그냥 문맥상 적당히 내용 파악하며 읽혀야 하나 고민됩니다.
골인 마지막 지점에 거의다 왔는데요...
(문맥상 적당히 이해시켜놨는데 완전 다른 뜻으로 이해했더라구요.
웍싯 풀다가 이사실을 알게되었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6권 마무리하고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숙제 받아갑니다.
AB클럽 23번 초1.지나
BB클럽 붙여 주시면 감사히 따라 가겠습니다^^
지나가 BB 너무 좋아하거든요~
아까 글올리다가 일이 생겨 다시 이어 씁니다.
bb는 지난 봄 따라가다가 포기했었어요.
이번에는 꼭 완주하고 싶네요.
이렇게 좋은 기회들이 연이어져 정말 좋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저희는 조금 밀리기도 했고...
birthday 부분을 아직 진행 못하기도 해서..좀 늦게 끝날 것 같아요...^^*
BB도 하고 싶고, 챕터북도 하고 싶고..아서도 하고 싶고..^^;;
일단은 챕터북은 챕터북 맛보기 식으로 참여하고,
저도 BB 잘 활용해볼래요...^^
항상 박사님과 쑥쑥에서 받기만 해서 죄송스러운 마음이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영이도 신청해요
저번에 시도는 했는데 책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듣고 있더라구요
엄마의 상황설명을 해야 이 책에 그런 내용도 있었어 하길래
아직 넘 어렵나 ~ 생각하고 접었드랬죠
이번에 안젤리나 완주하고 나면 하영이도 더 힘을 내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
박사님~~
트루쓰 이번에도 bb팀 합류하고 싶어욧!!
저번 라운드는 정말 완주에 목표를 두었기에 꼭 다시 한번 하고 싶었는데 마침 또 이런 기회가 찾아오네요.
트루쓰는 요즘 웍싯에 포함되지 않았던 나머지 30권 집중듣기 하고 있답니다.
구성에서 빠졌을 때 구입을 했는지 지난 주 Henry는 책이 없어
내용 모르고도 할 수 있는 몇 장만을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매일매일 안해도 되니까 은근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바로 느슨해진 그 마음이 이번 주로도 이어져 월, 화요일에 그냥 놀게되었어요.
어제 저녁 cindy도 "밀렸다. 빨리 해야지, 엄마가 낼 또 뽑아오실텐데..."
이제 거의 완주에 이르렀다는 사실에 기뻐하면서요.
그 모습을 보면서 엄마가 게을러서 미안했어요.
옆에서 이끌어주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박사님도 저에게는 그런 분이세요.
이끌어 주시고 힘을 주시고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기가 아직도 참 부끄럽지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글라라는 첫권을 못하고 두번째부터 시작해서 한 주 늦게 끝나요.^^
참, 8번 웍싯 열어보니 내용은 ice skate맞는데, 웍싯 제목인 Henry로 되어있어요~
BB...하고픈데, 아서도 해야 하고 ....
어떻게 할지 글라라오면 물어보고...결정해야 할 듯 하네요.^^;;
웍싯, 감사히 받아갑니다~
홍박사님.
정말 벌써 마지막 한주만 남았습니다. 사실 BB는 가끔 해보자 하고 한번씩 다운받아서 프린트했지만 확실한 목표의식도 없이 그냥 하다말다 그렇게 진행해봤었답니다. 이번 AB 는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역시 번호 받고 소속감을 가지고 진행하니 훨씬 쉽게 게을러지지 않도록 스스로 격려하며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크리스티나도 사진을 찍고 올리고 가끔 이모들이 써주신 댓글들을 보여주니 나름 동기부여가 더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매주 3회씩 이렇게 꼼꼼한 워크싯을 만들어 올려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 9권을 모두 끝내면 저랑 크리스티나는 조촐한 파티를 하기로 했답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BB도 신청할게요. 이제는 성실하게 함께 진행하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알았기에 열심히 따라가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