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Stella #6-1,2,3
숙제 올린 줄 알았는데 제출안 한것으로 되어 있어서 제가 과제 올린 거 확인했는데 안올렸더라고요. 이런 이런...애들 보고 뭐라 할게 아닌 것 같아요.^^
울 스텔라는 5쪽까지는 즐겁게 하는데 6쪽 의문문 만들기는 어려워 하더라고요
아직까지 의문사 동사(시제변형) 주어의 형태가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마 독서량이 부족해서 그런거 아닐 가 싶고요 ㅠㅠ
그리고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영어로 쓰는 것도 혼자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어설프고 혼자 쓰면 문법도 많이 틀려서 스스로 하게 한 다음 제가 다시 봐 주는 형식으로 가고 있답니다.
마지막 요악문 쓰기도 난이도가 좀 있다고 여기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좀 잘했더라고요. ^^
암튼 하고 있는 딸이 기특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일상의 이야기가 있는 책을 같이 읽고 나눈다는 것은 평소 울 딸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도 알 수 있고 울 딸도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기회를 가지니까 좋은 것 같아요. 독서의 첫째 목적은 즐거움.. 학습지를 떠나 박사님 아니었음 이 책 모르고 지나갔을 텐데 딸아이가 읽고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번 frank
baby sister #6-1

같은시간인데
뭘 딴걸 많이 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리 시간이 빠른겐지...
꾸준히 빼먹지 않고 하신분들
정말 정성이 얼마나 대단한지
또 한번 실감해요~~^^

1번 스마일리 #6-3
폰을 바꿨는데 어찌된 일인지 컴으로는 이미지 업로드가안되네요... 여동생이야기 마무리했어요
17번 트루쓰
벌써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곧 눈도 오구 그러겠죠?
아이들은 또 저만큼 커있겠구요.
#8-1
새롭게 달라진 웍싯에 순간 얼음된 트루쓰.ㅋㅋ
아마 책읽고 문단 나누기는 생전 처음 해보지 않았나 싶네요.
그것도 영어책을 말이죠...
제가 미리 책을 읽어봤다면 조금 도움이 될수 있었을텐데 그러질 못했으니 스스로 할수 밖에 없었답니다.

19번 글라라
Ice Skate-금요일
숙제제출표 보니까 크리스티나는 담주에 끝나서 일등으로 마치게 되겠네요. 축하해요~~!!
글라라는 이제 크리스마스하고 안젤리나 발레리나 첫권이 남았네요. ^^
글라라도 두 권 남았다고 하니 힘이 좀 나나봐요.
오늘은 요약읽기도 네번이나 읽었어요.
enthusiatically, successfully,등 읽기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마음에 안 찼나봐요.^^

요약문 쓰는 것도 처음 birthday편과 비교해보면 무지 길어졌어요.
쓰는 것을 이제는 겁내지 않네요. 처음 시작할 때는 홍샘의 요약문을 가져다 썼는데,
지금은 자신의 단어로 표현하게 되었어요. 참 신기하네요.
홍박샘께 너무 감사해요~^^
18번/Alice
# 7-3
혜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티나가 1라운드로 다음 주면 완료가 되겠네요. 미리 축하해요~!!!

힘들었던 경험을 쓰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작가가 되려면 기쁨, 슬픔, 두려움 등등의 모든 것들을 쓸 줄 알아야 한다고 했죠. 그랬더니 전기가 갑자기 나갔을 때의 황당감에 대해서 짧게 두 줄을 썼네요.
꿈이 작가라는데 이리도 쓰기를 싫어하다니 ㅎㅎ
이제 2권을 남겨놓았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25번 초3 샐리
#8-1,#8-2 올립니다.
월욜것은 이틀 나누어서 했더니 참하게 잘했는데 수욜 웍싯은 올릴려고 봤더니
조금 빨리 해서 그런지 빈곳이 좀 있네요.
챕터나누기는 요리조리 고민하더니 제법 맞게 한것같고
그림 묘사하기는 조금부족해서 다시한번 마무리 해야 할것같아요
날씨가 한참 쌀쌀하더니 오늘은 좀 누그러진것같아 다행이예요
우리 꼬맹이들 감기 걸리지 않고 환절기랑 겨울 잘 나야할텐데요...


3학년이어도 문단 나누기와 요약은 쉽지 않아요...엄마도 어려워요 ㅋ
크리스티나 1학년인데도 아주 잘 했어요~!
15번 인성. 8권 월 & 수 웍싯.
매일 두 장씩하던 걸 하루가 밀리다 보니 좀 벅차더라구요.
하는 아이는 물론이거니와 함께 하는 엄마 역시..ㅠ
그래서 월욜 걸 못 올리고 이번에 같이 올려요.
간간히 자기 말로 요약을 한 적은 있지만 주로 쌤의 답지를 제가 참고해서 답을 쓸 수 있게 유도했어요.
혼자 풀라고 두면 막막해 합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그래도 웍싯 풀기 전엔 책을 듣거나 읽고 있으니 그점만이라도 만족합니다.
안젤리나 끝나고 안젤리나를 다시 한번 더 하자고 하면 애가 엄청 지겨워 할라나요?
하기 싫을 때도 있었을텐데 따라와 준 아들이 고마우면서도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13번 아림(#8-1,2)
학원을 안다니니 시간이 많은 아림이는 워싯을 밀리지않고 하는데 성의는 안보여줘요.
엄마인 저도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 12월10일까지는 정신없어 제대로 봐주지 못하고 체크만 하고 프린트해주는것만...
날씨가 추워졌어요.
저희집은 넘 추워서 등골이 시려워요. 나이가 든 탓인가...^^;;
모두들 겨울의 길목에 들어선 가을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3.지나.
지나가 해놓은 웍싯은 크게 틀리지만 않았으면 질끈 눈감고 잘 했다 하는데
친구랑 놀기로한 시간이 가까워서인지 의문문이 유독 어려웠던 건지 여기저기 체크 해두었더니 좀 싫어했네요. 그래도 한번은 보고 가야할것 같아서 최대한 그대로 두고 어순만 손보았습니다.
지나도 엉성하고 엄마도 엉성하지만 그냥 꾸준히 하는걸 목표로!
벌써 금욜이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주말되시길!!

30번. cindy(#8-1)
크리스티나가 책 내용에 대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게 아닐까요?
중학생들도 한 편의 짧은 글 요약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cindy는 이번 주 과제가 늦어지고 있어요.
어제는 스스로 따라잡겠다고 속도를 내더라구요.
그러더니...
넘 힘들다고는 한 장 남겨두고 그만하겠다고...
엄마인 저는 한 장 마저하고 끝내려는 근성이 없다고 속으로 아쉬워하구요.
제 욕심이 과할까요?
오늘은 월요일 과제 제출합니다.

4학년 켈리
5권 Halloween
숙제 올리다 보니 6권을 먼저 올렸었나 봅니다^^
5권인줄 알고 올렸었는데 제목을 보니 그건 6권이었고 이게 5권이네요.
질문 만드는 것이 좀 까다롭긴 하네요.
본인은 나름대로 질문을 만들었는데 정답지랑 딱 맞지가 않아서
제가 이것도 맞는건가 아닌가 갸우뚱하면서
예전에 배운 문법 다시 떠올려 봅니다~


5번 토깽이
7권 Henry - #3

요약문 읽기는 자꾸 1분이 넘어가니까,
다시 읽는다고 고집을 피웠어요..ㅡ.ㅡ
빨리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끊어서 정확하게 읽는 게 중요하다고 박사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했는데도,
눈물을 글썽이며 자꾸 다시 읽네요...
웃기면서도 좀 짠하기도 하고..ㅋㅋ
결국 제가 약간 수를 써서 50초로 만들어줬어요..그랬더니, 넘어가네요..ㅋㅋ
소의는 6살 때 어린이집에서 과천과학관 갔을 때 친구들 3명이서 선생님과 떨어져서 길을 잃은 적이 있는데,
그 때가 제일 무서웠다네요..
그림을 보면, 두리번대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사진에는 잘 안 보이네요..^^;;
요약문 쓰기는 오늘 해서 마무리 해야할 것 같아요..^^
=================================================================================
혜안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티나가 우리 토깽이랑 같은 1학년이군요..
아직 1학년이라 좀 많이 어설퍼보여도, 우리 아이들 정말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크리스티나~~너무 열심히 잘 했단다!!!
크리스티나 1학년인데 책을 보며 문단 나누기 연습도 하는 군요
이야~~ 이제는 스스로 요약도 하고
넘 잘하고 있는 것 같네요
계속해서 화이팅 해요!!
7번 하영
벌써 7권의 책을 진행 했네요
많은 발전을 한 것 같아요
문법 설명하는 부분도 처음엔 이거 뭐야~~ 하던 아이가
이제는 이거 이렇게 하라는 말이지 라며 문제의 의도를 좀 알아가네요
처음에 시작 할때만 해도 정말 한장한장 얼마나 시비를 걸던지...
이걸 계속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는데 일단 끝까지 해보자 했더니
회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아이를 보니 엄마도 아이도 뿌듯해 합니다


8번 betty(7권-수)
벌써 크리스마스.. 한달넘게 남았는데 정말 한해 마무리에 들어가게 되네요
문단나누기가 크리스티나만 힘들어하는게 아니예요
그래도 발전된 모습 보여주니 얼마나 대견해요...
크리스티나는 밀리지도 않고 열심히 하네요
요즘 애가 바람(?)이 들었는지 학원도 다끊고 하루 수학 3장만 하자는 것도 안하고 한주한주 갈수록 더 그러네요.ㅋㅋ
우리학교는 시험도 한번인데 넘빨라서 2주남았는데 이번처럼 공부안하는것도 첨이네요
곧 사춘기라 믿자 나두자라고 도를 닦고 있는데 내가 수시로 맘이 조급해져요...한소리 크게 하고싶은데
어제부터 동기를 불러일으키고자 잔소리만 시작했어요.. (ㅠ.ㅠ 이러지 말아야지...)
주말은 김장해야되네요. 한 500포기라던데.. 항상 즐겁게 했는데 올핸 늙었는지 차타고 몇시간 가는길도, 김장하는것도 머리 무겁게 느껴지네요
다들 김장 시작하시겠네요.. 피할수없음 즐겨라를 되새기며...^^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