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어요.
모임을 하면서 떼(?)로 영어를 써 싸니 X팔림을 극복할 수 있구요.
그러다 보니 혼자서도 잘 해요~ 가 되었어요. ^^
밖에서 영어를 써줄려면 강남으로 가야하는군요.. 흑흑..
제가 밖에서 영어를 못써주는 이유..
1. 문법에 맞는지도 잘 모르겠구..(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하므로 )
그래서 영어 잘하는 사람이 속으로 비웃을 것 같아서.
2. 엄마가 유별나게 하는 것 같은데 아이는 그냥 그렇고 그런 실력이면
사람들이 영어 해주나 안해주나 별 차이 없네 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다 아이가 밖에서 영어로 뭐라고 한마디라도 얘기하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니깐
딧따 쪽팔리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밖에서도 영어 써주도록 노력하겠어요.
우리 영어 써주는 엄마 만나면 서로 아는 척합시다 정말루